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용지호수공원, 가을 단풍이 예쁜 도심 속의 쉼터창원 용지호수공원, 가을 단풍이 예쁜 도심 속의 쉼터

Posted at 2017. 11. 28. 11:21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창원 용지공원 / 용지호수공원 / 용지공원

창원 가볼만한곳 / 창원데이트코스

창원 용지호수공원 가을 풍경



창원 용지호수공원. 예전에는 정말 자주 갔었던 곳이다. 근처에 공연시설들도 많이 있고, 창원에서 나름 번화가라 불리는 상남동, 또 롯데백화점 등이 모두 인근에 있는 곳이라 개인적인 약속 장소로도 많이 찾았던 곳이다. 어릴 때는 학교에서 단체로 소풍을 갔던 기억도 있어 가만히 둘러보다 보면 예전 추억들이 하나 둘 떠오르기도 하는 곳이다. 


최근에는 거의 갈 일이 없었는데 취미로 사진을 시작하면서 봄 벚꽃 시즌, 그리고 가을 단풍으로 곱게 공원이 물드는 시즌이 되면 한 번씩 찾아게되 된 것 같다.





창원 용지호수공원 가을 풍경





  용지호수공원


창원시를 대표하는 공원으로, 용지호수를 중심으로 시내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다. 면적은 32만 5000㎡이다.

공원 안에는 휴식공간과 새영남포정사, 창원시민 헌장비 등 창원시를 상징하는 여러 기념유적과 〈고향의 봄〉을 작사한 이원수()를 기리기 위하여 세운 노래비가 있다. 또 용지야외무대와 문화예술회관, 문화거리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창원기계공업단지 건설 때 이주민들의 각 문중이 옮겨놓은 비석 14기와 건강지압보도 등이 있다.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소풍장소나 시민들의 휴식장소로 많이 이용되며 용지야외무대에서는 주말에 음악회 등 문화행사가 자주 열린다. 용지호수 주변에 마련된 산책로 주변도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으며 각종 예술제나 연등제 등의 행사가 열린다. 호수 안에 있는 분수는 지름 12m, 물높이 20m로서 13가지 형태의 물보라를 뿜어올리며 장관을 이룬다.

출처 : 두산백과




용지공원의 전체적인 풍경. 지금 저기 붉게 물든 곳들이 봄이 되면 벚꽃들로 가득한 터널이 된다.





가을 단풍이 들면 색이 참 예쁜 곳. 그래서 가을이 되면 항상 한 번씩 찾게되는 곳이다.








나는 큰 길보다 숲 안쪽에 있는 이 길을 더 좋아한다.





구석구석 숨은 예쁜 길들이 참 많은 곳





산책하듯 편안하게 한 바퀴 걷기 딱 좋은, 전형적인 공원이다.





가을 햇살이 참 좋았던 날. 걷는 걸음이 조금 더 가벼워진다.





무빙보트


최근에 생긴 것 같은데 가족나들이나 데이트코스로 인기가 꽤 많은 것 같다. 지금도 물론 좋겠지만 봄에 벚꽃이 피면 호수 안에서 바라보는 용지공원의 모습이 참 예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무빙보트를 타고 용지호수 위를 두둥실~~~





길이 참 깔끔하게 잘 정돈되어있다.





가을이 깊어가는 모습. 이게 채 10일도 지나지 않은 모습이다.





못보던 구조물이 있길래 호기심에 살짝~





사람 이름들도 많이 새겨져있는데 어떤 사람들의 이름인지는 잘 모르겠다.





벽 뒤에서 바라본 창원 용지공원





색이 참 곱게 물들었다.





또 어느 곳은 늦가을의 정취를 보여주기도 하고





눈이 가서 닿는 곳마다 늦가을의 분위기가 바라보는 사람의 감수성을 자극한다.





파닥파닥

용지호수에는 오리들도 살고있답니다.^^





음악도 신청을 하면 틀어주는 것 같다. 아마도 분수쇼 시간에 가능한 것이겠지?





반대쪽에서 바라본 용지호수와 롯데아파트





재밌는 모양의 구조물





햐,,,

여긴 잠시 앉아서 쉬어줘야지!

오늘 산책을 하면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곳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하나도 없다니,,, 주말인데!!! 여기 은근 숨은 핫 스팟이다.





예전에는 보지 못했던 아파트도 이제 그 옆에 완공이 되었다.








후아~

좋구나^^








저 위에서 내려다 보는 용지공원의 모습은 또 어떨지 괜히 궁금해진다.^^








나무 밑에 숨어있던 애기 동백. 벌써 동백이 꽃을 피우는 시기가 되었구나.








요거요거~

나도 다음에는 한 번 타보고 싶다.

일단 내년 봄에!





천사 날개를 달고 파닥파닥





이용요금이 그렇게 비싸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4인 30분에 2만원. 5천원씩만 나워서 내면 된다.





유유자적

물놀이 중인 오리 두마리





다.




창원 용지호수공원 가을 산책


늘 장거리 운전과 함께 시작되는 여행. 가끔은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잠시 쉬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조금 있으면 전라북도로, 강원도로 장거리를 뛸 일들이 가득할텐데,,, 이렇게 쉴 수 있을 때 푹 쉬어둬야 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아직 우리 곁에 살짝 머물고 있는 가을

가까운 공원으로 가을 산책을 나가보는 것은 어떨까?




즐겁게 보셨다면 공감도 꾸~욱 

          

인스타, 스토리, 페북에서도 만나요^^

  1. 용지호수공원이 있었네요~ 그 주위에 사시는 분들은 많이 산책하실거같아요
  2. 마지막 벤치 사진이 참 인상적이네요
  3. 산책하기에 너무 좋은 곳인 것 같아요.
    풍경도 정말 이쁘네요^^
  4. 창원의 센트럴파크인가요?
    너무 멋진 공간이네요.
    단풍들도 너무 눈부신 곳입니다.
  5. 창원에 호수공원이 있으니 참 멋져보입니다.
    도심 근처인것 같은데요..
    가을풍경이 아직도 남아있으니 좋구요. ^^
  6. 멀리가지 않아도 고은 가을빛을 볼 수 있군요

    잘 보고 가요
  7. 호수공원이 아주 멋집니다. 단풍과 호수옆의 길과 도시적인 아파트의 모습들이.....
    비닐하우스 안의 오리배....









    다.
  8. 창원 용지 호수공원의 가을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아직 가을이 머물고 있는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네요. ㅎㅎ
    그리고 무빙보트는 저도 타보고 싶습니다.
  9. 용지호수변의 단풍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이런 곳을 유유자적하게 거닐며
    저물어 가는 가을을 만끽해 보고 싶습니다.
    화요일 밤을 잘 보내세요~
  10. 저도 저 의자에 앉아서 쉬고 싶어지네요.
    오리가 꽥꽥거리는 것을 보면서 말이죠....^^

    아~ 좀 분위기가 안어울리는것도 같은데요? ㅎ
  11. 보트타고 호수위를 노닐면 한량이 부럽지 않겠는데요? ㅎㅎ
  12. 올 가을은 이렇게 소식으로 만 가을을 느끼고 보내게 됐네요
  13. 이런 호수공원을 가까이 두고 사시는 분들은
    복받은 분들이십니다.
    물론 일부러 이곳을 선택하신 것이겠지만요.
    가을의 풍경도 이토록 아름답지만
    1년 열두 달 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어서
    정말 행복한 삶을 보낼 수 있겠네요..
  14. 도심에 이런 공원이 있다는것이 참 좋습니다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잠시 쉴수 있는공간들이
    우리들 곁에 많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여긴 한번 가 본것 같습니다^^
  15. 도심 속 한가운데에 이런 공원이 있다는 것은 축복이죠~~^^
    늘 지나다니는 곳이지만, 방쌤님의 포스팅으로 보니 더 정겹고 아름다운듯 해요~~ㅎ
  16. 도심속에 이런 공간이 있다니! 멋집니다^^
    산책을 하기에도 좋을것 같고, 데이트 장소로도 손색 없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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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가을 은행나무 길, 도심 속에서 즐기는 행복한 가을여행창원 가을 은행나무 길, 도심 속에서 즐기는 행복한 가을여행

Posted at 2017. 11. 23. 12:10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창원 은행나무 / 창원 가볼만한곳

창원 단풍 / 창원 은행나무길 / 용지공원

경남 창원 은행나무길




내가 지금 살고있는 경남 창원. 딱 꼬집어 말할 수 있는 유명한 가을 여행지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지만 계획도시인 만큼 정돈이 잘 되어있는 예쁜 길들이 참 많은 곳이다. 그 중에서 내가 가을이 되면 꼭 한 번씩은 찾아가는 곳들이 있다. 일단 그 첫번째는 예쁜 카페들과 메타세콰이어길이 매력적인 창원 가로수길이고, 두번째는 그 바로 옆에 위치한 용지공원, 그리고 마지막은 가을 단풍과 전통 가옥의 모습이 참 잘 어울리는 창원의 집이다. 


단풍도 이제는 거의 다 떨어져버려 마땅히 떠날 여행지가 떠오르지 않았던 지난 일요일, 오랜만에 내가 살고있는 창원의 구석구석에서 만날 수 있는 가을의 모습이 갑자기 궁금해져 창원의 가을을 만나기 위해 가볍게 산책길에 나섰다.





경남 창원 은행나무길





창원 용지공원에서 성산아트홀 방향으로 이어지는 길.





비행기도 전시되어 있고





요런 탱크도 전시가 되어있다.





창원 거리에서 만난 탱크,,, ^^;











잠자리 헬리콥터


무슨 역할을 하는 곳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용지공원 바로 옆에 한국자유총연맹 경남지부가 자리하고있다. 예전 뉴스에서 관제대모에 동원이 된 적도 있고, 기타 등등,,, 좋은 관련뉴스는 별로 본 적이 없어 내게 그다지 호감이 가는 단체는 아니다. 


그냥 주변에 있는 탱크, 장갑차, 헬리콥터 등등,, 구경만 하는걸로~





문세 형님이 오시는구나

그러고 보니 공연을 보러간 것도 꽤나 오래전 일인 것 같다.





버즈도 오는구나

그러고 보면 창원에서는 이런저런 공연들도 참 많이 하는 것 같다.





용지공원과 롯데아파트 사이의 좁은 길. 항상 많은 차들이 주차되어 있는 곳이다. 아마도 거의 대부분이 용지공원을 찾는 사람들이겠지? 








은행나무잎 가득 깔린 가을의 길을 천천히 걸어보는 시간








차들은 많이 지나는 길이지만 사람들은 많지 않아서 조용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길이었다.





지나는 길에 예쁜 모습이 보이면 괜히 남의 아파트 단지 근처에서도 어슬렁거려보고,,,^^





색이 참 고왔던 붉은 단풍. 1층에 사시는 분들은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이 잠시 들기도 했다.





감성 셀카놀이,,,^^





터덜터덜 걷다보니 어느새 길의 끝이 가까워졌다.





이제 길을 건너서 반대쪽으로 내려가볼까?





서울에서는 첫눈 소식이 들려오기도 하는데 아직 그나마 따뜻한 남쪽마을에서는 가을의 정취를 아직 느껴볼 수 있다.








이젠 여기도 잎들이 많이 떨어져버렸구나








특별히 아름다운 코스가 있는 곳은 아니지만 그냥 산책하듯 가볍게 걷기에 참 좋은 곳 같다.




창원 도심 속에서 즐긴 가을날의 산책


이제 그럼 슬슬~ 용지공원과 창원 가로수길의 메타세콰이어나무들을 만나러 한 번 출발해볼까? 별 기대없이 나선 산책길이었는데 걷다보니 점점 신이 나기 시작한다. 꼭 멀리 차를 타고 떠나야만 여행이 되는 것은 아닌다. 그런데 가끔은 그 사실을 잊고 살아가기도 한다. 현관문을 열고 집 밖을 나서면 바로 시작되는 것이 여행인데 말이다.


2017년 가을여행, 내게는 아직도 진행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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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시가 잘 되어있네요ㅡ 아이들과 함깨 놀러가도 좋을 것 같아요^^
  2. 아직 노란 은행잎이 남은 멋진 길이네요.
    꼭 멀리 나갈 필요가 없지요. 바로 우리동네가 더 멋질수도 있지요.
    차타고 나가느라 고생하지않아도..^^
  3. 감성 셀카 사진이 보기 좋습니다.^^
    도심에서 이렇게 가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멋있어요.
    꼭 멀리 차를 타고 나가야만 여행인건 아니니까...
    저도 가까운 곳에서 여행을 즐겨봐야겠습니다. ㅎㅎ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4. 와~ 창원은 제 기억속에 공단도시였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네요!!

    제가 사는 일산은 벌써 단풍이 다 지고 오늘아침에는 눈이 내렸다는^^;;

    덕분에 밝은기운 얻고갑니다!!
  5. 도심속 가을단풍도 멋지네요.
    허긴...창원은 계획도시라....더 아름답네요.ㅎㅎ
  6. 창원의 가로수길이 노오란 은행나무들로 변신을 했군요..
    보도 블럭에 떨어진 노오란 은행잎들이 가을이 무러익어
    가는것을 느끼게 하고 있구요..
    덕분에 좋은 시간보내신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7. 포스트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8. 은행나무 길을 걸으며 양희은, 아니 아이유의 "가을 아침" 노래를 들으며 가는 상상을 해 봅니다.
    아우~ 생각만 해도 너무 좋네요~^^
  9. 감성 셀카사진 느낌이 있는것이 정말 좋습니다.
    역시 사진작가 방쌤님의 사진은 언제나 봐도 최고입니다 ^^

    내일은 전국적으로 비나 눈이 계속 내린다고 합니다.
    체온관리 및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10. 노란색 단풍이 정말 예쁘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11. 은행나무 가로수 길도 멋지지만
    탱크가 전시되어 있는게 이색적이네요.

    이번 주말은 전국적으로 눈비예보가 있군요.
    금요일을 멋지게 보내세요.
  12. 무심코 스쳐 지나가기 십상인
    주변의 경치를 이렇게 하나하나
    보여주시니 더욱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변해가는 것 같습니다.
    나뭇잎들이 다 떨어지기 전에
    많이 많이 봐두어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따뜻하고 여유로운 금요일 보내세요^^
  13. 가까운곳 멋진 곳이 있군요
    여기도 그렇게 샛노랗던 단풍잎들이 하나둘씩
    다 떨어졌습니다

    이제 내년을 기다려야겠네요^^
  14. 알고보면 창원에도 참 멋진 곳이 많은 것 같군....
  15. 창원에 도심 속 구석구석 예쁜곳을 보여주셨네요 ^^
    잔잔한 아름다음이 있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16. 사진 너무 이쁘네요. ^^
    이제는 가을을 넘어 겨울이 왔네요.
    감기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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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여행] 창원용지공원, 호수를 품은 창원의 대표공원[창원여행] 창원용지공원, 호수를 품은 창원의 대표공원

Posted at 2015. 7. 10. 10:02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방쌤 / 창원여행 / 창원 가볼만한 곳

창원 데이트코스 / 용지공원

창원 용지공원



창원의 대표공원

창원 용지공원


창원에는 약 85개 정도의 공원들이 있다. 도시의 크기에 비하면 굉장히 많은 녹지와 공원들이 자리하고 있는 살기좋은 도시이다. 얼마전에 창원 가로수길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린적이 있었는데 창원 용지공원도 그 곳과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곳이다. 걸어서 10분이면 이동이 가능한 곳이니 가로수길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산책삼아 찾기에도 참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도로 갓길에 주차를 하고 

공원을 둘러본다


푸르름이 가득한 풍경은 언제 만나도 찾는 사람들을 반갑게 맞아준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풍경





이렇게 깜찍한 커피트럭도 있네~

의자도 티테이블도 너무 작고 깜찍해서 소꿉장난 하는 기분이 들것만 같다





이팔청춘!

이름이 참 마음에 드는 가게이다



창원 용지공원의 풍경


공원의 가운데 호수를 품고있는 곳이다

강쥐들과 산책을 나온 사람들이 참 많다








수련이나 연꽃도 꽃을 피울것 같은데

아직은 소식이 없다







날씨는 조금 흐렸지만 

정말 많은 사람들이 나들이를 나온 용지공원

걷는 길도 너무 잘 되어있어서 항상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다








오리가 살고있는 집

오리야~ 어디에 있니?

풀숲에 모습을 감추고 나오려고 하질 않는다

아무래도 낯을 많이 가리는 녀석인가보다








용지공원의 아래쪽에는 상가들이 가득 자리를 하고 있는데 꽤나 전망이 좋은 식당들도 많아서 데이트코스로도 인기가 좋은 곳이다. 입소문이 상당히 많이 나서 나도 한 번 찾아본 유명한 파스타&피자가게가 있는데,,, 사실 나는 그다지,,, 음식의 맛 보다는 시원하게 펼쳐지는 경치가 큰 몫을 하는것 같다








쉽게 화내지 말고

쉽게 다투지도 말자





바람에 살랑살랑

그 소리가 너무 좋다

촤~촤~^^








오리가 두리둥실~

자세히 보면 사진 위쪽에는 물고기들도 보인다





열심히 몸단장 중인 오리 한 마리








항상 용지공원을 찾으면 

호수 둘레를 크게 한 바퀴 걸어보게된다


걷는 동안 공원 구석구석에서 만나는 풍경들이 재밌기도 하고 편안하기도 하고,,,











먹을거리는 저곳에서 해결해도 되지만

요즘에는 가로수길로 사람들이 더 몰리는 편이다


나 역시도 그렇다^^





한적하고 평화로운 호수

그리고 공원의 풍경


잠시 벤치에 앉아 쉬어간다


역시 휴식이다








공원을 한 바퀴 돌아 

다시 만난 아까의 강쥐가족들





한적한 오후를 보내는 가족들

달콤한 데이트를 즐기는 시민들


혼자 열심히 도보운동중인 방쌤,,,


참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공원에서 저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있다



이제는 길가에서도 쉽게 만나게 되는 화사한 풍경


예전에는 참 자주 가던 창원 용지공원인데

이번에는 정말 오랫만에 다녀온것 같다

데이트코스로 많이들 찾는 곳이라서 더 갈일이 없었던 것 같기도 하다,,,^^ㅎ


날씨가 좋은 여름날, 

창원 가로수길 산책과 더불어

함께 찾기에 딱 좋은 창원 용지공원이다


이제는 비가 그쳤네요~

주말엔 날씨가 화창하답니다. 아싸~^^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창원에 이런 멋진 곳이 있었군요...^^
  3. 멍때리며 생각없이 쉬기 좋은 곳이네요
  4. 창원시에서 많이 공을 드린게 느껴집니다. 시민들의 즐거운 공간으로 인기가 많겠군요
  5. 사진만 봐도 절로 힐링이 되는 곳이네요 ^^
  6. 너무 이쁜곳인데요 ^^ 가족들과 또는 친구들과 또는 연인과 함께 구경도하고 걷기도
    참으로 좋은곳 같아요
  7. 너무너무 이쁘고 좋아 보이는 곳이네요 ^^
  8. 연인과의 데이트 코스로도 아주 좋겠어요
  9. 바람쐬러 나가기 딱 좋은 곳 같습니다. ^^ ㅎㅎ
  10. 놀러 가서 푹 쉬고 오고 싶네요.
    요즘은 너무 더워서....
  11. 창원에 85개의 공원이 있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용지공원도 산책하기 참 좋겠어요
  12. 조용히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 같아보여요. 그리고 저 커피 트럭에서 파는 커피 맛이 궁금하네요. 저런 것 보면 꼭 사먹어보고 싶어지더라구요^^;
  13. 와 도시에 이런 쉼터가 많이 생기니 좋을것같아요 !
  14. 바다에 호수까지 좋은 곳에 사시네요.
    서울은 고작 한강밖에 없는데 말이죠.

    어서 빨리 연애하세요.
    주변에 이렇게 멋진 데이크 코스가 있는데 말입니다. ㅎㅎ
    • 2015.07.13 12:07 신고 [Edit/Del]
      에이,,, 엄살은~~~
      서울에도 좋은 곳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또 2시간이면 강원도로 달릴 수도 있잖아요~

      천천히,,, 주위를 한 번 둘러보세요^^
  15. 산책하기에 그만인곳이네요.
    잘보고갑니다.
  16. 창원은 깨끗한 공원이 많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저수지가 있는 용지공원은 창원을 대표하는 공원이죠. ㅎㅎ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17. 오오 일산에 있는 호수공원과는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더 사람과 가까운 느낌이에요!
  18. 공원이라 그런지 깔끔하게 정돈이 잘되어 있군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19. 창원,마산은 공단쪽으로만 수십번 다녀서..
    .이런 공원은 생소합니다 ㅎㅎ
  20. 커피트럭 완전 깜찍해요 ㅎㅎ
    주말엔 가족들이 이 공원을 많이 찾겠어요.
    호수안에 있는 고기는 비단잉어들인가요?
    • 2015.07.13 12:15 신고 [Edit/Del]
      한국에서는 저런 경차들로 커피트럭을 많이 만들거든요
      요즘에는 이쁜 트럭들도 정말 많더라구요~

      잉어들도 정말 많은데 이상하게 제가 가면 별로 없어요ㅜㅠ
  21. 시원스레 확 트인 경치가 예술이네요~
    가족과 나들이 가기 좋은 공원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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