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매화축제가 시작! 직접 가본 추천여행지 6곳!2018년 매화축제가 시작! 직접 가본 추천여행지 6곳!

Posted at 2018. 3. 15. 13:01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 여행이야기


통도사 홍매화 / 광양매화마을 / 향매실마을

양산 순매원 / 순천 선암사 / 보해매실농원

2018년 매화축제 총정리




드디어! 본겨적으로 2018년의 매화축제가 시작되는 시기가 되었다. 가장 대표적인 축제가 열리는 광양과 양산에서는 이번 주말부터 축제를 시작한다. 아직 개화가 완전히 진행된 상황은 아니지만 즐거운 봄나들이를 즐기는 데는 부족함이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 현재 개화율은 30% 미만. 아마도 다음 주 중반은 되어야 활짝 핀 매화들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그럼 이어지는 고민은?


어딜 한 번 가볼까? 일 것이다. 내가 작년에 직접 다녀온 곳들 중에서 매화가 예뻤던 기억이 남는 몇 장소들을 추려보았다.





  1. 양산 통도사 홍매화




조금 이르게 꽃을 피운다. 2월 말부터 개화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했고 이번 주말에는 만개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2. 광양매화마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매화축제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러다 보니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몰려드는 행사라 다녀온 사람들의 호불호가 명확하게 갈리는 곳들 중 하나이다. 


하나 팁을 드리자면,,, 아침 일찍 가라는 것이다. 관리 직원들이 출근하기 전에 도착하면 가까운 주차장에 주차도 가능하다. 아무리 늦어도 관광버스 대열들이 도착하기 전에만 도착하면 그래도 여유롭게 매화들과의 데이트를 즐기실 수 있다.












  3. 양산 순매원




기차가 지나가는 모습을 매화와 함께 담을 수 있어서 더 인기가 높은 곳이다. 그리고 그 옆으로는 낙동강이 흘러간다. 찾아가는 도로가 왕복 2차선으로 좁고 주차 공간이 그렇게 넉넉하지 않다. 좀 거리가 있는 곳에 주차를 하고, 다리품을 꽤 판다는 각오를 하고 가야한다. 












  4. 순천 선암사




조금 늦게 개화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작년에 3월 말에 찾아갔으니 올해는 조금 더 늦게 만개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벚꽃인양 터널을 이루고 있는 여기 이 곳이 선암사에서는 가장 인기가 높은 곳이다.





선암매






  5. 해남 보해매실농원




여긴 선암사보다도 더 개화가 느린 편이었다. 너무 넓어서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와도 약간은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 초록색을 배경으로 담는 매화들의 모습 또한 아주 매력적인 곳이다.












  6. 순천 향매실마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가장 개화가 느렸던 곳이다. 4월이 다 되어 찾아간 향매실마을인데 그때도 개화가 완전하게 이루어지진 않았었다. 매화축제 절정의 시기를 아깝게 놓치신 분들이라면 이 장소도 강력하게 추천할만 하다. 여유로운 시골마을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주말이었는데

사람,,,

없다,,,




2018년 매화축제


물론 사람들이 너무 많아 그 붐빔이 조금 힘들기는 하지만 그 정도의 힘듦은 각오하고라도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축제들이다. 올해도 이 장소들을 모두 가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시간이 허락한다면 꼭 직접 하나하나 다시 둘러보고 싶다. 그리고 조금은 더 예쁜 모습으로 사진을 담아보고 싶다는 욕심도 살짝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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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번 주말부터 매화축제 시작되는 곳이 많더라구요~ 마음이 살랑살랑 봄바람에 움직이는거같아요^^
  3. 축제장소가 무척 붐비지만 한번씩은 가볼만하고
    그다음은 근처 가까운곳의 매화를 보면 될것같아요. ^^
    저는 광양매화마을만 가봤지만 한번만으로 충분한듯..
    너무 사람들에 치이는건 싫어하는지라..^^
    좋은 하루 되세요 ~
  4. 매화축제 가보고 싶네요.
    며칠 있으면 그 자리에 벚꽃축제가 열리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5. 힘듬을 각오하고라도 꼭 가보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매화 사진에 빠져듭니다. ㅎㅎ
    저는 소개해주신 곳 중에서 여유로운 시골마을 풍경을
    즐길수 있는 순천 향매실 마을에 가보고 싶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6. 햐!
    정말 남도 곳곳에서 매화축제가 열리는 군요..
    어딜가도 아름다운 매화꽃들의 향연을 만날것
    같구요..
    덕분에 좋은곳 소개 잘 알고 갑니다..
  7. 사진들 하나하나 다 예술입니다^^
    이렇게 정리해서 올려주시니 가고 싶은 마음이 물씬...
    교통편이 좋지 않아서 계획하기 힘들다는게 슬프네요ㅠㅠㅠ
  8. 이야... 이런게 스크랩 포스팅인데... 스크랩이 안되네요 ㅜㅜ
  9. 남도에서 들려오는 매화소식이 반갑습니다 ..
    방쌤님의 사진으로 미리 만나는 매화의 기쁨은
    더더욱 좋은 봄소식입니다 ..
    특히 해남 보해매실농원을 가보고 싶습니다 .. ㅎㅎ
  10. 광양 매화마을은 저도 가보았기에 으흠~~^^
    매화를 직접 보니 정말 아름다웠고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기회가 된다면 또 가봐야겠네요~^^
  11. 이야~~~ 정말 엄지척!!!!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멋집니다!! ^^
  12. 전 올해엔 광양매화축제에 꼭 가보고 싶었는데...
    결국 일정을 못 잡았네요. ㅠㅠ
    사진 보니 마음에 봄이 오는 느낌입니다.
  13. 우아 봄의 기운을 잔뜩 받고 갑니다. 마음까지 새로워지는 멋진 사진들 잘 감상했습니다. 사진을 예술적으로 승화 시키셨군요. ^^
  14. 그러게요...
    ㅎㅎ
    참 잘 안되네요.

    눈으로 구경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15. 추천 여행지를 여행하면 정말 기분이 좋았겠는데요
  16. 소개해 주신 곳 중 반만 다녀왔네요.
    나머지도 꼭 가보가 싶습니다.

    남부 지방에 비 소식이 있군요.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17. 이번주와 다음주가 매화축제의 절정일듯 하네요..
    지난해 방쌤님의 블로그를 보고 원동매화축제를 다녀왔다는...ㅎㅎ
    올해도 어디라도 가볼 생각이긴 합니다만...
    잘 보고 갑니다. 꾹!
  18.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봄꽃들이 활짝 피겠네요
    바로 앞 목련이 드디어 망을 터 뜨리려 합니다 ㅎ
  19. 와 이렇게 다양한 매화축제를 정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 식겁
    원동 에 가실거면
    물금에서 기차 타고 원동 역에서 내려서
    즐기세요
    차가 너무 많아 힘들 어요
  21. 이미 매화축제는 끝났지만! 이렇게 보니
    3월 봄에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ㅠㅠ
    어서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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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통도사 홍매화, 봄 향기 타고 다녀온 향긋한 봄꽃 여행양산 통도사 홍매화, 봄 향기 타고 다녀온 향긋한 봄꽃 여행

Posted at 2018. 3. 9. 12:48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 여행이야기


양산 통도사 자장매 / 통도사 홍매화

통도사자장매 / 통도사 홍매화 개화시기

양산 통도사 홍매화





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3월. 비교적 따뜻한 날씨의 남쪽마을에서는 곳곳에서 반가운 봄꽃 소식들이 들려오기 시작한다. 그 시작을 알리는 꽃은 바로 매화! 매화가 곱게 피는 것으로 유명한 곳들은 꽤 많이 있다. 대표적인 축제는 광양매화마을과 양산 순매원에서 펼쳐지지만 그보다 조금 더 이르게 꽃을 피우는 곳들이 있다. 본격적인 축제가 시작되기 전 먼저 살짝 눈 인사를 나눌 수 있는 곳들, 이번에는 그런 곳들 중 하나인 양산 통토사로 자장매를 만나러 다녀왔다.






  양산 통도사 홍매화





주차장에 차를 두고 통도사로 들어가는 길





이 길도 난 참 좋다.





넌 어딜 보고있는거니?





조용히 귀를 기울이면 들려오는 바람소리, 물소리


이런 소리들이 난 참 좋다.





일주문을 지나고








곧바로 만날 수 있는 통도사 매화나무





아,,, 아직은 많이 이르구나,,,

들어가는 입구 바로 옆에 있는 매화나무에는 아직 채 꽃이 피지 않은 모습이다.





그래도 여기는 꽃이 꽤 많이 피었다.





곱게 핀 매화들과 하나 둘 눈인사를 나눠본다.











초록 처마를 배경으로 담아보는 매화들. 








하늘의 색도 참 좋았던 날








햇살도 참 좋았던 날이다.








조금만 더 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지금은 얼마나 폈을까? 1주일이나 지났으니 지금은 꽤 많이 폈겠지?








매화를 만나러 통도사를 찾은 많은 사람들





아직은 솜털만 뽀송뽀송한 목련들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매화만 보고 돌아갈 수는 없지! 통도사도 천천히 한 번 둘러본다.





통도사 약사전





통도사 대웅전으로 들어가는 길








한 마디 말의 중요성








어둔 마음이 일으킨 구름

나도 내버릴 수 있었으면











통도사 대웅전












이제 곳곳에서 조금씩 봄의 기운들이 느껴지는 것 같다.







  2018년 3월 첫주 주말, 통도사 홍매화



지금은 아마도 더 많이 폈겠지? 포근하게 봄비도 가득 내렸으니까. 주말에 다시 한 번 가볼까? 아니면 다음 주 주중에 다시 한 번 가볼까? 괜히 혼자 고민에 빠지게 된다. 아직 본격적인 축제가 시작되려면 1주일 정도 더 남았는데, 이번 주말에는 어디로 봄꽃여행을 한 번 떠나볼까 머리만 복잡해지는 금요일이다. 


어디 좋은 곳 없나요?^^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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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통도사 홍매화는 사진으로는 많이 봤는데 홍매화가 참 이쁘네요.
    1주일이 지났으면 지금은 활짝 피지않았을까요? ^^
    참 부지런히 여기저기 다니시네요. ^^
  3. 매화 이쁘네요^^
    봄을 알리는 듯 뭔가 화사합니다^^
  4. 꽃잎이 작게 피어 있어서 더 자세히 보고 싶어 집니다~
  5. 화사한 봄을 알리네요

    잘 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6. 이번 주말에 통도사에 가면 홍매화가 많이 폈겠네요.
    예쁘디 예쁜 매화가 너무 사랑스럽네요. ^^
  7. 토요일도 출근을 해야 하는 처지..ㅎ
    이러다 봄도 지나갈것 같네요^^
  8. 와 통도사 저도 가봐야겠어요 제가 울산이라가깝거든요 추워도 홍매환 피었네요
  9. 통도사통도사 들어는 봤는데 가본적은 없네요
    근데 매화가 너무 예쁘네요!
    하늘색과 대조되어서 더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
  10. 우왕 방쌤 너무 멋진 봄날의 풍경입니다
    건축물 자체도 아름다운데 거기에 매화꽃까지
  11. 봄하늘의 청명함과 홍매화의 색이 조화를 이루어서 더욱 아름답습니다~
    무엇이든 "조화로움"이 더욱 빛을 발하게 되는 것 같아요.
    평안해 보이는 광경, 특히 맑은 하늘을 보면서 제 마음도 맑아지는 것 같습니다~^^
  12. 고즈넉한 통도사 그모습도 아름다운데
    거기에 환한 홍매화의 색이라
    너무도 잘어울리는 통도사와 홍매화의 모습이네요 ^^
  13. 그리운 통도사네요 ~~ 양산쪽이면 내원사도 아름다운데요 ^^
    내원사쪽도 한번 들러보세요 계곡도 아름다운곳이니 좋은 작품 많이 담으실 수 있을겁니다 ㅎㅎ
  14. 벌써 매화가 보이기 시작하네요. 하늘도 파랗고 핑크빛 매화랑 넘 멋집니다. ^^
  15. 올해도 방쌤님 사진을 보니 완연한 봄이라는 실감이 납니다.
    다음주부터는 최저온도도 다 영상이더라구요. 신납니다^^
  16. 이른봄을 알리는 매화가 가득 피었네요.
    게다가 홍매화는 왠지 좀더 느낌이
    색다른 것 같습니다.

    자연의 변화는 어김이 없네요.
    겨울이 가면 봄이 오고,
    봄꽃이 피어나기 시작하고..
    이제 아름다운 계절꽃들을
    얼마나 많이 볼 수 있을까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17. 감사합니다~~~ 항상 이렇게 감상할 수 있게 해주셔서~~~
    잘 보고 갑니다.^^
  18. 통도사의 봄 소식을 예쁘게 보여주셨네요 ... ㅎㅎ
    예쁜 사진의 매화가 빛이 납니다 ... ^^
  19. 무심코 왔다가 눈으로 좋은 것을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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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통도사 홍매화, 추운 겨울을 깨치고 화사하게 꽃을 피우다.양산 통도사 홍매화, 추운 겨울을 깨치고 화사하게 꽃을 피우다.

Posted at 2017. 2. 6. 11:40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양산통도사 홍매화 / 홍매화 / 자장매

통도사 홍매 / 통도사 자장매 / 양산 통도사

양산 통도사 홍매화



경상남도 양산에 위치한 통도사


대한민국에서 가장 중요한 세개의 사찰들 중 하나


대한민국에는 세개의 보물과도 같은 사찰들이 있다. 이들을 삼보사찰이라고 부르는데 순천 송광사, 합천 해인사 그리고 양산 통도사가 그 세개의 사찰에 이름을 올려두고 있다. 삼보는 불교의 신의 귀의대상인 불, 보, 승을 가르키는데 통도사가 불, 해인사가 보 그리고 송광사가 승을 대표한다. 통도사는 자장율사가 중국 유학을 마치고 귀국을 한 후 지은 곳이다. 귀국을 하면서 불경과 사리를 함께 가지고 왔는데 그 진신사리를 보관하기 위해서 금강계단을 지었다.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셨다고 해서 통도사를 불보사찰로 부르는 것이다. 


송광사는 큰 스님들이 많이 나온 곳이라 승보사찰, 해인사는 대장경판을 보관하고 있는 곳이라서 법보사찰로 부른다.





화사하게 꽃을 피운 통토사 홍매화











날씨가 꽤 추웠던 지난 주말

엷게 얼음이 얼어있는 모습의 통도사가 조금은 낯설게 느껴진다.








통도사 일주문








볕이 들지 않는 곳에는 꽤 많은 얼음이 얼어있다. 곱게 피어있는 홍매화들을 만나러 온 길인데 가는 길에는 온통 얼음 투성이다. 과연 꽃이 피기는 피었을까? 가는 길에 잠시나마 걱정이 되기도 하였다.





천왕문을 지나면 저 멀리 대웅전의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그 앞으로 보이는 석등과 삼십칠 조도품탑







양산 통도사 매화나무


영각 앞에 매화나무가 몇 그루 보이는데 그 중 하나가 유난히 일찍 매화를 피운다. 예전에는 이렇게 목재 가림막이 있는 정도는 아니었는데 사람들이 하도 가까이 다가가서 나무에 해를 끼치다 보니 이렇게 조치를 취해 놓았다. 참고로 위로 올라가는 길도 막혀있어서 이렇게 아래쪽에서 사진을 담는 것이 통도사 홍매화를 만나는 유일한 방법이다. 


난 이 것 만으로도 충분~^^





청색 처마에 걸어 놓은 매화 한 송이








다녀온지 1주일 정도 지났는데 지금은 아마도 훨씬 많은 꽃들이 피어있겠지?





일단은 사찰을 먼저 한 번 둘러본다.


이상하게도 사찰을 찾으면 항상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낄 수 있다. 불교 신자는 아니지만 그래서 더 자주 사찰들을 찾게 되는 것 같다. 특히나 가을이나 겨울에는 더 그런 것 같다. 





용화전 그리고 봉발탑





통도사 대웅전


그리고 오른쪽에 보이는 금강계단. 출입 가능 시간이 아니라 이번에는 그 안의 모습을 만나볼 수는 없었다.





세존비각


이 비각(碑閣)은 1706(숙종 32) 계파대사(桂坡大師)가 금강계단(金剛戒壇)을 중수(重修)하고 석가여래의 영골사리비(靈骨舍利碑)를 세우면서 건립(建立)한 것이다.











극락보전 뒤에도 이렇게 매화나무가 한 그루 있다. 하지만 영각 앞에 있는 매화나무보다 개화가 상당히 느린 편이라 2월 말은 되어야 꽃이 곱게 피어있는 매화나무를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아니면,, 벌써 피었을까?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매화들과 반가운 눈인사를 나눌 시간





하늘에 걸어두어도 예쁘고





청록색 처마에 걸어놓아도 예쁘고





기와 지붕 위에 올려 놓아도 예쁘다.^^

















아직 꽃을 피우지 못한 봉우리들 조차도 참 곱다는 느낌이 든다.











매화나무 보호

접근금지 가림막 설치





겨울에 떠나는 화사한 꽃들과의 여행


이제는 날씨가 많이 풀리면서 길가에서도 어렵지 않게 곱게 피어있는 매화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팍팍하고 힘든 일들이 끊임 없이 밀려드는 일상이지만, 이렇게 예쁘게 피어있는 꽃들과 함께 잠시 데이트를 즐기면서 몸도 마음도 살짝 쉬어가는 시간을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누구든 재충전은 필요한 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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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통도사 홍매화가 벌써 꽃피웠군요.
    홍매화나무가 품위있고 고귀하게 보입니다~^^
  3. 비밀댓글입니다
  4. 아무리 홍매화가 빨리 핀다고는 하지만
    통도사 홍매는 정말 개화가 많이 되었군요.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추운 날씨가 계속되는군요.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5. 겨울이어도 꽃이 벌써 아름답게 폈네요.
    많은 사람들이 주변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 인상깊어요^^
    벌써 입춘인데 봄이 기다려집니다.
  6. 봄빛이 가득하군요.

    잘 보고갑니다.
  7. 입춘, 그리고 봄을 알리는 매화....
    아직은 겨울이 심술을 부리고 있어요
    이번 주 점점 추워져서 금요일에는 서울이 영하 10도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봄은 찾아 오겠죠?^^
  8. 이제 길고 긴 겨울이 끝나가기 시작하나 보네요!
  9. 멋진 사찰에서 멋진 홍매화 담아오신 턱택에 구경 잘 했네요...ㅎㅎㅎ양산 통도사는 말로만 들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겨울여행으로도 참 좋겠다 싶습니다...ㅎㅎㅎ
  10. 좀 이르다 싶었는데, 아직 만발한 건 아니군요. 슬슬 매화를 보러 갈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사진 잘 봤습니다.
  11. 통도사에는 벌써 홍매화가 활짝 피었군요.
    날씨가 무척 춥고
    눈이 내리기도 하는 상황에서
    저 곱고 아름다운 꽃을 피어내는
    매화가 너무 기특합니다.
    홍매화를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입니다.^^
  12. 홍매화가 봄을 부르는 군요~ 너무 예뻐요
  13. 통도사에 홍매화가 피었군요
    봄이 성큼 다가 왔음을 느낍니다

    자연만큼이나 현실도 봄이 빨리 왓음 합니다^^
  14. 알록달록 색감이 너무 좋네요.
    매화꽃이 수줍게 핀 모습이 너무 이쁩니다~^^
  15. 사진이 점점 발전 하시는듯 좋은여행 다녀오셨군요
  16. 통도사의 매화는 정말 예술이지요 ..
    그 아름다운 매화가 드디어 꽃을 피우기 시작했군요 ...
    방쌤님의 고운 손길로 만난 매화가 아주 예쁩니다 ..
    남도로 떠나는 길을 서둘어야겠네요 ... ㅎㅎ
  17. 통도사의 홍매화를 영접하러 가야하는데.....
    왜이리 시간이 안나는지...ㅜㅜ
    그래도 이렇게라도 즐감ㅈ하고 가네요^^
  18. 계곡에는 하얀 눈이 있는데 이렇게 홍매화가 예쁘게 꽃을 피웠군요
    어찌 이리 곱고 예쁠까요
  19. 역시...홍매화하면 통도사네요..
    매화의 붉은 꽃망울과 사찰의 기와와 어우러진 풍경이 아주 그만입니다.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20. 아.. 벌써 통도사 홍매화가...
    봄이 섬큼 다가온듯 합니다~
  21. 벙써 매화가 피는 군요. 보물 같은 사찰에 보물같은 봄과 꽃이 영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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