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 여행. 제주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노란색 봄랜선 여행. 제주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노란색 봄

Posted at 2021. 2. 11. 12:11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제주 유채꽃 시기 / 산방산 유채꽃

제주 유채꽃피는 시기 / 제주 유채꽃 명소

제주 산방산 유채꽃




 

제주로 떠나는 랜선 여행.

 

지금 따뜻한 제주의 남쪽은 유채꽃 노란색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1월이면 피기 시작해서 2월이 되면 제주의 활짝 핀 유채꽃들을 만날 수 있다. 나도 작년에는 딱 이 시기에 제주로 여행을 떠났었다. 코로나라는 이름도 잘 몰랐던 시기, 코로나라는 이름을 들으면 맥주가 먼저 떠올랐던 그런 시기였다. 지금같은 상황이 펼쳐질 것이라고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작년 2월, 제주에서 만났던 참 예쁜 봄의 모습을 다시 사진으로 꺼내본다. 괜히 보고 싶은 마음에.

 

제주에서 유채꽃 명소를 꼽는다면? 단연 산방산 인근 유채꽃 군락이 될 것이다. 한 장소에만 유채꽃이 피어있는 것이 아니다. 보통 사유지에 유채꽃을 심어두고 입장료를 받는 형식인데 입장료는 1.000원 정도밖에 하지 않는다. 그러니 잘 둘러보고 맘에 드는 유채꽃 군락을 찾은 후, 입장료를 지불하고 둘러보는 것이 좋다. 나는 총 세곳을 가봤는데 처음 갔던 곳보다는 두번째 갔던 곳이 훨씬 더 좋았다.

 

 

 

 

  제주 유채꽃 명소, 제주 산방산 유채꽃

 

 

다녀온 날 : 2020년 2월 14일

 

 

 

 

 

 

 

 

첫번째로 들렀던 제주 산방산 유채꽃 군락. 이미 활짝 만개한 유채꽃들을 만날 수 있었다. 처음에는 다른 곳들도 있는줄 모르고 그냥 눈에 보이는 첫번째 장소 앞에 본능적으로 차를 세웠다. 물론 여기도 좋았다. 하지만 나와 같은 사람들이 많은건지 다른 곳들에 비해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다. 그래서 사진을 찍기에는 조금 어려웠던 기억이 난다. 

 

 

 

 

여기 이 바위가 있는 곳에서 가장 많은 사진들을 찍었다. 바위를 의자처럼 사용해서 담은 사진들이 참 예뻤던 것 같다. 또 저 바위 위에 올라서면 저 멀리 제주의 푸른 바다도 시야에 들어온다. 

 

 

 

 

뒤로 돌아보면 이렇게 산방산이 마치 배경인양 버티고 있다. 앞에 보면 전신주들이 상당히 많이 보인다. 조금만 더 아래쪽으로 내려가면 저기 저 전신주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산방산 배경의  유채꽃 군락도 또 하나 있다. 산방산을 배경으로 예쁜 사진 한 장 남기고 싶다면 조금은 더 발품을 팔아야 한다.

 

 

 

 

여기가 두번째로 들렀던 장소이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넓이도 더 넓었던 것 같다. 일단 사람들이 많지 않다는 것이 가장 좋았다. 그리고 지대가 조금 높은 편이고 내리막길이 시작되는 위치에 있는 유채꽃 군락이라 유채꽃들과 저 멀리 제주의 푸른 바다를 한 장의 사진에 담아볼 수 있다는 것도 너무 좋았다.

 

 

 

 

여기서는 그래도 전신주들의 모습이 그렇게 눈에 심하게 거슬리지 않는 모습의 산방산 모습도 사진으로 담아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여기가 가장 좋았다.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여기에서 오른쪽으로 조금 더 돌아서 들어가면 조금 더 깔끔한 모습의 산방산을 사진으로 담을 수 있다고 한다. 내년에는 그곳도 꼭 직접 한 번 가보고 싶다.

 

 

 

 

제주 산방산 유채꽃 군락, 그리고 저 너머로 보이는 제주의 푸른 바다. 

 

 

 

 

 

 

 

봄과 참 잘 어울리는 노란색 유채꽃.

 

 

 

 

 

 

 

꼭 동화속 한 장의 삽화같은 느낌의 풍경을 만날 수 있었다.

 

 

 

 

낮게 깔려 천천히 흘러가는 구름들의 모습도 참 아름답다. 

 

 

 

 

 

 

 

사람이 없어서 너무 좋았던 시간.

 

 

 

 

옆지기 인증샷 한 장.^^

 

 

 

 

지금도 당장 달려가고 싶은 마음은 가득한데.

 

올해는 이렇게 지난 추억을 다시 꺼내보는 랜선 여행으로 만족하기로 한다.

 

 

 

 

입장료는 1.000원입니다.^^

절대 비싸지 않아요.

 

이렇게 예쁘고 유채꽃을 키워주고, 또 사람들이 그 안을 걸어볼 수 있도록 길을 다 내어 놓았다. 그 수고로움에 대한 인건비라고만 생각해도 내겐 전혀 비싸게 느껴지지 않는다. 오히려 너무 저렴해서 감사할 정도라는 생각도 들었다.

 

 

 

 

  제주 유채꽃 명소, 제주 산방산 유채꽃

 

 

제주 산방산 유채꽃 군락으로 떠나본 랜선 여행.

 

아침 뉴스에 보니 김포공항 국내선 주차장이 이미 만차라는 소식이 전해지더라. 글쎄, 이건 아닌 것 같다. 지금은 이럴 땐느 아니지 않나? 다른 사람들도 예쁜 것들 볼 줄 모르고, 또 보고 싶지 않아서 가지 않는 것이 아니다. 일단 지금은 방역, 그리고 안전이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조금만 더 힘을 모아서, 조금만 더 양보하고, 또 참아주면 되는데 그게 참 힘든 일인가 보다. 쉬지 않고 여행을 다녔었다. 그러다 지금 잠시의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 나 또한 하루하루 매일 어디론가로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다. 아니, 그 누구보다 더 클 수도 있다. 

 

꼭 직접 떠나지 않더라도 이렇게 지난 여행의 추억들을 다시 꺼내보며 얼마든지 즐거운 봄꽃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나도 이번 설 연휴 동안에는 동네 산책이나 즐기면서, 이렇게 지난 여행들을 다시 꺼내볼 생각이다.

 

모두들 안전하고 행복한 설 연휴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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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눈이 시원해지는 사진이네요
    산방산의 유채꽃 너무 이뻐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구정연휴 잘 보내세요~
  3. 얼었던 마음이 싹 녹는 듯한 아름다움이네요
    방쌩님 사진 보니 올해는 제주에 꼭 한번 다녀와야 되겠습니다.
    연휴 설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4. 개인적으로 노란 꽃이 가장 예쁘고 봄 다운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설 명정 보내세요^^
  5. 산방산 유채꽃 정말 예쁘죠...ㅠ
    소개해주시는 사진들 보니 정말 얼른 떠나버리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구정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6. 1천 원 정도는 가볍게 내도 괜찮을 텐데,
    입장료 받는다고 뭐라하는 사람들이 좀 많더군요 ..
    노란 유채꽃밭이 환상적입니다. ㅎ
  7. 제주도 가본지가 10넨이 넘었네요 힐링하러 가고 싶어요ㅋ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8. 멋진 봄 소식입니다 ㅎㅎㅎ
  9. 멋진 유채 꽃밭 잘 보고 힐링하고 갑니다~^^
  10. 앗 정말 좋은데요 이렇게 사진과 글로
    제주도를 방문한것같아요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11. 유채꽃이 활짝 피었네요..
  12. 와!!! 벌써 유채꽃이ㅜㅜ 너무 아름답네요!!
  13. 제주의 유채꽃은
    유난히 더 아름다운 것 같아요
    환상적인 풍경입니다.. ^^
  14. 잘보고가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맞팔 부탁드려요♥️
  15. 와 정확히 1년전에 갔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16. 노랗게 너무 이쁘네요 ^^
  17. 봄소식을 전하는군요.
    ㅎㅎ
    잘 보고가요
  18. 산방산 쪽으로 유채꽃이 있네요 ㅎ
    다음에 봄 꽃 보러갈때 꼭 기억했다가 가봐야겠어요
    너무도 곱네요 ^^
  19. 우와 옆지기님은 사람 없을때 완전 인생샷 건지셨네요 ㅎㅎ
  20. 1년전에 다녀오신 제주도 유채꽃이군요.
    산방산이 보이는 저 유채꽃밭...저도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ㅎㅎ
  21. 제주댁
    잎이 넓적한 게 배추꽃 같아 보이기도 하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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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유채꽃들로 노랗게 물든 제주 성산, 얼른 봄이 왔으면반가운 유채꽃들로 노랗게 물든 제주 성산, 얼른 봄이 왔으면

Posted at 2020. 2. 28. 12:47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제주도 성산 유채꽃 / 제주 유채꽃 명소

제주 2월 유채꽃 / 제주도 유채꽃밭

제주 성산 유채꽃






제주에는 벌써 봄기운이 가득하다. 지난 글에서 소개했던 산방산 인근 유채꽃밭들은 이미 노란색 봄빛으로 옷을 모두 갈아입고 있었다. 그럼 제주에서 유채꽃으로 유명한 또 한 장소, 성산 유채꽃밭의 모습은 과연 어떨까? 산방산에도 유채꽃들이 가득하니, 당연히 성산도 그와 비슷한 모습이겠지? 하늘에 구름이 많아 가끔씩은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하던 날, 성산 일출봉 인근 유채꽃들의 모습이 궁금해 제주 성산 유채꽃밭을 찾아갔다.


조금은 비탈진 언덕에 피어있는 산방산 유채꽃과는 달리 성산 유채꽃들은 평지에 조금 더 넓은 범위로 피어있다는 것이 조금 다른 특징이라면 특징일 수 있다. 그리고 성산 일출봉을 배경으로 노란 유채꽃들을 사진으로 담을 수 있다는 것도 사진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





  제주 성산 유채꽃



다녀온 날 : 2020년 2월 15일








여기도 입장료는 1.000원.

기쁜 마음으로 입장료를 지불하고 유채꽃밭으로 들어간다.





와~ 성산 유채꽃밭에도 이미 유채꽃들이 활짝 피었구나!





말 그대로 봄날 만난 노란 꽃동산이다. 유채꽃들로 가득한.^^ 저 멀리 유채꽃밭 너머 보이는 봉우리는 두산봉인가? 이전 글에서 소개한 말미오름이 있는 곳이 두산봉이다.




넓게 펼쳐진 제주 성산 유채꽃밭, 그리고 그 너머로 보이는 오름. 제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모습이라 그런지 더 많이, 또 더 자세히 두 눈에 담아두고 싶다.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산 유채꽃밭을 찾은 많은 사람들.





혼자 삐쭉 높게 자라있던 유채꽃. 돋보이고 싶었구나!^^





사람들은 봄날 화사한 유채꽃밭에서 행복한 추억들을 사진으로 남기느라 다들 바쁜 모습이다.





유채꽃밭 옆으로 이렇게 꽤 넓은 길이 나있어서 유채꽃들을 해치지 않고 편안하게 주변을 둘러볼 수 있었다.





관리하는 사람들이 따로 있어서 그런지 유채꽃밭을 발로 밟고 들어가는, 이전에 유채꽃 축제를 찾아가면 자주 보이던 그런 눈꼴 사나운 모습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 너무 마음에 들었던 부분.





저 앞 숙소에서 지낸 사람들은 머무는 내내 유채꽃 향기에 취해있었을 것 같다. 그 위에서 내려다 보는 유채꽃밭의 모습도 괜히 궁금해진다.





높고 낮은 봉우리들이 너무 많아서 모두 이름이 뭔지 알 수가 없다. 혹시 아시는 분이 있으면 좀 알려주시길~^^





성산에서 유채꽃들과 함께 담아보는 제주의 바다, 그리고 이름 모를 오름.^^;;





성산에도 예쁘게 잘 꾸며놓은 유채꽃밭들이 여러 곳 있는 것 같다.





나는 차로 주변을 둘러보다 한 곳 고른건데, 개인적으로는 여기가 제일 마음에 들었었다. 유채꽃들의 개화 상태나 관리 상태도 아주 좋았다.





저기 보이는 노란 컨테이너 박스 옆이 입구입니다.^^





인물 사진을 찍어도 참 예쁘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곳. 하지만 바쁘게 움직이느라 피곤했는지 옆지기는 차에서 휴식을 취하는 중. 그래서 여기 성산 유채꽃밭은 나 혼자 구경했다.





사진을 더 예쁘게 찍을 수 있는 이런 구조물들을 만들어 놓은 것도 참 좋았다.





단돈 1.000원으로 누릴 수 있는 봄날의 행복이다.








조금 더 가까이에서 눈 높이를 낮춰서 바라본 성산 유채꽃들.








봄날 제주로 여행을 간다면 꼭 만나봐야 할 장면들 중 하나가 아닐까?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들었던 유채꽃과 돌담길이 어우러진 모습.








여기는 개인 농지입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단돈 1.000원이다~ 요즘에는 과자도 하나 살 수 없는.





보고만 있어도 괜히 마음이 푸근해지고, 행복해지는 기분이 든다.





덩치,,,와 생김,,새에 어울리지 않게 꽃을 참 좋아한다. 언제부터 그랬는지 정확하게 기억는 나지 않지만,,





후아~ 좋구나!

저기 바로 앞에 보이는 곳은 식산봉이 분명한데, 저 뒤에 보이는 오름의 정체는? 지미봉인가? 이렇게 봐서는 도무지 어디인지 정확하게 감이 오지 않는다. 





바로 앞 식산봉, 바오름과 함께 담아본 성산 유채꽃밭







  제주 성산 유채꽃, 봄은 꽃이 진리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진해 군항제, 벚꽃축제도 취소가 되었다. 조금 이른 시기였지만 겨울의 막바지, 봄의 초입에 다녀온 제주 여행에서 만난 유채꽃들이 다른 봄꽃들을 만나지 못하는 지금의 내 안타까운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준다. 점점 더 확진자의 수가 늘어가고 있다. 개인 한 명, 한 명의 노력이 더 필요한 시기인 것 같다.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고, 증상이 있을 때는 바로 병원으로 연락을 해야 한다. 그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의 주의와 노력이 모두 합해진다면 지금의 위기도 분명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봄날, 제주에서 만난 아름다운 유채꽃, 곧 다시 아름다운 봄이 오는 소리를 눈으로, 귀로, 또 마음으로 들을 수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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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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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너무 이쁘네요ㅋ좋은정보 감사해요~^^
  3. 성산일출봉으로 가는 길에도 유채꽃밭이 있군요.
    제주에 가면 늘 빠지지 않고 오르는 곳이 성산일출봉인데...
    유채꽃이 이렇게 일찍 피는줄은 방쌤때문에 알았네요.
    지지난해는 4월에 가도 유채꽃이 피고 있더라구요...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4. 유채꽃을 보면서 심적 위로가 되네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요~
  5. 참 아름답습니다 지금 상황이 너무 아쉽기만 합니다
  6. 와~노랑물결이 너무 아름다워요~
    단돈 1,000원 전혀 아깝지 않을 것 같은데
    도로변에서 몰래 촬영하는 양심불량자들이 있나보네요
    돌담길 유채 감성 뿜뿜입니다~^^
  7. 꽃을보니 요즘 분위기를 잊게 해줍니다.
    예쁘네요. ^^* 잘 보고 갑니다.
  8. 유채꽃 진짜 이뻐요!! 지금이 아닌줄 알았어요.
    빨리 상황이 나아지기를 바래요~~~
    잘 보고 갑니다~
  9. 너무 이뻐요!!올봄에는 과연 유채꽃을 보러갈수있을까요?흑흑
  10. 와 유채꽃밭 넘 멋지네요. 사유농지면 주인께서 유채꽃 밭 만드느라 엄청 노력했을거 같아요. 입장료도 부담없고 참 좋은거 같습니다.
  11. 유채꽃 넘 예뻐요ㅠㅠ 제주는 벌써 봄을 맞을 준비를 하네용
  12. 저도 지난주에 성산 일출봉 다녀왔어요
    넘 좋더라구용 ㅎㅎ
  13. 요 며칠 비오고 흐리고 그런데
    노랑 유채꽃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래도 봄은 오는가 봅니다.
    오름 이름을 잘 아시네요 .. 와우 .. ^^
  14. 유채꽃을 보니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거 같아요
  15. 흐드러지게 핀 노란 유체꽃을 보니
    괜스레 아침이 상큼해 집니다
    아름다워요.. ^^
  16. 유채꽃이 참 예뻐요~
    기분이 좋아집니다^^
  17. 유채꽃밭 정말 넓네요~!!
    제주도 여행은 몇번 가봤지만
    정장 유채꽃피는 계절에는 한번도 가본적 없어서
    가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18. 유년시절 유채밭 안에서 집 만들어서 놀고 마음껏 뛰어 놀았습니다.

    유채꽃 밭이 제꺼였죠^^
  19. 쌤님 덕분에 저도 산방 잘 다녀왔어요 ㅋㅋ 바로 산방산 앞에 있더라구요 ㅎㅎ
  20. 제주의 봄 정말좋네요~ 요샌 코로나에 뒤숭숭해서 찾아오고 있는 봄을 오롯이 못느낄것같아 더 아쉬워요
    그래도 방쌤 사진으로나마 볼수있어서 살짝 느껴볼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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