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한 공원에서 잠시 즐긴 벚꽃 나들이, 창원 올림픽공원한산한 공원에서 잠시 즐긴 벚꽃 나들이, 창원 올림픽공원

Posted at 2020. 3. 26. 10:42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창원 벚꽃 명소 / 창원 교육단지 벚꽃

창원 올림픽공원 / 창원대로 벚꽃

창원 올림픽공원 벚꽃






지금 내가 살고있는 경남 창원의 경우 벚꽃 개화가 80% 이상 진행이 되었다. 그래서 딱히 어느 여행지를 일부러 찾아가지 않아도 평소 지나던 거리에서도 얼마든지 아름다운 벚꽃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날씨가 너무 좋았던 어제 오후, 비교적 한가한 점심 시간에 맞춰 창원 올림픽공원을 다녀왔다. 


창원에도 벚꽃이 예쁜 길들이 참 많이 있다. 사실 진해가 유명하기는 하지만 평소에도 진해보다 창원이나 마산의 벚꽃 거리를 더 자주 찾아갔던 것 같다. 이전에 소개한 마산의 가포해안로와 연애다리, 그리고 어제 다녀온 창원 올림픽공원 인근의 벚꽃거리를 나는 제일 좋아한다. 그리고 창원 올림픽공원의 경우 평일에 찾아가면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은 곳이다. 그래서 조금은 더 편안한 마음으로 잠시 벚꽃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창원 올림픽공원, 창원대로 벚꽃



다녀온 날 : 2020년 3월 25일








창원대로 양 옆으로 길게 줄지어 서있는 벚꽃나무들. 벌써 활짝 꽃을 피우고 있었다. 





특별히 어느 장소를 찾아가지 않아도 거리에서 이렇게 멋진 벚꽃터널을 만날 수 있다.





차들은 많이 지나는 곳이지만 걸어서 이동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거의 없다. 그래서 잠시 안전한 곳에 주차를 하고 창원대로에 가득 피어있는 벚꽃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본다.





햇살이 좋은 날이라 그런지 벚꽃들의 모습도 더 예쁘게 보인다.





사이좋아 보이는 아이들,.^^





봄이 되면 예쁜 벚꽃 길이 참 많은 창원이다.^^





눈 앞 가득한 벚꽃들. 바람에 날리는 꽃잎들도 너무 예쁘기만 하다.














창원 올림픽공원에는 내가 좋아하는 길이 하나 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이 길에는 항상 사람들이 없다. 올해만 그런 것이 아니라, 작년에, 또 재작년에 찾아왔을 때에도 이 길에는 나 혼자 밖에 없었다.





올해도 또 만났네요, 곰돌이 아저씨.^^





자목련도 곱게 꽃을 피우고 있다.





어딜 가든 꼭 있는 혼자 도드라져 보이는 아이.^^





내가 참 좋아하는 벚꽃 터널.^^

그런데 여기는 항상 조금 개화가 늦은 편이다. 아직은 약간 이른 편. 이틀 정도만 더 지나면 정말 예쁠 것 같은데 목요일부터 3일간 꽤 많은 비가 예보 되어있는 경남 창원이라 내가 조금 서둘러서 찾았다. 혹시 비에 벚꽃잎이 다 떨어져 버릴까 걱정이 되기도 하고.





지금은 당연히 기차는 지나지 않는 곳이지만 이렇게 철길은 공원 한 귀퉁이에 그대로 남겨두었다.








나무 액자 속에 담아보는 올림픽공원의 예쁜 봄 풍경.





너희들도 오랜만이네.^^





초록이 가득해지는 봄의 이 색감이 나는 너무 좋다. 





햇살을 가득 머금어서 속살까지 투명하게 비치는 것만 같은 벚꽃들.


예쁘다.^^








여기 아래쪽 길도 참 예쁜데 여기도 사람들로 많이 붐비는 곳은 아니다.





갑자기 혼자 가을 느낌을 풍기는 아이도 만나고,





  창원 올림픽공원, 창원대로 벚꽃



비가 내릴 것이라는 예보대로 오늘 아침에는 꽤 많은 비가 내렸다. 지금은 잠시 멈춘 상태인데 오후에는 다시 비가 내릴 것 같다. 그 비는 이번 주 토요일까지 꽤 오래 이어진다는데 막 피기 시작한 벚꽃잎들이 모두 떨어져 버리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한다.


창원대로와 교육단지의 경우 차에서 내리지 않고, 드라이브 삼아 한 바퀴 둘러보기 좋은 곳이다. 벚꽃 피는 봄, 창원에서 추천하고 싶은 드라이브 코스들 중 하나이다. 


사람 북적거리는 거리가 불편한 요즘이다. 잠시 시간을 내서 벚꽃길 드라이브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잠시나마 눈이 행복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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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꽃이 활짝 펴 너무 멋집니다
    간접으로나마 볼수있어 즐거워집니다
  3. 정말 예쁘게 피어있네요 ^^
  4. 안 그래도 이쁜데 사진도 기가막히게 잘 찍으셔서 더욱 이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5. 봄 정말 이뻐요~! 화창한 봄날입니당~!
  6. 활짝 만개한 벚꽃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7. 오늘도 눈호강 하고 갑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되세요~
  8. 이틀전에 제주에서 벚꽃보고 왔는데 역시 창원은 클라스 다르네요 ^^
  9. 유용한 정보 잘~보고 갑니다요. 좋은하루 되세요~~^^👍👍
  10. 우리 주변의 일상적인 곳을 이번에도 아주 멋지게 표현해 주셨습니다 ^^ 거제도에서 이제 벚꽃이 많이 피었답니다 ㅎㅎ
  11. 멋진 벚꽃 터널이 있군요.
    자목련도 예쁩니다.
    멀리 안 가셔도 되겠습니다.^^
  12. 이렇게 곳곳에 멋진 풍경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네요. 떠나고 싶어집니다. 좋은 풍경 감사해요. 잘 보고 가요. : )
  13. 여기저기...봄을 알리는데...
    눈으로 힐링하고 갑니다.^^
  14. 보내 구경 잘하고 갑니다 코로나 덕분에 공원이 한산한 거 같군요
  15.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대부분의 식물원은 폐쇄가 되어
    공원으로 벚꽃구경 가야겠어요.. ^^
  16. 날이 따뜻한 봄날.
    벚꽃길을 걷는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인 것 같아요.
    요새 날이 계속 좋아서 그저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지요.
    코로나가 어서 잡히면 더 좋을텐데 말이죠. ^^
  17. 멋지고 예쁜 벚꽃길을 눈에 담아봅니다.
    코로나 종식되어서 여기저기 꽃구경 갈수있는 날이 빨리오기를~~
  18. 한적한 벚꽃길 좋네요.... 그래도 봄은 오고 있습니다.
  19. 와 여기는 벌써 벚꽃 만발이네용^^
    예쁜 꽃들 덕분에 잘 구경했습니당~!!
    빨리 코로나 잡혀서 꽃구경 갔음 했는데 ㅠ
    어렵게 됐네요 흑
  20. 오~창원도 올림픽공원이 있었군요~
    도로변에도 벚나무가 터널을 이루고 있는걸보니
    창원이 벚꽃으로 유명할만 하네요..^^
    창원 벚꽃을 보니 서울 벚꽃이 더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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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벚꽃축제? 마산, 창원의 벚꽃도 절대 놓치면 안돼~ 추천벚꽃명소!진해 벚꽃축제? 마산, 창원의 벚꽃도 절대 놓치면 안돼~ 추천벚꽃명소!

Posted at 2018. 4. 3. 11:30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 여행이야기


진해 벚꽃축제 / 진해 군항제 / 창원 벚꽃

창원교육단지 벚꽃 / 마산 벚꽃 / 가포 벚꽃

진해 벚꽃축제? 마산, 창원도 좋아




이제 그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는 진해 벚꽃축제. 수많은 사람들이 그 아름다운 봄의 풍경을 만나기 위해 경남 진해로 몰려들고있다. 물론 지금도 진해라는 이름이 더 익숙하지만 엄밀하게 따져보면 창원시에 속한 진해구라 표현하는 것이 맞을 것 같다. 하지만 지역 주민들 역시 창원시라는 이름보다는 진해시, 또 마산에 살고있는 사람들은 아직  마산시라는 이름으로 부르는 것이 더 익숙하다. 아직은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된다.





진해, 물론 너무 아름다운 곳이다. 수십만 그루의 벚꽃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만들어내는 그 풍경은 찾는 사람들로 하여금 저절로 감탄사가 터져나오게 만든다. 


하지만!

멀리 진해까지 여행을 오신 분들이라면 근처 아름다운 벚꽃 명소들을 함께 둘러보고 가는 것이 훨씬 더 알찬 여행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통합 창원시 안에 위치하고 있는 장소들 중 한 번은 가볼만한 곳들을 마산, 창원 그리고 진해 별로 하나씩 꼽아봤다. 


물론!

더 멋진 곳들도 많이 있다. 이건 지극히 주관적인 내 기준이다.^^






  1. 일단 첫번째는? 마산, 가포 동백&벚꽃길이다!




붉은 동백꽃과 연분홍 벚꽃들을 함께 만날 수 있는 곳





지난 토요일에 다녀온 모습이라 아직 채 피지 않았던 모습. 오늘 오전에 다시 다녀왔는데 완전 만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사진도 물론 담아왔지만 아직 정리를 하지 못했다. 아마도 이번 주중에는 따로 소개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동백

목련

벚꽃

그 셋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지금은 저 2-3배는 더 풍성하게 꽃을 피운 모습이다.





사람들이 많지 않고, 가는 길 곳곳에 잠시 차를 세울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원하는 곳 어디에서든 여유로운 벚꽃 구경이 가능하다는 점!











바닥 가득 깔린 목련 꽃잎. 목련은 아마도 지금쯤 모두 진 상황이 아닐까? 목련이 다 지기 전에 찾는다는 것이 그만 벚꽃들이 활짝 피기 전, 조금 이른 시기에 방문을 하게 되었다.


지금은,,, 사진들의 모습보다 훨~~~~씬 더 아름다운 모습을 만날 수 있다.






  2. 그리고 창원, 교육단지와 창원대로의 벚꽃터널!


사실 예전에는 그렇게 심하게 붐비는 곳은 아니었다. 그래서 즐겨 찾기도 했던 곳인데 지금은 사람들에게 너무 많이 알려져서 시간과 요일을 가리지 않고 항상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인기 벚꽃명소가 되었다. 그래도~ 진해만큼 붐비지는 않는다. 또 접근성도 훌륭한 곳이라 큰 부담없이 방문이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진해만큼 붐비지 않는다는 것이지,,, 여기도 차가 꽉 들어차 막히기는 막히는 곳이다. 


그래도,,,

지난 주말에 다녀온 하동 십리벚꽃길 처럼 10분 거리를 2시간 동안 가야하는,,, 그런 대참사가 발생하는 곳은 절대 아니다.^^





창원 교육단지 벚꽃터널. 마산보다는 개화가 조금 빠른 편이었다.





요런 초록초록한 느낌의 길들이 참 좋은 곳이다.











지난 주말의 모습이니 지금은 거의 절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 않을까?








가벼운 차림으로 나들이 나온 사람들의 모습이 하나 둘 눈에 띈다.





올림픽공원을 지나 창원대로 옆에서 만난 벚꽃





푸른 하늘을 배경삼아 담아보는 하얀 벚꽃들











알록달록한 학교들의 모습과도 참 잘 어울리는 벚꽃. 창원도 벚꽃이 예쁜 곳들이 참 많다. 만약 해가 지는 시간대에 벚꽃나들이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그래도 조명이 함께 있는 창원 용지공원의 벚꽃들을 한 번 만나보는 것이 어떨까 추천을 해드리고 싶다.






  3. 마지막은 진해, 바로 경화역이다!

 

여좌천도 좋고, 안민고개도 좋다. 하지만 지금은 물론 기차가 더 이상 지나지 않는 곳이 되었지만 전시되어있는 기차와 함께 두 눈에 담아보는 벚꽃 핀 봄날의 아름다운 풍경. 진해만의 매력을 뽐내기에 충분한 장소가 바로 이곳이 아닐까 생각한다.





나도 달리고 싶다!

진해 경화역 벚꽃열차^^





사람은,,,

늘,,,

어마어마,,,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만나게 되는 곳,,,이다.








역시나 가장 인기가 많은 곳은 기차가 있는 곳














길도 좋은 곳이라 그냥 여기저기 둘러보며 산책을 즐기기에도 참 좋은 곳이다. 




그래도 역시 기차,,,^^;


멋진 곳들이 너무 많은데 막상 소개를 하려니 잘 정리가 되질 않는다. 군데군데 숨겨진 아름다운 곳들이 참 많은데 하나하나 담아놓은 내 사진들이 없다는 것이 참 아쉽다. 그래서 올해는 시간과 체력이 허락하는 만큼 여러 곳들을 돌아다니며 봄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사진들로 하나 둘 담아가고 있다.


아마도 내년에는,

지금보다 훨씬 더 알찬 내용들로 마산, 창원 그리고 진해의 벚꽃명소들을 소개할 수 있지 않을까? 부족한 글과 사진들이지만 봄날 즐거운 벚꽃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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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역시 진해의 벚꽃이 제일이긴 하군요. 아무래도 수령들이 오래되다보니..
    하지만 요즘은 사람에 치이는건 싫은지라 동네의 벚꽃들이나 구경해야겠는데
    양평은 이제 산수유 개나리가 피고 진달래 생강꽃이 피니 벚꽃은 조금 기다려야겠네요. ^^
    소개하신 동백꽃과 벚꽃도 참 이쁘겠어요.
    공감 꾹~~ 좋은 하루 되세요~^^
  3. 진해의 벚꽃은 올해도 사진으로 만 보게 되네요 잘 보고 갑니다.
  4. 기차와 벚꽃을 배경으로 잡아주시니까 먼가 이야기가 생기는것 같습니다^^
  5. 사진 색감 너무 환상이네요.... 사람들과 벚꽂도 좋고.... 마지막 기차사진도 너무 좋고.... 감상 잘 했어요 ^^ 굳굳~!!
  6. 퇴근하면서 집앞의 벚꽃 핀 모습을 보게되었어요 아름다웠죠~^^
    내일 비가 온다는데, 그럼 우수수 떨어지는데...ㅠㅠ

    올 봄은 좀 아쉽게 흘러가는 느낌이네요~
  7. 경화역은 저도 가봤습니다 ... 벚꽃과 함께하는 경화역이 참 예뻤습니다 ..
    창원 곳곳에 벚꽃이 가득이네요 .. 아름답습니다 ...
  8. 진해군항제만 생각했는데 좋은곳이 훨씬 많았군요ㅠ
  9. 봄만 되면 바빠져서 제대로 꽃구경을 못하는데
    올려 주신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그래도 작은 꽃구경은 합니다 ㅎ
  10. 오늘 내일 비내리면 이번 벚꽃도 곧 엔딩이 될듯.....ㅠㅠ
  11. 가시는곳 마다 꽃잔치 이군요.
    직접 볼 수 없지만, 사진으로 보니 기분이 한결 좋아 집니다 ^^
  12. 주말에 가려고 하는데 방쌤님 포스팅 참고해야겠어요~~
    제발 주말까지 벚꽃 버텨주길 바래요~~
  13. 역시 벚꽃은 진해입니다.
    경주 벚꽃은 발꿈치도 못 따라갈 정도더군요.
  14. 복적이는 출사지보다 알려지지않았지만 그만큼 아름다움이 간직된 곳을 찾는..
    창원대로의 벚꽃터널과 진해의 벚꽃이 절정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네요.
  15. 아... 방쌤님 블로그에만 오면 막 카메라지름신이 내릴듯 합니다.. ㅋㅋ
    멋진 사진과 장소의 소개.. 잘 보고 갑니다...
  16. 다른 이들이 벚꽃 구경 갈때 저는 이웃님들
    블로그 방문 합니다~
    아름다운 벚꽃 작품 사진들이 장난 아닙니다.
    사실 눈으로 제가 보고 온 것 보다 이웃님
    사진들이 더 멋지고 이쁜 벚꽃처럼 보이는 것은 왜일까요^^
  17. 지금은 어딜가도 연분홍의 벚꽃들 세상 같습니다..
    역시 진해경화역의 벚꽃들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색다른 아름다움이기도 하구요,...
    벚꽃 명소들 소개 잘보고 갑니다..
  18. 꽃대궐이 따로 없네요.
    포스팅으로만 봐도 이렇듯
    마음이 설레는데
    저곳에 직접 서 있으면
    얼마나 가슴이 설렐까요?

    목련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19. 이번주말이 피크일것 같아요 ^^ 주말에 꼭 꽃놀이 다녀와야겠습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
  20. 조금 오래 버텨주었으면 좋겠는데 너무 일찍 지는것 같아 아쉬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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