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량 이바구길 전망대에서 바라본 부산의 밤 그리고 게스트하우스 시나몬트리초량 이바구길 전망대에서 바라본 부산의 밤 그리고 게스트하우스 시나몬트리

Posted at 2016. 10. 10. 10:57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초량 이바구길 / 부산 초량이바구길

168계단 / 게스트하우스 시나몬트리

초량 이바구길 전망대



오랜만에 나선 부산 야경 나들이

원래는 부산항대교 뒤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일몰을 담으려는 생각이었지만 하늘의 색이 그렇게 예쁘게 변하지는 않는 날이라 아쉬움을 달래며 오랜만에 해가 진 후 조명이 밝혀진 부산항대교와 부산역 근처의 밤 풍경을 한 번 담아보기로 했다. 


이번에 야경을 담기로 한 장소는 초량 이바구길이 이어지는 중간 쯤에 위치한 '이바구전망대'이다. 이 이름이 정확한지는 잘 모르겠다. 정확한 명칭을 뭐라고 불러야 하는지,,,^^; 찾아가는 길과 자세한 골목의 풍경은 예전에 따로 포스팅을 한 번 한 적이 있기 때문에 그 글을 읽어보시면 낮 골목길 풍경을 조금 더 자세하게 구경하실 수 있을 것이다.


초량 이바구길의 낮 풍경이 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글을 클릭~^^


초량 이바구길 & 김민부전망대





해가 진 후 담아본 부산역 그리고 부산항대교 그리고 부산 중구





부산 남포동 게스트하우스 시나몬트리


블로그와 각종 sns를 통해 알게된 파란연필님의 소개로 커피 한 잔 마시며 잠시 쉬어가기 위해서 들른 곳. 게스트하우스는 거의 가본 적이 없는 나인지라 괜히 그 실내의 모습이 너무 궁금하기도 하다. 예전 기장에 카페가 있을 때도 한 번 가볼까? 생각을 했던 곳이라 반가운 마음이 더 컸던 것도 사실이다. 괜히 사람 기분이 좋아지게 만들어주는 아기자기한 게하의 입구. 꼭 어디론가 떠난다는, 아니면 떠나왔다는 느낌이 드는 곳이다. 그러면서도 전혀 낯설지 않은,,^^





2층으로 올라가면 정면에 보이던 공간. 주방 겸 사랑방의 역할을 해주는 곳 같다. 난 아직 먹어본 적은 없지만 무료로 제공되는 조식의 퀄리티가 상상을 초월한다고 한다. 부산으로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편안한 숙소에서 환상적인 맛을 뽐내는 무료 조식도 꼭 한 번 맛을 보시길 바란다.


나도 언젠가는,,,^^ㅎㅎ





파란연필님이 담아주신 나의 두툼,,,,한 손,,ㅎ





깔금

그리고 친구네 집에 놀러 온 듯한 편안함이 느껴져서 그런 부분들이 더 맘에 들었던 것 같다.





시원하게 커피 한 잔


포도랑 복숭아도 잘 먹었습니다~^^ㅎ








먼저 다녀간 여행객들이 남겨 놓은 즐거운 흔적들


몇개 골라서 읽어볼까~ 영,,,어,,,도 있네,,^^;;





잠깐 들어보니 사장님도 여행을 굉장히 좋아하시는 분 같다. 당연히 여행자들의 마음도 너무 잘 알아주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멀리서 부산으로 여행을 오시는 분들께는 뼈와 살이 되는 실질적인 꿀팁들을 주실 수 있지 않을까? 





편안하게 보이는 침실.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2인실이 많이 넓은 것 같다. 물론 다른 많은 게하들을 가본 것은 아니지만 가격도 저렴한 편이었는데,, 나처럼 혼자 자는 것을 더 선호하는 사람들은 2인실을 혼자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다. 게다가 저렴한 비용으로 우월,,한 조식까지 제공이 되는 곳이니,, 나도 언젠가는 한 번 이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남포동에서 술을 가득 마시는 날,,,^^;;ㅎㅎ








커피를 한 잔 마시고 일몰 시간에 맞춰 도착한 이바구전망대. 예전에는 김민부전망대를 지나 길게 이어지는 168개의 계단을 모두 올라야 만날 수 있는 곳이었는데 지금은 모노레일이 생겨서 이전보다 훨씬 더 편안하게 산복도로 꼭대기까지 올라올 수 있다. 모노레일을 사용할 생각 없이 그냥 야경만 보고 싶은 분들은 '초량2동 공영주차장'을 내비에 입력하고 오시면 바로 옆까지 안내를 해준다. 





저 멀리 보이는 것은 황령산인가? 그렇게 다녔지만,, 아직 부산 지리는 내게 조금 낯설다.^^;








조금씩 붉게 물들기 시작하는 부산항의 저녁


이 아래의 사진 두 장은 사실 같은 날 담은 것들은 아니다. 조금 더 나은 일몰을 만나고 싶다는 욕심에 멀지 않은 거리에 있는 BIFC(부산국제금융센터)로 자리를 옮겼었다. 








부산 초고층빌딩 국제금융센터에서 바라본 부산의 밤





그리고 얼마 후 다시 찾은 이바구전망대에서 만난 부산 중구의 밤





다리의 조명이 참 예쁜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가까이에 있다면 정말 자주 오고 싶은 그런 곳 이다.





오늘도 수고했어~^^


담고 또 담아도 어려운 것이 야경 같다. 꾸준히 찍다보면 조금씩 나아지겠지?


요즘에는 글을 쓰면서 뭔가에 쫒기듯 항상 너무 급하고 두서없이 혼자 주절거리는 식의 , 앞 뒤도 맞지 않는 글을 너무 자주 적는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는 편안한 마음으로 이런 저런 주변의 이야기들도 함께 담아가는 식의 글을 많이 적었었는데 요즘에는 왜 이러는지 나도 잘 모르겠다. 하는 일이 너무 바빠지고 신경써야 할 것들이 많이 늘어나서 그런걸까? 예전의 그 여유, 그 마음의 여유를 되찾고 싶다는 생각이 부쩍 많이 든다. 


가을,, 이라 그런가?^^;;ㅎㅎ



즐겁게 보셨다면 공감도 꾸~욱

          

인스타, 스토리, 페북에서도 만나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 중구 남포동1가 36-1 | 시나몬트리
도움말 Daum 지도
  1. Cinnamontree에서 1박 한 번 해 보세요.
    밤에는 남포동과 부평시장 야시장 돌아보시고.......

    맥주 사드림.
  2. 부산의 야경이 너무 좋네요.
    초량 이바구길을 걷는 느낌도 너무 좋구요.

    요즘은 게스트하우스가 대세인 것 같습니다.
    가격도 착하고 깔끔하고 사람들 만나는 재미도 있을 것 같구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니 가을을 타시나 봅니다. ㅎㅎ.
  3. 부산의 야경은 언제나 아름다운것 같아요.
    내 고향이라 그런지도... ㅎㅎ
    초량에 고모님이 살고계셔서 자주 갔었는데~
    이렇게 풍경을 바라보니 어렸을때 추억이 생각납니다.

    저도 요즘 블로그 글 적을때 마음의 여유가 없어요.
    예전처럼 재미있지도 않고... ㅠㅠ
    내 마음 상태가 글에 드러나는것 같습니다.
    어쩌면 저는 지금 블로그 슬럼프인지도 ...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4. 시나몬트리 게하 접수했습니다.
    부산 숙박을 알아보고 있는 중이었거든요.
    예약할때, 방쌤님 추천이라고 하면 서비스(?)가 있겠죠.ㅋㅋㅋ
  5. 듣는 느낌도 좋은..이바구길이 소개되었군요.
    야경의 아름다움과 속삭이는 이야기에 한보따리만큼의 추억도 쌓일 듯 합니다.
  6. 좋은 게하 소개시켜주셨네요~ ㅋ 저는 부산사람이라 난쥬 추천해줄일있으면 소개해드려야겠네요 ㅋ
  7. 부산의 야경도 너무 멋지지만..전 게스트하우스를 보고 깜놀했어요^^ 완전 너무 이뿌네요!
    이제는 부산갈땐 항상 게스트 하우스를 이용해야겟어요!!
  8. 저도 밤하늘의 별에 취한 이 밤인데~^^
    (블로그포스팅도 그와 연관된....)

    초량의 밤이 아름답네요~
    게스트하우스도 정갈하고, 전 특히 서재가 멋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
  9. 게하는 정말로 깔끔하네요. 저도 나중에 부산가면 한번 들려보고 싶은데요?ㅎ
  10. 게스트하우스도 깔끔하니 좋아보입니다.

    아름다운 야경도...잘 ㅏ보고가요
  11. 야경의 모습은 맑은 가을이 잘 나오는 것 같아요 너무 예뻐요
  12. 전망이 넘 좋은듯 하네요
  13. 게스트하우스 분위기 참 좋군요.
    부산 야경도 일품입니다.

    미세먼지가 없는 깨끗한 날입니다.
    화요일을 멋지게 보내세요.
  14. 오ㅓ 부산 야경도 넘 멋지고 게하도 참 깔끔합니다~ 담에 부산가면 게하고 알아봐야겠어요 ㅎㅎ
  15. 부산 야경 멋지죠..
    담아 보고 싶긴 합니다

    부산에도 아늑한 게스트 하우스가 있군요
    이런곳을 잘 알아 놓으면 여행시 참 좋습니다
    '저도 기억하겠습니다^^
  16. 멋진 부산여행하고 가셨네요. ^^ ㅎㅎ
  17. Regina
    아닛 방쌤 방갑습니다 ㅎㅎㅎ 여기에 방쌤 블로그가 있다니욧!!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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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이야기가 가득 담긴 길, 초량이바구길[부산여행] 이야기가 가득 담긴 길, 초량이바구길

Posted at 2015. 6. 15. 12:04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방쌤 / 부산여행 / 부산 데이트코스

김민부전망대 / 168도시락

량이바구길




걷기 좋은 길들을 찾아서 다니는 요즘

주말에도 출근이 이어지는 중이라 멀리 가는 것은 사실 힘들다. 그래서 가까이에서 적당한 장소들을 찾고있는 편인데 그러다보니 가까이에 있는 곳들을 더  자세히 들여다보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그러다 눈에 들어온 한 곳, 아니, 갑자기 눈에 들어온 곳은 아니다. 에전부터 "한 번은 걸어봐야지" 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라는 표현이 더 적당할 것 같다


1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거리에 있어서 너무 좋은 곳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부산이다. 특히나 여름에는 더 자주 찾게되고 더 자주 생각나는 부산, 이번에는 넓고 시원하게 펼쳐지는 바다를 잠시 떠나 좁고 가파르게 이어지는 골목길로 들어섰다.


이야기가 가득 남아있는 골목길

초량이바구길이다



김민부전망대





초량교회

오늘 내가 초량이바구길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게 되는 곳이다. 1892년에 선교사 윌리엄 베어드에 의해 부산에서는 최초로 설립된 교회이다. 1925년 일제강점시 시기에 부임해있던 주기철목사는 이 곳에서 신사참배 반대운동을 전개한 것으로도 굉장히 많이 알려진 곳이다. 이 교회는 일찍이 항일민족독립운동과 밀접한 관계를 지니고 민족정신과 신앙의 융합을 이루었고 또한 신사참배 반대운동의 진원지의 역할을 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초량이바구길





초량이바구길도 꽤나 길게 이어지는 편이지만 오늘은 초량교회에서 김민부전망대 까지만 가볍게 걸어보기로 했다. 오후에 본격적인 트래킹을 생각하고 있어서 길게 시간을 보낼수가 없었다. 또한 체력도 이제는 예전 같지가 않고...ㅜㅠ





소림사랑 초량초등하굑는 바로 옆에 있는 곳이라 골목으로 들어오기 전에 살짝 들러봤었다. 주차관련 정보를 찾기 위해서 사전에 조사를 조금 했었는데 소림사...라는 절이 바로 옆에 있는 것을 보고는 깜짝 놀랐다. 알고보니 정말 소림사였다








마을에서 오래 살아오신 분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면서 마을을 한 바퀴 둘러보는 것도 가능하다. 괜히 나도 옆에서 귀가 쫑긋~ 공짜 좋아하면 머리가 벗겨진다는데... 심히 심각하게 걱정이다ㅜㅠ





예전 초량동의 모습인가?

감천문화마을에서 본 모습과도 많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들 초량초등학교 출신이라고 한다. 이경규, 박칼린 그리고 가수 나훈아





역시나 초등학교 옆이다 보니 이런 문방구도 지나게 되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





다음에는 이 길을 한 번 걸어봐야지... 하면서 지도를 계속 들여다보게 된다

백제병원에서 시작해서 이바구공작소... 정도가 딱 좋을것 같다





가파르게 이어지는 계단길





우리동네에 왠일이냐옹~

계단에 앉아 쉬고있던 야옹이 한 마리

내가 발을 내딛으면 또 달아나버릴 것 같아서 이렇게 한참이나 쳐다보고 있었다. 결국에는 재미가 없었는지 그냥 냥이가 혼자 가버리더라





심심하댜옹... 재밌게 좀 해봐랴옹...





168계단과 김민부전망대로 올라가는 길. 김민부전망대는 168계단을 올라가는 길에 만나는 샛길로 빠지게 되면 도착하게 되는 곳이다. 길이 그리 멀지 않으니 꼭 한 번 들러보시길 추천드린다





168도시락

계단길의 입구에서 만난 가게 하나. 괜히 계속 눈이 가는 곳이었다. 왠지 모를 정겨움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여기는 꼭 들러서 가고 싶었다. 생각해보니 10시가 지난 시간인데 아직 아침도 제대로 먹질 않았다. 그럼 여기서 잠시 허기를 달래고 가는 것으로 결정!





가격도 완전 저렴하다! 

사실 국밥이 많이 땡기기는 했지만 왠지 이 골목에서는 추억의 도시락을 먹어줘야만 할 것 같다





하나 까먹어볼까?





이바구자전거도 잠시 쉬어가는 곳이다. 또 주인 아주머니께서 거의 관광가이드 수준의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시라 밥을 먹는 동안 마을에 관련한 많은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들어볼 수 있었다. 맛있는 밥도 먹고 고급 여행정보도 가득 얻는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 곳도 완전 강력추천!!!





밥을 먹었으니 다시 힘을 내서 오르는 계단길

열심히 한 번 올라보려는데... 30계단만 가면 김민부전망대라는...^^


괜히 기분이 더 좋아지는 이유는 뭘까?





오른쪽으로는 현재 모노레일 설치를 위한 공사가 한창이다

사실 나는 없는 것이 더 좋을것 같은데... 아무래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다보니 어르신들을 위한 배려가 아닐까 생각이 된다. 모노레일이 들어선 초량이바구길의 모습은 또 어떻게 바뀌게 될까?





아~~~좋다!

전망대에 올라서니 펼쳐지는 풍경

앞으로는 부산역이 보이고 그 너머 바다 위로는 부산항대교가 지나고있다





화사하게 피어있는 리빙스턴데이지





기다리는 마음


기다려도 기다려도 님 오지않고

파도소리 물새소리에 눈물 흘렸네





장미와 마가렛








전망대에서 만나는 카페

날씨가 너무 더워서 나도 잠시 쉬어가기로 했다





팔자 좋은 냥이 한 마리

꾸벅꾸벅 졸다가 내가 와서 조금 시끄러웠는지 잠이 깼다





직접 만들어주는 곳은 아니고 편의점에 팔고있는 상품들이 그대로 판매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밥주세용~~

알고보니 이곳 터줏대감이었다





아... 시원하다^^





흔적남기기?

이 곳을 다녀간 사람들이 남겨놓은 글들인가 보다. 나도 이런거 정말 좋아하는데... 절대 그냥 넘어갈리가 없다





나도 한마디











밤에 와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커피도 한 잔 하고 멋진 야경도 구경하면 더 즐거울 것만 같은 곳이다. 다음에는 해질녘에 한 번 찾아보기로 맘 속으로 굳은 다짐! 맨날 까먹어서 탈이지만 말이다








넓지는 않지만 참 아기자기하고 이쁜 곳이다











늘 생각만 하다 드디어 걸어본 초량이바구길

물론 아직 보지 못한 곳들이 더 많기 때문에 뭐라 정확하게 이야기를 하기는 힘들지만 뭔지 모를 정겨움이 느껴지는 길과 골목이었다. 아무래도 오랜시간 우리네 이웃들이 살아온 모습들이 그대로 남아있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다. 오늘 또 새롭게 참 이쁜 길을 하나 알게 되었다. 여름에는 조금 힘들겠지만.. 봄이랑 가을에는 편안하게 걸으면서 둘러보기에 너무 좋은 곳 같다


초량이바구길 

즐거운 마음으로 걷고 왔다


이야기가 가득 담긴 길

여러분도 한 번 걸어보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정겨움이 가득 묻어나는 곳이네요.
    매일 가도 다른 이야기들을 들려줄 것 같은 느낌도 들구요.
    끊이지 않는 재미난 이야기들 속에서
    살아 있다는 것아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될 것만 같은 편안하고도 넉넉한 곳이네요..^^
  3. 마음의 여유가 필요한 시절입니다.
  4. 한국의 이런 길이나 풍경이 좋아서 몇번을 보고 읽었어요 ㅎㅎ
    학교옆 문방구를 보니 한국에서 보낸 어린 시절 생각이 더 나네요...
    너무 그립습니다.
    방쌤님 글씨 예뻐요 ^^
  5. 방송을 통해 몇 번 봤는데, 참 예쁜 길이네요.
    그런데 방쌤님 손글씨 진짜 잘 쓰시네요.
    저는 엄청난 악필이라 그런지, 글씨 잘쓰는 분들이 너무 부럽더라고요.
    부러우면 진다고 하는데, 오늘은 완전 KO패네요.ㅎㅎ
  6. 우와 정말 예쁜길이네요
    사진들을 보니 저도 신랑이랑 함께 걷고 싶어지는걸요 ^^
  7. 방쌤께서는 글씨를 참 예쁘게 잘 쓰시네요 ^^

    정성으로 담으신 리뷰 "초량이바구길" 잘 봤습니다
    건강하세요 ^^
  8. 계단이엄청가파르네요..냥이도쉬어가나봐요힘들어서
  9. 감천문화마을과 비석마을 등 부산의 산복도로들이 이렇게 좋은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으니
    새삼 놀랍기도 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걸으면서 즐길 수 있는 멋진 곳이라 여겨집니다.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10. 초량이바구길
    잘 구경하고 가요
    근데, 글씨가 너무 이쁘잖아용ㅎ
  11. 부산에 이런곳이 있었군요^^
  12. 이바구 자전거 한번 타보고 싶군요
    화요일은 화이팅하세요~~
  13. 저도 몇번 댕겨 왔는데 이야기가 너무 좋은 곳입니다.
  14. 부산의 숨어있는 명소같으네요.
    개인적으로 부산을 참 좋아하는데 인상적인 모습은 많이 못본듯 합니다.
    거의 수박겉핡기식으로 댕겨와서....
    좋은곳 소개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글씨는 예술이시네요...제가 쓴 제글도 못알아본다는;;;;;ㅎㅎㅎㅎ
    • 2015.06.16 11:08 신고 [Edit/Del]
      저도 늘 사람들이 우르르... 가는 곳으로 함께 떠밀려 다녔었는데..
      조금 눈을 돌리니까 이쁘게 다가오는 곳들이 참 많더라구요

      글씨는 하핫... 감사합니다^^
  15. 이바구 자전거가 이색적이네요~~ 부산의 명소로 해도 되겠군요
  16. 예전에 제가 다녀갔던 코스랑 똑같이 올라가셨네요.... ^^
    산복도로의 풍경은 언제나 정겹습니다~
  17. 부산의 계단.. 참 대단합니다

    이바구가 있는길..
    참 좋으네요^^
  18. 초량에 숨은 이야기가 많이 있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예전에 부산에 조금 살때 초량도 가고 했었는데,,,
    잘 보고 갑니다. ^^
  19. 제가 기억하는 부산 초량의 모습이랑
    현재의 모습은 무척 다르게 바뀌었네여~
    많은 분들이 방문하기에 좋은 모습으로
    바뀌었으니 저부터라도 다시 가봐야겠죠^^
  20.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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