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길에서 바라본 제주의 아름다운 바다, 김녕 성세기해변올레길에서 바라본 제주의 아름다운 바다, 김녕 성세기해변

Posted at 2020. 3. 4. 10:42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김녕성세기해변 / 제주 김녕해수욕장

김녕 성세기해변 / 제주도 김녕해수욕장

제주 김녕 성세기해변







제주시 구좌읍에 위치한 작은 해수욕장, 제주 김녕해수욕장이다. 넓지는 않지만 적당한 크기의 해변에는 하얀 모래들이 가득 깔려있고, 해수욕장 내 곳곳에는 돌출된 현무암층이 하얀 백사장에 점을 찍어 놓은 듯 멋진 풍경을 만들어 낸다. 제주공항에서 출발해서 함덕해수욕장을 조금 지난 위치에 있다. 올레길도 지나는 곳이고, 멋진 해안도로도 있는 곳이라 겨울에도 드라이브를 목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인기 여행지이다.


김녕성세기해변은 내게 조금 제주의 다른 해수욕장들과는 내게 조금 다른 의미로 기억되는 곳이다. 물론 김녕해수욕장 자체도 아름다운 곳이지만, 김녕해수욕장을 지나 바닷가를 따라 이어지는 해안도로가 너무 아름다운 곳이라 그렇다.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다 보면 조금 멀리 떨어져서 김녕해수욕장을 바라볼 수 있는데 그 모습이 정말 너무 아름답다. 오늘은 그 모습을 소개하려 한다.





  제주 김녕성세기해변, 김녕해수욕장



다녀온 날 : 2020년 2월 15일







약 1년만에 다시 찾은 제주 김녕해수욕장. 모습은 역시 그대로이다. 차이점이 있다면 겨울 강한 바람에 백사장 모래가 유실되지 않도로 덮개를 덮어 놓았다는 점이다.





에메랄드빛 예쁜 바다를 보여주는 김녕해수욕장





바람이 차지 않아서 더 좋은 날. 바다 조금 더 가까이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행복하게 보인다.








곳곳에 돌출된 현무암층이 제주 다른 해수욕장들과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그리고 풍력발전기! 저기 앞에 보이는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다보면 풍력 발전단지를 지나게 된다. 그래서 김녕해수욕장 인근에도 풍력 발전기들의 여럿 눈에 띈다.











어쩜 물 색이 이렇게 고울까? 한참이나 멍하니 서서 그 모습을 바라보게 된다.





그리고 해안도로를 따라 조금만 달려오면 이렇게 갓길에 잠시 차를 세워둘 수 있는 곳을 지나게 된다.





정겨운 시골 마을 어딘가로 들어가는 듯한 기분이 드는 길.





청보리인가? 벌써 이렇게 푸르른 모습을 보여주는구나. 계절의 변화가 정말 빠르다는 것이 몸으로 느껴진다.








여기는 올레길 20코스가 지나는 곳이다.





짜잔~^^

50m 정도만 걸어서 들어오면 이런 멋진 해변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여기서 바라보는 김녕해수욕장의 모습은 그 속에서 바라보던 김녕해수욕장의 모습과는 또 약간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오른쪽 옆에 보이는 곳은 '해녀불턱'이다. 불턱이라는 곳은 해녀들이 물질을 하기 위해 옷을 갈아입거나, 잠시 쉴 수 있는 공간이다. 겨울에는 저 속에서 잠시 불을 피워두고 추위를 피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적도 있다.





조금 더 가까이 가서 들여다 본 해녀불턱. 지금은 강한 바닷바람에 많이 무너진 것 같다.








길이 너무 예쁜 곳이다.





옆지기 인증샷^^





해녀불턱도 생각보다 그 넓이가 넓은 편이다.








바다 옆으로 계속 이어지는 올레길 20코스, 나도 오랜만에 한 번 걸어본다.





마치 저 멀리 바다로 이어지는 길 같은 느낌이 든다.





제주 바다에서만 만날 수 있는 매력적인, 또 독특한 풍경.











여기는 사실 낚시꾼들에게 더 인기가 있는 곳이다. 내가 갔던 이 날도 길 곳곳에서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었다.








길이 너무 예뻐서 조금만, 조금만 하면서 계속 앞으로 걸어가게 된다.








시원하게 부서지는 파도








바로 옆으로는 자동차 야영장이 보인다.





제주스러우면서도, 또 동시에 살짝 이국적인 느낌이 풍기기도 하는 곳이다.





넓은 청보리밭, 그리고 그 너머 에메랄드빛 바다. 그림 같은 풍경을 보여준다.





  제주 김녕 성세기해변, 그리고 해안도로


때로는 조금 거리를 두고 바라봤을 때

내가 늘 보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그리고 숨겨져 있던 매력을 발견하곤 한다.


사람도, 풍경도

모두 마찬가지인 것 같다.^^


지금은 기본 2m, 안전거리 유지가 필요한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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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옛날 틀린 것 없지요. 제주는 정말 환상의 섬이에요. 신혼여행지로도 전혀 손색없는 아름다운 섬. 저도 저기로 신혼여행 다시 가고 싶네요 ㅋㅋㅋㅋ
  3. 제주에 볼 곳이 너무 많죠...
    함 가야 하면서 안되네요..ㅎㅎㅎ
    구경 너무 잘 하였네요
  4.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바당,,, 힐링하고 갑니다.
  5. 역시 제주도는 제주도네요 ! 분위기 자체부터 다른 느낌이에요. 하나 하나 그림 같아요
  6. 현무암과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경치 제주 잘보고갑니다~
  7. 제주 바다 넘 푸르고 좋네요~!!!
  8. 제주의 해안길 픙경은 어딜가든 이쁘지만
    김녕 성세기 해변은 유독 물색이 이쁘네요
    하늘도 이쁘고 바다도 이쁘고 길도 이쁘고..
    제주지만 이국적인 풍경을 보는것 같아요..^^
  9. 제가 발자국을 남긴 곳도 몇군대 있네요 ^^ 너무 아름답게 잘보고 갑니다
  10. 예쁜 사진들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이런때에 보니 더욱 힐링이 되네요~
  11. 사진 찍는 실력이 보통이 아니시네요
  12. 김녕해변은 그냥 지나쳤는데 해변도 이쁘고 물빛도 참 이쁘네요.
    제주해변은 어디나 다 이쁜듯..^^
  13. 청보리의 모습이 아주 청량해? 보이기 까지 합니다.

    몇 안되어 보이는 해변가의 사람들이 제대로 여가를 보내는 느낌이네요.
  14. 청명한 하늘과 함께
    에머랄드 빛 바다가 정말 아름답네요
    역시 제주의 바다입니다.. ^^
  15. 하얀 백사장이 인상적입니다.
  16. 떠나요... 제주도~~ 모든것 훌훌버리고...스크롤하면서 혼자 콧노래로부르게 되네요..ㅎㅎ
    예쁜사진들을 잘 보고 갑니다. 멋진풍경~~
  17. 3월 제주 계획을 취소했네요 ㅡ.ㅡ;;
    이렇게 멋진 제주인데 말입니다.
  18. 코로나로 힘든 나날
    짐시잊고 먼진 이런 해변가를 걷고 싶네요
    너무 좋은 풍경입니다.
  19. 제주도는 워낙 자주 다녀서 많이 안다고 생각을 했는데 아니군요.
    저렇게 멋진곳도 모르고 있었다니...ㅎㅎ
    설마 방쌤님이 사진으로 마술을 부리신건 아니겠죠 ? ㅎㅎ
  20. 저는 어제 다녀왔어요~
    포스팅 잘 봤습니다
  21. 현실적이지 않는 듯
    몽환적인 바다로 보여요
    요즘 시국엔. ㅜ
    달려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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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펼쳐지는 에메랄드빛 바다, 제주 함덕서우봉해변눈앞에 펼쳐지는 에메랄드빛 바다, 제주 함덕서우봉해변

Posted at 2020. 2. 27. 12:56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제주 함덕서우봉해변 / 제주도 함덕해수욕장

제주 함덕해수욕장 카페 / 함덕해수욕장

제주 함덕해수욕장






제주 함덕해수욕장은 중문해수욕장, 그리고 협재해수욕장과 함께 제주의 3대 해수욕장들 중 하나로 꼽히는 곳이다. 함덕해수욕장이라 부르기도 하고, 함덕서우봉해변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정확한 명칭은 함덕해수욕장인데 바로 옆에 나즈막한 오름 서우봉이 함께 자리하고 있어 함덕서우봉해변이라는 이름도 가지게 된 것이다. 서우봉에서 함덕해수욕장으로는 올레길 19코스가 이어진다. 서우봉 위에 올라서서 내려다 보는 함덕해수욕장의 모습 또한 정말 아름답다. 또 봄이 되면 서우봉 인근에 유채꽃들이 가득 피어있는 모습을 만날 수도 있다. 인근에서 1박을 한다면 아침 산책 코스로도 추천하고 싶은 길이다.





  제주 함덕해수욕장



다녀온 날 : 2020년 2월 15일







겨울에 만난 함덕해수욕장. 모래의 유실을 막기 위해서인지 백사장 위를 천으로 덮어두었다. 아직 소개하지는 않았지만 김녕해수욕장에 갔을 때도 같은 모습의 덮개를 볼 수 있었다. 강한 바람에 의해 유실되는 모래들을 막기 위해서 고안한 방법인 것 같다.





함덕해수욕장에는 백사장 옆으로 야자수들이 꽤 많이 심어져 있다. 그래서 그 야자수들을 배경으로한 아름다운 일몰로도 함덕해수욕장은 유명하다. 나 역시 해가 지는 시간대에 가장 많이 찾아왔던 것 같다. 약간은 이국적인 느낌을 풍기기도 한다.





에메랄드빛 푸른 바다, 그리고 하얀 백사장.





그리고 그 옆으로 보이는 서우봉. 저기 위 올레길 19코스를 따라 걸어가다보면 해안절벽을 만나게 되는데 그곳에는 일제강점기 때 만들어 놓은 포진지가 있다. 정말 제주 속살 깊은 곳 여기저기 일본이 건드리지 않은 곳을 찾는 것이 더 어렵다 생각이 들 정도이다.





원래 함덕해수욕장은 바다 아래 잠겨있던 곳이었다. 하지만 해수면이 낮아지면서 지금의 모습이 드러나게 되었다. 백사장은 조개껍질들이 오랜 시간 바람과 파도에 쓸리고 깎이면서 잘게 부서져 만들어진 패층이 넓게 퍼져 있다. 그리고 그 아래 지반이 현무암층이었는데 지금은 함덕해수욕장 곳곳에 그 현무암층이 노출되어 있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한국의 몰디브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함덕해수욕장. 그 별명 이야기를 듣고, '그래도 그건 아니지~' 하며 콧방귀를 끼는 사람들도 꽤 많이 봤었는데 뭐 이정도면,, 가끔은,, 그렇게 불려도 괜찮지 않을까? 아직 가보지 못해 몰디브의 진면목을 직접 겪어보지는 못했지만 지금 내 눈에는 몰디브 못지 않게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는 함덕해수욕장으로 보인다.





초록초록한 모습을 보니 괜히 겨울을 지나 봄이라는 계절이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함덕해수욕장에서 바라본 서우봉.


저기 사진에서 오른쪽 살짝 높게 보이는 곳이 서우봉이다.





아~ 장사 안되네,,,

너무 귀여웠던 곰돌이^^





그 인기만큼이나 함덕해수욕장 인근에는 많은 호텔들과 식당들이 몰려있다. 그리고 저 멀리 오른쪽 바다와 가까운 곳에 보이는 곳은 정주항이다.





백사장은 너무 깨끗하고

바다의 색은 너무 푸르다.


이래서 일년 사계절 항상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인기 해변이 된 것이 아닐까?





적당히 구름이 섞인 푸른 하늘, 그리고 에메랄드빛 바다. 정말 제주다운 모습을 만나고, 또 즐길 수 있는 곳이 함덕해수욕장이다.











옆지기 인증샷^^











제주에는 정말 아름다운 바다들이 많다. 어딜 가도 기대 이상의 만족을 안겨준다. 함덕해수욕장 또한 내게 그런 곳들 중 하나이다.





어디에서 찍어도 화보가 되는 멋진 풍경








입구 바로 옆에는 스벅이 딱!


호불호 없는 맛을 전해주는 곳이라 급하게 커피가 필요할 때는 늘 구세주 역할을 해주는 곳이다.





제주 한정판. 탐났던 커피 잔. 하지만 이미 집에는 커피 잔과 맥주 잔들로 포화 상태이다. 눈으로만 즐긴다.




  제주 함덕해수욕장, 겨울바다



해가 질 때 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함덕해수욕장이다. 그래서 팁! 해가 지기 1시간 정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다. 그래서 낮의 푸른 바다를 즐기다 잠시 커피 한 잔! 그리고 해가 지는 시간대에 다시 밖으로 나오면 된다. 그럼 해가 지기 전에 보았던 함덕해수욕장과는 전혀 다른 해가 진 후의 함덕해수욕장을 만날 수 있다. 야자수들 사이에 서서 사진을 찍으면 한 장의 화보를 건질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미리 날씨를 확인하는 것은 필수!




  코로나19 관련 Tip!


1.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신다?

직접적인 영향은 전혀 없습니다. 평소 찬 음료를 즐기다 면역 차원에서 따뜻한 음료로 즐기는 음료를 바꿨다는 분들도 보이는데 코로나19 면역 차원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합니다.


2. 외출 후 옷은 햇볕에 말린다?

그 또한 효과는 굉장히 미미합니다. 오히려 옷에 묻어있던 균들이 다른 곳으로 옮겨질 위험도 있다고 합니다. 장시간 외출을 했다면 옷은 세탁을 하는 것을 권합니다.


3. 1회용 마스크 재착용? 드라이기로 말리기?

재착용은 가능합니다. 마스크 내 정화기능의 지속시간은 40시간이 조금 넘는다고 합니다. 깨끗하게 사용했다면 입이 닿는 곳이 안으로 가도록 반으로 접어서 깨끗한 비닐 팩에 보관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득이한 상황이라면 재사용이 없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그리고 드라이기로 말리는 것은 절대 안됨! 오히려 정화기능 지속시간을 줄이게 된답니다. 


그리고 면마스크? WHO에서는 권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없는 것보다는 낫겠죠? 적어도 오염된 손으로 나의 코와 입을 만지는 위험은 막아줄 수 있으니까요.


4. 가글을 자주 한다?

효과가 전혀 없습니다. 손을 씻는 것 또한 묻어있는 균을 씻어내는 개념이지 치료의 개념이 절대 아닙니다. 입 안에 이미 균이 들어왔다면 가글 할 시간에 병원으로 달려가는 것이 훨씬 더 빠르겠죠?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부분입니다.


5. 손세정제 알콜 성분? 유해한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휘발성이 강한 알콜이라 세정의 역할만 한 후 바로 증발합니다. 피부에 오래 머무르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크게 걱정 할 필요 없이 사용하셔도 됩니다. 그래도 세정제로 손을 닦는 것보다는 비누로 30초 이상 깨끗하게 씻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세정제를 가지고 다니는 것도 좋지만 손비누를 하나 가지고 다니는 것도 좋겠죠? 그리고 다른 사람이 사용한 비누의 균이 내게도 옮겨오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들도 많던데 그런 경우는 없답니다. 걱정 않으셔도 됩니다.


오늘도 확진자 수가 많이 늘었네요. 걱정되는 마음에 제가 아는 사실들을 정리해서 적어봤습니다. 다들 조심하시고, 지금의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저리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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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함덕 해수욕장 갔다왔었는데 다시보니 역시 멋진것 같아요
  3. 제주에서 해변이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곳입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4. 함덕해수욕장은 안가봤지만 협재해수욕장 같은 분위기네요.
    용암과 덮개천이 덮힌 모래사장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
    제주해변은 어딜가나 이쁜 풍경입니다.
  5. 함덕 해수욕장 유명하죠! ㅎㅎ
    사진으로 찍어 놓으니까 외국 같은 분위기에요! ㅋㅋ
  6. 함덕 서우봉 해변 여름과는 또 다른 느낌이네요~
    올케가 제주 한달살이로 제주에 반해서
    제주로 내려가 함덕에 살았었거든요
    그래서 서우봉해변을 가보게 되었어요~
    3년 살다 집은 세주고 정리해서 다시 올라왔는데
    남동생이 제주 있을 때 자주가볼껄 후회가 되네요..ㅎㅎ
  7. 서핑을 타서 그런지 파도밖에 안보이네요... 하하;;
    진짜 여긴 예쁘긴해요! 제주도 갈때마다 들리는데 굳이 들리려는 마음 없어도 지나가다가 예뻐서 멈추게되네요.. ㅋ
  8. 함덕해수욕장의 예쁜 물빛을 예쁘게 담으셨네요 .. ㅎㅎ
    그러고보니 근래에는 함덕을 지나치기만 했네요 ..
    다음에는 말씀처럼 해지기 전에 가서
    함덕의 여러 모습을 담아봐야겠습니다 .. ^^
  9. 서우봉 좋아요. 날씨좋은 날 함덕 바다색도 참 예쁘죠 ㅎㅎ
    어떻게 허가가 났나 싶긴 하지만 델문도도 꼭 들리게 되구요 ㅋ
  10. 사진하나하나가 정말 너무 멋져요!!!ㅠㅠ어떻게 바다색이 저렇게 이쁠까요!! 정말 잘보고갑니다>_< 요즘 집에만 있어서 답답한데 사진보니 가슴이
    펑 뚫려요
  11. 마음 놓고 찍어도 여행 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오면 좋겠네요 너무 멋있는 사진을 보니 당장 구경하러 가보고 싶어요
  12. 정말 화보 사진이네요
    서우봉 19코스 지난번 여길 걸을 려다 마지막 코스를 걸었네요^^
  13. 아름다운 제주 바다입니다.

    건강관리 잘 하세요^^
  14. 우리나라 해변임에도
    제주의 해변은 꼭 외국 해변같은 느낌이 듭니다
    아름다워요.. ^^
  15. 이쁜 곰인형 잘보고 갑니다.
    코로나 19 관련 팁도 잘보았네요..
  16. 바다색이 참 곱네요~!
    에메랄드 빛깔이라는데 딱 이런 바다를 두고 말하는 것 같아요^^
    제주도 해변 가본지 오래되었는데 가고싶어 집니다~!
  17. 함덕해수욕장
    아름다운 해변입니다.
    오늘 비소식이있네요 이빗속으로 코로나도 함께
    흘러갔으면 좋을는데~~!!
  18. 아름다운 해변입니다...ㅎㅎ
    제주도 늘 가고 싶은 곳이자만, 눈으로만 즐겨봅니다..
    이렇게 코로나 때문에 발목이 잡혀 있다보니 갑갑하기 합니다...ㅠㅠ
  19. 멋진 제주의 풍경입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20.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21. 역시 아름다운 서우봉해변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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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김녕성세기 해변, 코발트빛 바다가 너무 아름다운 곳제주 김녕성세기 해변, 코발트빛 바다가 너무 아름다운 곳

Posted at 2017. 7. 20. 12:52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제주해수욕장 / 제주 구좌읍 해수욕장

제주 김녕해수욕장 / 김녕해수욕장

제주 김녕성세기해변



무더운 날씨에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물놀이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하루하루 이어지는 폭염으로 지친 몸에 재충전이 필요한 시점, 이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곳들 중 하나가 바로 해수욕장이다. 제주에는 정말 많은 해수욕장들이 있다. 그 규모가 육지 만큼 크지는 않지만 각자의 독특한, 또 아기자기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곳들이 많아 여름 휴가지로 제주를 꼽는 사람들도 많다. 제주의 많은 해수욕장들 중 오늘 내가 소개할 곳은 구좌읍에 위치한 김녕해수욕장이다.





제주 김녕성세기해변





주차장에서 해수욕장으로 들어가는 길. 여기에서도 제주스러운 돌담을 만나볼 수 있다.





주차장도 꽤 넓은 편. 그리고 저 뒤로 야영장도 있기 때문에 가볍게 그늘막 하나 쳐놓고 오후의 여유를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코발트 빛 푸른 바다, 그리고 부드러운 모래 또 완만하게 이어지는 수심은 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의 여행지로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이 든다.





해수욕장 한 쪽에서는 풍력발전기들이 힘차게 돌아가고





푸른 하늘 아래 그림처럼 펼쳐진 코발트빛 바다에서 여름을 즐기는 사람들





다른 유명해수욕장들 만큼 많이 붐비지 않는다는 것도 매력들 중 하나이다. 물론 사람들이 많기는 하지만 상대적으로,,,^^;





모래가 아주 가늘고 부드럽다.





아,,


나도 튜브 하나 들고서 당장 저 바다속으로 뛰어들고 싶은 기분이 든다.




제주로 떠나는 여름 여행


수영 한 판 정도는 즐겨줘야지~ 다른 유명해수욕장들도 물론 매력 가득하고 멋지지만 혹시 근처에서 숙박을 해결하신다면 김녕성세기해변도 조심스레 추천해드리고 싶다. 이제 곧 여름 휴가 시즌! 나도 해수욕장으로 떠나는 여름 휴가 계획을 하나 정도는 만들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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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메랄드빛과 코발트블루가 섞인 제주도 바다를 보니 힐링이 되는걸요~ㅎㅎ?
    오늘 날씨가 더더욱 제주도에 가고 싶어지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2. 오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이렇게 예쁜 바다를보니 ~
    더욱더 바다로 놀러가고 싶어집니다. ^^
    김녕해수욕장은 모래가 가늘고 고와서
    아이들과 함께 가면 정말 좋겠어요. ㅎㅎ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3. 저도 방금 제주 포스팅하나 했는데! 쓰면서 느꼈는데 제주도는 정말 좋은곳이라는거.. 방쌤님 포스팅보면서 또 한번 느끼네요ㅜㅜ
  4. 코발트빛 바다와 풍력발전기가
    한폭의 그림 같습니다.

    목요일 저녁을 잘 보내세요.
  5. 바다 사진이 엄청 시원해요~!
    제주도이니 당연히 바다가 으뜸이죠.
    알고 있으면서도 보고 있으면 절로 감탄이...^^
  6. 다시 한번 가보고 싶어요
  7. 코발트빛 바다와 모레 정말 너무 예쁩니다.
    사진을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뻥 뚫리고, 시원해 보입니다.
  8. 보기만 해도...시원하네요^%^
  9. 제주도의 파란 하늘이 너무 아름답네요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네요
  10. 포스팅을 보니 어릴 때 가보았던
    제주도 여러 해수욕장이
    하나하나 떠오릅니다.
    그 후로는 제주도에 가도
    해수욕장을 찾은 일은 없었는데,
    이렇게 보니 아닌게아니라
    저 바닷속으로 뛰어들고 싶어집니다..^^
    하늘빛과 바닷빛이 너무도 어우러져 보이는 풍광입니다..^^
  11. 파란 하늘과 푸른 바다가 아주 잘 어울리는 여름입니다

    당장 달려 가고 싶어집니다^^
  12. 언제나 느끼지만 바다색은 정말 수천 수만가지인 듯합니다. 제가 과거 바닷가 길로 출퇴근한 적이 있는데
    정말 볼때마다 늘 처음 보는 색으로 바뀜을 보고 매일 탄복했습니다. ....제주바다 참으로 아름다운 푸른 색입니다.
  13. 와아~~~첫사진부터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너무나 시원한 풍경입니다.
  14. 정말 제주다운 에머랄드 빛 바다를 그대로 느끼고 오셨군요~~^^
    또 가고싶은 제주의 바답니다~~ ㅎㅎ
  15. 제주도의 아름다운 바다는 보는것만으로도 힐링이됩니다 ..
    김녕 .. 여기 참 좋아요 ...
    개인적으로는 김녕 근처에 맛있는 국수집이 더 생각나는 .. ㅋㅋ
    • 유주
      2017.08.15 16:03 [Edit/Del]
      혹시 국수집 이름을 알 수 있을까요? 김녕 방문예정인데 괜찮은 집 찾기가 어렵네요 ㅜ
  16. 제주의 해수욕장들은 눈이시리도록 푸른 코바트 빛갈의
    아름다운 해변들과 함께 이국적인 풍경들을 보고 즐기면서
    시간을 보낼수 있는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17. 제주도
    지금 당장이라도 달려가보고 싶네요
  18. 진솔
    딸래미가 자녀들과 제주한달살이 왔는데
    마지막팬션을 김녕으로 잡았네요.저는 이박 있다가는데 이른새벽 가고싶네요.그런데 딸이 일어날는지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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