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예쁜 날엔 세상이 다 아름답게 보여, 함안 악양둑방길하늘 예쁜 날엔 세상이 다 아름답게 보여, 함안 악양둑방길

Posted at 2021. 5. 4. 12:44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함안 악양둑방길 / 경남 함안 뚝방길

함안 가볼만한곳 / 함안뚝방 / 함안뚝방길

경남 함안 악양둑방길




 

경상남도 함안군 법수면에 위치한 악양둑방길. 내가 참 좋아하는 곳이다. 계절마다 예쁜 꽃들이 피어나는 그 길이 참 예쁘다. 그래서 봄, 여름, 그리고 가을 1년에 적어도 3-4번은 찾아가게 되는 곳이기도 하다. 여기 악양둑방길은 꽤 오랜 시간 보수 공사를 거쳤다. 그래서 작년에는 제대로 된 악양둑방길의 매력을 느껴볼 수가 없었다. 언제쯤 공사가 끝날까?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던 중 이미 악양둑방길의 보수 공사가 끝이나 지금은 개방이 되어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와~ 드디어 끝났구나!

 

지금은 어떤 꽃들이 피어있을까? 양귀비? 수레국화? 보수 공사가 끝난 지금의 모습은 또 어떨까? 더 예뻐졌을까? 아니면 너무 심하게 손을 대서 오히려 미관을 망쳐놓은 것은 아닐까? 정말 많은 생각들을 머릿속에 떠올리며 날씨가 정말 너무 좋았던 지난 주말 함안 악양둑방길로 봄 산책을 다녀왔다.

 

 

 

 

  경남 함안 악양둑방길 양귀비

 

 

다녀온 날 : 2021년 5월 2일

 

 

 

 

 

 

 

 

도착!

공사 중이라 자리를 비우고 있던 악양둑방길 위의 풍차도 다시 제자리를 찾았고, 그 아래로는 이렇게 예쁜 양귀비와 수레국화들이 벌써 활짝 피어있었다.

 

 

 

 

오랜만에 다시 만난 너무 예쁜 악양둑방길의 모습을 그냥 계속 바라보게 된다.

 

 

 

 

 

 

 

 

 

 

악양둑방길의 가장 큰 변화!

걷는 길이 너무 좋아졌다. 

 

 

 

 

 

 

 

신경을 정말 많이 썼다는 것이 악양둑방길 곳곳에서 느껴졌다.

 

 

 

 

 

 

 

짜잔!

함안 악양둑방길을 한 번이라도 가본 사람이라면 이 사진을 보고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원래 여기 악양둑방길은 길이 모두 흙으로 되어있었다. 물론 흙길이 주는 매력 또한 상당히 크지만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도 많은 악양둑방길이라 모래 먼지가 굉장히 많이 날리는 곳이었다. 그런데 길을 모두 이렇게 깔끔하게 포장을 했다. 유모차를 끌고 오거나, 어린아이들이 있는 경우라면 굉장히 반길만한 모습이다. 바람이 많이 부는 곳인데 모래 먼지가 없어서 나는 지금의 이 길이 더 편안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길 옆으로는 이렇게 키가 작은 유채꽃들이 줄지어 피어있다. 

 

 

 

 

신나게 산책을 즐기는 옆지기와 방방이.

 

 

 

 

작은 꽃밭 옆에 딱 붙어 서서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는 방방이. 여기 이 작은 꽃들이 방방이 눈에는 마냥 예쁘게 보이는 모양이다. 혹시라도 꽃을 물어뜯을까 목줄을 꽉 쥐고 있는 옆지기의 모습.

 

 

 

 

우리가 갔을 때는 주말 오전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모습은 많이 보이지 않았다. 우리가 구경을 마치고 악양둑방길을 나오려고 할 때 즈음에는 사람들의 모습이 그래도 조금은 보였다.

 

 

 

 

역대급 하늘을 만났던 지난 주말. 아마도 올해 만났던 하늘 중에서는 단연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 날이다.

 

 

 

 

함안 악양둑방길이 이렇게 예뻐졌습니다.^^

 

 

 

 

 

 

 

불어오는 시원한 봄바람에 옆지기와 방방이도 신이 났다.

 

 

 

 

이제 아래로 내려가 볼까? 어라! 여기도 많이 바뀌었네. 원래 이 길을 따라 내려가면 저기 아래 보이는 공터가 주차장으로 사용되었었다. 그래서 항상 차들이 오가던 길인데 지금은 차들이 진입할 수 없도록 길을 막아 놓았다. 나는 환영! 그래서 주차는 마을 입구에 있는 공영주차장에 미리 하고 안쪽으로 들어와야 한다. 

 

 

 

 

여기는 보리가 가득하던 곳인데 지금은 매립을 한 후 이렇게 유채꽃과 양귀비, 그리고 안개꽃을 가득 심어 놓았다. 원래 악양둑방길로 산책을 나오면 둑방길 위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편이었는데 이제 앞으로는 여기 이 양귀비 꽃밭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아질 것 같다.

 

 

 

 

아래에서 올려다본 악양둑방길의 모습. 

 

 

 

 

와~ 정말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정말 예쁘게 잘 꾸며놓았구나.

 

 

 

 

 

 

 

저 멀리 보이는 나무 한 그루도 여기 이 꽃 가득 피어있는 들판과 너무 잘 어울린다.

 

 

 

 

 

 

 

 

 

 

방방이도 새단장을 한 악양둑방길이 마음에 들었는지 머무는 내내 즐거운 표정을 보여준다.

 

 

 

 

 

 

 

예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새로운 뷰를 악양둑방길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날씨 정말 좋은 날 별 사진 찍으러도 한 번 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엄마 품에 폭 안긴 엄마 바라기 방방이.

 

 

 

 

 

 

 

하늘이 정말 너무 예쁜 날이다. 하늘을 올려다볼 때마다 시시각각 달라지는 그 구름들의 모습에 끊임없이 감탄사를 연발하게 된다.

 

 

 

 

올해 처음 만난 양귀비들과 즐거운 인증샷을 남겨본다.

 

 

 

 

우리 방방이도 양귀비의 그 짙은 붉은색이 마음에 드는 눈치다.

 

 

 

 

계속 올려다보게 되는 하늘.

 

 

 

 

 

 

 

 

 

 

양귀비들의 색도 참 다양하다.

 

 

 

 

 

 

 

강아지와 함께 산책하기에도 너무 예쁜 길이다.

 

 

 

 

 

 

 

 

 

 

하늘이 너무 예쁜 날이라 그런지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이 다 아름답게 느껴진다.

 

 

 

 

날씨만 좋으면 우리나라에도 정말 아름다운 곳들이 많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

 

 

 

 

 

 

 

하늘과 구름이 주인공인 날.

 

 

 

 

이런 하늘과 구름을 더 자주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이다.^^

 

 

 

 

 

 

 

저기 아래 보이는 함안둑방길. 헷갈려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아까 걸었던 포장된 길이 악양둑방길이고 저기 사진 멀리, 꽃밭이 끝나는 곳 너머에 보이는 곳이 함안둑방길이다.

 

 

 

 

정말 시리도록 푸른 하늘을 보여주었던 지난 주말.

 

 

 

 

뒤의 구름을 배경으로 우리 방방이 인증 사진 한 장.^^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악양둑방길이 될 것 같다.

 

 

 

 

 

 

 

나비 날개 벤치 하나와 너무 귀여운 그림이 그려진 항아리들이 놓여있다.

 

 

 

 

사람 하나 보이지 않는 조용하고 평화로운 산책로.

 

 

 

 

우리 방방이도 귀여운 항아리들 위에서 예쁜 인증 사진 한 장 남겨본다. 아이들이 참 좋아할 것 같다.

 

 

 

 

  경남 함안 악양둑방길 양귀비

 

 

함안 악양둑방길 공사가 드디어 끝이 났다.

봄에는 유채꽃이, 여름이 되기 직전에는 양귀비가, 그리고 가을에는 코스모스가 찾는 이들을 반겨주는 참 예쁜 악양둑방길. 집에서 30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라 정말 편안하게 동네 공원 찾아가듯 자주 찾아가는 악양둑방길인데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새단장을 한 것을 보니 괜히 내가 기분이 좋아진다.

 

아직 양귀비는 활짝 피지 않았다. 이제 슬슬 피려 준비하는 시기? 아마도 이번 주말에는 더 활짝 핀 양귀비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경남 함안에는 장미가 예쁘게 피는 공원이나 작은 마을들이 참 많이 있다. 내 블로그에서 여러 번 소개를 한 적이 있다. 만약 악양둑방길로 봄나들이를 계획한다면 작은 마을에 예쁘게 피어있는 장미들도 함께 만나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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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너무 예뻐요!! 하늘색감 실화인가요
  3. 스크롤 내릴수록 감탄이 더 커졌습니다..
    정말 말을 잃을 정도로 너무 아름답네요
    하늘 정말 예술이네요!!
  4. 함안에 이런곳도 있군요. :) 임진각 같은 분위기가 납니다.
  5. 함안 뚝방길..
    더녀온지 몇년 된 듯..

    구경 잘 하고 갑니다.
  6. 날씨가 좋아 사진 찍기 좋았겠습니다
    양귀비가 피는 계절이 돌아 왔군요^^
  7. 맑은 하늘과 함께 산책하기 좋은 둑방길이네요
    개양귀비꽃이 만발하면 더욱 좋겠죠.. ^^
  8. 정비를 깔끔하게 하였군요 .. 푸른 하늘과 푸른 초원의
    어우러짐이 아름답습니다. 이제 양귀비의 계절이 왔네요 .. 와우 .. ㅎ
  9. 와~~ 하늘이 예술이네요~~ ^^
  10. 하늘이 정말 예쁘네요 ^^
  11. 보면 볼수록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덕분에 구경 잘 하고 갑니다
  12. 맑은 하늘이 보기는 좋은데요.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3. 정말 너무 이쁜 사진이에요 ~ 그림 같이 높은 하늘과 구름
    거기에 빨간 양귀비까지 너무 너무 멋져요 ^^
    오늘도 좋은 글에 하트 쿵쿵! 좋은하루 되세요^^
  14. 함안이면 저희 고향에서 굉장히 가까운 곳입니다. 기회되면 한 번 가봐야 겠어요. 덕분에 잘 보고 가요~!
  15. 함안 뚝방길 언제 봐도 이쁜 곳이네요.
    다녀오고 싶습니다.
  16. 벌써 양귀비철이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17. 햐!
    함안의 악양뚝방길은 정말 더넓은 공간에 이렇게
    화려하게 피어 있는 양귀비꽃은 물론 다양한
    꽃들이 활짝피어 있고 맑고 푸른 하늘과 함께
    보는것 만으로도 가슴이 뻥 뚤리는것 같은
    상쾌한 아름다움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18. 와... 이 사진들은... 언제 다녀오신 건가요??!!
    당장 담주 월요일이나 화욜쯤은 되야 시동 걸 수 있지 싶은데..ㅠㅠ

  19. 여긴 꼭 외국같네요ㅎ 이쁩니다
  20. ciel
    지긋지긋한 아파트가 안보이니 수채화가 따로 없습니다.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21. 와 사진이 진짜 너무 예뻐요!
    동화같은 풍경들 정말 좋네요 :) 날씨도 한 몫 한것같구요.
    저도 날씨 좋은 요즘같은 날 시간내서 꼭 놀러가봐야겠어요.
    갈 곳이 점점 쌓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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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뚝방길 양귀비, 우리 모두 꽃길만 걷자.함안 뚝방길 양귀비, 우리 모두 꽃길만 걷자.

Posted at 2018. 5. 28. 12:09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함안 뚝방길 / 함안뚝방 / 함안 양귀비

함안 가볼만한곳 / 함안뚝방양귀비

함안 뚝방길 양귀비




해마다 3-4번은 찾아가게 되는 함안뚝방길. 언제부터 이 곳이 이렇게 유명하게 되었는지는 나도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다. 3-4년 전만해도 한가하게 저녁산책을 즐기다가 하늘이 예쁜 날에는 일몰을 담기도 했었고, 밤에 잠이 오지 않아 늦게까지 깨어있는 날에는 별 사진을 담으러 한 번씩 찾는 곳이다. 최근에는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면서 주차장이 최근 새롭게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주차 할 자리를 찾기 힘들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인기 여행지가 되었다.


뭐, 예쁜 풍경! 많은 사람들이 함께 즐기면 더 좋은거니까~^^





  함안 뚝방길 양귀비





경상남도 함안군 법수면 윤외리, 남강이 흘러가는 그 길 옆에 자리한 함안 뚝방. 예전 수량이 많던 시절에는 남강에서 범류하는 물줄기를 막기 위한 뚝방으로 만들어지지 않았을까? 그냥 그런 생각을 한 번 해본다.





주차장으로 가는 길은 너무 막혀!


지난 주말에 찾아간 함안 뚝방.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길은 당연히 너무 막힐 것이라는 생각. 그래서 나는 조금 떨어진 마을 어귀에 주차를 했다. 그래봤자 100-200m 거리. 이렇게 찾아가는 것이 정신 건강에 훨씬 더 이롭다.





시골 마을 길을 따라 걸으면서 만나게 되는 마음이 편안해지는 풍경. 주위가 너무 조용하다 보니 불어오는 바람 소리도 귓가로 선명하게 와서 닿는다. 





마가렛인가? 마당은 참 예쁘게 꾸며놓은 집들이 많다. 과하지 않은, 하지만 그 속에서 작은 여유마저 느껴지는 이런 모습들이 나는 요즘 참 좋다. 





낮게 쳐진 나무 펜스 위로는 붉은 장미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저마다의 예쁜 모습을 뽐내고 있다.





멍멍,,,

꽃놀이 왔냐?

나도 좀 데리고 가지,,,


주인이 점심 밥 주는 것을 잊었는지, 아니면 큰 사고를 하나 치고 벌을 받고있는 중인지 잔뜩 시무룩한 표정의 멍멍이.





하나 둘 피기 시작한 석류나무. 아마도 6월이면 더 짙고 고운 색으로 꽃을 피울 것이다.





우와~

사람들 어마어마하구나!

드디어 도착한 함안 뚝방길


항상 저 풍차 주위로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모여있다. 그래서 난 이 정도 거리에서 더 먼 방향으로 산책을 즐기는 편이다. 오히려 그쪽이 꽃들도 사람들 손을 덜 타서 더 예쁜 편이다.





이 정도만 떨어져도 나름 한적하다.^^











자전거를 타도 좋은 길. 하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다보니 조금 먼 곳에 도착하기 전까지는 천천히 달리는 것이 좋다.





바람이 엄청 심하게 불었던 날. 불어오는 바람에 꽃들이 모두 옆으로 누워버렸다.





요즘에는 길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금계국. 금계국에도 두 종류가 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보는 키가 1m 정도 되는 아이들은 큰 금계국이고, 그냥 금계국은 키가 20-30cm 정도 밖에 되질 않는다. 큰 금계국의 경우 꽃받침의 색도 잎과 동일한 노란색이지만 그냥 금계국들은 꽃받침이 옅은 분홍빛을 띠기도 한다. 





금계국

안개초

양귀비

콜라보





길도 예전에 비해서는 정말 깨끗하게 잘 단장이 되었다.





이른 아침, 또는 늦은 오후 가볍게 산책하면서 걷기 정말 좋은 함안 뚝방길이다.


봄이면 양귀비와 수레국화, 여름에는 해바라기, 또 가을에는 코스모스들이 곱게 꽃을 피우는 길. 집에서 한 시간도 걸리지 않는 거리에 이렇게 멋진 곳이 있다는 것도 큰 복이라는 생각이 든다.











햇살이 없어 조금 아쉬웠지만 바람과 함께 즐기는 함안 뚝방길 산책도 나쁘지 않았다. 바람이 강해서 모래가 심하게 날리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의외로 흙 먼지는 전혀 눈에 보이지 않았다.








오호~

요런 것들도 만들었네^^





햇살 좋은 날에는 예쁜 사진 한 장 건질 수 있을 것 같은 곳이다.





수레국화 또한 매력적인 곳. 그런데 작년에 비해서 수레국화의 양은 현저히 줄어든 것 같아서 조금 아쉬운 마음도 들었다.





색이 너무 예뻐서 내가 좋아하는 봄낮달맞이꽃.





그래도 오늘의 주인공은 양귀비!

독사진 한 장 찰칵!^^







  함안 뚝방길 양귀비


그늘이 없는 곳이라 햇살이 뜨거운 날에는 조금 힘겨울,,,수 있는 곳이다. 바람이 조금 부는 날에 찾아간다면 훨씬 더 즐겁게 함안 뚝방길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만약 주말에 찾아간다면 조금만 부지런을 떨어서 이른 아침에 찾아가는 것이 함안 뚝방길을 조금 더 여유롭게, 또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도시락,, 같은 먹거리 까먹기에는 딱히 적당한 장소가 아니니,, 굳이 준비를 하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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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뚝방길을 따라
    다양한 꽃길을 조성하였네요
    산책하기도 좋겠어요.. ^^
  2. 여기는 아직 꽃이 피어있네요~ 여름이 다가와서 이제는 못볼줄 알았는데...ㅋ
  3. 양귀비꽃길 넘 멋지네요
  4. 양귀비 꽃은 처음 봅니다. 가느다란 줄기에 비해 꽃이 크네요. 특이하니 예쁩니다. ^^
  5. 꽃들이 너무 이쁘네요 ㅋㅋ 주인공이 주인공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요? ^^ 알록달록 콜라보가 너무 멋집니다 ㅎㅎ 좋은풍경 많이 담아오셨네요 ㅎㅎ
  6. 각각의 꽃들이 다 화사하고 예쁘네요
    빨강 파랑 노랑 하양 화사한 5월의 둑방 꽃잔치네요
  7. 보기만 해도 꽃길은 참 좋아요~^^

    저도 길을 다니며 꽃을 많이 찾아봐야 할것 같아요~
  8. 작년에 다녀왔습니다.

    정말...꽃길만 걷고 싶습니다.^^
  9. 너무 예쁜 꽃길이네요 구정 잘 하고갑니다
  10. 어쩌다보니 올해는 함안둑방을 못가보고 있네요...ㅜㅜ
    덕분에 즐감하고 갑니다^^
  11. 햇살이 따갑지만 않으면 산책하기에 딱 적당한 길이군요.
    양쪽으로 양귀비와 꽃들이 만발하니 멋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12. 매년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게 됩니다
    가까이 잇다면 가 보고 싶은데 말입니다
  13. 갖가지 빛깔의 꽃들이 아름답게 피어 있네요.
    다른 꽃들도 하나같이 아름답지만
    이 즈음에는 양귀비꽃이 그 어느 꽃보다도
    아름다워 보입니다.
    아름다운 여인을 향해 양귀비라고
    일컫는 것이 납득이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14. 일본은 카마쿠라에 아지사이가 이쁘게 피어 이번주에 구경갈까하고 있답니다.
    한국도 잘꾸며져 있는곳이 많네요~
  15. 꽃이 지천으로 펴있는 뚝방길이 가까운곳에 있는 것만으로도 부럽습니다~
  16. 그냥 보기만해도 너무나 예쁜 꽃길이네요
  17. 골드
    올해도 양귀비꽇 볼수있나요?
    꽃이 없다고 하는데요~^^
    18년에 가보고 넘예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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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함안뚝방 양귀비 가득 반겨주는 아름다운 길 그리고 일몰함안 함안뚝방 양귀비 가득 반겨주는 아름다운 길 그리고 일몰

Posted at 2017. 6. 2. 12:26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함안 양귀비 / 함안뚝방 양귀비

함안둑방 / 함안둑방 양귀비 / 꽃양귀비

함안 함안뚝방 양귀비 일몰



늦은 봄 꽃양귀비가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하면 1주일에 한 번은 찾아가게 되는 곳이다. 날씨에 따라, 또 찾아가는 그 시간에 따라 전혀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곳이라 항상 그 모습이 궁금해 주말이 되면 하늘만 올려다 보게 된다. 날씨가 맑은 날에는 자주 찾아왔었지만 해가 지는 시간에 꼭 한 번 와보고 싶었던 이 곳. 하지만 지금까지는 인연이 닿질 않았다. 하늘이 맑았다가도 해가 질 때가 되면 흐린 먹구름이 가득 밀려왔던 기억이 여러번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이번 5월! 드디어 아름답게 해가 떨어지는 함안뚝방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었다.





함안뚝방 노을빛으로 물들다





해가 지기 1시간 전 쯤 도착한 함안뚝방. 먼저 화사하게 꽃을 피우고 있는 꽃양귀비와 수레국화들과 먼저 인사를 나눈다.





수레국화와도 잘 어울리지만 하얀 안개초와도 너무 잘 어울리는 꽃양귀비





언덕을 가득 채우고 있는 곷양귀비와 안개초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눈도 마음도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본다.





하늘에서는 힘차게 새가 날아오르고


그런데,,,

중대백로인가? 왜가리인가? 색이 보이질 않으니 구분이 어렵다.





오늘도 역시나 그 모양이나 색이 돋보이는 아이들이 있다.





흙길이라 먼지가 조금 나기는 하지만,,^^

그래도 참 걷기 좋은 길





형형색색

다양한 꽃들이 뚝방길에 가득 피어있다.








조금씩 황금색으로 물들기 시작하는 하늘











꽃양귀비, 수레국화 그리고 금계국의 콜라보





경기행기들을 배경으로도 한 번 담아보고


저기 보이는 보라색 아이들은 이름이 끈끈이풀인가? 그랬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드디어 아름다운 일몰을 배경으로 담아보는 꽃양귀비들. 이 특유의 빛 가득 머금은 색감이 나는 너무 좋다.





약간은 외로운듯

오히려 화려한듯














해가 질 시간이 되자 사람들이 줄어들기는 커녕 더 많은 차와 사람들이 뚝방으로 몰려들기 시작한다.

















아름다운 노을빛에 흠뻑 물든 함안뚝방 그리고 꽃양귀비, 안개초





하루하루 주어지는 이런 자연의 선물에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이날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사진. 뭐랄까,,, 그냥 이 느낌이 너무 좋다.








이제는 함안뚝방에도 어둠이 가득 내려앉고




이제는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


오랜 기다림 뒤에 만난 모습이라 그런지 그 반가움, 또 기쁨이 더 컸던 날이었다. 이제 여름에는 뚝방 위 해바라기들이 가득 피어있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겠지? 그리고 가을에는 코스모스 한들거리는 뚝방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가까이에 있어 더 감사한 곳, 함안뚝방. 이번 봄도 뚝방길 위에서 행복한 추억들을 남겨볼 수 있었다. 너무 행복한 기억들. 그래서 여행을 멈추지 못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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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저 길로 한번 걸어가보고 싶네요 꽃구경하면서ㅎㅎ
  3. 마지막 사진 정말 우리나라 맞나요.?
    정말 너무 좋네요.^^
  4. 멋지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5. 아고 예쁜 것 ..^^
    저번에는 파랑파랑이었는데 이번에는 빨강빨강이네요.
    석양과의 한컷이 정말 너무나 예쁩니다.
  6. 시온선비
    아름다운 우리나라 경남 함안군 법수면 악양마을 둑방 입니다.제 고향 입니다.한 번 다녀들 가시면 좋습니다.
  7. 사진 보다가 드는 생각이 "사진 너무 잘찍으신다. 구도가 너무 좋다" 이생각하면서 봤어요. 우왕
  8. 노을이도 며칠전에 다녀와써욯ㅎ
    멋진 노을까지...잘 구경 하고 갑니다.

    꾹꾹 눌러찍은 핸드폰 사진과 비교됩니다.ㅠ.ㅠ
  9. 꽃양귀비, 금계국, 수레국화 등
    다양한 꽃을 보니 마음이 포근해 집니다.
    쾌청한 주말을 즐겁게 보내세요.
  10. 양귀비 꽃의 아름다운 색깔과 노을이 정말 잘 어우러진 풍경이네요 정말 아름답네요
  11. 함안둑방길 언제 봐도 좋습니다
    꽃과 일몰 주제가 되는군요^^
  12. 쌤 덕분에 올 봄 양귀비꽃 신나게 감상하네요~
  13. 양귀비꽃과 하늘 이렇게 예쁘면 반칙이죠~~~!!ㅎㅎ
    완전 아름답네요^^
    항상 좋은 사진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4. 사진 정말 이쁘게 잘 찍으시는 것 같습니다.
    하나하나가 빛이 잘 담겨져 아름다운 사진입니다~~ㅎ
  15. 드라마 한 편 찍고 싶은 그런 곳이 네요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16. 흐미 사랑하는사람과걷고싶내요
  17. 하늘엔 구름이 각양각색의 모양으로 재주를피우고..
    땅에서는 양귀비와 수례국화가 서로 미모를 견주는 모양이네요~ ^^
  18. 둑방의 노을을 예쁘게 담으셨네요~~
    함안둑방의 언제가도 좋은듯요~~
  19. 하늘도 꽃도 노을도.. 다 너무너무 아름다워여..
    정말 넘 이쁘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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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뚝방에서 만난 양귀비, 그리고 아름다운 일몰함안뚝방에서 만난 양귀비, 그리고 아름다운 일몰

Posted at 2017. 5. 22. 12:31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함안 양귀비 / 함안뚝방 양귀비

함안둑방 / 함안둑방 양귀비 / 꽃양귀비

함안 함안뚝방 양귀비 일몰



경남 함안 법수면에 자리한 함안뚝방. 봄, 여름, 그리고 가을 계절을 가리지 않고 아름다운 꽃길을 선물로 안겨주는 곳이다. 얼마 전에 한 번 다녀왔었지만 그 때는 꽃이 거의 피지 않았던 시기라 다시 한 번 다녀오려 마음을 먹고 있었다. 지난 주말 함양으로 여행을 다녀오면서 마침 시간이 딱 맞아떨어져서 해가 지는 시간에 맞춰서 다시 함안뚝방으로 양귀비를 만나러 다녀왔다.






천천히 해가 저물기 시작한다. 푸른 하늘과 해지는 주황색 하늘이 잠시 공존하는 시간. 이 시간이 나는 너무 좋다. 어딘가 내가 살고있는 곳이 아닌, 또 다른 세상을 만나는 듯한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저 먼 하늘의 색이 점점 더 짙은 주황색으로 변해간다. 




해가 완전히 지고 난 후의 여명


이 또한 절대 놓칠 수 없는 순간이다.





해가 지는 함안뚝방의 풍경


부족하지만 짧게나마 영상을 하나 만들어봤다. 직접 보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겠지만 그래도 해 질 녘 아름다운 풍광을 함께 느껴보고 싶은 마음에 만든 영상이니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사진은 정말 엄청나게 많이 찍었는데 오랜만에 주말 동안 예전처럼 전투모드로 여행을 다녔더니 몸이 견뎌내지를 못한다. 집에 들어와서 바로 기절,,, 출근 전 아침시간에 급하게 만든 영상이니 부족하더라도,,,^^


있다 퇴근하고 몸이 움직일 힘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사진들 정리를 시작해야겠다. 과연 가능할지,,,ㅡ.ㅡ;




즐겁게 보셨다면 공감도 꾸~욱

          

인스타, 스토리, 페북에서도 만나요^^

  1. 노을지는 풍경을 타임렙스로 만나보니 새로운 감성이 일어납니다.
    그림같은 풍경에 저절로 매료되는군요!
  2. 정적인 느낌의 사진도 아름답지만
    고정된 앵글 속에서 구름 사람 차 등등이
    지나가는 동영상도 멋진데요.
    다큐멘타리 3일 보는 것 같았습니다^^
  3. 아구~ 고생하셨네요.
    요즘 양귀비꽃이 이쁘지요. ^^
  4. 일몰 정말 생각을 뒤돌아보게 만들죠^^
  5. 비밀댓글입니다
  6. 멋진풍경과 함께하는 여행도 좋지만 건강도 돌보면서 잠시의 쉼을 자신에게도 주세요~
    덕분에 떠나 가지못한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래봅니다.
  7. 어우 저 풍차도 그렇고 사진 너무 이쁘네요.
    인스타에서 가끔 잘 보고 있습니다. ㅎㅎ
    저는 위 사진 중 두번째 사진이 제 타입이네요!
  8. 얼핏 보면 사진이 비툴어진줄 알겠습니다..ㅎ
    일몰 풍경이 아주 좋습니다^^
  9. 멋지게 담아오셨네요.ㅎㅎ
  10. 좀처럼 보기 드문 붉은 노을
    잘 보고 갑니다.

    일부지역에 반가운 비 소식이 있군요.
    화요일을 잘 보내세요.
  11. 유럽에 다녀오신 듯한 느낌이 나는 사진이네요 정말 아름답네요 잘 보고 갑니다
  12. 함안뚝방의 일몰 너무 아름답습니다.
    어느 시기, 어느 시간대에 봐도
    아름다운 곳이 이곳이 아닐까 싶어집니다.

    기온이 올라가면서 쉽게 지치게 되는 요즘입니다.
    너무 지치지 않도록 건강 잘 챙기시면서
    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13. 전 꼼꼼하게 사진 정리하시는분들 정말 대단하게 생각이 됩니다
    전 그냥 날짜별로 받아 놓기만 하고 보정도 안 하는데..

    영상까지,,대단하십니다
    잘 봤습니다^^
  14. 함안 둑방의 일몰을 멋지게 담아오셨군요~~^^
    대단하십니다~
    덕분에 즐감하고 갑니다~
  15. 와... 일몰 너무 아름답네요

    꽃 하늘 일몰 모두 다 사진에 있어서 감탄했습니다 >_<!!!
  16. 언덕, 풍차, 하늘, 구름 넘 잘어울려요~
  17. 아름답네요!~~~ 잘보고 갑니다^^
  18. 와~ 정말 넘~ 아름답네여..
    진짜 다른세계 같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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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둑방 양귀비, 바람따라 살랑살랑 이리 오라 손짓한다함안 둑방 양귀비, 바람따라 살랑살랑 이리 오라 손짓한다

Posted at 2017. 5. 12. 15:00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함안 둑방길 / 함안 둑방길 / 함안 둑방

함안 뚝방 / 약양 뚝방 / 함안 양귀비

함안 악양 둑방 양귀비



벚꽃도 모두 지고 장미들이 하나 둘 피어나기 시작하는 시즌. 이맘때 화사하게 꽃을 피우는 녀석이 하나 있는데 그 아이가 바로 꽃양귀비이다. 남쪽마을에서는 양귀비가 유명한 곳이 세군데 있는데, 하나는 울산 태화강, 또 다른 하나는 하동 북천, 그리고 나머지 하나가 함안 악양의 둑방길이다. 집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이라 부담없이 즐겨 찾아가는 곳, 아직 만개하지는 않았지만 그 모습이 궁금해서 이른 아침 함안 둑방길로 산책을 다녀왔다.





함안 둑방 꽃양귀비





걷는 길이 참 예쁜 꼿


하지만 그늘이 거의 없어서 무더운 날에는 땀 좀 흘리게 되는 곳이다.





곱게 피어난 꽃양귀비





수레국화와 함께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 나는 가장 마음에 든다.





주차장에는 붕붕이 홀로





주름치마 마냥 색도 모양도 참 고왔던 아이





함안둑방에는 꽃양귀비만 있는 것은 아니다. 형형색색의 다양한 꽃들이 찾아온 이들을 반겨준다.





가만히 보고있으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는 풍경





바로 옆에는 이렇게 경비행장이 있다.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는 그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다.








봄 향기 가득 느껴진다.





꽃양귀비만 있는게 아니라구~

자기도 한 번 봐달라 고개를 쭉 내밀고 있는 아이들


그런데 넌 이름이 뭐니?





여기는 꽃동산





개인적으로 내가 참 좋아하는 분홍낮달맞이꽃


꽃말은 무언의 사랑이다.





주말에는 날씨가 좋을까?


하늘이 맑은 날이라면 지금은 더 활짝 피어있을 꽃양귀비들을 만나러 함안으로 주말 봄나들이를 다녀오고 싶다. 이번에는 편안한 복장으로 둑방길 따라 제대로 한 번 걸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빨리 주말이 왔으면,,,^^


즐겁게 보셨다면 공감도 꾸~욱

          

인스타, 스토리, 페북에서도 만나요^^

  1. 전 다음주중 괜찮은 날 잡아 다녀오려구해요.
    그땐 좀 더 환하게 피어있겠죠?!
    벌써 1년이나 지났네요~
    추억의 장소라 더 기대가 되는 후훗^^
  2. 어쩌면 이리 색이 고운지 모르겠어요ㅎㅎ
  3. 함안 악양의 뚝방길이 정말 잘 만들어져 있군요..
    색색으로 피어나고있는 꽃 양귀비가 둑방길을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어 보는것만으로도 눈이
    즐거워 지는것 같습니다..
    좋은곳소개 잘보고 갑니다.
  4. 꽃이 아름다워요. 주말인데 뭐하세요?
  5. 고향인 함안의 둑방 양귀비를 보니
    당장 달려가고 싶습니다.
    주말을 즐겁게 보내세요.
  6. 양귀비에 매력이 정신을 못 차리게 만드는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7. 요즘은 어디를 가도 관상 양귀비꽃을 많이 보게 되더군요
    참 예쁩니다^^
  8. 양귀비이군요... 오~ 이쁘네요^^
  9. 정말 기분 좋아지는 풍경이에여.. ^^
  10. 꽃들이 참 이쁘게 피었네요~
    양귀비 꽃도 참 아름답습니다~^^
  11. 함안에도 이런곳이 있었군요.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12. 오! 이게 분홍낮달맞이 꽃이군요. 작년에 통영이랑 근처 섬들에서 많이 봤는데, 무슨 꽃인지 몰랐어요. 요맘때 일본가니 일본에도 있더라고요. 정말 청순하니 화사하고 너무 예뻐요 ^^
    개양귀비는 저는 옛날에 스위스 와서 들에 막 핀거 처음 봤는데, 세상에 이렇게 이쁜 꽃이 있구나 했었습니다. ㅋㅋ 그러고 나중에 한국가니 한국에도 있었...왜 옜날에는 못봤을까요. ㅎㅎ
    • 2017.05.15 14:18 신고 [Edit/Del]
      낮달맞이꽃은 저도 정말 좋아하는 아이들입니다.
      겉보기와 다르게 강한 아이들이라 무럭무럭 잘 자라기도 하구요^^

      멋진 세계여행 기원합니다.
  13. 풍차를 보니 마치 네덜란드인것 같고,
    양귀비가 튜울립 같이 느껴지네요~^^

    예쁘고 화사한 광경입니다. 눈이 맑아집니다~^^
  14. 아름다운 꽃길... 님과 함께 걸으면 세상을 다 갖은 기분이겠죠~
  15. 양귀비, 그 중에서도 붉은 양귀비는
    정말 사람을 홀릴 듯 아름답더라구요.
    붉은 양귀비가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꽃밭을 본 적이 있는데,
    왜 양귀비가 꽃 중의 꽃이라고 하는지 알 것 같았으니까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활기찬 월요일 보내세요^^
  16. 사진만 보면 진짜 미세먼지 없는 것 같습니다.

    전 튤립인줄 알았어요 ㅎㅎ
  17. 최근 뉴스를 들어보면 '꽃양귀비'에서도 특효약을 발견했다는 기쁜 소식도 들리더군요.
    어느 도시에나 꽃양귀비와 수레국화는 아름다운 꽃색으로 환영을 받는 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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