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로 쏟아지는 동양 유일의 폭포, 제주 정방폭포 그리고 무지개바다로 쏟아지는 동양 유일의 폭포, 제주 정방폭포 그리고 무지개

Posted at 2016. 9. 12. 10:11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제주여행 / 가을여행 / 서귀포 여행

정방폭포 / 제주추천여행지 / 제주폭포

제주 정방폭포



제주 정방폭포

제주도 서귀포시 정방동 동쪽, 한라산 기슭에 위치한 폭포. 폭포수가 바다로 곧바로 떨어지는 동양에서는 유일한 해안 폭포가 바로 이 곳 정방폭포이다. 천지연폭포, 천제연폭포와 함께 제주의 3대 폭포로 불리는 곳, 제주로 여행을 간다면 반드시 꼭 한 번은 직접 가서 두 눈으로 그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와야 하는 곳이다. 


오랜만에 다시 만난 제주 정방폭포. 날씨까지 너무 좋았던 날, 과연 또 어떤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 가득한 마음으로 제주 정방폭포를 찾았다.





정방폭포 주차장

주차장이 넓어서 항상 여유롭게 주차가 가능하다. 나만 그런건가? 정방폭포를 찾으면서 불편함을 느꼈던 기억은 단 한 번도 없었던 것 같다.





제주로 여행을 오게 되면 꼭 몇 박스는 구입하게 되는 초콜렛.





제주 서귀포 정방폭포


1995년 8월 26일 제주기념물 제44호로 지정되었다가 2008년 8월 8일 명승 제43호로 변경되었다. 한라산 남쪽 기슭에 발달한 폭포로, 폭포수가 바다로 떨어지는 동양 유일의 해안폭포이다. 여름에 멀리서 바라보면 더욱 멋지다고 하여 '정방하폭()'이라고도 하며 혹은 '정방관폭()'이라고도 한다. 이익태의 《지영록()》(1695)에는 '경노연()'이라 하였다. 

천치연폭포, 천제연폭포와 더불어 제주도 3대 폭포 중의 하나이며, 제주 영주십이경() 중 하나로 일컬어진다. 폭포 높이 23m, 너비 10m 정도 되고 보호면적은 10,529㎡이다. 폭포 양쪽에 주상절리가 잘 발달한 수직 암벽이 발달하였고 노송이 우거져 있다. 

기원전 중국 진시황의 명으로 영주산(한라산)에 산다는 신선을 찾아 왔던 서복(서불)이라는 사람이 폭포의 경치에 반하여 폭포 절벽에 '서불이 이곳을 지나가다'라는 뜻의 글자를 새기고 돌아갔고, 이 때문에 서귀포라는 지명이 생겼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앞바다의 문섬·섶섬에는 난대림 숲이 자란다.


출처 : 두산백과





입구를 지나자마자 저 멀리에서 우렁찬 폭포소리가 들려온다. 살짝 고개를 내밀어 바라보니 멀리에서도 한 눈에 들어오는 정방폭포의 모습





그 위로 드리운 노송의 가지 또한 멋스럽다.





푸른 제주의 바다

그리고 하늘





그 주변으로 솟은 암벽도 멋스럽기는 매 한가지





가까이에서는 갓 잡아 올린 신선한 해산물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맛 볼 수 있다. 환상적인 주변 경치는 덤!





시원하게 떨어지는 물줄기

그 아래에서는 즐거운 여행의 추억을 한 장의 사진으로 남기느라 분주한 모습의 사람들

다들 표정에는 즐거움이 가득 묻어있다.


지금의 내 표정 또한 크게 다르지 않겠지?^^





소리까지 함께 담아오지 못한 것이 그저 아쉬울 따름이다.





물에 젖은 바위가 많이 미끄럽다.

발걸음도 조심조심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서 정방폭포의 위용을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거대한 소리와 함께 하늘에서 물이 쏟아져 내리는 듯한 기분

카메라며 옷이며 할 것 없이 다 물에 젖어가지만 그 자리에서 쉽게 발걸음이 떨어지질 않는다.


그리고 내 눈 앞에는 선명한 무지개 하나가 피어난다.





다시 조금 뒤로 피난!!

작전상 후퇴!!


ㅜㅠ





한 여름의 무더위를 말끔하게 날려주는 듯한 기분








푸른 하늘

아름다운 폭포





그리고 무지개 하나








조금 더 선명하게 눈에 띄는 무지개











저 멀리에는 작은 굴도 하나 보인다.

저 속에는 또 어떤 곳이 숨어있을까? 조금 더 당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은 이게 한계,, 드론이 있다면 한 번 띄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천지연폭포는 그 폭포를 만나기 위해 들어가는 길이 정말 아름답게 느껴진 곳이었다면 이 곳은 폭포와 그 주변 풍경이 참 아름다운 곳 같다. 나름 자기들만의 특별한 매력으로 가득한 제주의 멋진 폭포들! 제주로 여행을 간다면 바다는 꼭 봐야 할 것이고, 기왕 바다를 볼 것이라면 그 바위 위로 쏟아지듯 떨어지는 폭포도 함께 만나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 않을까?


제주로 떠나는 여행? 여긴 빠트리지 않고 꼭 다시 가 볼 것이다.


가을에 다시 한 번 가볼까? 아니면 겨울에?^^



즐겁게 보셨다면 공감도 꾸욱~^^

          

인스타, 스토리, 페북에서도 만나요^^

  1. 생활방수는 되겠지만 저기는 음... 완벽방수가 되는 카메라를 준비해야겠네요.
    절경에 빠졌다가 카메라가 사망할 수 있을 거 같거든요. ㅎㅎ
  2. 제주도 한번도 가보지못했는데 가보고싶어집니다
  3. 요즘 추석에 해외로 나가는 사람을 국내관광으로 돌리지고 난리치던데..
    솔직히 저같아도 제주도 관광할 돈이라면 차라리 해외로 나가는 것이 경제적으로 이익이더군요.
    애를 키울 사회기반 조성도 하지얺고 무작정 애를 낳아라..
    국내관광의 사존조사도 없이 무조건 국내관광으로 눈을 돌려라..
    뭐하자는 정부인지 감을 못잡겠더군요~

    정방폭포에서 떨어지는 물보라가 무지개를 만드는 장관을 연출하는군요!!!
    • 2016.09.22 14:23 신고 [Edit/Del]
      완전!!! 공감합니다.
      국내 여행객들을 붙잡아 두려면 그만한 메리트들을 만들어 내야 할 것인데,,
      무턱대고 국내 여행만 권장하고 있으니까요.

      사실,,
      제주여행,, 가까운 해외보다 더 비싼 경우가 대부분입니다.ㅜㅠ
  4. 제주도 다녀오셨군요~~^^
    정방폭포가 장관입니다!!
    덕분에 시원한 기분을 느껴봅니다~


  5. 무지개가 담긴 사진이 넘 예쁩니다.^^
    제주도에 여러번 방문했는데~
    아직 정방폭포에 못 가봤어요. ㅠㅠ
    다음엔 꼭 가봐야겠습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6. 와...무지개까지...

    멋집니다.
  7. 우어~쌍무지개
    제주도 상공은 날아봤는데 정작
    제주도는 못 가본 촌딹아지매^^;;
    가을시즌 여행으로의 시작~~*
  8. 푸른 하늘과 시원한 직벽 폭포 그리고 무지개가 어울려 한 폭의 그림같네요.
    멋진 풍경 잘 감상하고 갑니다.
  9. 제주도에가면 제주초콜릿이 떠오를 정도가 되었습니다. ㅎㅎ
    크으..정말 노송의 가지와 같은 시선으로 폭포를 보는 비경이
    엄청 나네요.
    멀리서 볼때는 작은 폭포처럼 보였는데 실제로 가까이 가면 갈수록
    정방폭포의 위용이 느껴집니다. 거기다 무지개까지 보시다니^^ㅎㅎ
    참 예쁘네요 무지개가 이렇게 폭포앞에 나타나다니말이죠.
    참 예쁜 제주도의 모습을 방쌤님 덕에 마음으로도 담아갑니다.
  10. 정방폭포는 저도 참 좋아라합니다 ...
    시원스럽게 떨어지는 물줄기를 보노라면 ..
    묵은 스트레스가 다 떨어져 나가지요 .. ㅎㅎ
  11. 정방폭포의 물줄기가 대단합니다. ㅎㅎ
    드래도 시원하네요
  12. 바다로 떨어지는 정방폭포이 기세가 대단하군요
  13. 서귀포라는 지명의 뜻을 이제야 알았네요..

    제주도 정방폭포, 꽤 오래 전에 보고 온지라
    새로운 폭포를 보는 느낌으로
    하나하나 다시 잘 보고 갑니다.
    우렁찬 폭포 소리가 들리는 기분입니다.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14. 이번에 서귀포쪽으로 올레길을걷습니다
    천지연과 정방이 다 코스에 들어 있는데 기대가 되는군요^^

    먼저 사진으로 만납니다
  15. 정말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제주도에 간지가 정말 오래되었는데..
    정방폭포는 한번 보러 다녀와야겠습니다
    이쁜 무지개도 보고 좋으셨겠습니다~
  16. 역시 제주여행에서 빠질수 없는 곳이 바로 이곳 정방폭포 인것 같더군요..
    시원한 폭포소리에 더위도 물러갈것 같은 시원함이 느껴지기도 하구요..
    오늘도 좋은곳 소개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17. 와~ 폭포 사진 잘 봤습니다. 굿굿~
  18. 수직으로 곧게 떨어지는 물줄기가 굉장히 매력적인 폭포죠..
  19. 폭포에 무지개가 어린 모습이 환상적 입니다^^
    제주도 가본지가 오래되어서 이 사진들 보니 다시 가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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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길에서 만난 이쁜 무지개 한 쌍시골길에서 만난 이쁜 무지개 한 쌍

Posted at 2014. 11. 4. 08:04 | Posted in 『HerE & TherE』

 

 


경남여행 / 합천여행 / 천상의 이미지

무지개


 

 

 

어릴적부터 참 여행을 좋아했고

혼자서 나름 많은 곳들을 돌아다녔다

그러던 중 무지개를 만난적이 여러번 있기는 했었지만

이번처럼 선명한 쌍무지개를 만난 기억은 없었던 것 같다

더 이쁘게 사진으로 담아왔으면 좋겠지만 이 정도가 내가 가진 능력의 한계ㅜㅠ

함께 나누고 싶어서 열심히 담아온 쌍무지개의 모습이다

 

 

 

 

 

 

합천 여행 중 이름 모를 마을에서 무지개를 발견하고 급하게 갓길에 차를 세웠다

너무도 신기한 모습에 다른 생각을 할 여유가 없었다

부랴부랴 카메라를 챙겨들고 담은 무지개의 모습

 

“무지개에 다른 색을 첨가하는 일은 무의미하다” 세익스피어의 말이다.

 

무지개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기상현상들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인다고 한다

물과 공기와 햇빛이 함께 만들어내는 변화와 색의 화려함은 너무 신비롭게까지 느껴진다

 

 

 

 

 

 

고대인들은 하늘에 나타나는 모든 자연현상들이 신이 활동하는 표시라고 믿었다.

따라서 사나운 폭풍우에 이어 나타나는 무지개는 자비로운 신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했다.

특히 무지개는 하늘과 지상 사이의 경계선에 걸쳐져서 나타난다.

그러기에 신과의 통신을 나타내는 특별한 상징이기도 했다.

고대 그리스에서 무지개는 신의 현신이었다.

올림포스 산에서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해주는 이리스여신이었다.

이리스는 최고의 아름다움이라는 꽃 아이리스로부터 라틴어 이름을 물려받았다.

무지개 여신인 이리스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소식의 전달이다.

그녀는 이슬방울로 만들어진 옷을 입고 무지개를 밟고 사람의 세계로 내려온다.

 

[지구과학산책 인용]

 

 

 

 

 

 

그럼 쌍무지개는 어떻게 생겨나는 것일까?

 

보통 우리가 얘기하는 하나의 무지개를 1차 무지개라고 부른다고 한다

빗방울 속에서 햇빛이 한 번 반사된 것이다

안쪽이 보라색이고 바깥쪽이 붉은색으로 배열된 모습이라고 생각하시면 된다

 

약간 드물지만 1차 무지개 바깥쪽에 2차 무지개가 보이게 된다

1차 무지개를 숫무지개, 2차 무지개를 암무지개라고도 부른다

(내가 살다살다 무지개에 대한 공부를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역시 사람일은 한 치 앞을 모르는 법인가 보다ㅡ.ㅡ^ㅎ)

 

2차 무지개는 1차 무지개 보다 보이는 반경이 더 크고,

빗방울 안에서 빛의 반사가 2번 발생할 때 만들어진다

특이한 점은 무지개 색의 배열이 1차 무지개와는 정 반대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1차 무지개는 보라색에서 붉은색으로,

2차 무지개는 안쪽이 붉은색에서 바깥쪽이 보라색으로...

알고 다시 보니 정말 신기하다

 

 

 

 

 

 

 

 

 

 

 

 

 

 

“하늘의 무지개를 바라보면 내 마음은 뛰노라 / 어렸을 때도 그러하였고 어른이 된 지금도 그러하다 /

앞날 늙어서도 그럴 것이다 / 그렇지 않다면 난 죽으리라” (워즈워드의 시)

 

어린 시절, 무지개가 뜨면 친구들과 무지개 끝을 향해 달려가던 기억이 있다.

무지개가 끝나는 땅에 보물이 묻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프랑스에서는 커다란 진주를, 그리스에선 황금 열쇠를, 아일랜드에선 금시계를,

노르웨이에서는 황금 병(甁)을 얻을 수 있다고 전해진다.

나중에 알고 보니 무지개는 다가갈수록 그 모양을 유지하면서 뒤쪽으로 물러선다.

그러니 그 누구도 무지개의 끝에 도달하지 못할 수밖에….

독일에서는 무지개를 보면 그 후 40년간은 좋은 일만 생긴다는 속담도 있다.

 

[지구과학산책 인용]

 

 

 

 

 

 

무지개 색은 진짜 일곱 색일까?

 

무지개가 여러 색으로 되어 있는 것을 실험적으로 밝혀낸 사람은 뉴턴이다.

그는 빛의 스펙트럼을 프리즘으로 분리하면서 빨주노초파남보 일곱색으로 나타냈다.

그 후 뉴턴의 기준이 부동의 것으로 되어 버렸다.

그러나 실제로 빛을 분리하면, 100가지 이상의 색을 사람이 구별할 수 있다.

그런데 왜 뉴턴은 일곱 색깔로 무지개를 구분한 것일까? 여러 가지 설명이 있다.

그 중 하나는 성경에서 7은 완전수에 성스러운 숫자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중세 유럽은 기독교의 절대적인 영향에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음악의 7개 음계나 별을 태양·달·화성·수성·목성·금성·토성으로 7개로 본 것도 이 때문이다.

 

[지구과학산책 인용]

 

 

 

 

무지개를 보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무지개가 사라지고 있다고 한다

가장 중요한 원인은 바로 대기오염이고,

90년대에 들어서 그 목격이 급격히 줄어들었다고 한다

아무래도 미세먼지들이 시야를 가려서 무지개를 만나는 일이 점점 힘들어 지는 것이 아닐까?

공기가 상대적으로 맑은 하와이에서는

1년에 20회 이상 무지개가 뜬다고 한다

최근 중국의 스모그와 황사가 증가하고 있어서

한반도의 대기도 점점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앞으로는 더 보기 힘들어 지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다시 사진을 보니 더 애틋하게 다가온다

 

우리의 후손들에게도 이 아름다운 모습을 꼭 전해줄 수 있었으면...

하고 간절하게 바래본다

 

또, 함께 무지개를 즐겁게 구경해주신 이웃 블로거님들께도

오늘 하루, 아니 오래오래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해본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자연이 주는 선물 같습니다 이런 광경을 찍는 행운이 흔하지 않은데 정말 40년간 운이 좋으시려나 봅니다 ^^
  3. 저는 한번도 쌍무지개를 본 적이 없습니다.
    실제로 보면 너무 신기할 것 같군요.
    자연의 이치는 참 신비롭습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 되십시요^^
  4. 기분 탓일까요? 어렸을 때는 자주 본 거 같은데
    최근에는 정말 하늘에 별따기네요! ㄷㄷㄷ
    순수한 사람한테만 보이나봐요! 으응?
  5. 요즘와서 가끔 무지개를 만납니다.
    신기하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고.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 2014.11.05 02:27 신고 [Edit/Del]
      가끔이라도 보신다니 천추님은 맘이 정말 맑으신가 봐요~ㅎ
      저도 너무 신기하고~ 반갑고~ 그랬답니다^^
      완전 즐거운 & 행복한 수요일 보내세요~~
  6. 무지개 공부하고 갑니다.
    전 제대로 무직개 본적이 없답니다.
    보람된 하루보내세요 ^^
  7. 세익스피어의 말은 정말 딱이네요...확 공감이 ^^
    그러고 보니 요즘 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8. 가을정취에 무지개가 그 자태를 보이니
    보는이에게는 행운과 함께 따스함이 전해져 오네요..
  9.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꼼꼼하게 잘 하시네요.
  10. 다시봐도 환상적인 쌍무지개입니다.
    오후시간도 행복하세요.^^
  11. 우와.. 쌍무지개라..
    길다가 본 우연치고는 정말 선명하고 색이 진하네요.
    예전에 해무리 본 것 이후에는 무지개를 못 봤는데
    이제 겨울이라 당분간 보기는 어렵겠네요
  12. 햐!
    정말 이렇게 아름다운 무지개를 이렇게 만날수 있었다니...
    아마도 방쌤님은 평소에 좋은일을 많이 한것 같습니다..ㅎㅎㅎ
    요즘은 이런 무지개를 정말 보기 힘들더군요,,
    대기오염의 원인이기도 한것 같구요..
    이런 무지개는 왠지 볼때마다 동심의 세계에 빠져드는 듯한 정겨움을 느끼게 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보기만 하여도 기분이 좋이지는 아름다운 무지개...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 2014.11.05 21:29 신고 [Edit/Del]
      제가 정말 운이 좋았나봐요~
      좋은 일은...ㅎㅎ ㅡ.ㅡㅎ 글쎄요...

      대기오염이 심해지면서 점점 더 만나기가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 반갑기도 하구요
      기분좋게 보셨다니까 저도 괜히 므흣~ 합니다^^
  13. 이 글 쓰느라 무지개 공부 많이 하신 것 같아요. ^^
    쌍무지개라는 글을 보고도 첨에는 무지개가 하나밖에 없는데.. 했어요.
    그러다 다시 보니 뒤쪽에 약간 흐릿한 무지개가 있네요.

    무지개 보면 40년간 좋은 일만 생긴다니 방쌤님도 저도, 이 글을 보는 다른 분들에게도 40년간 좋은 일이 가득하길 빕니다.
    그러다가 그 40년 내에 한번은 더 무지개를 보겠죠?
    그럼 죽을 때까지 좋은 일이 가득하려나? ㅎㅎ
    • 2014.11.05 23:44 신고 [Edit/Del]
      ㅡ.ㅡ;;;하핫...
      저도 하나는 너무 흐...릿하게 보여서 많이 안타까웠답니다ㅜㅠ
      덕분에 정말 무지개 공부는 제대로 한 번 했네요~ㅎ

      오래오래 모두들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진심으루요^^
  14. 우와~~ 무지개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ㅎㅎ
    행운의 무지개, 무척 반가우셨겠어요.^^
  15. 무지개가 정말 무지개처럼 제대로입니다...
    뭔가 행운이 찾아올 것 같은 기분인데요 .. ㅎㅎ
  16. 전 무지개 본 기억이 참 오래된 거 같네요
    선명하기도 하고 아주 커다란데요? 어릴적엔 무지개만 봐도 진짜 좋아했었는데
    • 2014.11.06 01:29 신고 [Edit/Del]
      저두 그렇네요
      예전에 1박2일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은초딩이 무지개 사진찍으러 돌아다니던 모습도 생각나고...ㅎ

      너무 오랫만에 만나게 되서 그 반가움이 더 컸나봐요^^ㅎ
  17.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무지개 넘 예뻐요~
    • 2014.11.06 01:30 신고 [Edit/Del]
      눈으로 보는 모습은 더 이뻤는데
      이 저주받은 손떨림과 허접한 사진사로 인해서...ㅜㅠ
      이쁘게 봐주셔서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행운이 가득했으면 좋겠네요~ㅎ
  18. 생각해보니, 무지개를 본 지 오래된 것 같네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19. 정말 귀하의 블로그를 좋아
  20. 좀처럼 보기힘든 무지개를 여기서 보니 반갑네요
    점점 보기가 어려워지니 아주 못보게 될까봐 두렵네요
    진하고 선명한 무지개 너무 예뻐요~
  21. 사진들 모두 보고 또보고 계속 보아도 좋기만 하네요 무지개는 언제 보아도 보면 그 순간 동화세상에 들어간 듯 아이가 된 듯하여 참 좋게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2014.11.07 02:23 신고 [Edit/Del]
      꼭 동화속의 그 어떤 마을로 들어가는 입구처럼 느껴졌어요
      가까이 다가가면 사라져버리는...
      괜히 다시 한 번 사진이지만 들여다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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