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색, 분홍색 풍성한 겹벚꽃 길이 너무 예쁘다. 진양호 전망대 겹벚꽃하얀색, 분홍색 풍성한 겹벚꽃 길이 너무 예쁘다. 진양호 전망대 겹벚꽃

Posted at 2021. 4. 23. 12:57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진주 진양호 공원 / 진주 진양호 둘레길

진양호 전망대 / 진주 진양호 벚꽃

진주 진양호 겹벚꽃




 

경남 진주의 겹벚꽃 명소 진양호 공원. 전망대로 올라가는 길 옆으로, 그리고 전망대 아래에 봄이 되면 겹벚꽃이 가득 피어난다. 또 특이하게 한 가지 색의 겹벚꽃만 피는 것이 아니라, 하얀색과 분홍색, 이렇게 두 가지 색의 겹벚꽃이 피는 곳이라 눈으로 느끼는 그 색감의 즐거움 또한 큰 곳이다.

 

평소에도 많은 사람들이 산책 코스로 찾는 진양호 공원, 그리고 전망대. 봄이 되고 겹벚꽃이 피는 시기가 되면 평소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인기 나들이 장소가 된다. 

 

 

 

 

  진주 진양호 겹벚꽃

 

 

다녀온 날 : 2021년 4월 10일

 

 

 

 

 

 

 

 

방방이가 산책을 즐기기에도 참 좋은 곳이다. 전망대로 가는 길도 그렇게 가파르지 않고 평탄한 편이라 걷기에 아주 좋다.

 

 

 

 

산책만 나오면 항상 밝은 표정을 보여주는 우리 방방이.

 

 

 

 

주차장에서 전망대까지 이어지는 이 길 양 옆으로 하얀색, 그리고 분홍색 겹벚꽃이 줄지어 피어있다.

 

 

 

 

그리고 그 아래로는 드문드문 붉은색 동백들도 함께 피어있어 색감이 훨씬 더 다양하고 화려하게 느껴지는 곳이다.

 

 

 

 

기분 좋은 우리 방방이 단독 사진.^^

 

 

 

 

 

 

 

방방아~ 먹는 거 아니야~^^

 

 

 

 

 

 

 

운이 좋게도 하늘 또한 너무 예쁜 날이다.

 

 

 

 

 

 

 

 

 

 

전형적인 딱 예쁜 봄날을 만난 진양호 전망대 겹벚꽃 길.

 

 

 

 

뒤의 초록을 배경으로 담은 겹벚꽃들의 모습도 참 싱그럽고 화사하게 느껴진다.

 

 

 

 

이렇게 두 가지 색의 풍성한 겹벚꽃을 한 장소에서 만날 수 있어 더 좋은 곳이다.

 

 

 

 

 

 

 

 

 

 

 

 

 

하늘의 구름이 꼭 붓으로 선을 그어놓은 것 같다.

 

 

 

 

봄의 싱그러움을 만끽할 수 있는 날이다.

 

 

 

 

 

 

 

지난번에는 하늘이 잔뜩 흐린 날이어서 조금 아쉬움이 남았는데 오늘은 운이 좋게도 이렇게 날씨가 좋은 날 진양호 겹벚꽃 길을 걸어볼 수 있게 되었다.

 

 

 

 

즐거운 봄날 꽃놀이에 옆지기도 방방이도, 그리고 나도 모두 신이 났다.

 

 

 

 

 

 

 

 

 

 

 

 

 

전망대 위로 올라가는 길에는 나선형으로 길이 만들어져 있다. 계단이 아니라 유모차를 가지고 나온 경우에도 편안하게 올라갈 수 있다.

 

 

 

 

 

 

 

 

 

 

이렇게 전망대 위로 올라가는 길에서 내려다보는 아래의 겹벚꽃 길이 참 예쁜 곳이다.

 

 

 

 

저 멀리로는 산의 능선들이 보이고.

 

 

 

 

만개한 겹벚꽃 그늘이 그저 아름답게만 느껴진다.

 

 

 

 

봄, 참 아름다운 계절이다.

 

 

 

 

그저 가만히 바라만 보고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풍경이다.

 

 

 

 

 

 

 

 

 

 

눈 앞에 펼쳐진 진양호 풍경. 참 예쁜 곳이다.

 

 

 

 

걷기 좋게 만들어진 길.

 

 

 

 

그 위에 올라서면 눈 앞에 펼쳐지는 봄의 아름다운 풍경.

 

 

 

 

이래서 해마다 아주 잠시라도 다시 찾게 되는 것 같다.

 

 

 

 

 

 

 

 

 

 

감성 충만 편지함 하나.

 

 

 

 

오늘따라 유난히 눈이 더 동그랗게 보이는 방방이.

 

 

 

 

 

 

 

같은 곳 바라보기.^^

 

 

 

 

 

 

 

머리에 꽃도 하나 달아본다.

 

 

 

 

 

 

 

 

 

 

봄에만 느낄 수 있는 이런 싱그러움이 난 참 좋다.

 

 

 

 

계절마다 가지고 있는 그 고유의 색감을 즐긴다는 것.

 

 

 

 

참 행복한 일이다.

 

 

 

 

 

 

 

 

 

 

 

 

 

1년 뒤에 꼭 다시 만나고 싶은 모습이다.

 

 

 

 

 

 

 

 

 

 

 

 

 

이제 그만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

 

 

 

 

 

 

 

 

 

 

  진주 진양호 겹벚꽃

 

 

봄날, 꽃길에서 즐기는 행복한 잠시의 산책.

이런 시간들이 지친 일상 속에서도 견딜 수 있는 힘을 주는 것 같다.

 

겹벚꽃이 피는 시기에는 은근 사람들이 좀 몰리는 편이다. 주차가 힘들어지는 경우도 더러 있다. 그래서 옆지기는 여기 진양호 전망대보다 이전에 소개했던 경상대학교 교양학관의 겹벚꽃 길이 훨씬 더 좋았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진양호 전망대의 겹벚꽃들이 훨씬 더 풍성한 것은 사실이지만, 조금은 한적하게 겹벚꽃 길을 즐기고 싶다면 나 역시 교양학관 겹벚꽃 길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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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와 너무 멋진고 예쁜곳이네요 ㅎㅎ
    저도 꼭 가보고싶은 생각이드는 포스팅입니다.

    구독 & 공감 꾹 누르고갑니다.
  3. 어떻게 이렇게 꽃 포인트를 잘 찾아가신대요~? +_+
    꽃이 너무 이쁜에 방방이는 꽃에 관심이 없나보네요 꽃에 가까이 대줘도 반응이 없군요 ㅋ
  4. 겹벚꽃도, 이웃님도 넘 아름답습니다~^^
  5. 아직또 벚꽃이 있나 보네요
    좋은 사진 잘 보고 가요
  6. 분홍색의 겹벚꽃이 너무 이쁘네요.
  7. 인증샷이 저절로 나올 것 같은 분위기네요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
  8. 풍성하고 예쁜 겹벚꽃이로군요
    겹벚꽃을 배경으로 한 모델들도 보기 좋습니다
  9. 진주 진양호는 오랫만에 보게 되네요
    환상적인 겹벚꽃이 황홀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0. 우아 겹벚꽃 너무 예쁘네요 !
    다음 봄엔 겸법꽃 보러 진주에 가보겠습니다 !
  11. 방방이가 꽃 속에서 호사를 누리네요.
    넘 예쁩니다.
    겹벚꽃은 역시 이렇게 풍성해야 더욱 아름답네요.^^
  12.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3. 마지막 사진 방방이 특히 더 예쁘네요~!! 꽃보다 방방이만 보여요 ㅋㅋ
  14. 겹벚꽃이 정말 이뻐요! 당장 꽃놀이하러 가고싶네요~^^
  15. 하늘과 산 나무등의 푸르름과 더해진
    겹벚꽃은 더욱더 반짝입니다.
    봄햇살은 귀한 영양제입니다. ㅎ
  16. 방방이 레전드 사진이네요. 너무너무 행복해보여요 ㅎㅎㅎ
    벚꽃이 펼쳐진게 나무가 아니라 아주 밭이예요 밭! +_+
  17. 핑크핑크 몽글몽글 한 사진에 향기가 전해지는거 같아요 ^^
    눈으로 호강하고 즐기다 갑니다
    오늘도 좋은 글에 하트 쿵쿵! 좋은하루 되세요^^
  18. 역쉬 아름다운 곳은 주차가 힘든 법이죠ㅎ
    사람들도 미어터지고 ㅎㅎㅎ
  19. 등나무 꽃은 오래전에 보고 요즘은 보기가 힘드네요
    좋은 사진 잘 보고 가요
  20. 겹벚꽃은 너무 이쁜거 같아요 ㅎㅎㅎㅎ 제 프사도 겹벚꽃인데 항상 너무너무 아름다워용
  21. 색감 사진 포스팅 모두 너무 아름답네요.. 홀려서 갑니다 구독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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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캠퍼스에서 만난 겹벚꽃과 예쁜 봄, 진주 경상대 교양학관대학 캠퍼스에서 만난 겹벚꽃과 예쁜 봄, 진주 경상대 교양학관

Posted at 2021. 4. 16. 11:53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진주 겹벚꽃 / 진주 경상대학교 겹벚꽃

경상대학교 교양관 겹벚꽃 / 경남 겹벚꽃

진주 경상대학교 교양학관 겹벚꽃




 

 

대학교 캠퍼스에도 봄꽃들의 향기가 가득하다. 이번에는 진주 국립 경상대학교 교양학관으로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참 추억이 많은 곳이다. 왜? 이곳이 나의 모교이기 때문이다. 정말 수도 없이 지났던 길이고 많은 선후배, 동기들과의 추억도 깃들어있는 곳이다. 인문학관에서 전공 수업을 듣고 바로 이어지는 교양학관 수업을 듣기 위해서 미친 듯 달렸던 기억도 여전히 생생하다. 

 

하지만 학교를 다니던 시절에는 몰랐다. 내가 그렇게 많이 지나고, 또 잠시 앉아 쉬기도 했었던 교양학관 주위로 이렇게 예쁜 겹벚꽃들이 가득 피어있다는 사실을. 왜 그때는 몰랐을까? 아마도 그 당시에는 지금처럼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들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을 알지 못했던 것 같다. 그래서 내가 늘 하는 말이 있다. '아는 만큼, 관심을 가지는 만큼 보인다.'

 

 

 

 

  진주 국립 경상대학교 교양학관 겹벚꽃

 

 

다녀온 날 : 2021년 4월 10일

 

 

 

 

 

 

 

 

교양학관과 농과대학 사이에 있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교양학관 주변을 둘러보니 주변이 온통 겹벚꽃으로 가득하다. 

 

 

 

 

주말이라 그런지 학생들의 모습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생각해보니 당연한 일이다. 주말에 학생들이 교양학관을 찾아올 일이 있을 리가 없다. 

 

 

 

 

예전 학교 다닐 때도 느꼈었지만 캠퍼스 곳곳에 예쁜 장소들이 참 많은 경상대학교이다. 그리고 오르내림이 거의 없는 평지에 지어진 학교라 다니면서도 불편함을 느낀 적은 거의 없었다.

 

 

 

 

꽃잔디가 가득 깔려있는 곳에서 남겨보는 옆지기와 방방이 인증샷.^^

 

 

 

 

 

 

 

이 계단을 얼마나 많이 오르내렸는지 셀 수도 없는 곳이다.

 

 

 

 

그 계단 아래쪽에는 이렇게 등나무 꽃들도 예쁘게 피어있다.

 

 

 

 

 

 

 

저기 앞에 보이는 입구를 가장 자주 이용했었다. 그 앞의 자판기도. 설마 그때의 자판기가 지금도 그대로 있는 것은 아니겠지? 

 

내가 학교를 다녔던 때가 거의 20년도 더 전인데 그 당시의 모습이 지금도 그대로 남아있는 곳들이 너무 많아서 너무 신기하다.

 

 

 

 

농과대학으로 이어지는 통로에도 예쁘게 겹벚꽃들이 피어있다.

 

 

 

 

이렇게 예쁜 곳인데 사람은 하나도 없다. 우리만의 행복한 산책을 즐겨보는 시간이다.

 

 

 

 

아래에서 올려다본 겹벚꽃.

 

 

 

 

 

 

 

 

 

 

볼 때마다 느끼지만 참 탐스럽게 예쁜 것 같다.

 

 

 

 

빨간색 건물 담장과 함께 담은 겹벚꽃 사진들도 참 예쁜 것 같다.

 

 

 

 

농과대학 안으로 들어가 보니 이렇게 멋진 장소가 나타난다. 벤치 두 개, 그리고 그 위로는 겹벚꽃들이 가득 피어있는 모습이다.

 

 

 

 

 

 

 

 

 

 

 

 

 

 

 

 

 

 

 

봄날의 따스한 햇살을 따라 올라가는 길

 

 

 

 

교양학관 근처에는 예쁜 장소들이 참 많은 것 같다. 학교를 다니던 시절에는 교양학관 근처에 이렇게 예쁜 장소들이 많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후배들은 알고 있을까?

 

 

 

 

 

 

 

교양학관 뒤로 돌아가니 이렇게 풍성한 겹벚꽃들이 피어있는 장소가 또 하나 나타난다. 나는 개인적으로 여기가 가장 예뻤던 것 같다. 바로 옆으로는 동아리방들이 모여있는 곳이다. 갓길에 차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 라인도 넉넉한 곳이라 만약 경상대 교양학관으로 겹벚꽃 나들이를 간다면 이 장소를 추천하고 싶다.

 

 

 

 

 

 

 

우리가 처음 도착했을 때 꽃구경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2명 있었는데 우리가 도착했을 때 구경이 끝났는지 자리를 뜨는 모습이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장소에 머무는 동안에는 근방에 사람이 단 한 명도 보이지 않았다. 너무 좋았다.

 

 

 

 

올해 가본 겹벚꽃 명소들 중 단연 최고로 꼽고 싶은 곳이다.

 

 

 

 

일단 주말에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다.

 

 

 

 

 

 

 

 

 

 

우리 방방이의 행복한 표정.

 

 

 

 

 

 

 

방방이도 정말 기분이 좋은 것 같다.

 

 

 

 

꽃 바라기 방방이. 누가 꽃인지~^^

 

 

 

 

햇살이 너무 좋은 날이라 겹벚꽃들의 모습도 더 아름답게만 보인다.

 

 

 

 

 

 

 

거리만 가깝다면 매일 찾아가고 싶은 곳이다.

 

 

 

 

 

 

 

 

 

 

 

 

 

 

 

 

 

 

 

우리가 갔을 때 정말 만개한 모습은 아니었다. 80프로 정도? 아마도 이번 주말까지는 계속 예쁜 겹벚꽃들을 볼 수 있는 경상대학교 교양학관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렇게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찾아간 곳이라 그런지 이 모습을 마주했을 때의 행복함은 상상 이상으로 컸던 것 같다.

 

 

 

 

 

 

 

저기 왼쪽에 보이는 대강의실에서 강의를 듣다 쉬는 시간에는 사진 오른쪽에 보이는 계단 위 문으로 잠시 나와서 저기 계단에 앉아 동기, 선후배들과 자판기 커피 한 잔 마시던 기억도 생생하다. 괜히 어떻게 지내고들 있는지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진주 국립 경상대학교 교양학관 겹벚꽃

 

학교 캠퍼스에도 참 예쁜 봄이 찾아왔다.

 

주말에는 사람이 없어 너무 좋은 곳이다. 한적한 장소에서 예쁜 겹벚꽃 나들이를 즐기고 싶다면 추천해주고 싶은 곳이다. 나는 교양학관 근처만 잠시 둘러봤는데 다른 장소에도 예쁜 봄꽃들이 피어있을 수도 있다. 

 

내 모교라서 그런가? 여기저기 추억이 깃든 장소들이 많아서 그런가? 둘러보는 내내 밀려오는 추억들과 함께 마음속의 행복함도 함께 커졌던 것 같다. 아마도 앞으로는 4월이 되면 항상 한 번은 다시 찾아가게 될 것 같은 진주 국립 경상대학교 교양학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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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꽂잔디도 한몫 제대로이네요
    겹벚꽂이라 탐스럽기까지 힐링을 위해 최고 겠어요
  3. 캠퍼스가 이쁘네요. :)
  4. 겹벚꽃이 너무 이쁜데요
    작품입니다
  5. 겹벚꽃은 예쁘게 오래가는것 같네요 수도권에도 겹벚꽃이 피기 시작하고 있네요^^
  6. 캠퍼스의 낭만이 사라진지 벌써 2년이 되어 가는 거 같아요 그래도 조금은 나아지겠죠
  7. 추억이 함께하는 곳이라 더욱 좋으셨겠어요
    겹벚꽃 넘 예뻐요~
  8. 교정에 핀 겹벚꽃이라 더 화사해 보입니다
    아름답고 멋집니다.. ^^
  9. 내공 깊게 담으니 교정이 정말 멋집니다.
  10. 겹벚꽃도 예쁘지만
    사진속에 행복이 가득한거 같아요
    예쁜 사진들 잘 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11. 학교 다닐 때는 잘 안보이더군요 ..
    제가 다닌 학교도 벚꽃이 참 유명한데
    졸업하고나니 벚꽃이 더 잘 보이더군요 .. ㅎ
  12. 학교가 예뻐서 공부할 맛 나겠어요 ^^
  13. 화려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4. 겹벚꽃 만개 정보 잘 봤어요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15.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16. 와 너무 이뻐요ㅠㅠ저는 개인적으로 벚꽃보다 겹벚꽃이 훨씬 이쁘더라구요!
  17. 핑크빛 겹벚꽃을 보고 있으면 없는 사랑도 저절로 생기겠어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18. 겹벚꽃은 처음 보는 것 같아요.
    핑크빛 짙은 색이 참 매력있네요
  19. 우와 사진 퀄리티가 정말 너무 좋네요! 경상대를 나와서 오랜만에
    사진을 보니까 너무 신기하네요! 자주 소통하면서 지내요 ^^
  20. 우와 ~~ 핑크핑크 몽실몽실 한 꽃이 만개했네요
    어쩜 이리 사진도 이쁘게 찍으셨는지 ~~ 보기만해도 행복해지네요
    오늘도 좋은 글에 하트 쿵쿵! 좋은하루 되세요^^
  21. 겹벚꽃과 꽃잔디 잘 어울립니다
    저도 어제 겹벚쏯 한그루 보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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