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치 최고! 마산 저도연륙교 횟집 고기고경치 최고! 마산 저도연륙교 횟집 고기고

Posted at 2015. 11. 21. 12:00 | Posted in 『TastY』


방쌤의 맛집이야기


마산맛집 / 저도연륙교 맛집 / 마산횟집

연륙교맛집 / 저도연륙교 횟집

마산 저도연륙교 고기고


경남 마산을 대표하는 여행지들을 꼽아보자면

그 수가 많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100대 명산으로 뽑힌 무학산과 저도 연륙교를 꼽을 것이다

저도 연륙교는 마산에서는 넓은 바다를 만날 수 있는 곳이고

한국의 콰이강의 다리라고도 불리는 구 연륙교가 있기도 하다

그래서 주말이면 항상 많은 사람들이 나들이 삼아 찾는 곳이 저도 연륙교인데 항상 조금 아쉽게 생각되는 점이 하나 있었다. 바로 맛있는 커피가 있는 카페나 이름난 맛집을 쉽게 찾아 볼 수 없다는 것이 바로 그것이었다. 그러던 중에 발견한 숨겨진 저도 연륙교의 맛집이 하나 있었으니 그 곳이 바로 '고기고' 이다. 언듯 이름만 들어보면 고기집의 이름 같지만 고기고라는 가게는 엄연한 횟집이다. 그것도 갓 잡은 신선한 회와 장어를 주종으로 하고있는 곳이라 나름 골라먹는 재미도 살짝 느껴볼 수 있기다 하다




자연산 회, 장어구이

고기고





가을을 상징하는 코스모스도 가게 앞 마당에 흐드러지게 피어있고








가게로 들어가는 입구

꼭 어디 시골의 고급스러운 주택으로 들어가는 듯한 기분이 든다





정원에 화사하게 피어있는 꽃들











여러 분재들도 보이는데 아무래도 사장님이 이런 쪽에 관심이 많으신 분 같다





옹기종기 모여있는 항아리들

창 안으로 보이는 실내에도 꽤 많은 수의 항아리들이 보인다





와,,,

밖에서 볼 때는 잘 몰랐는데 막상 들어와보니 규모가 상당히 큰 가게이다





계피가루???

어디에 사용하는 걸까? 계피가루를 이렇게 볕에 말리는 모습을 직접 보는 것은 무척 오랫만이라 그런지 이런 사소한 모습들 하나까지도 내 눈에는 신기하고 반갑게만 다가온다





식당에서 바라본 저도 연륙교





어떻게 이런 곳에 식당을 차릴 생각을 하셨을까? 자리 하나는 정말 명당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도 굉장히 깨끗한 편이라 가게 앞 바다에서 잡은 해산물들은 모두 집으로 가져가서 바로 먹어도 된다고 한다





바로 이 곳이 명당 포인트!

우리가 고기고로 오늘의 목적지를 정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저기 바다 바로 옆에 보이는 별채? 때문이었다. 그래도 저도 연륙교까지 바람을 쐬러 나왔는데 바다의 기운을 느끼면서 먹는 음식이 당연히 더 맛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멀리서 발견한 이 곳을 꼭 길이 없을 것만 같은 좁은 숲길을 지나 찾아찾아 온 것이다.





"먹을 수 있는 것들은 다 캐오너라~"

다리 위에서 삼부자에게 명령을 내리는 중인 막내 누나


초상권은,,, 가볍게 무시하겠다ㅡ.ㅡ;;





그럼 나는 가게 주변을 조금 더 둘러보기로,,

정말 지금까지 이 곳을 왜 몰랐을까? 그렇게 자주 들락거리는 저도 연륙교인데 왜 지금까지 이 곳에 식당이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었다








물 위에 떠있는 식당의 분점???ㅎ 으로 건너가는 길. 그냥 혼자 걷기에는 전혀 부담이 없는 길이지만 큰 쟁반과 무거운 음식들을 옮기시는 분들께는 꽤나 까다로운 길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주방에서 이 곳까지 연결되는 길이 꽤 먼 편이라 필요한 물건들이 있다면 모아서 한 번에 이야기 하는 것도 작은 배려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보시다시피 꽤나 먼 길,,,

여름에는 2-3번 왔다 가면 온 몸이 땀으로 흠뻑 젖을 것만 같다





뒷태도 닮은 삼부자


열심히 수렵채집 활동 중이다





바다 위 하늘로는 갈매기가 날으고





"이따~만큼 잡았다~"


신기한 체험에 신이 난 막내 조카. 서울과 인접한 경기도에 살다보니 바다에서 이런 경험을 해보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아서 그런지 밥 먹을 시간이 다되어서도 들어올 생각을 하질 않는 녀석들이다








구 연륙교를 지나는 많은 사람들

붉은색의 구 연륙교와 하얀색의 신 연륙교가 이렇게 포개진 모습을 보는 것도 나름 신선하게 다가온다



자,, 그럼,, 이제,, 먹어볼까!^^




4인 기준 한 상 70.000원

야외에서 즐기는 회의 가격치고는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었다. 그리고 보시다시피 양도 꽤 많았기 때문에 어른 세명, 아이들 둘이 먹어도 전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다. 장어 한 상도 가격은 동일하게 70.000원, 옆 테이블에서 시켜먹는걸 봤는데 장어는 모두 구워져서 나오고 양도 꽤 많아 보였다. 4인 기분이라면 넉넉하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얍삽하게 밑에 깔린거,,, 뭐 그런거 전혀 없다. 오로지 회로만 가득한 넉넉한 인심이 담긴 접시





야채도 직접 키우시는지 신선 그 자체





집에서 담근 된장?

아닌가?

내 입맛으론 그렇게 느껴졌다








역시 회에는 소주 한 잔!!!^^


보통 대부분의 분들이 저도 연륙교를 찾으면 지중해라는 이름의 카페에서 와플과 아이스크림을 즐기거나, 길가에 가득 들어선 천막? 음식점들에서 간단하게 요기를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나 역시도 이전에는 그랬고,,, 만약 가족이나 친구들끼리 분위기 좋은 식당에서 든든하게 맛있는 회로 식사를 해결하고 싶으신 분들께는 강력하게 추천 해드릴 수 있는 곳이다. 사장님도 너무 재밌고 친철하시니 꼭 한 번 만나보시길~^^


즐거운 나들이와 함께 맛있는 음식도~

일석이조 아닐까요?^^

즐겁게 감상하셨으면 공감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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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산 아주 좋은곳 입니다.
  2. 이런 경치를 느끼며 먹는 회는 꿀맛이겠어요. ^^
    잘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ㅎㅎ
  3. 행복한 가족 나들이를 하셧군요
    회가 맛잇어 보입니다 쩝..ㅋ
  4. 좋은곳도 구경하시고 맛있는것도 드시구 부럽습니다
  5. 음식점 주변 풍경이 멋지네요
  6. 와~ 이렇게 경치 좋은 곳에서 맛난 회 먹으면 술술 넘어가겠어요~
    가격도 괜찮고 마음에 쏙 들어요^^
  7. 혹시 여름에는 저기서 수영을 할 수도 있나요?
  8. 마산 가면 필히 가야 할곳 이네요
  9. 저도 연륙교는 몇 년 전 우연히 찾았던 기억이 나는군요 ..
    역시 마산쪽 회 나오는 포스는 최고네요 ..
    좋은데이 참 좋은데 .. ㅎㅎ
  10. 무슨 가게 입구가 저렇게 이뻐요?
    횟집이라고는 상상도 못하겠네요.
    양도 많고 술이 진짜로 술술 넘어가겠어요^^
  11. 경치도 좋고 분위기도 좋아서 그냥 먹는 것만으로도 꿀맛이겠어요
  12. 멋진 경치와 맛있는 음식이 함께 있으니 더욱 좋네요
  13. 넉넉한 회한사라에 반하겠는걸요
    군침이 도네요
  14. 이름이 바로 외워지네요^^
  15. 이 집에서 고스톱을 친다면
    계속 고 할것 같아요. ㅎ ㅎ

    오늘은 땅이 얼기 시작한다는 소설입니다.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16. 너무나 아름답고 좋은 곳에 앉아서
    너무나 맛난 음식을 드셨네요.
    하루 종일 앉아 있어도 지루한 줄 모를 만큼
    여유롭고 편안해 보이는 곳이네요.
  17. 요즘들어 회가 유난히 땡기는데 좋은 정보입니다.
  18. 매번 좋은 사진 보고 가네요^^ 특히 회는..정말로 먹고 싶네요 ㅎ
  19. 딱 제 취향이네요.
    이런 곳에서 먹는 회 맛은 그냥 꿀맛일 거 같아요.
    무릉도원이 따로 없네요.ㅎㅎ
    • 2015.11.24 18:24 신고 [Edit/Del]
      분위기를 먹는다?? 가끔은 그런 기분도 즐기는거죠 뭐^^ㅎ
      저는 딱히 음식을 즐기는 편은 아닌것 같은데,,
      가족들은 저와 완전 다르거든요^^ㅎㅎ
  20. 회 양이 엄청나네요 ㅎ
    도전한번 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다먹는거로...ㅎㅎㅎㅎㅎ

    일단은 바다에 이거저거 채집할게 많아 보입니다.
    그에 걸맞게 봉다리에 많이 담겨진것 같으구요~~~

    하지만 역시나 회에 소주한잔이 생각나는 시간입니다.
    아~~~땡기네요 ㅎㅎ
    • 2015.11.27 15:04 신고 [Edit/Del]
      아무래도 바다가 가깝고 어시장도 있는 마산이라
      회의 양이나 가격은 정말 좋은 편이에요
      어시장에서 2-3만원만 주면 4명이 넉넉하게 먹을 만큼 회를 살 수도 있으니까요^^
      저도 다시 사진을 보니까,, 소주 한 잔 땡기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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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여행] 저도연륙교 손잡고 걸으면 사랑이 이루어져요[창원여행] 저도연륙교 손잡고 걸으면 사랑이 이루어져요

Posted at 2015. 10. 6. 10:00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창원여행 / 마산 데이트콧

마산 저도연륙교 / 콰이강의 다리

저도 연륙교



경남 마산의 대표적인 여행지

그곳은 바로 저도연륙교

집에서 40분이면 갈 수 있는 곳이라 예전부터 굉장히 즐겨 찾는 곳들 중 하나가 바로 저도연륙교이다. 주변 풍경도 너무 아름답지만 최근에는 연륙교 바로 뒤에 자리한 용두산으로 이어지는 '저도비치로드' 트래킹을 목적으로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더 많이 늘어나기도 했다. 그냥 시원한 바닷바람을 즐기면서 걸어보는 붉은색 철다리, 일명 '한국의 콰이강의 다리' 라고 불리는 곳도 물론 너무 멋지지만 시간을 넉넉하게 두고 찾아오셔서 용두산으로 이어지는 저도비치로드를 한 번 걸어보시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 해드리고 싶다




신연륙교(2004년 개통)


저도비치로드 트래킹코스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방쌤의 저도비치로드 트래킹!




금강산도 식후경!


일단 먹고 갑시다~~^^





시원한 막걸리 한 잔은 필수~





라면도 한그릇 후루룩~

이렇게 바닷바람 맞으며 그 속에서 즐기는 라면 한 그릇의 맛은,,, 정말 먹어보지 않으신 분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절대 알 수 없는 맛이다. 이렇게 노릇노릇한 색의 냄비에 담겨서 나오는 라면이라 더 맛있는것 같다





라면이 싫어?

그럼 우동 한 그릇~^^





역시,,,

막걸리에는 파전이 진리!


이정도 크기의 오징어도 넉넉하게 들어간 파전의 가격이 단돈 7.000원! 관광지라면 항상 그림자처럼 따라붙는 바가지 따위는 어디에서도 찾아볼수가 없다





비주얼죽이쥬~~ㅎ





파란파란파란,,, 하늘~


배를 든든~하게 채우고 가게를 나서니 이렇게 새파란 하늘이 반겨준다





이제 한 번 걸어볼까?





너는 얼마나 오래 여기 있었니?

세월의 흔적이 가득 느껴지는 아이들


그 소망과 바램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었으면 좋겠다




구연륙교(1987년 준공)


벌써 30년이 가까운 시간동안 이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있는 저도의 명물, 한국의 콰이강의 다리라고 불리는 옛 저도연륙교이다. 직접 보시곤 '에이~ 이게 무슨 콰이강의 다리야~~' 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그냥 그 모습이 약,,,간,,, 비슷해서 붙여놓은 이름이니 그 부분에 너무 혈압 올리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저도연륙교에서 내려다 본 마산의 푸른 바다. 그 물의 색이 너무 맑고 물고기들이 그 안에서 노니는 모습들이 너무도 선명하게 보일 정도라 마산시에서 저도 부근까지는 마신시의 자연발생유적지로 지정이 되어있기도 하다





뒤로 돌아보니 눈에 딱! 들어오는 지중해

오른쪽에 있는 가게인데 여름에 아이스크림과 와플을 먹으러 자주 찾아가는 곳이다. 그러고보니 올해는 한 번도 가보질 못했네,,, 아무래도 데이트코스이다 보니 혼자서 찾아가기에는 상당히 부담스러운 곳이다. 커피를 주종으로 다루는 곳이라면 한 번 가보겠지만,, 아까도 얘기했듯 아이스크림과 와플,,, 혼자서 소화하기에는 절대 쉽지는 않은 메뉴들이다


내년에는 다시,,,^^ㅎ





시원한 바닷바람

가을의 즐거운 한때


여유를 만끽하는 사람들


역시나 남는건 사진뿐!!!





바람이 많이 불면 

그 흔들림을 몸으로 느껴볼 수 있다


생각보다 그 흔들림이 심해서

처음 오신 분들은 깜짝 놀라기도 한다





이제는 하나의 상징이 되어버린

저도연륙교 위의 열쇠고리들


어딘가에 내것도 있을텐데,,,^^ㅎ


사실 이제는 기억도 잘 나질 않는다





다리 아래로는 이렇게 푸른 바다가 반갑게 반겨주고,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선물로 내게 안겨주는 것만 같은 기분도 든다





옛 연륙교에서 바라보는 신연륙교


역시나 걷는 재미는 옛 다리가 최고!





길게 길게 이어지는

자물쇠의 물결


이 자물쇠들 하나하나가 품고있을

많은 사람들의 소망을 상상해본다





이정도면 정성도 대박

오래오래 좋은 친구들로 지내길~^^





가끔은 나도 저곳에서 낚싯대를 던져놓고 한가로운 오후를 즐기기도 했다. 모퉁이에 작은 텐트 하나 쳐놓고, 버너 위에서는 라면물이 보글보글 긁고있고, 귓가로는 포근한 느낌 가득한 옛 포크송이 울려퍼지는 풍경,,, 생각만 해도 그때의 편안함이,,, 그때 그 느낌 그대로 다시 다가오는 것만 같다





다시 신연륙교 위로 올라와서 내다보는 모습. 밤에 조명이 들어오는 모습이 더 이쁜 곳인데 아직 저도연륙교의 야경을 직접 담아본 적은 한 번도 없는것 같다. 다음에는 좋은 포인트에 자리잡고 저도연륙교 밤의 모습도 카메라에 한 번 담아보고 싶다


너무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








홀로 우뚝!

등대 하나





용두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저도연륙교


예전에 비치로드 트래킹을 하면서 찍은 사진인데,, 똑딱이로 급하게 찍은 사진이라 그렇게 선명하게 나오진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진이다. 시기는 지금과 비슷했는데 구름이 많아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너무 멋진 풍경에 한동안 넋을 읽고 바라보고 있었던 기억이 난다




구연륙교 & 신연륙교




저 멀리 내다보는 남해의 바다

저곳은 거제일까? 통영일까?


추석연휴에

오랫만에 다시 찾은 저도연륙교

마산에서 가볍게 어디론가 드라이브를 가고 싶을때 제일 먼저 생각하는 곳들 중 하나가 바로 저도연륙교인것 같다. 최근에는 귀산동과 마창대교가 드라이브코스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는 있지만,,, 저도 연륙교만이 가지는 그 특유의 매력을 이기기는 아직 조금 힘들다는 생각이 든다. 근처에 분위기 좋은 카페나 음식점들이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항상 그 부분이 너무 아쉬운데,, 멀지 않는 미래에 맛있는 카페가 근처에 하나 생겼으면,,, 하고 혼자서 간절하게 바래본다


몬스터로스터스가 분점을,,,

내는건 힘들겠죠???^^ㅎ


푸른바다,, 시원한 바람

바람과 함께 흔들리는 다리,,,

가을 분위기 제대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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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저도 연륙교 처음보는데 자물쇠가 많이 달려있네요~
    연인들 데이트 코스로도 좋겠네요 경치도 정말 좋은데요 ^^
  3. 녹슨 자물쇠가 세월의 흔적을 말해주는군요!
  4. 신다리옆에 구다리라~~~ ㅎㅎ
    부산에도 이런것이 있죠.. 영도다리!!
    구다리가 이런 기념이 될만한 공간이 되기도 하고 볼거리도 되는것 같아요^^
  5. 사랑의 흔적...
    나중엔 흉물이 되진 않을까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6. 색다른 느낌이네요. 영화에서 나올 법한 분위기가 느껴져 인상적입니다.
  7. 경치도 경치인데, 바다를 보면서 먹는 라면이라... 어떤 맛일지 아마 상상 그 이상일 듯 싶네요.
    흔들 다리도 아닌데, 흔들거리면 멀미약이라도 먹고 건너야 할까요?ㅋㅋ

    방콕한 저와 달리, 알찬 추석연휴를 보내셨네요.ㅎㅎㅎ
    • 2015.10.08 15:05 신고 [Edit/Del]
      정말 꿀맛이죠~
      바다가 가깝다보니 가볍게 그늘막 하나 들고 나가는 일이 많아요ㅎ
      멀미가 날 정도는 아니니,, 걱정 않으셔도 됩니다^^ㅎ
  8. 분위기도 있어 보이네요~ ㅋ거기다 다리쪽에 사랑의 자물쇠들 ㅋ 유명한 곳에는 다 걸려있는거같아요
  9. 근처 경치도 너무 아름답네요..^^
  10. 저도연육교 한번 가본다가본다 하면서 아직 못가봤네요. ^^
    그래서... 손잡고 걸으셨나요? ㅎㅎ
  11. 열쇠들 보니까 연인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인가
    보네요
  12. 마치 콰이강의 다리를 연상시키는 이곳 저도 연육교는 언제나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고 있고
    많은 사연들을 담고 있는 곳 같습니다..
    방쌤님은 가까운 곳이라 자주 이곳을 방문할것 같구요..
    아직 한번도 가보지 못한 이곳도 언젠가는 한번 가봐야 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13. 저 수많은 녹슨 자물쇠들.. 그 중에 소원(사랑?)이 이뤄진 것들도 있고, 그렇지 못한 것들도 있겠죠.
    푸른 강물을 배경으로 해서 그런지, 가을이라서 그런지...낭만적입니다.
    (그러나 아마도, 좋은 사진과 글 덕분에......)
  14. 데이트 코스로도 괜찮은데요. 멋집니다.
  15. ㅎㅎ저도 연륙교 산행을 하면서 가본곳입니다.
    멋지네요
  16. 훌륭한 데이트코스네요.
    홀로 서 있는 등대도 아주 멋지구요.
    셀수없이 매달려 있는 사랑의 열쇠들도 빠지면 안 될 정취네요.
    멀리 아스라이 보이는 남해바다..도 한참 보고 갑니다..^^
  17. 저도에 가서 열쇠를 채워 놓았던 기억이 나는거 같은데 아직도 있을라나 모르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8. 저도연륙교는 처음 봅니다 ㅎ
    멋진 곳입니다..

    바다를 본다는것..참 행복입니다^^
  19. 여기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것같습니다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들읏ㄴ 다 갖추고 있네요
  20. 마산 가서 시간적인 여유가 있을 때
    꼭 한번 걸어보고 싶군요.
    수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21. ㅎㅎㅎㅎㅎㅎ 에이 안생겨요 ㅎㅎㅎㅎ 뭐 제 경우겠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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