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청사포 모리구이, 맛도 분위기도 겨울에 딱!부산 해운대 청사포 모리구이, 맛도 분위기도 겨울에 딱!

Posted at 2018. 1. 9. 11:32 | Posted in 『TastY』


방쌤의 여행이야기


청사포 맛집 / 해운대 모리구이

청사포 일몰 / 모리구이 / 해운대 일몰

부산 청사포 모리구이




일몰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부산 해운대 청사포! 많은 사람들이 찾는 만큼 인근에 예쁜 카페나 맛집들도 아주 많은 곳이다. 어느 정도 이름이 난 곳들은 대부분 웨이팅이 꽤 긴 곳들이라 평소에는 갈 엄두도 잘 나지 않는 곳. 겨울에는 주로 일몰 사진을 담으러 찾아가는 곳인데 이번에는 일몰 사진도 담고, 맛있는 음식도 같이 한 번 즐겨보기로 했다.


이번 목적지는? 


해운대 청사포 모리구이이다.





해운대 청사포 모리구이





일단 기본 찬 세팅!


쐬주 한 잔은 필수!





사케 병들과 통도 벽에 가득~

다음에는 사케를 한 잔 마셔볼까?^^


지금 생각해보니 사케와도 참 잘 어울릴 것 같은 음식들이다.





내부 인테리어는 편안한 분위기

우리는 2층에 자리를 잡았다. 만약 가능하다면 창가에 자리를 잡는게 제일 좋겠지? 여기는 일몰이 아름다운 청사포이니까~





이런 분위기

조금은 어두운


내가 참 좋아하는 밝기이다.





두둥!


일단 비주얼에서는 합격!

메뉴 이름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그냥 이것저것 모두 섞여있는 것이었다.





지글지글,,,

사람의 오감을 활짝 깨워주는 소리





맛은,,,

일단,,,

평균 이상!


한 번 정도는 기다려서 먹을만하다는 생각. 





그냥 보기만 해도 침이 꼴깍!





된장은 필수^^

아~~개운하다.





부산 해운대 청사포 일몰


음식을 주문하고 나오기를 기다리면서 잠시 밖으로 나와 청사포 일몰을 사진으로 담아보았다.





방파제에서 바라본 청사포





그리고 모리구이

우리가 자리를 잡은 곳은 저기 2층





역시 청사포 일몰은~

캬~^^


좋다.





조금은 여유로운

한가한 모습의 어촌마을 풍경을 만난 기분이 든다.




해운대 청사포 모리구이


특색있고, 맛있는 곳이었다. 특히 겨울에 매력적일 듯! 만약 겨울 바다를 만나기 위해 청사포로 여행을 떠난다면 한 번 정도는 들러볼만한 곳이다. 하지만 웨이팅이 꽤 긴 곳이라 어느 정도의 기다림은 각오를 해야 할 것이다.


만약 내가 다시 간다면,,,

30분 정도는 기다려볼 생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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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운대 청사포 모리구이라
    보기에도 비쥬얼이 완전 맛있어보이네요
    일몰도 넘 이쁜곳 청사포
    건물들도 예쁜곳이네요 ^^
  2. 모리구이라는 것이군요.
    이것저것 식감이 좋은 것들이 많이 보이네요.
  3. 언제나 좋은여행 부럽습니다.
  4. 저 모리구이 저도 맛보고 싶습니다~^^
    이젠 식도락까지....아 부럽기만 하네요~^^

    오늘도 일몰 사진이 아름답습니다~^^
  5. 옛날에 해운대는 잘 갔어도 청사포는 잘 몰랐습니다.
    이름이 모리구이라니 재미있네요.
    육류와 해산물을 구워먹는것인가봐요.^^
  6. 기다림이 꽤 긴 곳이라니 사람들이 많이 찾는 맛 집 이군요?
    사진 비주얼만 봐도 장난 아닌 것 같은데요~ 맛이 평균 이상이라고 하셔서
    다음에 해운대에 가면 꼭 들려봐야겠습니다.^^
  7. 사진만 봐도 군침이 줄줄...ㅋㅋㅋ
    웨이팅 30분을 감수하실 수 있다니 정말 맛집인가봐요.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8.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급 추워 졌네요...건강 유의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9.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10. 참으로 느긋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셨을 것 같네요.
    마치 그곳에서는 시간도
    정지해 버렸을 듯한 느낌마저 전해져 옵니다.
    충만감이 그득했을 그 순간이 부럽습니다..^^
  11. 모리구이라는게 무슨 말,의미인가요?
    처음 들어봅니다

    소주 안주로 아주 좋아 보입니다^^
  12. 저도 이전에 가봤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먹을만 한 곳이죠.
    같은 공간을 공유 하다는 것도 좋습니다 ㅋㅋ
    좀 아쉬운 점은 메인에 비해 된장이 좀 약하죠^^
  13. 모리구이? 모듬구이인가요???

    암튼 맛있어 보이는 비쥬얼입니다.
    청사포 아직 못가봤는데,,, 가게되면 꼭 먹어봐야겠습니다...ㅎㅎ
  14. 육고기 바다고기 모두 먹을 수 있으니, 1석 2조 이군요. ^^
  15. 청사포에서 아름다운 일몰 풍경도 보고 이곳의
    별미들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셨군요..
    청사포는 조용한 어촌마을이고 광광지로 소문이
    나면서 많은 외지인들이 즐겨 찾는 또다른 명소가
    되고 있는곳이기도 하구요..
    즐거운 시간 되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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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청사포 카페 루프탑, 멋진 바다 조망과 함께 커피 한 잔부산 청사포 카페 루프탑, 멋진 바다 조망과 함께 커피 한 잔

Posted at 2017. 3. 8. 11:39 | Posted in 『TastY』


방쌤의 여행이야기


부산 카페 루프탑 / 청사포 카페

청사포 / 청사포 루프탑카페 / 루프탑

부산 청사포 루프탑



부산의 핫 플레이스 중 하나인 청사포

그렇게 넓은 범위는 아니지만 최근 맛집이나 예쁜 카페들이 꽤 많이 눈에 띄는 곳이다. 그러던 중 레이더에 포착된 카페 하나, 바로 청사포 루프탑 카페이다. 카페의 이름만 봐도 알 수 있듯, 분명 옥상이 있는 곳일테고, 또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위치에 자리하고 있을 것이라는 예상을 충분히 해볼 수 있다. 사진으로만 보던 청사포의 루프탑 카페를 직접 한 번 가보았다.





부산 청사포 루프탑 카페 야외 테라스





와우

커피가 꽤,,, 양이 많다. 나 이런거 좋아한다. 맛은 와~ 할 정도는 아니었고 그냥 평범했던 것 같다.





역시나 가장 인기가 있는 곳은 아외 테라스. 하지만 테라스는 조금 좁은 편이라 다른 사람들이 벌써 나가있는 경우에는 그 옆에 함께 있기 조금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래서 실내에 자리를 잡고 있다가 야외 테라스가 비어있을 때 잠시 나가서 사진을 찍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또 계속 밖에만 있기에는 아직 조금 추운 날씨, 그래서 대부분의 시간은 실내에서 보냈다.


실내도 그렇게 넓은 편은 아니다.





역시나 가장 큰 매력은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시원한 바다의 뷰





바로 옆에도 카페가 하나 있던데,,, 날씨가 조금 풀리면 저기 옥상에서 마시는 커피 한 잔도 꽤나 매력이 있을 것 같다.








카페 내부에 빈 자리가 하나도 없기는 했지만 그렇게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라서 중간중간 야외 테라스 자리를 독차지하는 기회를 꽤 여러번 가질 수 있었다. 전체적인 넓이는 지금 사진에 보이는 이 모습 딱 그대로이다.





카페 실내에 있는 창도 큰 편. 그래서 그런지 갑갑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다.





카페 내부의 모습


어느 방향으로 봐도 사람들이 앵글에 들어와 거의 사진을 담지는 않았다.





조금은 마음이 풀어지는 듯한, 그런 편안한 분위기의 카페였다.








카페 루프탑





그래도 루프탑에 왔는데~

루프탑에는 한 번 올라가봐야겠지?


^^;;





오호~ 옥상에는 또 이런 공간이!


사실 2층 테라스보다 사실 난 이 곳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지금은 날씨가 쌀쌀해서 밖에서 시간을 오래 보내는 것이 조금 힘들기는 하지만 봄이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옥상의 자리를 더 탐내지 않을까? 적어도 나는 그럴 것 같다.








물론,,, 봄이 오기 전에 세탁은 한 번 해야하겠지?^^;;


사진으로 보던 카페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다. 다들 테라스의 멋진 사진들만 올려놓은 경우가 대부분이라 다른 부분은 어떤지 많이 궁금했는데 사실 테라스를 제외하고는 특색이 그렇게 강하다고 느껴지는 곳은 아니었다. 약간은 속은 듯한 기분도 드는??^^;;


그래도 옥상은 분명 매력적인 공간이었다. 날씨 따뜻한 봄이 되면 사진 찍으면서 놀기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청사포의 아름다운 일몰을 커피 한 잔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는 것도 또 다른 매력 포인트가 되어줄 것 같다. 물론 예쁜 카페들은 너무 많지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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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시원한
    바다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경치 좋은 곳에서 커피 한 잔 마시고 싶네요. ㅎㅎ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3. 뷰가 완전 좋네요~ㅎㅎ
    앉아서 멍 때리기 최고의 장소인 것 같아요.
  4. 와.. 너무 아름다워요ㅠㅠ 저도 한번쯤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5. 청사포의 카페군요.
    저는 바다가 바라보이는 카페가 참 좋아요. ㅎㅎ
    바다를 바라보고 한참 앉아있어도 지루하지 않거든요.
  6. 와정말 꿈 같아요.^^
    꿈에서나 나온 듯한 느낌^^
  7. 두 번째 사진
    찻잔의 무늬가 예술이네요.
    수요일 저녁을 잘 보내세요.
  8. 청사포에 가본다 하면서도 잘 안가지네요...ㅜㅜ
    덕분에 청사포에 대한 일정 계획을 잡아봐야겠습니다. ㅎㅎ
  9. 좋은 곳을 다녀오셨네요 부럽습니다^^
    푸른 바다와 오랜만에 수평선을 보니 힐링되는 기분입니다~
  10. 탁 트인 바다,
    특히 햇빛과의 이상적인 조화로 넘 아름답네요~^^

    "모나코"를 들으면서 저기를 걸어다니고 싶습니다~
  11. 와~~이곳은 마치 제주도에 있는 느낌인데요..
    눈앞에 보이는 바다 풍경이 아주 끝내줍니다..ㅎㅎ
  12. 보기만 해도...

    좋습니다.^^
  13. 밖을 바라보면서 커피 한 잔 마시는 즐거운~ 그런 것이 있는 카페네요
  14. 좀 색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는 카페이네요.
    바다가 바라다보이는 것만으로도
    여유로움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옥상 쪽도 참 좋네요.
    말씀처럼 날씨가 더 따뜻해지면
    저곳에 하염없이 앉아 바다를 바라보면서
    커피를 마시면 마음에 여유로움이 그득해질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따뜻하고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15. 바다가 조망되는 카페..참 분위기 있네요
    바닷가를 오다 가다 카페를 여러번 봣지만
    들어가볼 생각은 한번도 못해 봤는데
    이번 여행은 한번 들어가 커피 한잔 마셔 봐야겠습니다^^
  16. 오 이런곳이 있었네요^^
    이 글을 보고 나니 가고 싶어집니다^^
  17. 청사포에 이런 카페가 있었군요.
    카페 테라스 담은 사진 너무 멋집니다.
  18. 햇빛 좋은날 루프탑에서 바다보며 커피한잔 하기... 캬~~~
  19. 역시 청사포에 있는 카페들은 시원한
    바닷가 풍경을 보면서 커피향을 즐길수
    있는 독특한 카페인것 같습니다..
    모처럼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보낼수 있은것
    같구요..
    잘보고 갑니다..
  20. 파란 하늘과 푸른바다가 넘 이쁘네여..
    저 옥상에서 맛난 커피 마시면 정말 넘 좋을것 같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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