[이마트 수입맥주] 불금, 뭐 별거있나~ 추석대비 맥주투어![이마트 수입맥주] 불금, 뭐 별거있나~ 추석대비 맥주투어!

Posted at 2014. 9. 6. 20:42 | Posted in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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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맥주 / 수입맥주 / 투허 / 외팅허 / 산미구엘 / 치킨팝

이마트 수입맥주 / 바이엔슈테판


 

[추석전야 & 불금 맞이 E.Mart 수입맥주 TOUR!]

 

 

드디어 길고도 긴 5일간의 연휴에 돌입!

퇴근하는 길에 이미 들뜬 마음!

집으로 그냥 들어가기에는 너무도 공허함이 가슴속 가득 차오르고

결국에는 차를 돌려서 내가 사랑하는 이맛으로 고고씽!

 

 

 

사랑스러운 아이들은 또 장바구니 가득 담아 와버렸다

아직은 냉장고에 빈자리도 없건만...

슬퍼3

 

무슨 전쟁나는 것도 아닌데 이런 사재기는 도대체 왜 하게 되는건지...

휴~~ㅎ

 

 

 

 

 

 

오늘 쇼핑의 핵심은 '안전빵 & 여유'였다

지금까지 먹어본 아이들로, 또 그 중에서 맛이 마음에 들었던 아이들로만 차출했다

'외팅어 헤페바이스'는 꼭 사려고 했지만 너무 늦게 가서 그런지

남아있는 아이들이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아쉬운 마음에 '외팅어 필스너'로 땜빵

일 마치고 들어와서 시원하게 샤워하고 첫 잔으로 마시기에는 참 좋은 아이다

두번째로 먹게 되면 왠지 모를 약간은 가벼운 맛이 느껴져서

조금은 아쉬운 생각이 드는 경우가 많았다

 

 

 

 

 

 

 

'윌리안브로이바이젠'

 

벨기에 맥주이고 완전히 믿고 가는 아이다

브루워리 마튼즈라는 회사에서 생산하는 제품이고

캔의 디자인에서도 볼 수 있듯이 대표적인 밀맥주다

신세계 L&B에서 독점수입 하는 건지 가격은 매우 저렴하다

가격대비 폭발적인 맛을 보여주는 아이!

 

1.390원

 

 

 

 

 

 

 

'투허 헤페바이젠'

 

독일에서 생산되는 제품이고 도수는 5.2%

이 아이 역시 대표적인 밀맥주이고 가격 역시 저렴하다

첫 맛이 호가든 같이 산뜻한 과일향이 나는 것은 아니지만

전체적인 분위기와 입안에서 감도는 맛은 비슷하면서 조금 더 강하다

개인적으로 최근 밀고있는 아이!

 

2.000원

 

 

 

 

 

 

 

 

'5.0 오리지날바이젠'

 

드디어 나오셨다

내가 이맛에서 판매중인 맥주들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아이이다

가격대비 최고의 맛을 보여주는 아이

사람마다 입맛은 다른 것이니 뭐라 하지는 못하겠지만 딱히 흠을 잡을수가 없는 아이다

 

개인적으로는 바이엔슈테판이나 파울러너보다도 이 아이를 더 좋아한다

필스너우르켈과 함께 내 리스트에서는 제일 위쪽에 안전빵으로 자리잡은 맥주!

 

저번에 다 팔려서 못 산게 한이 되어서, 있는 것들은 모조리 다 담아왔다

신나2

 

1.590원

 

 

 

 

 

 

 

'외팅어 필스너'

 

이 아이도 현재 이맛에서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판매중이다

가격이 저렴하다고해서 맛 또한 그럴것이라는 생각은 버려야한다

'남해 독일마을'에 가보면 제일 꼭대기 주차장 옆에 독일식 가게가 하나 있다

그 곳에서 이 맥주를 주 메뉴로 팔고있는데 가격은 7.000원대이다

 

충분히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아이이니 믿고 선택해도 될법한 맥주라고 생각!

 

헤페바이스를 구입하고 싶었으나 다 팔리고 없는 관계로 필스너를 구입

도수는 4.7%, 모든 면에서 기본은 하는 맥주다

 

1.650원

 

 

 

 

 

 

 

 

 

'산 미구엘'

 

이맛에서는 처음 만난 아이이다

맛에서는 딱히 독특한 개성이 느껴지는 아이는 아니지만

이 아이도 항상 보통 이상은 하는 맛이다

120년이 훌쩍 넘는 역사를 나름 가지고 있는 아이이고, 필리핀을 대표하는 맥주이기도 하다

생산지는 홍콩, 도수는 5.0%

 

6개 묶음 7.900원

 

 

 

 

 

 

 

 

 

 

ㅎㅎㅎ

맛나는 맥주를 즐기는데 딱히 안주따위는 필요하지 않다

아시는 분들은 아실것이다

 

 

'치킨팝'의 능력을!

요거 하나 오픈하면, 맥주 3캔은 그냥~ 날라간다.ㅎ

박스떼기로 사오려다가 들고오기 힘들것 같아서 참았다

아직 치킨팝과 조우를 맺지 못하신 분들은 당장 가까운 마트로 달려가라

하나 입에 넣는 순간 신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상 오늘의 수입맥주 구입 관련 마트투어는 끝!!!

 

 

 

 

 

 

 

 

 

보너스 이미지 하나

 

 

 

 

이게 과연 무엇일까?

 

정답은 노트의 표지이다

 

오늘 수업시간에 과제검사를 하는데

너무 웃기는 노트가 있어서 그냥 넘어갈 수가 없었다

 

앞면에는 "가는 말이 고우면 얕본다."

뒷면에는 "되면 해라"였다.ㅎ

"안 되면 되게하라"가 아니라

 

요런 것들은 정말 누가 생각해내는 건지

정말 대단한 Korean들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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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어제 집에들어오는길에 5.0 밀맥 한캔 사들고와서 마셨어요. ^^
    저는 이마트 에브리데이에서 사왔는데 위에 적으신 가격이랑 조금씩 차이가 나네요.
    에브리데이가 좀더 비싼가봐요 ㅎ

  2. 자꾸 술 땡기게 하지마요ㅠㅠ
    • 2014.09.07 20:38 신고 [Edit/Del]
      어허~~~ 이 사람 보게나...
      나는 그냥 내가 성실하게 필요한 것들을 장을 보았고
      그 물건들을 올렸을 뿐이라네
      마음 곱게 다스리시고... 화양연화, 한가위 보내시게나~
  3. 완전 부러운 맥주진열ㅜㅜ
  4. 가는말이 고우면 얕본다 ㅋㅋㅋㅋ 웃프다는 단어는 이럴때 쓰는것이 맞는듯ㅠ__ㅠ
  5. 오우~~!!!!! 휴일대비 맥주쟁이기~!!!ㅎㅎ
    저도 지금 냉장고에 윌리안브로이바이젠사놨어요~!!ㅋㅋ
    그리고 지난번 추천해주신 5.0오리지널도 사왔습니다~!!!^^
    다이어트 결심 1일차라 아직 안먹어봤는데 아무래도 오늘밤을 넘기기 힘들듯~^^;;;;;
    치킨팝의 위력~ㅋ알지요알지요~~ㅋㅋ
    • 2014.09.15 20:00 신고 [Edit/Del]
      윌리안브로이는 별로라는 분들도 계시던데 가격대비 상당히 좋습니다^^ㅎ
      5.0역시 가격대비 이런아이 절대없죠~
      다욧 적당히~
      맛난거 적당히~
      맥주 적당히~^^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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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맥주] 냉장고에 맥주 한 번 채워봅시다![이마트 맥주] 냉장고에 맥주 한 번 채워봅시다!

Posted at 2014. 9. 3. 23:20 | Posted in 『HerE &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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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맥주 / 이마트수입맥주 / 산토리 / 스텔라

칭따오 / 클라우드 / 필스너우르켈

이마트 수입맥주


 

즐거운 토요일

무엇을 할까??? 라는

고민 따위는 필요없다

 

나에게 삶의 활력을 가득 안겨줄 친구들을 데리러 바로 이맛으로 고고씽!

앞만 보고 무조건 전진, 또 전진!

 

그 결과 나와 함께 집으로 돌아온 소중한 아이들

 

개봉박두!

 

 

 

 

 

Beck's, Suntory, 윌리언브로바이젠, 5.0 Original

 

Suntory는 잘 구입하는 편은 아닌데 이번에는 그냥 가볍게 4개만 접수

뭐...일본꺼다...민족감정...방사능...피폭...등등

그런것 때문은 절대 아니니 오해는 마시고...

그냥 안땡기는 거니까

 

5.0은 원래 항상 업어오는 아이!

가격대비 최상의 맛이라고 내 입이 나에게 알려주었다. (현재 1600원 정도)

 

윌리언브로바이젠도 멀리 벨기에에서 날라온 친구인데 끝맛이 약간 특이하다

진한 무슨 느낌이 있는데 정확하게는 무슨 맛인지 설명을 못하겠다.

요녀석도 1900원 정도이니 궁금하면 당장 이맛으로 달려가서 드링킹 해보시길

 

Beck's는 뭐.. 따로 딱히 할 말이..

그냥 딱 할만큼 하는 맥주다!

 

 

 

 

 

 

동네 수퍼앞에서 친구들과 갑자기 한 잔

또는 어른들이나 친지분들과 여행을 가는 경우에는 국산맥주를 준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 중에서 나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있는 드롸이~~~쀠니쉬!!!

일단 처음부터 내눈에 꽂혔기 때문에 경쟁자들 따위는 아웃오브 안중!

 

나는 내 사람들을 챙길줄 아는 의리있는 사람이다

 

클라우드도 맛이 괜찮다고 해서 한 번 사봤는데 먹어본 결과...

나쁘지는 않았고 물맛도 적고 전체적으로 목넘김도 좋은 편이었으나

일부러 "이거 주세요!!!" 라고 외치며 찾아서 먹을 정도는 아니었다는 생각이다.

 

난 지극히 주관적으로 "드라이 피니시 승!"

 

 

 

 

 

맨 아래층에 엄청난 포스를 풍기며 앉아있는 완소 아이들

 

그중에서도 단연 최고는 "필스너 우르켈"

전문가가 아니니 뭐 자세한 이야기는 전혀 모른다. 오로지 그냥 느낌과 맛!

그냥 뭐 하나 흠잡을 게 없는 녀석이다.

싱겁지도, 그렇다고 너무 쓰지도... 또 목을 타고 넘어가는 느낌또한 너무 좋다.

그 와중에 캔도 이쁘다...ㅜㅜ 손에 닿는 그 느낌까지..

 

어떻게 널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칭따오, 스텔라, 기린이치방은 뭐 다들 잘 아실테니...

그래도 저 중에서는 스텔라가 나에게는 제일 맞는듯~

 

누누히 이야기하지만 전문적인 지식따위는 개나 줘버려...그냥 느낌이다.

 

똑같은 맛집에서 똑같은 청국장을 먹어도 한 놈은 토하고 다른 놈은 맛있어서 좋아 죽듯이...

지극히 주!관!적!인! 평가 였음을 다시 한 번...ㅋ

 

 

 

 

 

 

요렇게 한 샷에 모두 모아 놓으니 마치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다

 

살아가며 소소한 즐거움과 힘을 얻는데 이만하면 충분하지 않을까?

 

 

이미 충분하다~

욕심내지 말고 살자!

밤에 만나자 얘들아~

 

 

See U around!

 

 

 

(냉장고에 미처 입성하지 못한 아이들은 현재 빈 자리가 나기를

애타게 기다리며 차분하게 대기 중임. 번호표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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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오, 저도 마트가면 원래 요렇게 셋팅했는데,
    지내다 보니까 그냥 먹을때만 사다 먹게되더라구요 ㅋ
  2. 정말 맥주를 좋아하시는 군요 ^^
  3. 국산맥주 중에 저도 디 를 가장 좋아해요.그다음에 골든라거요 ㅋ 저랑 입맛이 비슷하시네요. 5.0은 마트에 있는거 봤는데 생긴게 음료수 같아서 먹어보진 못했는데 맛 괜찮나요?
  4. 저도 한번 마셔봐야겠어요. 어젠 아주 오랜만에 호가든 한잔 하고 잤네요. 냉장고 멋져요!
  5. 비밀댓글입니다
  6. 정말 아름다운 냉장고의 모습~!!!
    저도 사람들이 클라우드 맛있대서 두세번 먹어봤는데 드라이피니시가 제일 좋아욧~ㅋㅋㅋ 필스너우르겔도 꼭 먹어봐야겠어요~^^
    • 2014.09.01 23:45 신고 [Edit/Del]
      클라우드는 은근 이름빨이더라구요
      역시 국산불패는 드라이f!!
      냉장고 관리하고 퇴근 후 시원하게 한 잔하는 보람으로 살아간답니다~
      웃으며~^^ㅎ
  7. 우와~ 세계맥주 전시회 같아요 >.< 종류별로 다 있네요!!
    제가 안 먹어본 맥주들도 상당히 많아요. 항상 호가든이나 레페브라운만 먹어서... ' 3'
    국내맥주 취향은 저랑 똑같으시네요 ^^ 저도 피니쉬 좋아해용 ㅎㅎ
  8. 일마치고 집에 돌아와 샤워하고 냉장고에서 맥주한캔 집어들어 시원하게 꼴깍~꼴깍~
    방쌤님의 냉장고에 진열된 맥주캔 사진을 보는것만으로도 뿌듯함이 드는건 왜일까요?ㅎ
    갈증이 해소되는 듯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9. 방쌤님
    맥주가 너무나 탐나네요
    집에가서 시원한 맥주를 마셔야 될거 같은 이 느낌은 뭘까요...
    • 2014.09.19 16:30 신고 [Edit/Del]
      발걸음님
      저도 이미 곳간이 비어가고 있답니다ㅜㅠ
      곧 다시 마트투어를 다녀와야겠네요
      퇴근후의 기쁨을 위하여!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
  10. 방쌤님
    맥주가 너무나 탐나네요
    집에가서 시원한 맥주를 마셔야 될거 같은 이 느낌은 뭘까요...
  11. 와너무 바람직한 사진이에요~~ 보기만 하는 제가 다 뿌듯하네요 +_+
  12. 제 냉장고랑 바꾸고 싶네요. 어제 리필하셨다니 더욱더 바꾸고 싶네요.
  13. 우왓~ 엄청난 애주가시네욥!! +ㅂ+
    제가 모르는 맥주도 많아서 신기했어욥 ㅎㅎㅎ
  14. 왐~ 대박 ㅋㅋㅋ
    제가 원하던 그런 냉장고인데요 +_+
  15. 어우 냉장고에 맥주가 장난 아니네요.
    저는 요즘 '크로넨버그 1664 블랑'에 홀릭중이에요.
    병 하나에 4,100원 정도 하는데 얼마전 홈플러스에서 만원에 5병 행사했거든요.
    크로넨버그 블랑만 5병 고이 들고왔네요. ^^
    • 2014.10.06 18:42 신고 [Edit/Del]
      헉!!!
      저도 조아라하는 아이인데 가격의 압박으로 즐겨 마시지는 못한답니다.
      5병에 만원... 만약 제가 갔으면 카트가 감당할 수 있을 만큼 담아왔을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득템 완전 진심을 담아 축하드립니다^^
  16. 저는 막 맥주맛 구분 못한다 못한다 마시면서도 그 와중에 필스너 우르겔이 훼보릿입니다 클클클 맥주 사진밑에 19금 딱지가 귀여워서 웃으면서 클릭했네요~ 맥주 한 가득한 냉장고가 든든하셨을텐데 금방 동날 듯요 ㅎㅎ
    • 2014.10.13 18:52 신고 [Edit/Del]
      저역시도...
      구분 못한다 하면서도 입으로는
      맛이 왜이래~~~를 남발하고있는 제 모습
      필스너우르켈과
      파울러너헤페는 정말 완소...ㅜㅠ

      예리하시군요...
      1주일에 한번은 마트로 고고씽...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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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맥주] 주말기념 "이마트 맥주털기!!!"[이마트 맥주] 주말기념 "이마트 맥주털기!!!"

Posted at 2014. 8. 30. 21:13 | Posted in 『HerE &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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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맥주 / 수입맥주 / 기린이치방 / 가펠퀼시

스텔라 / 외팅어 / 칭따오 / 필스너우르켈

이마트 수입맥주


 

원래 오늘은 홈플로 장보러 갈 예정이었는데

정신없이 앉아서 쌓여있는 책들을 읽다보니 시간은 어느새 저녁

생각해보니 냉장고에 먹을만한 맥주들이 별로 없었다

멀리 원정을 가기보다는 그래도 똥개도 자기집에서는 50먹고 들어간다는 생각에

그냥 늘~~~ 가는 마산이마트로 방향을 선회~

 

늦은 시간이라 조금 서둘렀다~

무적의 아주머니들이 장보는 시간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피해야했기에...

 

 

 

 

 

 

 

두둥~

오늘 즐거운 쇼핑의 결과물들이다

계산서를 보니 지난주 보다는 상당히 절약해서 장을 보는데 성공했다

스스로 굉장히 만족하는 장보기!

 

물론 맥주만 산건 절대 아니다

집에 필요한 식료품들과 조미료, 과일, 기타등등...

모든 것들을 항상 조화롭게 구매하고 있으니 오해는 절대 없으시길 바란다

 

이상하게 나는 모험을 즐기는 스탈이 아니라 항상 먹던거

아니면 맛을 이미 알고있는 아이들을 주로 데리고 오는 편이다

 

오늘 데리고 온 아이들 중에서도 먹어보지 않은 것들은

'투허 헤페바이젠(독일)', '가펠퀼쉬(독일)'

이 두가지 밖에 없다

 

 

 

 

 

 

'기린 이치방'

6개들이가 10.000원 판매중~

나름 저렴한 가격이라 데리고 옴

(히테나 까스가 7천원대이니 저렴한 편!)

 

 

 

 

 

 

하하하하핫~

'필스너우르켈' 전용잔 증정 행사중이었다

요런 기회는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카트에 싣고서 계산대로 이동하며 응모권을 박~박~ 긁어주기!!!

 

그 결과 계산대를 지나며 바로 사은품인 증정잔을 득템할 수 있었다^^]

4병에 10.000원

신나2

 

 

 

 

 

 

 

설명 딱히 필요없는 '칭따오'

2.000원

 

 

 

 

 

 

오늘 처음 먹어보는 '투허 헤페바이젠'

드셔보신 분들의 평이 좋은 편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맥주들의 맛과 비슷하다는 평이 많아서 먹어보기로 결정~

2.000원

 

 

 

 

 

 

요 아이도 딱히 설명은 필요없다

그냥 편안&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밀러 제뉴인'(참 표기법 이상하다)

2.000원

 

 

 

 

 

 

내가 상당히 좋아라하는 '외팅어 헤페바이스'

1.650원

 

 

 

 

 

 

이 아이도 가격대비 자기역할 충실하게 해내는 녀석이다

'윌리안브로이바이젠'

1.390원(오늘 최저가)

 

 

 

 

 

 

 

 

처음 만나는 아이라서 맛이 더 궁금~

이 아이도 평이 꽤 괜찮은 편이었다

'가펠퀼쉬'

2.500원

 

 

 

 

 

 

 

이 아이는 생각보다 맛이 괜찮았다

캔을 보면 상당히 부드럽고 연한 느낌인데

나름 색깔도 있고 맛도 강한 편이다

'스텔라(벨기에)'

2.260원

 

 

 

 

 

 

 

아직 냉장고에서 보내야 할 시간이 많이 남은 녀석들이다

 

그래서 냉장고를 급하게 뒤져보니 호가든 몇병과 필스너우르켈 몇 캔이 보였고

호가든보다는 이 아이가 오늘은 더 땡겨서 바로 호출!

 

오늘 저녁은 신나는 음악을 즐기며 '치맥'이닷!!!

요리

 

 

 

 

 

 

 

낮에 책이나 읽고 바람이나 쐬러 나가있었던 귀산동 바다 언저리에서 만난 일몰

해가 지는 모습은 너무 아름다웠지만

더이상 글자가 보이질 않으니 책을 더 읽고 있을 수도 없었다

 

조금만 더 해가 늦게 지기를 바랬건만...

오늘도 정말 수고 많았고!!!

 

내일도 오늘만큼 열심히!!!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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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정말 쓸어담아오셨네요~ㅎㅎ
    정다운 모습입니다~^^ 잔 행사하면 그냥 지나치면 안되죠~ㅋㅋ
    윌리안브로이바이젠~!! 저도 가끔 먹어요~^^ 저렴한 가격이지만 맛은 괜찮죠~~!!!ㅎㅎ
    • 2014.09.01 23:42 신고 [Edit/Del]
      가격대비 최고인 아입니다!ㅎ
      요거 먹고나서 약간 모자란 기분에 드라이f 한캔 했는데 완전 물맛이더라구요ㅜㅠ
      그때의 충격이란..ㅎ
      투허는 맛좋구요~밀러는 역시나..별로네요~
      국산맥주랑 가까운 첫맛...
  2. 잘 담아오셨네요!
    맥주는 다 먹어봤지만 전 전용잔이.... 부럽네요!
  3. 와...눈에 보인 500ml만 24캔...
    정말 제대로 털으셨네요...ㅎㅎ
    안주말고 맥주만 마시면 살도 별로 안찐다니 뭐..ㅎㅎ 걱정안하시고 쭉쭉 들이키셔도 문제없을 듯 합니다..ㅎㅎ
    전 파울러너랑 아사히를 상당히 좋아합니다..ㅎㅎ사진엔 없지만...
    칭따오도:)
  4. 완전 맥주 매니아이신가봐요. 탐나는 장면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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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맥주] 바이엔슈테판 3종 + 전용잔! 완전득템![이마트맥주] 바이엔슈테판 3종 + 전용잔! 완전득템!

Posted at 2014. 8. 20. 00:35 | Posted in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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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맥주 / 이마트 수입맥주

바이엔슈테판 / 5.0

바이엔슈테판 전용잔


 

 

오옷!!!

 

한 병에 5300원.. 그 후덜덜한 가격으로 항상 구매를 주저하게 만들었던

"바이엔슈테판!!!"

 

물론 가격은 동일하지만 3병을 구매하면 선물로 전용잔이!!!

전용잔만 따로 팔아도 구매를 고민할 판에 이런 기회가 왔으니 바로 구매!

 

 

 

 

 

 

 

오호~

포스~포스~

 

 

 

 

 

저 거품봐라~

박스라도 찢어서 마셔버리고 싶은 기분!

 

 

 

 

 

박스를 오픈하니 세가지 종류의 바이엔슈테판들과

이쁜~ 잔이 짜잔~^^ㅎ

 

 

 

 

 

꺼내서 일단 세팅!

보기만해도 그 시원한 맛이 느껴지는 기분!

 

즐거워

 

 

 

 

 

아직은 냉장고에 보관을 못했기때문에

조금 더 기다림..인내..고난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동안 일단 냉장고에서 시원하게 주인을 기다리고있던

5.0Original로 잔은 먼저 개시~

 

아~~~

새로 득템한 잔에 마시니 역시나 맛이 다르구나~~

행복한 저녁~신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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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맥주를 부르는 병의 비주얼이네요 ㅋㅋ
    위에 3종은 못먹어봤는데, 5.0은 예전에 먹어봤던 기억이 !!
  2. 컵 이쁘네요.
    득탬 축하드립니다 ^^
  3. 전용컵 좋네요. 저기 다 담아 마시면 더 맛있을것 같아요^^
    • 2014.08.22 00:24 신고 [Edit/Del]
      ㅎㅎ오늘도 퇴근 후에 씻고 저기다가 한 잔 했답니다~ㅋ
      잔도 요번거는 맘에 쏙 들고~크기도 넉넉한 500!!
      바이엔슈테판은 정말 맛나네요~^^주말도 또 마트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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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비 내리는 밤에는 역시 맥주 & 책![생각] 비 내리는 밤에는 역시 맥주 & 책!

Posted at 2014. 8. 2. 21:42 | Posted in 『BangSsa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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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하루를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와 시원하게 샤워를 마치고

본능적으로 냉장고로 향하는 나의 모습.

 

목을 타고 시원~하게 넘어가는 맥주 한 모금의 마력!

그리고 좋아하는 책까지!

 

완벽한 하루의 마무리란 이런 것이 아니겠는가

 

소리는 글로 옮길 수가 없지만

지금 나의 귀에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노래가 들려오고

비가 내려서 그런지 밤 공기도 시원하고

맥주는 속 깊은 곳까지 몸을 적셔주고

책은 조금은 지쳐있는 내 마음을 보듬어준다

 

 

 

 

오랫만에 다시 잡은 책

그냥 다시 한 번 읽고 싶었다

 

 

그러니까...

나도 나 자신을 토닥이며 타일러본다

 

 

 

...

장봤다

기린 이치방, 에페스, 칭따오, 스텔라, 5.0 Original, 필스너 우르켈, 밀러 밀워키

 

 

 

요거요거~

완전 좋아한다

참고로 캔이 디게 이쁘다.

만져보면 촉감도 디게 좋은 녀석이다.

마트에서 혹시 보이시면 바로 업어오시길...

 

 

 

개인적으로 좋아라하는 녀석들을 하나, 둘 씩~

그리고 5.0과 밀러 밀워키는 가격대비 최상의 물건들이다!

현재 이맛에서 엄청나게 저렴하게 팔고있으니 한 번 트라이 해보시길

절대로 후회는 없을 것이다.

 

 

 

 

 

음...

보기만 해도 마음이 든든~하다.

당분간은 요녀석들이랑 아웅다웅 정을 나무면서

깊어가는 밤을 함게 달래볼 생각이다

 

아...

저렇게 샀다고 해서 하루 이틀에 다 마시는게 아니다.

매일 마시는 것도 아니며...

마실때에도 1캔??

오바하면 작은거 하나 더 마시는 수준이니..

크게 걱정할 수준의 음주가는 아니다..

 

라고 나자신을 위안해본다...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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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오~ 맥주~
    남자의 로망을 보유하고 계시는군요
  2. 고교때 nirvana를 알고 한동안 빠져 살았드랬어요 ㅋ
  3. 맥주 매니아 이시군요....

    저 책 제가 참 좋아해서 선물 많이 했었는데... 다시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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