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맛집] 버들국수, 합성조미료 0%! 건강맛집[창원맛집] 버들국수, 합성조미료 0%! 건강맛집

Posted at 2015. 2. 15. 08:04 | Posted in 『TastY』

방쌤의 창원여행 


창원맛집 / 마산맛집 / 창동맛집 / 마산국수맛집

창동 버들국수


 

 

오랫만에 다시 찾은 창동. 예전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찾았던 곳인데 왜 이렇게 오랫만에 찾게 된 것일까? 집에서 차로 고작 5분 거리이고 옛 추억들이 너무도 많이 남아있는 곳인데...참 아이러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래는 부림시장에 있는 먹자골목에서 점심을 해결할 생각이었는데 잠시 골목을 따라 걷다보니 생각이 조금 바뀌었다. 나름 따뜻한 국물이 생각이 나기도 했었고 예전부터 소문은 익히 들었지만 아직 직접 맛을 보지는 못한 '버들국수' 라는 가게의 국수를 한 그릇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골목길을 뒤지고 또 뒤져서 찾아간 버들국수

 

 

 

 

생각보다 눈에 잘 띄는 곳에 자리를 잡고 있었다. 창동예술촌의 골목 그 한 복판에 위치한 자그마한 국수가게

 

 

 

 

 

 

 

뭘 한 번 먹어볼까? 떡국도 먹어보고 싶고 막상 안으로 들어오니 비빔국수도 한 번 맛을 보고 싶다

 

 

 

 

창 밖으로 보이는 창동예술촌의 풍경. 왠지모를 정겨움이 느껴지는 골목길의 모습이다

 

 

 

 

 

 

 

천장에 걸린 등 하나에서도 예술촌의 풍경이 느껴지는 듯한 모습이다

 

 

 

 

식사준비!!!

 

 

 

 

남해의 멸치로 직접 우려낸 육수

충남 예산의 버들국수

단맛은 하동 악양의 매실청

쌀은 창원과 인접한 진동에서

진주 반성의 녹두로 빚은 빈대떡

국내산 한우로 만든 육전

 

하나 흠 잡을 곳이 없는 구성이다

 

 

 

 

오늘 나의 선택은 육전국수

육전이 조금만 딱딱하거나 고기의 잡내가 섞여도 제대로 맛을 느낄 수가 없는 메뉴이다. 가격은 단돈 5천원!

 

 

 

 

육수를 먼저 한 모금 마셔보는데 그 깔끔함이 제일 먼저 입에 와서 닿는다

 

 

 

 

 

 

 

함께 나오는 기본 밑반찬

 

 

 

 

 

 

 

슬쩍 섞어놓으니 그 비주얼이 더 압도적이다. 그럼 맛은?

 

와!!! 상당하다!!! 입소문이라는 것이 괜히 나는 것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었다. 원래 육전국수를 즐기는 편은 아닌데 그런 내 입에도 너무 맛있는 국수 한 그릇 이었다. 육전도 부드럽고 국물은 너무 개운하고 게다가 저렴한 가격에 비해 양도 너무 넉넉했던 국수 한 그릇! 너무 만족스러운 한끼 식사를 해결해준 고마운 육전국수 한 그릇 이었다

 

예전보다는 먹을 거리, 볼거리가 없어져서 찾을 이유가 없다고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많은 창동이다. 하지만 그 속에 숨겨져 있는 수많은 멋진 곳들을 아직 경험해보지 못하셔서 하는 이야기일 것이다. 내가 오늘 둘러본 창동은 여전히 예전만큼 아니 그 보다 더 많은 것들을 속에 숨겨두고 있는 너무 멋진 곳이었다. 창동예술촌 골목길을 둘러보시면서 수많은 구경거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고 이렇게 맛있는 음식들도 찾아서 드셔보신다면 아마 절대 잊지 못하고 이 곳을 다시 찾게 되실 것이다

 

나 역시도 그럴 것 같으니 말이다

 

소중한 공감 하나

우리 모두 함께 창동예술촌으로 고고씽!!!

  1. 이 아침에~~~ 군침 고이네요~~@@
    예쁜 거리와 더불어 맛난 음식은 더할 나위 없죠~^-^
  2.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아보이는데, 이름까지 맘에드는데요 ^^
  3. 식당이름이 레인보우라 좋긴하네염 ㅎㅎ. 주말 잘보내세염.
  4. 저는 들깨떡국이 먹고 싶네요.
    창원 볼거리와 먹거리 접수 완료했습니다.ㅎㅎㅎ
  5. 국수 정말 좋아라 하는데~ 완전 생각나네요 ㅎㅎ
  6. 가까운 곳에 맛집이 있었군요.
    국수 좋아하는데 맛보러 한번 가야겠네요^^
    • 2015.02.15 20:31 신고 [Edit/Del]
      가까이 계시다면 꼭 한 번 가셔서 드셔보세요
      국수 맛은 정말 추천 가득입니다

      들어오시는 길에 부림시장 들리셔서 6.25떡볶이를 사서 들어가시면 완벽한 외출이 될거에요^^
  7. :D 와 맛깔스러워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ㅋ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길!!!
  8. 오, 건더기가 왕푸짐하네요
  9. ㅎㅎ합성 조미료가 들어간들 어떠하리오~~
    맛있으면 장땡 이지요^^
    저는 가리지는 않지만 합성 조미료 논란은 여전하다지요..ㅎㅎ
  10. 원산지표시가 성의있게 되어 있군요
    저도 국수를 참 좋아해서 맛보고 싶네요^^
  11. 며칠전 저는 잔치국수를 먹었는데 오늘 또 먹었어요 그래서 이글을 보면서 "휴 다행이다!!" 했네요 ㅋㅋ
    육전국수는 처음보는데 잔치국수 위에다 육전을 올릴생각은 안해봤네요. 어울릴거라는 생각도 안해봤구요.
    육전 좋아하는데 맛있었겠어요! ^^
    • 2015.02.16 13:40 신고 [Edit/Del]
      단단할줄 알았는데 엄청 부드럽더라구요
      국수랑 곁들이는데 내새도 전혀 없고 잘 어울리더라구요
      왠지 더 맛있게 만드실 것 같아요~^^ㅎ
  12. 저녁 먹을 시간이 다가오는데 괜히 봤어요. ㅋㅋ 아 먹고 싶네요. 육전국수라는 말을 첨 들어보는데 서울에도 파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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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여행] 서울 인사동? 창원에는 창동![창원여행] 서울 인사동? 창원에는 창동!

Posted at 2015. 2. 14. 08:04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창원여행


창원여행 / 마산여행 / 창원 가볼만한곳

창동예술촌


 

최근에도 역시나 정말 많은 곳들을 찾아서 여행을 다녔었다. 대부분이 꽤나 거리가 멀었던 지역들, 그 중에서도 서울이라는 도시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컸었다. 그렇게 여러 도시들을 찾아다니다가 어느 순간 내가 지금 살고있는 창원이라는 도시를 다시 한 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내가 지금 살고있는 이 곳에도 정말 좋은 곳들이 많은데 그런 장소들에 대한 소개가 너무 미흡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래서 다시 내가 지금 살고있는 창원이라는 곳의 멋진 장소들을 하나씩 소개를 해드리려고 한다

 

그 첫번째 장소는 바로 창원(마산)의 창동부림시장이다

 

 

 

 

부림시장의 먹자골목

원래 처음의 목적지는 창동이었지만 잠시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서 먼저 부림시장에 들렀다

 

 

 

 

어라...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가게가 하나 눈에 띈다. 괜히 궁금한 생각이 들어서 나도 덩달아 옆에 줄을 서게된다

 

 

 

 

6.25 피난 월남 떡볶이

티비에도 자주 소개가 된 유명한 떡볶이가게이다

 

 

 

 

 

 

 

정말 맛깔나게 보이는 떡볶이와 튀김들의 비주얼

줄이 너무 길고 가게 안에는 빈 자리가 없어서 직접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다음에는 꼭 맛을 한 번 보고 싶은 가게이다

 

 

 

 

이제는 창동으로

PIGMENT라는 가게를 만나게 되었는데 옷들의 색감이 너무 좋아서 사진으로 한 장 담아봤다. 봄이 오면 가벼운 옷들 한 두개 정도 구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었다

 

 

 

 

부림시장에서 창동으로 걸어서 잠시 내려가다 보면 만나게 되는 창동예술촌 입구. 좁은 골목으로 이어지는 길을 만나게 된다

 

 

 

 

창동예술촌

 

 

 

 

이런 소소한 소품들을 골목 곳곳에서 만나게 된다. 한적한 골목길에서 만나는 이런 추억이 돋아나는 소품들을 하나하나 만나는 기쁨들은 직접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절대 이해할 수 없는 느낌이다

 

 

 

 

 

 

 

골목에서 만나게 되는 갈림길마다 이렇게 친절하게 이정표들이 설치가 되어있다. 산뜻한 색깔의 이정표들이 골목길을 걷는 여행자의 기분도 괜히 설레이게 만들어준다

 

 

 

 

정말 신기하다. 오른쪽에 보이는 오락실은 20년 전 내가 중고딩 시절에도 즐겨 찾던 곳이었다. 아직도 그런 곳들이 남아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신기하게 다가왔다

 

 

 

 

학문당

한때 마산에서 가장 규모가 컸었던 서점이었다. 그리고 그 바로 앞에는 시민극장이 자리하고 있어서 영화 티켓을 끊고 영화가 시작하기 전까지 남아있는 시간을 이 곳에서 책을 보면서 보내기도 했었던 기억이 남아있다. 사실 사라진 줄 알았는데 이렇게 골목길에서 다시 만나게 되니 그 기쁨이 더 클 수 밖에 업었다

 

 

 

 

자세한 설명이 괜히 지나는 눈길을 사로잡던 초콜릿가게. 화사한 색으로 장식한 보드의 장식들도 너무 이쁘게 보였다. 나도 사실 줄 사람이 있다면 들어가서 한 번 배워보고 이쁜 아이들도 몇개 구입도 하고 싶었지만 슬프게도 지금 내게는 그런 대상이 없는 관계로...ㅜㅠ

 

'초콜릿은 언어와 같은 존재라고 생각해요. 사랑하고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그래서 사람들이 대회를 나누는 것처럼 달콤 쌉싸래한 초콜릿을 나누었으면 좋겠어요'

 

그냥 그 말이 참 이쁘게 다가왔다

 

그 아래에는 영화 '포레스트 검프' 의 대사가 적혀있다

다들 아시는 유명한 대사이다.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아. 니가 다음에 어떤 초콜릿을 선택하게 될지는 절대 알 수가 없어'

 

 

 

 

지나는 골목마다 이렇게 이쁘게 벽들에 장식이 되어있다

 

 

 

 

벽화가 아닌 구조물

저 나무처럼 이 곳 창동도 예전처럼 다시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란다

 

 

 

 

 

 

 

창동시민극장으로 들어가는 입구

 

 

 

 

이 곳에서도 공연을 계속 이어갔으면 좋을텐데 무슨 사정인지는 모르지만 붙어있는 포스터의 날짜가 벌써 1년이 훨씬 넘어있다. 찾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걸까? 나라도 계속 홍보를 하며 찾아올테니 좋은 공연들을 계속 유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한참을 바라보면서 큰 아쉬움을 느꼈던 장소이다

 

 

 

 

헌책이 꽃보다 아름다워. 창동에서 이렇게 큰 규모의 헌책방을 만날 수 있다. 모르시는 분들이 정말 많던데 헌책이 필요하신 분들은 이 곳도 꼭 한 번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나름 서적의 수도 상당한 곳이거든요~

 

 

 

 

길냥이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던 좁은 골목

 

 

 

 

공연을 위한 광장도 이렇게 마련이 되어있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그런지 사람들이 모습을 찾아보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멋진 노래를 들려주셨던 분

 

 

 

 

너무 감사하게 잘 들었습니다~ 노래 끝나고 크게 박수를 쳐 드렸는데 기억이 나실런지 모르겠어요~^^ㅎ

늘 뽜이팅입니다!!!

 

 

 

 

인공조미료를 전혀 첨가하지 않은 완전 맛나는 육전국수도 한 그릇 하고~(어떤 곳인지 궁금하시죠? 다음에 따로 자세하게 알려드릴께요~^^ㅎ)

 

 

 

 

배를 채우고 다시 골목길을 걸어본다

 

 

 

 

 

 

 

30개 한정판매를 하고있는 함박. 예전에 한 번 먹어봤는데 창동에 오시면 꼭!!! 먹어봐야하는 맛집이다. 가게가 아담해서 4인 이상은 먹을 수도 없는 곳이다. 오붓하게 식사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은 꼭 한 번 들러보시길 바란다. 데이트코스로는 정말 최고라고 추천을 해드리고 싶다

 

 

 

 

 

 

 

 

 

 

요즘 괜히 이런 것들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이러다가 정말 평생 혼자서 살게 되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사실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한다. 혼자 돌아다니면서도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를 못하니...휴...ㅜㅠ

 

 

 

 

조금 비싸기는 하지만 여자친구가 있으면 하나 정도는 선물을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골목길을 걷다 만난 이쁜 카페 하나

사랑이 그린 세상

이름도 참 이쁘다

 

 

 

 

꼭 도심 속의 정원과도 같은 모습의 입구. 낮시간인데도 가게에는 사람들이 가득한 모습이었다. 직접 가본 적은 없지만 나름 입소문이 나있는 카페라고 한다. 다음에는 나도 노트북 하나 들고 들러서 볕이 따뜻한 낮에 향 좋은 커피 한 잔 하면서 글이나 한 번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 곳이었다

 

찜!!!

 

 

 

 

지나는 골목에서 만나는 창동의 아기자기한 풍경들

 

 

 

 

 

 

 

 

 

 

골목길도 정말 깔금하게 정리가 잘 되어있었다

 

 

 

 

재미있는 벽화들도 꽤나 많이 만날 수 있는 골목길이다

 

 

 

 

마산을 대표하는 예술가인 문신선생의 자화상

 

 

 

 

 

 

 

지역 미술가들의 작품을 전시 해놓은 곳들도 여럿 만날 수 있었다. 들어가서 가까이 볼 수 없어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이런 신선한 변화들이 너무 반갑게 다가왔다

 

 

 

 

요즘에는 어디를 가도 만나게 되는 천사의 날개

 

 

 

 

여기는 뒷간인가?

 

 

 

 

 

 

 

밤에 불을 밝히면 더 멋질 것 같은 하트모양의 조형물. 괜히 언제 불이 밝혀지지? 하면서 기다려지기도 했다

 

정말 오랫만에 찾은 창동, 그 곳에서 변화하는 창동의 모습을 느낄 수 있었다. 사실 예전에는 창동이 마산과 창원의 중심이었다. 극장들도 모두 이 곳에 있었고 놀거리, 즐길거리들도 모두 이 곳에 몰려있었다. 지금은 창원의 상남동과 마산의 댓거리에 그 자리를 많이 뺏겨버린 창동이지만 그 이름이 가지는 큰 자리와 기억은 그 어느 곳도 절대 대신 할 수 없을 곳이다. 내가 고등학교 시절을 함께 한 곳도 다름 아닌 바로 이 곳 창동이었으니... 길을 걷는 내도록 떠오르던 예전의 그 많았던 추억들을 어떻게 모두 정리할 수 있을까? 불가능 할 것 같다. 그렇게 오랜 시간을 마산의 시민들과 함께 해온 곳이 바로 이 곳 창동이다

 

창동에서 가게를 운영하고 계시는 분들과 잠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는데 최근에 창동예술촌이 많이 알려지면서 찾는 사람들이 정말 많이 늘었다고 한다. 2-3년 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거리의 분위기도 함께 변해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괜히 너무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내가 들려주는 이 창동의 이야기가 큰 도움이 되지는 못하겠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창동이라는 곳을 알게되고 또 찾게되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여러분의 소중한 공감 하나

창동예술촌으로 이어지는 소중한 발걸음 하나

  1. 볼거리도 많고 시간보내기엔 정말 좋은곳이군염.
  2. 큰 도시는 어디나 저런곳이 있는것 같더군요
    잘 모르거나 안 찾아서 그렇지 ㅎ

    예전에는 술집 많은데만 찾아 다녀서 ㅋㅋ
  3. 창원에도 이렇듯 활력이 넘치고 예쁜 곳이 있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여유롭게 보내세요^^
  4. 볼거리..먹거리..가득하군요
  5. 전통시장의 분위기가 활기가 넘치네요 멋진 사진과 함께 잘 보고 갑니다.
  6. 아파트 담벼락만 보고살다 이렇게 낮은집들이 옹기종기 붙어 골목길이 있는모습을보니 어린시절생각이나요!
  7. 매력적인 곳이군요 ^^ 멋진데요~~
  8. 오호~~인사동보다 뭔가 옛날적인 느낌이 더 강한것 같아요~
    인사동이라고 다 옛스러운건 아니기에ㅠ-ㅠ 거긴 이미 상업화 되어서리~~
    창원에 가게 되면 꼭 가고싶은 동네에요^^
  9. 부림시장에 떡볶이 먹으러 한번 가봐야겠어요ㅋㅋ
    창동의 한적한 골목길도 매력적이네요~ 저두 가보고 싶어졌어요^^
  10. 서울에도 창동이 있기는 있어요~ ㅎ ㅎ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곳이네요
    토요일 저녁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11. 창동의 상권이 예전처럼 다시 살아나서
    활기찬 거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도 자주 창동에 좋아하는 분식집이 있어서 나가곤 하죠. ㅎㅎ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12. 창동예술촌 저도 가고싶어요
    한국은 이렇게 아기자기하게 예쁜 구석이 있는거 같아요.
    엘에이 유명한 거리도 걸어봤지만 저는 이런 아기자기한게 좋아요.
    수강생 모집한다는 그 체험하는데도 가서 배우고 싶구요.
    커피도 마시고 떡볶이도 먹고 그러고 싶은데...
    제가 성격이 남자같아서 몰랐는데 오늘이 발렌타인 날이더라구요 -.-
    그래서 방쌤님도 Happy Valentine's Day!
    • 2015.02.15 00:57 신고 [Edit/Del]
      앗.. 감사합니다^^ㅎ
      아무래도 땅덩어리가 좁다보니 아기자기한 장식이나 건물들이 많이 생긴것 같아요
      그게 또 한국적인 매력으로 느껴지기도 하구요
      저도 사실 켈리그라피를 한 번 배워보고 싶은데 시작하기가 쉽지 않네요ㅜㅠ
  13. 여긴 가본적이 없는데 괜시리 한번 가보고 싶어지는 곳입니다.
  14. 아기자기하니 너무 예쁜 걸요?
    진작에 소개해 주시지 그러셨어요~~
    제 주위에도 이런 숨겨진 예쁜 곳이 있는지 찾아봐야 겠네요.^^
    • 2015.02.15 15:29 신고 [Edit/Del]
      늘 가야지..가야지 하면서도 잘 안되더라구요
      막상 가게되도 카메라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구요~
      그래도 이렇게 소개하고 나니 맘은 흐뭇하네요^^
  15. 창원에 가게 된다면 꼭 가봐야 할 동네네요.
    골목 골목 아기자기가 볼거리가 넘 많은거 같거든요.
    그런데 언제쯤 가게 될지???
    다가오는 봄, 남해로 훌쩍 떠나볼까요.ㅋㅋㅋ
    • 2015.02.15 15:30 신고 [Edit/Del]
      봄에 진해에서 벚꽃축제를 하는데 꽃구경 하시고
      한 번 들러보시면 재미있을거에요~
      날씨 다뜻해지면 남쪽마을로 한 번 달리세요^^
      제가 가이드 해드리겠습니다!!!
  16. 처음에는 지하철 1호선 창동인줄 알았어요. 창원에는 창동이란 곳이 있었군요. 옛날과 지금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곳 같아요^^
    • 2015.02.15 20:23 신고 [Edit/Del]
      저도 들어본 적은 있었는데 깜빡하고 있었어요~ㅎ
      한 때 창원의 중심지는 창동이었거든요. 지금은 조금 변했지만..
      예전의 그 활기찬 모습을 되찾았으면 좋겠어요^^
  17. 곳곳을 정말 빠짐없이 돌아다녔네.
    사랑이 그린 세상은 진짜 오래된 곳이지.
    참 예뻐서 고딩때부터 자주 갔었는데 잊고 있었다.
    울 신랑이랑 연애할 때 가고 그 뒤론 못 갔네.
    창동은 봄부터 좋지. 밤엔 공연도 많이 하고. 가끔 야시장 같은 장도 서고...
    국수집 나도 신랑이랑 가봐야겠다.
    • 2015.02.15 20:25 신고 [Edit/Del]
      역시나 우리 또래들에게는 추억이 가득한 공간이라는 생각이 든다
      창동...
      국수집은 추천한다. 격일로 이모들이 교대로 일을 해서 어떤 이모님을 만날지는 모르지만
      맛은 절대 변함이 없을 것이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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