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저도 비치로드, 숲길을 걷다보면 바다를 만나창원 저도 비치로드, 숲길을 걷다보면 바다를 만나

Posted at 2019. 9. 23. 12:31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저도 비치로드 / 콰이강의 다리 / 마산 저도

창원 가볼만한곳 / 창원 바다 / 창원 저도

창원 저도 비치로드






참 걷기 좋은 길이다. 그래서 예전에는 정말 자주 찾았던 곳이기도 하다. 하늘에는 구름이 가득한, 또 가끔씩 빗방울이 하나, 둘 떨어지기도 했던 날이지만 쉬는 날 집에만 있기에는 너무 아쉬운 마음이 든다. 그래서 옆지기와 함께 오랜만에 창원 구산면에 위치하고 있는 저도 비치로드를 다녀왔다. 전체 코스를 모두 걸으면 6.6km 정도 되는 거리이지만, 바다가 보이는 제1전망대까지만 갔다오면 거리가 굉장히 짧다. 처음부터 코스를 정해두고 걷지는 않는다. 예전에는 한 번 걸으면 무조건 끝까지 가야지라는 주의였지만 요즘에는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등산을 해도 꼭 정상까지 가지 않아도 되고, 이런 둘레길을 걸어도 꼭 완주해야겠다는 생각은 없다. 그냥 걷고 싶은 만큼만 걷다가 다시 돌아오는게 나는 더 좋다.






  창원 저도 비치로드




다녀온 날 : 2019년 9월 12일






구름이 가득했던 지난 추석 연휴 첫번째 날


저도 연륙교, 다른 이름으로는 콰이강의 다리라고 불리는 곳을 지나 마을 깊숙히 조금 더 들어가면 만나게 되는 곳이다. 사람들이 꽤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지만 날씨가 이래서 그런지 사람들은 많지 않았다. 걸을까? 말까? 잠시 고민을 했었지만 이 조용한 분위기가 너무 좋아 한 번 걸어보기로 했다.





공영주차장을 지나 저도 비치로드로 이어지는 길





집에서 30분만 달리면 이렇게 바닷가 마을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도 너무 좋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달려갈 수 있는 곳이다.





저 멀리 보이는 저도 연륙교. 저기 보이는 하얀색 다리는 새롭게 지어진 것이고, 그 바로 옆에는 예전에 사용하던 빨간 다리가 그대로 남아있다.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는 모습이겠지만 예전에는 그 좁은 빨간색 다리 위로 차량들도 통행을 했었다. 지나는 데 500원인가? 비용을 지불했던 것으로 기억된다. 내가 직접 건너본 것은 아니고 예전부터 이 지역에 살았던 지인으로부터 들었던 이야기다.






예전 저도 비치로드 끝 용두산 정상에서 바라본 하얀색 신연륙교와 빨간색 구연륙교의 모습





제1전망대로 이어지는 예쁜 숲길. 거리는 1.5km이다. 왕복 3km이니 가볍게 산책하며 걷기 딱 좋은 거리이다.





숲길에서 만난 버섯들





짧은 거리이지만 걷다보면 이렇게 예쁜 모습들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그래서 걷는 걸음이 절대 지루하지는 않다.








전망대는 아니지만 이렇게 내려가볼 수 있는 장소들도 몇군데 있다. 들어가는 길을 막아놓은 경우도 있는데 아무래도 바지락이나 조개들을 너무 무분별하게 채취하는 경우가 있어 마을 부녀회에서 그런 조치를 취해놓은 것 같다. 예전에는 길이 그냥 모두 열려있었는데 이번에 갔을 때는 막혀있는 곳들도 여럿 보이고 마을에서 걸어놓은 경고문들도 꽤 많이 눈에 띄었다.





물이 정말 맑다.





파도소리가 너무 좋았다. 그래서 멍하니 서서 바다를 바라보며 그 소리에 귀를 더 쫑긋 기울이게 된다. 이곳에서 한참이나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난다. 다음에는 날씨 좋은 날 의자 하나 챙겨와서 한참을 앉았다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 곳이다.





저~기 나무 그늘에 의자를 놓고 한참이나 바라보고 싶은 곳이다. 특히! 파도 소리가 너무 좋았다.








구름이 가득한 날이었지만 그래서 그 나름의,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약간은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던 날이기도 하다.








제1전망대에 도착!^^





구름은 많았지만 미세먼지는 거의 없어 꽤 멀리까지 선명하게 시야가 열리는 날이었다.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불모산 kt송신탑이 저 멀리에서 눈에 들어온다. 완전 신기했던 날.





저 바로 앞에 보이는 곳이 거제도이다.








조금 더 가까이 당겨서 바라본 거제의 모습





저기 맨 오른쪽에 보이는 곳은 통영이다.





조망이 정말 멋진 곳이다.





얼마 전에 거제로 여행을 다녀오면서 가조도 방향으로 멋진 일몰을 만났던 기억이 나는데 그곳이 바로 저기 멀리 사진에서 보이는 곳이다.





제2전망대는 왜 거리 안내가 지워졌지? 거리는 0.8km이다. 하지만 막상 걷다보면 그것보다 훨씬 더 거리가 짧게 느껴진다.





이제 돌아나오는 길. 오늘은 비가 곧 내릴 것 같기도 해서 제1전망대까지만 걷기로 했다.








저도 연륙교 일몰


산길을 10분 정도 올라가는 수고로움이 있기는 하지만 원한다면 이렇게 저도 연륙교에서 나름 멋진 일몰을 만나볼 수 있다.





해가 지고난 후 이렇게 조명이 들어온 다리의 모습도 참 예쁘다.





  저도 연륙교 & 저도 비치로드



가을,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할 때, 단 너무 추워지기 전!

바다를 옆에 끼고, 시원한 파도 소리 들으면서 숲길 산책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여유롭고 편안하게. 조금 천천히 주변을 둘러보며 걷다보면 꽤 예쁜 구석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냥 앞만 보면서 빠르게 걸어가며 지나치기에는 살짝 아까운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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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산책하기 좋은 숲길이네요 😄
    중간 중간 만나는 해변이 정말 좋아보이네요
  3.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경치좋은 곳이군요.
    바다 보고 싶네요.
  4. 저도면 대통령 별장이 있는 그곳이 아닌가요~? ㅎㅎ
    저는 저도하면 출입부터 제한되어 있다 생각했는데, 그건 아닌가보네용?
  5. 물이 참 맑네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6. 저도 집에서 걸어 10분 거리에 올림픽공원이 있어 좋은데
    집에서 가까운곳에 이렇게 바닷가가 있다면 더 좋을것 같아요~
    시원한 파도소리를 들으며예쁜 숲길을 산책하듯 걷다가
    조망이 좋은 곳에서 바닷가 풍경을 바라볼 수 있다니 부럽습니다..^^
  7.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달려갈 수 있는 곳,
    그런 곳이 있다니 참 좋네요~^^

    저도 국내에서 그런 곳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8. 깨끗하게 보이고 걷는 구간도 운치있고 멋지네요.
  9. 탐나는 비치로드입니다.
  10. 쉬엄쉬엄 걸으면 멋지겠네요.

    멋진 풍경..잘 보고가요
  11. 조개를 너무 무분별 하게 채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거 같아요
  12. 바다와 숲이 함께한
    비치로드 너무 좋네요.
    절로 힐링이 될 것 같습니다..^^
  13. 위에서 내려다 본 포구의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런 걸을 꼭 걸어보고 싶습니다.

    공기가 맑고 깨끗합니다.
    화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14. 천천히 걸어 보기에 정말 좋은길인것 같습니다.
    여유를 가지고 한번 걸어 보고 싶네요^
  15. 말로만듣던 저도!!
    정말환상이네요
    해변가둘레길 걷고싶습니다.
  16. 숲길과 바다를 함께 만날 수 있어 좋겠어요
    산책하기 정말 좋은 비치로드입니다.. ^^
  17. 집에서 가까운곳에 이런 아름다운 곳이 있다니 참 부럽습니다^^
  18. 숲길도 걷고 바다도 아주 가까이 눈앞으로 볼 수 있어 좋은 곳이네요.
    경치 보며 산책하기에 더없이 좋은 곳 같아요.
  19. 참 마음편한 모습입니다~~^^
    그러고보니 저도 다녀온지가 제법 되었네요...ㅜㅜ
    조만간 한번 가보고 싶어집니다.ㅎㅎ
  20. 옆지기 분과 함께 가볍게 산책하는 시간 보내셨군요,
    3km면 정말 딱인 것 같습니다. 시원하고 좋으셨을 것 같아요.
    마지막에 야경도 진짜 멋지네요..!!
  21. 저도의 숲길도 좋고 돌많은 바닷가도 좋은데요. ^^
    걷고싶은만큼만 걷는것도 좋은거지요.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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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저도연륙교] 저도연륙교 가족들과 즐거운 소풍[마산 저도연륙교] 저도연륙교 가족들과 즐거운 소풍

Posted at 2014. 9. 16. 11:15 | Posted in 『HerE & TherE』

 

창원여행 / 마산여행 / 창원 가볼만한 곳 / 콰이강의다리

가족나들이 / 저도비치로드

저도연륙교

 

 

 

 

 

오랫만에 한 자리에 모인 가족들

어디로 바람을 쐬러 나갈가 한참을 고민하다가

어마마마께서 이곳을 가고 싶다고 하셔서

다들 고분고분~

그리 멀지 않은 거리에 있는 '저도연륙교' 를 다녀왔다

 

 

 

 

 

역시나 주차장에 내리자마자 시작되는 먹방

기계가 수동으로 작동되는 형태라서

레버를 계속 펌프식으로 움직여줘야 아이스크림이 나온다

조금 힘들어 보였는데 아무래도 장사가 너무 잘되면 아저씨 팔에 경련 올 듯..ㅋ

 

가격은 하나 3.000원

하나 사서 둘이서 나눠먹으면 딱이다

 

 

 

 

 

항상 나에게 즐거움과 기쁨, 그리고 '술' 을 주시는

매형과 막내누나

 

 

 

 

 

 

콰이강의 다리' 라고도 불리는 '구연륙교' 에서 가족사진

다들 치~~즈

 

 

 

 

 

매형이 카톡메인으로 쓸거라며 독사진을 요청

열심히 찍어보지만 과연 만족스러울지...ㅎㅎ

슬퍼3

 

죄송~

 

 

 

 

구교에서 바라보는 신교의 모습

 

 

 

 

 

구연륙교에는 이렇게 열쇠고리들이 많이 걸려있다

사랑하는 연인들이 자주 찾는 곳이기 때문에

서로의 사랑이 영원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놓았지 싶다

 

뭐, 내게는 별 감흥이 없는 행동들이다

 

 

 

 

 

 

 

 

 

 

 

 

 

와플과 아이스크림이 나름 맛나기로 이름이 나있는 '지중해'

더워서 잠시 들르고 싶었지만

절대 우리 가족들의 입맛과는 맞지 않는 곳이다

 

 

 

 

 

 

 

 

 

 

 

다리 아래로 시원하게 달려가는 배

배타는 건 정말 좋아하지 않는데

요럴때는 정말 한 번 타보고 싶다

신나게 달려~~~~

 

 

 

 

 

 

다리를 완전히 건너오면 이렇게 길 양쪽으로 먹을거리들을 판매하는 곳들이 여럿 보인다

대부분이 간단한 분식류이고

국수나 전을 판매하는 곳도 1-2곳 있다

 

 

 

 

 

 

내가 연륙교를 찾으면 항상 가는 곳

국수와 전이 맛나는 집이다

 

 

 

 

 

 

 

 

당연히 자리잡고 앉았다

정말 오랫만에 보는 'CROWN' 맥주잔!!!

아시는 분들은 아마도 다들 반가움을 금치 못할 것이다

 

소주잔으로 따지자면 '금두꺼비' 친구쯤 될 것이다

 

또 옆에 있는 맥주를 보라!

자그만치 양이 '640ml' 그런데 가격이 3.000원이다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이야기인가!

 

그 충격에 간단히 한 잔 하자던 맥주는 병이 쌓여가기 시작했다

물론 운전자인 나는 끊임없이 국수만 폭풍흡입!

no

 

 

 

 

 

 

파전의 비주얼이 살아있다

8.000원

가격대비 대박이다

 

 

 

 

 

 

 

 

오랜 기다림 끝에 만난 국수

양도 푸짐한 편이라 어린 아이들은 엄마나 아빠와 나눠먹는게 적당하다

3.000원

 

 

 

 

 

 

이제 먹었으니 슬슬 움직여보자

다시 차를 타고 마을 안쪽으로 조금만 더 들어가면

'저도비치로드 공영주차장' 이 나온다

 

그 출발점을 알리는 계단길을 올라서고`

 

 

저도연륙교는 '저도비치로드' 라고 불리는 둘레길로도 상당히 인기가 많다

총 연장 6.6km의 길로 3시간 정도면 충분히 모두 걸어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마산, 창원에서 걸어본 길 중에는 가장 좋았다고 생각된다

 

작년에 다녀온 포스팅이니 참고~

['저도비치로드, 그 아름다운 길을 걷다.']

 

 

 

 

 

 

 

 

5분 정도, 잠시 걸어가면 눈 앞에 다가오는 바다

 

 

 

 

 

안 쪽까지 들어오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

가족이나 친구들과 조용한 시간을 보내기에는 정말 좋은 곳이다

 

 

 

 

 

 

드디어 본격적인 채집활동에 들어간 우리 가족들

 

저녁에 '게튀김' 을 먹고 말겠다는 일념하나도 굉장히들 열심이다

 

 

 

 

 

막내도 가만 있을 수는 없다!

 

 

 

 

 

역시 빠르다!

벌써 하나 잡아올리고 얼굴에는 흐뭇한 미소를~

 

 

 

 

 

저 멀리 연륙교가 보인다

여기저기 다니면서 이렇게 알아가는 곳들이 많아진다는 것도

참 기분이 좋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도 있고

 

 

 

 

 

생태학습의 보고!!!

저것은 '쏙' 인가???

 

나름 다양한 아이들이 딸려오고있는 상황

 

 

 

 

 

이제 슬슬 발동이 걸리고

물속으로 진입을 시도!

 

 

 

 

 

어라... 이건 '성게'

참...연륙교 바람쐬러 왔다가 성게까지 보게 될 줄이야

 

 

 

 

 

이정도면 되겠냐?

쪼금만 더 잡으까?

 

열심히 의논중인 삼부자

 

 

 

 

 

참 평화롭고 이쁜 곳이다

늘 혼자 찾던 곳인데, 이렇게 가족들과 함께 오니 기분이 또 색다르다

 

 

 

 

 

그렇게 바닷가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이제는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 시간~

 

 

 

 

 

 

이쁜 곳들과도 눈 인사

 

창원, 마산에 살고있는 사람들에게는 가깝고 좋은 놀이터 같은 곳이다

비용이 그렇게 많이 들지도 않고, 들어오는 길도 이쁘고 좋은 편이다

간단하게 도시락 준비해서, 돗자리만 하나 들고 오면 최고의 피크닉 장소가 될 수 있는 곳

가을에 바람 시원해지면, 좋은 사람들과 꼭 한 번 찾아보시길~^^

 

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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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 저도연륙교주차장
도움말 Daum 지도
  1. 나의여행
    창원에도 좋은 곳들이 참 많군요
    가볍게 나들이 가기에 좋은곳 같아요^^
  2. 저도 열쇠고리 달고 오고 싶네요~~ㅎㅎ
    가족들과 함께 하셔서 즐거웠겠어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3. 저도 연육교는 정말 가슴이 시원해지는 곳이죠.
    가슴이 갑갑할때마다 찾는 곳이기도 하구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 2014.09.16 16:19 신고 [Edit/Del]
      가까운곳이라 저도 자주 가게되네요. 수정마을만 지나면 길도 이쁜편이라 드라이브 하기에도 좋구요~
      가는 길에 이쁜 카페들도 생기는 모습도 보여서 더 반갑고~ㅎ
      좋은오후 보내세요^^
  4. 콰이강의 다리라고 불리우고 있는 마산의 저도 연육교는 아직도 옛모습 그대로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군요..
    모처럼 가족들과 함께 저도 연육교에 가서 둘레길도 걸어보고 생태 체험도 해보고 맛난 음식들도
    먹어보는 즐겁고 정겨운 시간을 보내신것 같군요..
    언제나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 하시길 바라면서..
    • 2014.09.16 17:37 신고 [Edit/Del]
      자주 가는 곳이지만 갈때마다 좋은것 같습니다. 오랫만에 멀리있는 가족들도 함께해서 더 좋았던것 같구요^^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요~ㅜㅠ
  5. 창원을 아직 가보지 못했는데 가볼 곳이 무척이나 많군요!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6. 파랗게 펼쳐진 바다가 정말 시원해 보여요~!

    맛있는 음식과 평소에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생태체헙이라니 :)
    아이들에게 참 좋은 경험이 되었을 것 같아요
  7. 여행과 맛집 전문이시군요
    저도 연육교의 풍경이 멋집니다.
    제 블로그방문 감사해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8. 별 감흥 없다면서 사진은 참 열심히 찍었군요!! ㅋㅋㅋ
  9. 파전의 비주얼이 정말 살아있습니다.ㅎㅎ
    그리고 저도연륙교의 멋진 모습을 보니~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 2014.09.17 13:49 신고 [Edit/Del]
      파전은 정말 가격대비 완전 좋았습니다.
      가까이 바람쐬러 가기에는 정말 좋아요~ 또 옆에 비치로드라고 둘레길도 있으니 정말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있는 곳인듯~^^
  10. 와~ 뭐가 많이 잡히나봐요~
    가족들하고 바람도 쐬고 놀다오기 좋겠네요~
  11. 잘 읽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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