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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 TherE』

삼천포대교 야경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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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삼천포 가볼만한곳 / 남해 삼천포 대교

창선 삼천포대교 / 남해대교

삼천포대교 야경


삼천포의 야경이 아름다운 곳

삼천포대교는 사천시 대방동 삼천포항과 남해군 창선면을 연결하는 연륙교인 창선·삼천포대교를 구성하는 4개의 다리 중 하나인데, 이외에도 초양대교, 늑도대교, 창선대교 등이 있다.


봄이 되면 대교 옆으로 유채꽃들이 가득 피어있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라 봄나들이를 나온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여행지가 되어주는 곳이기도 하다. 낮의 화사한 풍경도 물론 너무 아름답지만 나는 해가 지고 난 후 다리에 환하게 조명이 들어온 모습을 더 좋아한다.


왜?


이번 남해여행에서 담아온 창선 삼천포대교의 모습을 보신다면 부족하지만 조금이나마,, 그 마음을 이해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창선 삼천포대교 야경


남해에서 서둘러 나온다고 나왔지만 내가 도착한 시간에는 이미 해가 완전히 지고 대교 위로 어둠이 가득했다. 서둘러 길가에 삼각대를 세우고 담아본 삼천포대교, 그 화사함은 그 어떤 다리들에도 뒤지지 않는 매력을 보여준다.


이쁘죠?^^








야경사진이 제일 쉽다,,고 하시는 분들도 물론 계시지만

내게는 아직도 어렵기만한,, 밤의 풍경이다.ㅜㅠ


더 자주 만나고, 더 익숙해지다 보면 조금씩 더 나은 모습으로 밤의 풍경들도 담아올 수 있겠지? 여행을 다니면서 만나는 이런 다양한 모습들을 사진으로 모두 담아올 수 있어서 그저 행복하기만 하다.^^ 오늘 내 여행수첩에는 또 다른 행복한 추억거리가 하나 더해졌다.


삼천포대교 야경도 너무 이쁘죠?

남해로 여행을 가신다면 꼭 잠시 들러보세요^^

즐겁게 보셨다면 공감도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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