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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 TherE』/『Malaysia』

코타키나발루 코타벨루드에서 만난 아름다운 일몰, 세계 3대 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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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코타키나발루 관광 / 말레이시아 일몰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 세계 3대 석양

코타키나발루 코타벨루드 일몰


  





이번 코타키나발루 여행은 3박 5일의 일정으로 다녀왔다. 그래서 운이 좋다면 세번의 멋진 일몰을 만날 수 있는 여행이 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다. 남태평양의 피지, 그리스의 산토리니와 함께 세계 3대 석양 명소로 꼽히는 코타키나발루! 코타키나발루로 여행을 떠나면서 일몰을 놓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것이다. 


내가 코타키나발루로 여행을 가기 전 2주 동안은 쉬지 않고 비가 내렸다고 한다. 그래서 멋진 일몰을 만나볼 수 있는 날이 거의 없었는데 신기하게도 내가 머무르는 4일 동안은 단 한 번도 비가 오지 않았다. 그래서 정말 운이 좋게도 3일 모두 코타키나발루의 멋진 일몰을 만나볼 수 있었다. 그 중에서 오늘 내가 제일 먼저 소개할 곳은 '코타벨루드'라는 곳이다. 여행 중에 반딧불 투어를 일정에 잡아놓았는데 반딧불 투어를 가는 길에 잠시 들른 장소이다.


코타키나발루는 과연 어떤 일몰을 보여줄까?





  코타키나발루 코타벨루드 일몰





해가 지기 직전에 도착한 코타벨루드의 해변가





길게 이어지는 해안


코타키나발루의 멋진 일몰을 보기 위해 여기저기에서 사람들이 쏟아지기 시작한다.





말로만 듣던 코타키나발루의 멋진 일몰

그 순간을 직접 마주하게 되었다.





멋진 배경과 함께 인증샷도 남겨본다.





점점 짙은 오렌지빛으로 물들어가는 수평선, 그리고 코타벨루드의 해안





저마다의 추억을 남기느라 분주한 모습








잠시 두 손에 가두어보는 해








너무 빨리 져버리는 해가 늘 너무 얄밉다.





모자 속에 잠시 붙들어둘까?











저 먼 바다에는 수평선 위로 꽤 짙은 구름이 깔려있어 수평선과 해가 만나는 장면은 볼 수가 없었다.





안녕~~^^





현지인으로 보이던 한 가족의 행복한 시간





아름다운 풍경에 잠시 넋놓고 그 모습을 바라보게 된다.








힘찬 점프샷에 도전!!!





나름 이 정도면 성공,,,이다.^^;





잔잔하게 귓가로 와닿던 그 파도소리가 아직도 기억 속에 생생하게 남아있다.








삼각대가 없어 노이즈가 심한 사진들이 대부분이지만 코타키나발루에서 만난 멋진 일몰을 추억하기에는 전혀 부족함이 없는 것 같다.





너희들도 일몰 구경 나온거니?

느긋하게 바닷가 산책을 즐기고 있던 소들





넌 왜 혼자니?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거야?^^





  코타키나발루 코타벨루드 일몰


내가 이번 여행에서 머물렀던 숙소인 Nexus Resort에서는 1시간 조금 넘는 거리를 달려가야 만날 수 있는 곳이 코타벨루드다. 혹시라도 지날 일이 있다면 잠시 들러서 코타키나발루의 멋진 일몰을 즐겨볼만한 곳이라 생각한다. 지도에 나와있는 수리아 사바 쇼핑몰이 위치한 곳이 코타키나발루의 시내이다. 더 마젤란 수트라, 샹그릴라 탄중아루 리조트 등 여행객들에게 인기있는 숙소들이 몰려있는 곳이기도 하다. 나는 이번 여행에서 세번의 일몰을 만났다. 오늘 소개한 코타벨루드, 숙소였던 Nexus Resort 앞 해변, 그리고 탄중아루에서 만난 일몰이 그것들이다. 만약 숙소가 시내 인근이라면 탄중아루 근처의 여러 일몰 명소들에서 코타키나발루의 일몰을 다양하게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다음 글에서는 내가 머물렀던 Nexus Resort에서 만났던 멋진 일몰을 소개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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