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여행 달아공원] 통영 달아공원 일몰[통영여행 달아공원] 통영 달아공원 일몰

Posted at 2014. 9. 11. 11:41 | Posted in 『HerE & TherE』

 


경남여행 / 통영여행 / 통영달아공원 / 통영일몰

한려해상국립공원

달아공원 일몰


 

 

 

 

 

 

이번 통영여행을 계획하면서

어디에서 여행을 마무리 지을까 꽤 고민을 했었다

그 결과 내가 선택한 곳은 일몰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달아공원' 이다

 

찾아가기도 쉬운 곳이고, 전망대까지 거리도 상당히 가까운 편이라

걷기 싫어하는 여친이나 가족들과도 아주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곳이다

 

그럼 같이 통영 '달아공원' 에서 맞이한 일몰을 보러 같이 출발 해봅시다!

 

고고

 

 

 

 

 

 

 

통영 달아공원도 한려해상 국립공원의 구역 내에 포함이 되어있는 곳이다

일단 국립공원 내로 포함이 되면 관리가 상당히 잘 되는 편이기 때문에

시설이나, 편의성 면에서도 상당히 좋은 점들이 많다

 

 

 

 

 

주차장에는 간단하게 먹을거리들을 준비할 수 있는

꽤 넓찍한 가게도 하나 있다

 

물론 이 곳에 여러번 왔지만 가본적은 없다

 

 

 

 

 

 

 

그 모양이 코끼리 어금니와 닮아 '달아전망대' 라고 불렸는데

지금은 그냥 '달 구경하기 좋은 곳' 이라는 뜻으로도 쓰이고 있다고 한다

 

 

 

 

 

 

 

최근에 등산 다니는 것을 잠시 멈추면서

정말 오랫만에 만난 '곰팅이 부자'

 

앞으로 볼 날들이 더 많으니 섭섭해 하지는 말자~^^ㅎ

 

꽂 좀 그만 주워먹고...ㅡㅡ^ㅎ

슬퍼3

 

 

 

 

 

달아전망대로 올라가는 길

길은 굉장히 짧다

4-5분 정도만 올라가면 바로 전망대가 보인다

 

 

 

 

 

 

벌써 도착~

이미 달아공원 일몰을 구경하기 위해서 찾아온 사람들로

전망대는 가득가득~

 

나도 얼릉 올라가서 은근슬쩍 자리를 잡아본다

 

 

 

 

 

 

 

이제 지기 시작하는 태양

 

 

 

 

 

 

반대쪽을 바라보니 달이 덩그러니~

일몰도 아름답지만 이쪽 바다와 하늘이 만들어내는 그림도 참 느낌이 좋다

 

 

 

 

 

일몰이 주는 색감은 언제봐도 아름다운 것 같다

 

 

 

 

 

 

 

 

 

 

 

일몰 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떨어지는 속도가 너무 빠르다

흥4

 

 

 

 

 

 

 

 

 

 

 

 

바다에 비치는 태양의 그림자,

붉게 변해가는 하늘의 색이 만들어 내는 조화가 정말 아름답다

 

 

 

 

 

 

 

 

 

 

 

구름이 없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충분히 아름다웠던 일몰이었다

 

벌써 구름사이로 반 넘게 모습을 감춘 해의 모습

 

 

 

 

 

 

 

 

 

 

일몰이 끝나고 난 후에도 한 동안

많은 사람들이 그 아쉬움에 자리를 떠나지 못했다

물론 나 역시도 그랬고

 

 

 

 

 

 

 

 

 

이제 해는 지고

밤의 주인인 달이 휘영청~

 

요즘에 귀찮아서 똑딱이로 사진을 찍다보니

퀄리티는 기대하기가 많이 어렵다...^^ㅎㅎ

 

감사

 

 

 

 

 

해가 지고 난 후의 하늘도 참 아름다운 것 같다

 

 

 

 

 

물론 똑딱히 카메라로 사진을 찍다보니

역시 그 한계가 심하게 느껴진다

온갖 노력을 다 기울여 보았으나...ㅜㅜ

 

그래도 마음속에, 두 눈 속에 아름다운 그림들 한 가득 담아왔으니,

이번 여행에서 내가 생각하고, 또 목적했던 것들을

충분히 누렸던 아름다운 시간!

 

똑딱이로 이 정도 찍었으면 완전 대박이다!

셀카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 통영달아공원 달아전망대
도움말 Daum 지도
  1. 아, 사진들 느낌 좋네요 :)
  2. 달아공원의 일몰이 너무 환상적이네요.
    예전에 낚시 다닐때 새벽에 가주 가던 곳이었는데
    지금은 안 가본지 오래되었네요.
    덕분에 즐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3. 똑딱이로 이정도면 고수십니다.!
    정말 사진에 일몰을 잘 담아주셨네요.
  4. 사진들이 다 멋지네요 굿!!
  5. 똑딱이로 제 DSLR 보다 좋은 사진 남기셨는데요~!
  6. 여행
    사진이 정말 멋집니다! 일몰이 아름답네요^^
  7. 쏠여행
    정말 멋지네요!
  8. 나의여행
    일몰사진이 정말 멋지네요~~~
  9. 사진완전멋져요~~~
  10. 통영사는 친구가 좋은곳을 다 소개 시켜줬다고 하는데
    이렇곳을 왜 소개를 안가르켜 줬는지 모르겠네요
    일몰 사진 정말 잘 보고 갑니다.
    • 2014.09.18 17:27 신고 [Edit/Del]
      조금만 걸어도 바로 옆이 전망대라 정말 편하게 갈수있는 곳입니다
      담에 통영가시면 일몰시간 맞춰서 꼭 한 번 들러보세요^^
      좋은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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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째산행/100대명산6] 아름다운 통영바다를 품고있는, 미륵산(429.6m)[8번째산행/100대명산6] 아름다운 통영바다를 품고있는, 미륵산(429.6m)

Posted at 2013. 2. 9. 00:53 | Posted in 『MountaiNs』

 

[★ 8번째 산행 / 통영 미륵산 - 대한민국 100대 명산 6번째]

 

 

 

 

 

 

 

 

 

● 대한민국 100대명산. 인기명산 98위

● 위치 : 경남 통영시 산양읍 영운리 910-2

● 산행일: 2013년2월9일(토)

● 날씨: 맑음

● 산행경로: 용화사광장 - 도솔암 - 여우치 - 미륵산 - 띠밭등 - 용화사 회귀

● 산행거리: 약3.6km

● 산행시간: 약2시간10분

● 평점: ★★★

 

 

 

 

 

통영시 남쪽, 미륵도 중앙에 우뚝 솟은 위풍당당한 산이다. 용화산이라고도 하는데 이 산에 고찰 용화사가 있어 그렇게 부른다고도 하고, 미륵불이 당래에 강림할 용화회상이라 해서 미륵산과 용화산을 함께 쓴다고도 한다.
자락에는 고찰 용화사와 산내 암자 관음암, 도솔암이 있고 효봉 문중의 발상지 미래사가 있다. 그리 높은 산은 아니지만 명산으로서 덕목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울창한 수림 사이로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이 있고 갖가지 모양의 기암 괴석과 바위굴이 있다.
고찰과 약수, 봄 진달래와 가을 단풍이 빼어나고 산정에 오르면 한려해상의 다도해 조망이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게 보이며, 청명한 날에는 일본 대마도가 바라다 보인다.

 

 

 

 

 

 

 

용화사광장에 주차를 하고 시작되는 산행

잠시 오르니 관음사가 계단 위로 모습을 보인다

 

 

 

 

 

 

 

 

임도를 따라 조금 더 길을 올라서면

 

 

 

 

 

 

 

 

만나게 되는 도솔암

도솔암에 대한 간략한 소개~

 

관음사와 서로 보일 정도의 거리이니...굉장히 가까이에 있다

 

 

 

 

 

 

 

잠시 쉼터하나를 만나 휴식을 취하고~

이제 20-30분 정도면 정상에 도착할수 있는 거리다

 

 

 

 

 

 

 

 

 

 

 

 

길지는 않은 거리지만 은근히 오르막이

사람을 힘들게하는 편이다

 

 

 

 

 

 

 

 

 

 

 

 

가는 길에는 이런 바위계단을 만나기도 하고

 

이런 저런 쏠쏠한 재미가 있다

 

 

 

 

 

 

 

 

올라서면 처음으로 터지는 통영바다의 아름다운 모습

 

 

 

 

 

 

 

 

 

 

 

 

 

 

 

 

이제 데크계단을 따라 정상으로 올라서는 길

 

 

 

 

 

 

 

 

 

 

 

 

 

 

 

 

 

 

 

 

미륵산 정상 인증샷

 

하늘이 정말 푸른 날이었다

 

 

 

 

 

 

 

 

통영의 관광지와

미륵산 산행에 대한 간략한 소개~

 

 

 

 

 

 

 

 

 

정상터에서 바라보는 그림들...

카메라를 안들고 다니던 시절이라

다 폰으로 찍은 사진들이다...

 

언제고 다시 찾아야할 곳...

 

 

 

 

 

 

 

 

 

 

 

 

 

 

 

 

 

 

 

 

 

 

 

 

 

 

 

쉬엄쉬엄 25분이면 하산이 가능하다

 

길도 좋은 편~

 

 

 

 

 

 

 

 

여기저기 만들어져있는 전망대들도

하나씩 다 들러보고~

 

 

 

 

 

 

 

 

 

 

 

 

 

 

 

 

 

 

 

 

띠밭등약수터 방향으로~~

 

 

 

 

 

 

 

 

 

 

 

 

 

약수터 주변에는 이렇게 운동시설들이~

넓기도 넓지만 관리가 정말 잘 되고있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화장실도 있고~

 

 

 

 

 

 

 

 

좋~~은 길을 따라

즐거운 마음으로 내려선다

 

 

 

 

 

 

 

 

 

 

 

 

 

 

 

 

 

 

용화사 옆으로 흐르는 개울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아직도 개울이 얼어있다

 

 

 

 

 

 

 

 

 

용화사로 들어서는 길의 모습

 

 

 

 

 

 

 

 

 

 

 

 

 

 

 

 

 

 

용화사 바로 옆에 이렇게 탑들이 모여있는

너른 터가 있었는데...

전시해놓은 공간인가...

무슨 용도인지는 잘 모르겠다

 

 

 

 

 

 

 

 

 

주차장에 도착하면서 오늘의 산행은 마무리~

 

 

 

 

 

 

 

 

 

 

추운 날씨에 조금 떨었더니...

따뜻한 국물이 간절하더라는...

친구와 함께 얼큰한 어묵탕과

이스리한잔으로 하루의 노곤함을 풀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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