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의 아름다운 밤, 달아마을 그리고 통영대교 야경통영의 아름다운 밤, 달아마을 그리고 통영대교 야경

Posted at 2016. 2. 1. 13:09 | Posted in 『HerE &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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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통영여행 / 겨울여행 / 달아마을

통영대교야경 / 통영야경

통영대교 야경


날씨가 꽤 많이 풀린 주말

이번주는 그냥 집에서 쉬어야지,,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감기 기운도 조금 있었고 오전, 오후 내내 집에서 밀린 작업들만 하고 있으려니 몸에 좀이 쑤셔서 도저히 계속 집에만 있을 수는 없었다. 밖으로 나와서 커피를 한 잔 사서 들고 하늘을 올려다 보니 구름이 많기는 하지만 그 사이사이 푸른 하늘의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만약 운만 조금 따라준다면,,,^^'


결코 옆동네 마냥 가까운 곳은 아니지만 1시간 30분 정도만 달리면 도착할 수 있는 통영의 일몰명소 달아공원이 갑자기 머리 속에 떠올랐다. 물론 동그랗고 이쁜 모양으로 떨어지는 해를 만나볼 수는 없겠지만 오늘 같은 구름이라면 그 사이로 떨어지는 빛내림도 정말 이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저런,, 쓸데없는 핑계들을 억지로 가져다 붙이는 가운데,, 커피 한 잔을 실은 차는 이미 통영으로 출발하고 있었다.




통영 달아마을


통영을 대표하는 일몰명소이다. 조금 위 언덕에 있는 달아공원 전망대에서 일몰을 촬영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그 전망대에서 조금만 더 내려가면 이런 자그마한 마을이 있다는 것을 알고서 일부러 이 곳을 찾아오시는 분들이 더 많을 정도로 인기가 좋은 곳이다. 또 달아선착장이 있어서 근처로 섬여행을 가시는 분들의 여행 출발지가 되어주는 곳이기도 하다. 한 때 섬여행에 미쳐있었을 때 정말 자주 찾아왔던 곳인데,, 도착한 배에서 내리는 한 무리의 여행객들을 보니 괜히 작년 겨울 생각이 나기도 한다.





날씨가 이러니,,

사람이 있을리,,

있나ㅡ.ㅡ;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조금 기대를 해봤지만 아무래도 오늘은 해를 만날수 있는 날이 아닌것 같다. 뭐 오늘만 날은 아니니까~^^ 다음에는 날씨 좋~~~은 날 찾아와서 환상적인 일몰을 꼭 만나고야 말겠다,,는 전의가 불타오르는 순간이다.ㅎ





사람들이 거의 없는 한적한 바닷가 어촌마을에 혼자 가만히 앉아서 바라보는 이런 풍경도 나름 참 좋다는 생각이 든다. 주차장 구석진 곳에 앉을만한 자리를 찾아서 커피를 하나 사서 들고 앉았는데 항구로 드나드는 배들과 하늘, 그리고 밀려왔다 밀려가는 파도를 눈으로 즐기는 것도 참 재밌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가 포토 존!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 방파제 위로 떨어지는 해를 사진으로 담으려는 생각으로 달아마을을 찾는다. 거기다 모델로 사람들 1-2명까지 더해주면 금상첨화! 그림같은 일몰사진이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나도 곧,,,^^ㅎ





통영대교의 야경


달아공원에서 일몰을 만나지 못한 아쉬움이었을까? 그냥 다시 창원으로 돌아가기에는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근 2년 만에 다시 찾아간 충무교! 칼바람이 불어오는 충무교 위에서 오랜만에 통영대교를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봤다. 


역시~ 멋지구나^^





바람이 적고 하늘이 멋진 날에는 정말 환상적인 풍경을 보여주는 곳인데 오늘은 날씨가 살짝 아쉽다. 또 다리가 굉장히 좁기 때문에 바로 옆으로 차들이 씽씽 달리는 상황,,ㅜㅠ. 물론 인도가 있기는 하지만 조금 아슬아슬,, 그리고 큰 차들이 지나가는 경우에는 다리에 떨림도 조금 있는 곳이기 때문에,, 주의가 요구된다.





이 사진은 70D에 삼식이를 물려서,,,


개인적으로 내가 참 좋아하는 색감인데,, 왠지 거짓말스러운,, 느낌이 강하게 드는 사진들이라 조금 사기,,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나는 결국에 다시 캐논빠,,로 돌아가는 것인가,,ㅜㅠ 요즘 정말 심각하게 고민중이다. 그래서 다른 렌즈들을 구매할 생각도 못하고 있다는,,,3월이 되기 전에는 마음의 결정을 내려야 할 것 같다.




빛갈림은 역시 단렌즈!


통영이 핫! 한 여행지로 떠오르면서 인기를 얻는 곳들이 상당히 많다. 그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곳이 미륵산과 동피랑마을일 것 같은데 조금 더 남쪽으로 내려가면 통영시내의 중심에서 만나볼 수 없는 또 다른 통영만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는 곳들이 상당히 많이 있다. 이번 주말에는 날씨가 조금 더 풀릴것 같은데 남쪽 끝에 있는 작은 어촌마을인 달아마을에서 아름다운 일몰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전라도 눈꽃여행 사진정리 끝이 보입니다

이제 다시 시작해야죠~ㅎ

즐겁게 보셨다면 공감도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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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역시 내사랑 블루아워~~♥
    언젠간 꼭 가 보구말테야!!!
    오랜만에 컴으로 보니 훨~훨~훨~
    좋아용^^
  3. 통영대교의 밤 아름답습니다~
  4. 살찍 인위적인 느낌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좋아요.
    야경은 원래 그런 느낌이 있어야, 더 좋은 거 같거든요.
    지난 주말에도 역시 떠나셨군요.
    한시간 반이면 통영에 도착하다니, 저는 한시간 반을 달려도 여전히 서울인데 말입니다.ㅎㅎ
    • 2016.02.02 21:37 신고 [Edit/Del]
      저도 그 색상,, 버릴수가 없네요
      자연스러운 멋을 즐겨야,,되는데,,
      그 색감의 유혹을 뿌리칠수가 없네요ㅜㅠ
      같은 1시간 반이라도,, 그 개념 차이가 어마어마하네요~~~^ㅇ^
  5. 통영은 낮이나 밤이나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네요.
    몇번을 가도 실망시키지 않는 멋진 곳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6. 한적한 어촌마을 풍경이 평화롭게 보입니다.^^
    야경도 참 아름답네요.
    통영으로 여행가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지네요.ㅎㅎ
    추워진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7. 바다가 아니라 마치 강 같은 느낌이네요.
    한적한 어촌마을에서 즐기는 커피 한 잔은 정말 특별한 맛일 거 같아요.
    • 2016.02.03 14:01 신고 [Edit/Del]
      남쪽 바다는 파도가 강하지 않아서 호수같이 보이는 곳이 많아요
      그게 또 남해의 매력이기도 하구요
      바닷가에서 마시는 커피 한 잔~ 완전 매력적입니다^^
  8. 작은 나폴리라 불리우는 이유 있었군요.
    멋집니다.
  9. 통영의 야경은 처음 보는데
    매우 아름답군요.
    동장군이 몰려온 화요일을 잘 보내세요~
  10. 통영대교의 야경을 보니 더 멋진데요
  11. 통영대교의 야경 진짜 멋진데요~~
    아픈 몸을 이끌고 추위에 맞서면
    찍은 사진 따뜻하게 앉아서 잘 보고 갑니다^^
  12. 정말 부지런하시단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차로 1시간,2시간이면 저 같으면 엄청 숙고해야 하는
    거리인데 말입니다

    역시 그런 열정,부지런함이 좋은 사진을 만들어 내는것
    같군요^^
  13. 수비니
    충무교를 차타고 지나가노라면 좁은(인도쪽) 다리 위에서
    통영대교를 바라보며 사진찍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자주 보게되는데
    그럴때마다 저희는 "아고!!~~ 위험하게시리 저기서~~"
    이러곤 했는데 ...이런 위험부담을 안고 찍어낸 작품이네요^^
  14. Z-온
    유럽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네요~너무 아름다운 풍경입니다~가보고싶네요^^
  15. 비밀댓글입니다
    • 2016.02.03 14:06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ㅎ 아직 걸음마 단계라,,ㅎ
      여전히 고민중입니다,, 뭐가 딱 제게 맞는지 잘 모르겠거든요ㅜㅠ
      당분간은 새 바디 구입 없이 있는 아이들로 잘 꾸려보려구요^^
      지금의 조합도 은근,, 괜찮은것 같구요^^ㅎ
  16. 통영 아직 한번도 안가봤는데..
    한적한 바다가 해가 없어도 느낌있고 멋진데여.. ^^
  17. 와.. 4년전에 통영 갔을 때 아쉬움이 많이 남았었거든요. 풍랑주의보 때메 어디 가지도 못하고, 모르는 것도 많았고..
    꼭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 2016.02.05 17:36 신고 [Edit/Del]
      통영은 큰 하나의 여행지 보다는 여기저기 둘러보는 재미가 더 큰 곳 같아요
      또 유명한 여행지들이 가까이 모여있다는 것도 큰 매력이구요
      먹거리는 더 이야기 할 것도 없죠~^^ㅎ
  18. 여행지군요. 좋아요
  19. 아름다운 통영입니다.
  20. 통영대교 모습이 장관입니다.
    야경이 환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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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2015년 거제 홍포마을에서 만난 일몰지나가는 2015년 거제 홍포마을에서 만난 일몰

Posted at 2015. 12. 31. 10:00 | Posted in 『HerE &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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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거제여행 / 겨울여행 / 거제일출

2015년일몰 / 홍포마을일몰

거제 홍포마을 일몰


2015년, 내게는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한 해이다.

본격적으로 블로그를 시작한 해이기도 하

사진에 대한 나의 애정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된 해이기도 하다.

아직은 부족한 부분들이 더 많은 나의 블로그, 사진 그리고 이야기들 이지만 항상 찾아주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주며 따뜻한 칭찬과 격려의 말도 아끼지 않는 많은 이웃분들이 생겨서 더 행복했던 한 해였던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다음의 메인 화면에 가끔씩 올라가는 나의 이야기를 보면서 혼자 함박웃음 지으며 기뻐하기도 하고, 조금 지치고 힘든 일들이 생기더라도 응원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의 글을 읽으면서 더 힘을 내서 하루하루 꾸준히 블로그에 글을 남겨왔던 것 같다.


하루하루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다 보니 어느새 벌써,,, 오늘이 2015년의 마지막 날. 아쉬움과 더불어 기쁨, 만족 그리고 행복. 많은 감정들이 교차하는 듯한 기분이 든다. 열심히 달려온 올해만큼 눈앞까지 성큼 다가온 2016년에도 지금과 같은 마음으로 항상 주어진 하루하루를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Adios 2015!


2015년을 마무리하는 글로는 과연 어떤 이야기가 가장 어울릴까? 사실 혼자서 많은 고민을 했었다. 내가 일 년 동안 썼던 글들 중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글들을 모두 묶어서 소개를 한 번 해볼까? 아니면 서울로 떠났던 서울성곽길투어를 한 번 정리해볼까? 경주스탬프투어? 겨울여행? 바다여행? 벽화여행? 정말 많은 생각들이 떠올랐지만 쉽게 그 주제가 머릿속에서 정해지질 않았다. 


그러다 문득 떠오른 생각 하나! 그러면 한 해가 저물어가는 시점에서 남기는 인사말과 같은 포스팅이 가장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얼마 전에 거제 여행을 하면서 만났던 일몰 풍경을 소개하는 것이 딱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아껴두고 또 아껴두었다가 2015년의 마지막 날인 오늘 블로그에서 제대로 그 모습을 소개하게 되었다.




통영 달아공원의 일몰


통영과 거제는 사실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자리하고 있는 곳이다. 그래서 거제나 통영의 일몰 명소를 검색하게 되면 대부분의 블로그나 사진들에서 만날 수 있는 곳은 거제가 아닌 통영의 달아공원이다. 물론 달아공원의 일몰 풍경도 정말 아름답지만 이미 작년 12월 31일에 다녀온 곳이라 올해는 그 곳이 아닌 다른 곳에서 일몰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제대로 된 일몰을 만나본 적은 단 한 번도 없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내가 찾아간 곳은 바로 거제의 작은 한 어촌마을, 홍포마을이다.




홍포마을 아래 작은 방파제





일몰 명소라서 그럴까?


방파제 옆으로 꽤 넓게 주차장이 만들어져 있다. 마을에서 방파제로 내려오는 길은 채 300m도 되지 않는 짧은 거리이지만 길의 폭이 너무 좁아서 혹시나 앞에서 마주 나오는 차량을 만나게 되면 둘 중 하나는 상당히 높은 수준의 후진을 시전해야 하는 곳이라 방파제로 내려가는 경우에는 올라오는 차량이 없는지 미리 확인을 하고 내려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다행히 일몰 시간에 방파제에서 올라오는 차량을 본 적은 단 한 번도 없기 때문에 내려가는 시간만 잘 맞춘다면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거제 홍포마을에서 만난 해넘이





그 앞으로는 고깃배들이 쉼 없이 오가고





잠시 구름이 만들어 준 머리띠를 두르기도 한다^^ㅎ





괜히,,,

눈이랑,, 코,, 귀,, 입도 그려주고 싶은 기분^^










올해 처음 만난 오메가 일몰


잘 가라 2015년!^^








기다리는 시간은 너무나 길었지만

해가 바닷속으로 그 모습을 감추는 데는 불과 몇 초도 걸리지 않는다.








방파제에서 홍포마을로 올라와 다시 내려다 본 거제 바다의 해지는 풍경





태어나 처음 만들어본 타임랩스


근데,, 해가 너무 빨리 넘어간다ㅡ.ㅡ;




거제 홍포마을의 일몰


나는 이게 더 자연스러운 것 같다. 아직은 연습이 더 필요한 상황^^;


개인적으로도, 그리고 직장에서도 정말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던 2015년, 내게는 정말 뜻깊은 한 해로 남을것 같다. 그리고 1년 동안 즐겁게 블로그 생활을 이어오면서 만난 많은 소중한 이웃분들. 그 분들을 만났다는 것 또한 절대 잊지 못할 2015년의 기억들 중 하나이다. 지나가는 2015년은 아쉬움 하나 남기지 않고 환하게 웃음지으며 보내주고, 다가오는 2016년을 양팔 벌려 환영하며 기대감 부푼 가슴으로 즐겁게 맞이하고 싶다.


소중한 우리 이웃님들~♡

올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 가득가득가득가득~~한 2016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완전 뽀샤시~ 이쁜 모습으로 2016년에 다시 만나요^^


1월 1일에는 어떤 글을 써볼까요?^^ㅎ

고민고민고민,,,중입니다ㅎ

행복한 2015년마지막 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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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쉬움 가득했었던 2015년 유종의 미를
    방쌤님의 해넘이를 보며 여기서 거두게 되네요ㅋㅋ
    앞으로도 계속될 여행이야기가 넘 궁금해져요^^
    새해 복 듬뿍 받으세욤~~

  3. 2015년 제일 부지런한 사람을 꼽으라면 방쌤을 뽑고 싶습니다.
    제가 모르는 곳으로 일일히 여행 다니시면서 포스팅 다해주시고 ㅎㅎㅎ
    2016년 한해에도 정말 좋은일만 있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6.01.09 22:23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ㅎ
      이리저리 다니다보니,, 생각보다 많은 곳들을 다녀온 것 같네요ㅎ
      올해도 별 차이없이 비슷하게,, 다시 돌아다닐것 같습니다^^ㅎ
  4.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번 새해에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길 기도하며 하시는 일과 블로그 늘 순탄하길 종종 찾아와 눈팅만 하다가 오랜 새해 인사 드리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5. 역시 숨막히게 아름다운 포스팅으로 한 해를 마무리해 주셨네요.
    더없이 멋진 포스팅으로 마음을 따사롭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도 늘 건강하고 밝은 모습과
    아름다운 포스팅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6. 홍포의 일몰이 주는 여운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네요.
    병신년 한 해도 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7. 저도 방쌤을 알게 되어 행복합니다. 2016년 더욱 건강하세요.
  8. 우와 일몰이 정말 아름답네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9. 노을 빛 만큼이나 다사다난했던 한 해 였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멋진 사진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 연산 사진 좋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 멋진 신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올 한해도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 하세요
  13. 멋진 오메가 일몰을 잡으셨군요! 이 사진 체리양한테 보여줬음 분명 눈코입 그리자고 했을꺼예요 ㅋㅋㅋ
    방쌤님 새해 복 그득그득 받으시구요. 건강하고 행복한 2016년 보내시길 바랄께요. 올 해도 멋진 여행후기와 사진들 기대하겠습니다. ^^
    • 2016.01.09 23:20 신고 [Edit/Del]
      저도,, 그리고 싶었는데 아이들은 오죽할까요~
      덕분에 지난 한 해 산뜻하고 순수한,, 감성들이 그나마 조금,,이라도 다시 살아난 것 같아요.
      올 한해에도 멋진 놀이들 가득가득 기대할께요^ㅎ
  14. 2015년 바쁘신 와중에도 올려주신 사진들과 이야기들에 많은 정보도 얻고 즐거움도 맛보았습니다.
    방쌤님의 열정이 없으셨다면 이런 블로그 운영하는것도 어려웠을 거에요~~
    덕분에 독자분들이 기쁘게 찾아 들어온듯 싶습니다.
    올해도 멋진 모습 부탁드리구요

    지난한해 나쁜일들은 모두 잊으시고 새해를 맞이했으니 더욱더 훨훨 날수 있는 방쌤님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 2016.01.09 23:22 신고 [Edit/Del]
      열심히 한다고는 했는데,, 다른 분들에게 어떻게 보였을지는,,
      사실 잘 모르겠어요^^
      제가 즐겁게 여행하면서 남기는 글과 사진들이니 다른 분들도 모두 저와 같은 마음이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은 자주 합니다ㅎ

      올 한해도 그런 마음으로 꾸려가고 싶네요^^ㅎ
  15. 전 일하느라 일출보러 못갔는데..
    이렇게 방쌤님 글을 통해 일몰이라도 봐서 다행이네요.
    일몰도 못봤거든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고, 올해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건강하시길!
  16. 올해 일몰을 제대로 촬영하셨네요!! 너무 아름답습니다. 작년 블로그 고생많으셨습니다!! 올해에도 새해복 많이받으시고 좋은일들 가득하기를 ㅋ
  17. 덕분에 너무 멋진 사진 보고 가네요! 올해는 직접 가지 못해 아쉬웠는데 사진으로 아쉬움을 달래봐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 2016.01.09 23:24 신고 [Edit/Del]
      항상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해외는 제가 거의 가본적이 없어서,,, 항상 좋은 정보 많이 얻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ㅎ
  18. 너무나 멋진 붉은 일몰이네요.
    2016년 병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9. 일몰 정말 멋집니다^^
    방쌤님! 지난 한해 덕분에 정말 멋진 풍경 많이 봤구요(덕분에 첨 접한 지명이 얼마나 많은지!)
    올한해도 계속 멋진 여행과 멋진 사진 기대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6.01.09 23:27 신고 [Edit/Del]
      저는 덕분에 저의 좁은 식견,,,을 조금이나마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언젠가는 모두 한 번 가보고 싶어요^^ㅎ
      가능할런지,,ㅜㅠ
      그래도 눈으로나마 즐기는 해외여행~ 항상 즐겁게 따라다니고 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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