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째산행/100대명산6] 아름다운 통영바다를 품고있는, 미륵산(429.6m)[8번째산행/100대명산6] 아름다운 통영바다를 품고있는, 미륵산(429.6m)

Posted at 2013. 2. 9. 00:53 | Posted in 『Mount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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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번째 산행 / 통영 미륵산 - 대한민국 100대 명산 6번째]

 

 

 

 

 

 

 

 

 

● 대한민국 100대명산. 인기명산 98위

● 위치 : 경남 통영시 산양읍 영운리 910-2

● 산행일: 2013년2월9일(토)

● 날씨: 맑음

● 산행경로: 용화사광장 - 도솔암 - 여우치 - 미륵산 - 띠밭등 - 용화사 회귀

● 산행거리: 약3.6km

● 산행시간: 약2시간10분

● 평점: ★★★

 

 

 

 

 

통영시 남쪽, 미륵도 중앙에 우뚝 솟은 위풍당당한 산이다. 용화산이라고도 하는데 이 산에 고찰 용화사가 있어 그렇게 부른다고도 하고, 미륵불이 당래에 강림할 용화회상이라 해서 미륵산과 용화산을 함께 쓴다고도 한다.
자락에는 고찰 용화사와 산내 암자 관음암, 도솔암이 있고 효봉 문중의 발상지 미래사가 있다. 그리 높은 산은 아니지만 명산으로서 덕목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울창한 수림 사이로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이 있고 갖가지 모양의 기암 괴석과 바위굴이 있다.
고찰과 약수, 봄 진달래와 가을 단풍이 빼어나고 산정에 오르면 한려해상의 다도해 조망이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게 보이며, 청명한 날에는 일본 대마도가 바라다 보인다.

 

 

 

 

 

 

 

용화사광장에 주차를 하고 시작되는 산행

잠시 오르니 관음사가 계단 위로 모습을 보인다

 

 

 

 

 

 

 

 

임도를 따라 조금 더 길을 올라서면

 

 

 

 

 

 

 

 

만나게 되는 도솔암

도솔암에 대한 간략한 소개~

 

관음사와 서로 보일 정도의 거리이니...굉장히 가까이에 있다

 

 

 

 

 

 

 

잠시 쉼터하나를 만나 휴식을 취하고~

이제 20-30분 정도면 정상에 도착할수 있는 거리다

 

 

 

 

 

 

 

 

 

 

 

 

길지는 않은 거리지만 은근히 오르막이

사람을 힘들게하는 편이다

 

 

 

 

 

 

 

 

 

 

 

 

가는 길에는 이런 바위계단을 만나기도 하고

 

이런 저런 쏠쏠한 재미가 있다

 

 

 

 

 

 

 

 

올라서면 처음으로 터지는 통영바다의 아름다운 모습

 

 

 

 

 

 

 

 

 

 

 

 

 

 

 

 

이제 데크계단을 따라 정상으로 올라서는 길

 

 

 

 

 

 

 

 

 

 

 

 

 

 

 

 

 

 

 

 

미륵산 정상 인증샷

 

하늘이 정말 푸른 날이었다

 

 

 

 

 

 

 

 

통영의 관광지와

미륵산 산행에 대한 간략한 소개~

 

 

 

 

 

 

 

 

 

정상터에서 바라보는 그림들...

카메라를 안들고 다니던 시절이라

다 폰으로 찍은 사진들이다...

 

언제고 다시 찾아야할 곳...

 

 

 

 

 

 

 

 

 

 

 

 

 

 

 

 

 

 

 

 

 

 

 

 

 

 

 

쉬엄쉬엄 25분이면 하산이 가능하다

 

길도 좋은 편~

 

 

 

 

 

 

 

 

여기저기 만들어져있는 전망대들도

하나씩 다 들러보고~

 

 

 

 

 

 

 

 

 

 

 

 

 

 

 

 

 

 

 

 

띠밭등약수터 방향으로~~

 

 

 

 

 

 

 

 

 

 

 

 

 

약수터 주변에는 이렇게 운동시설들이~

넓기도 넓지만 관리가 정말 잘 되고있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화장실도 있고~

 

 

 

 

 

 

 

 

좋~~은 길을 따라

즐거운 마음으로 내려선다

 

 

 

 

 

 

 

 

 

 

 

 

 

 

 

 

 

 

용화사 옆으로 흐르는 개울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아직도 개울이 얼어있다

 

 

 

 

 

 

 

 

 

용화사로 들어서는 길의 모습

 

 

 

 

 

 

 

 

 

 

 

 

 

 

 

 

 

 

용화사 바로 옆에 이렇게 탑들이 모여있는

너른 터가 있었는데...

전시해놓은 공간인가...

무슨 용도인지는 잘 모르겠다

 

 

 

 

 

 

 

 

 

주차장에 도착하면서 오늘의 산행은 마무리~

 

 

 

 

 

 

 

 

 

 

추운 날씨에 조금 떨었더니...

따뜻한 국물이 간절하더라는...

친구와 함께 얼큰한 어묵탕과

이스리한잔으로 하루의 노곤함을 풀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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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통영시 봉평동 | 용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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