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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 TherE』

제주 월정리해변, 겨울바다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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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제주여행 / 제주 월정리해변 / 제주바다

제주의자해변 / 월정리해수욕장 / 월정리

월정리해변 / 의자해변




동서남북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제주

당연히 아름다운 해수욕장들도 너무 많은 곳이 바로 제주이다.


그 수많은 해수욕장들 중에서도 최근 사람들을 유난히 많이 끌어모으는 해수욕장들이 몇 있는데 그 중 최근 가장 핫한 해수욕장 중 하나가바로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에 자리한 '월정리해수욕장'이다.


길가에 예쁜 카페들이 많아서 꼭 강릉 안목해변 카페거리의 모습이 살짝 엿보이기도 하는 제주 월정리해변, 하지만 제주 월정리만이 가질 수 있는 그 독특한 매력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찾는 것은 아닐까?





월정리해변 옥빛 바다 그리고 풍력발전기





구름과 함께 담아본 월정리해변


예전에는 항상 푸른 하늘과 함께 담았던 월정리해변인데 이런 날씨에 만나는 월정리해변도 그 나름의 매력이 느껴지는 것 같다.





차가운 칼바람이 불어오는 겨울 날씨에도 월정리해변을 찾은 사람들은 저마다의 즐거운 겨울 추억을 남기느라 추위따위는 다 잊은 듯한 모습이다.





풍력발전기


월정리해변을 사진으로 담다 보면 항상 그 사진 어딘가에 꼭 등장하게 되는 풍력발전기들이다. 바람이 강한 제주이다 보니 풍력발전으로 생산하는 에너지의 양이 상당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해변가를 따라 걷기 편한 데크가

그리고 많은 카페들이 자리하고 있는 제주 월정리해변





지금같이 추운 겨울에는 카페 안에서 바라보며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밖은,,,

너무 추우니까^^;;





이끼가 가득 끼어있는 바위

그리고 에메랄드 빛 바다


괜히 이국적인 기분이 살짝 느껴지기도 한다.








모래 위

새겨진 소중한 기억들











꼭 푸른 하늘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아름다운 제주 월정리 해변





해가 질 시간이 다가오자 가게들도 하나 둘 불을 밝히기 시작한다. 구름을 보니 오늘 월정리에서 일몰을 만나는 것은 조금 힘들 것 같다. 비행기 시간도 다가오는 시점이라 이제는 가방을 챙겨서 모래사장을 벗어나야 할 것 같다.





아쉬운 마음에 데크에 올라서기 전 다시 한 번 담아보는 제주 월정리해변의 겨울 풍경.


눈에

마음에 

가득 담아간다.








이제는 아까의 그 사람들도 모두 떠나고





바다

파도

하늘

구름


원래 처음부터 있던 그들만 다시 남았다.








월정리해변을 찾는다면 의자에서의 인증 샷은 필수. 월정리해변을 상징하는 것들 중 하나인 의자, 그래서 월정리해변은 의자해변으로 불리기도 했다. 지금은,,, 사실 잘 모르겠다.^^;





월정리해변 사색의자


예전에는 의자들의 종류도 조금 더 다양하고 재밌었던 것 같은데 겨울이라 그런지 밖에 놓여진 의자들이 많이 보이지 않았다. 아마도 다시 여름이 다가오면 예전의 그 의자들도 원래 자리로 돌아오겠지?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즐기는 제주 바다도 물론 좋겠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해변은 한 번 걸어줘야 하지 않을까? 당연히 의자에서의 인증 샷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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