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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 TherE』

[생각] 이름도 모르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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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 우연히 마주친 아이

 

새끼 손톱보다도 작은 크기에

 

이름도 모르는 아이이지만

 

괜히 사람을 기분좋게 만들어준다.

 

조금만 느리게 걸으면서

 

주위를 찬찬히 둘러보면

 

기분 좋아질 일도,

 

씨익 미소 한 번 지을 일도

 

참 많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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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길가에서 우연히 만나는 이름모를 야생화라도 보는 사람들을 즐겁게 해는것 만으로도
    존재가치를 다한것 같군요..
    풀한포기 나무 한그루도 모두가 우리의 소중한 자산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소중함이라는거...의미를 부여하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다이아몬드도 우리들이 가치를 부여하기 전에는 하나의 광물덩어리에 지나지 않았을테니까요. 의미있는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