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햇살 아래 보라색 등나무 꽃 그늘, 운동장에서 만난 등나무 꽃뜨거운 햇살 아래 보라색 등나무 꽃 그늘, 운동장에서 만난 등나무 꽃

Posted at 2021. 4. 28. 11:12 | Posted in 『HerE &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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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창원 등나무 꽃 / 마산 등나무 꽃

등나무 꽃말 / 등나무 꽃 향기 / 경남 등나무 꽃

창원 마산 등나무 꽃 예쁜 곳




내가 어렸을 때 다녔던 우리 학교의 교정에도 등나무 꽃이 있었던 것 같다. 선명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 벌들이 너무 많이 몰려있어서 약간 무서운 마음에 등나무 꽃이 피어있던 시기에는 그 자리를 피했던 기억도 난다. 하지만 지금은 신기하게도 그 벌들이 전혀 무섭게 느껴지지 않는다. 그냥 등나무 꽃과 너무 잘 어울린다는 느낌이 든다고 해야 하나? 오히려 벌이 하나도 없으면 더 이상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만큼 등나무 꽃은 그 향기가 짙다.

 

우리 동네에도 등나무 꽃이 참 예쁜 학교가 하나 있다. 집에서 직장으로 가는 길목에 있기도 하고, 또 차로 5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라 등나무에서 예쁜 꽃들이 피는 계절이 되면 항상 주말 시간을 이용해서 잠시 들러보는 곳이다. 평일에는 학생들이 수업을 듣는 학교이기 때문에 절대 방문하지 않는다. 토요일도 웬만하면 피하는 편이고 휴일이나 일요일 오후에 잠시 들러본다.

 

 

 

 

  창원 마산 등나무 꽃 예쁜 곳

 

 

다녀온 날 : 2021년 4월 18일

 

 

 

 

 

 

 

올해는 개화가 참 빠르다. 원래는 4월 말이나 5월 초가 되어야 만개하는 등나무 꽃인데 올해는 4월 중순 즈음되었을 때 이미 만개한 모습의 등나무 꽃을 만날 수 있었다.

 

 

 

 

짙은 향기의 등나무 꽃이 나름 매력적으로 느껴지는지 방방이의 표정도 밝다.

 

 

 

 

여기도 운동장 바로 옆에 아파트 하나가 새롭게 생기면서 주변 풍경이 참 많이 번했다. 원래 예전에는 저기 멀리 초록색 나지막한 산이 보이는 곳이었는데.

 

 

 

 

일요일 오후 시간이라 그런지 학교 운동장에는 사람들의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그리고 손 소독 등 지켜야 할 것들을 최대한 다 지키면서 촬영했습니다.^^

 

 

 

 

 

 

 

방방이와 옆지기 인증샷.^^

 

 

 

 

색이 참 곱다.

향기도 참 좋다.

 

 

 

 

미세하게 불어오는 바람에도 살랑거리는 그 등나무 꽃의 모습이 참 예쁘다.

 

 

 

 

 

 

 

 

 

 

무더운 여름이 되면 시원한 꽃그늘을 우리에게 선물해주는 등나무.

 

 

 

 

나도 그 아래에서 잠시 쉼을 즐겨본다.

 

 

 

 

올해도 너무 예쁘게 피어난 등나무 꽃.

 

 

 

 

등나무 꽃의 꽃말은 환영이다.

 

사전에서 찾아본 환영이라는 단어의 정확한 뜻은 오는 사람을 기쁜 마음으로 반갑게 맞음이다.

 

 

 

 

기쁘게, 또 반갑게 맞아주는 이 등나무 꽃의 모습과 그 꽃말이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만약 나중에 주택에 살게 된다면 마당 한편에 작은 등나무 꽃그늘을 하나 꼭 만들어두고 싶다.

 

 

 

 

 

 

 

아빠, 엄마와 함께 하는 주말의 외출은 항상 우리 방방이를 신나게 한다.

 

 

 

 

 

 

 

 

 

 

 

 

 

이제 잠시 혼자서 등나무 꽃의 예쁜 모습들을 집중적으로 담아보기 시작한다.

 

 

 

 

 

 

 

햇살이 좋은 오후라 그런지 등나무 꽃의 색이, 또 그 모습이 더 예쁘게 느껴진다.

 

 

 

 

 

 

 

아마 이번 주말 즈음에는 바닥에 가득 깔린 보라색 꽃길을 걸을 수 있겠지? 지난 주말에 다녀온 진주에는 이미 꽃잎들이 꽤 많이 떨어졌던데 여기도 이미 꽃잎들이 다 떨어져 버린 건 아닌지 모르겠다.

 

 

 

 

 

 

 

푸른 하늘, 그리고 흘러가는 구름.

하늘이 참 예쁜 날이다.

 

 

 

 

 

 

 

요즘 SNS에서 유행하는 색감으로도 한 장 보정을 해본다.

 

 

 

 

  창원 마산 등나무 꽃 예쁜 곳

 

 

봄을 지나 여름으로 접어드는 시기, 늘 반갑게 우리를 반겨주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 등나무 꽃이다. 색도 모양도 모두 너무 예쁜 등나무 꽃. 색이 짙은 보라색이라 그런지 살짝 시원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이제 이 등나무 꽃잎들이 모두 떨어지고 난 후에는 장미들이 하나 둘 피기 시작하겠지? 그리고 그 뒤에는 수국들이 피어나기 시작할 것이다.

 

참 예쁜 계절이다.

 

어느 하나 놓치기 싫어 눈에 보이는 하나하나의 모습들을 다 소중하게 깊이 담아두고 싶다. 너무 빨리 지나가 아쉽기도 하지만, 그래서 더 아름답고 소중하게 느껴지는 지금의 계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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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월에나 볼 수 있는것을 벌써 빠르네요 잘보고 갑니다^^
  3. 등나무밑에서 많이 쉬고 놀았는데
    이렇게 이쁜 꽃이었나 다시금 생각하게되네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아 그러네요-! 등나무!! 왜이렇게 익숙한가 했더니 국민학교 때 등나그늘에서 쉬곤 했었네요 ㅋㅋ
  5. 등나무 꽂이 저렇게 이쁘다는 걸 몰랐었네요
    너무 멋진 광경에 눈부시겟어요
  6. 나중에 꽃이 더 무성해지면 정말 멋지겠습니다.
  7. 등나무 꽃이 이렇게 예쁜줄 몰랐어요~~
    방쌤님이 찍으신 꽃 들은
    어쩜 이렇게 다 예쁠까요 ㅎㅎ
    사진기술로 더 예쁘게 하시는거 아닌가 싶어요 ^^
    색이며 ... 덕분에 넘 예쁜 등나무꽃 보고가요 ~
  8. 오늘도 아름다운 꽃 잘 보았습니다 ^^
  9. 어떻게 이렇게 좋은곳을 알고 계시나요?
    등나무 이쁜데 많이 아시네요^^
  10. 요즘 등나무꽃이 이쁘게 피워있지요
    등나무 아래 앉아 차한잔 마셔도 분위기 굿이지요
  11. 비밀댓글입니다
  12. 방방이의 아련한 표정 너무 귀여워요 ^^
    오늘도 좋은 글에 하트 쿵쿵! 좋은하루 되세요^^
  13. 등나무꽃 본지가 오래 되었는데 덕분에 실컷 봅니다 ㅎ
    학교에 등나무가 많았죠^^
  14.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풍경 이네요
  15. 연보라빛 등나무꽃이 시원시원해서 좋네요
    아름답고 이뻐요.. ^^
  16. 우와 ㅎㅎ 포도 열리듯 피네요 꽃이~~~
  17. 보라빛 등나무꽃이 참 예쁩니다~~^^
    파라하늘과 어우러진 모습도 아름답고,
    한적한 학교에서 즐기는 등나무 꽃도 너무나 좋습니다.ㅎㅎ
  18. 동네 도서관에도 등나무가 꽃이 피었더군요 ..
    보라색꽃이 잘 없는데, 등나무는 색도 향도 참 좋습니다.
  19. 방방이도 등나무 꽃 예쁜 거 아는가 봐요^^
    정말 표정이 밝네요~!
    넘 예쁜 풍경 잘 보고 갑니다~!
  20. 등나무꽃이 원래 이리 고운거였나요ㅎ
  21. 지금은 보라색의 등나무꽃들이 이렇게
    화려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반기는듯
    피어 있군요..
    가족들과 함께하면 또다른 행복감을
    느낄것 같습니다..
    덕분에 아름다운 보라빛 풍경들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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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맑아지는 느낌이 든다, 색이 참 예쁜 등나무 꽃. 창원 성산패총 등나무 꽃눈이 맑아지는 느낌이 든다, 색이 참 예쁜 등나무 꽃. 창원 성산패총 등나무 꽃

Posted at 2021. 4. 15. 12:30 | Posted in 『HerE &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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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창원 등나무 꽃 / 등나무 꽃 피는 시기

등나무 꽃 꽃말 / 등나무 / 등나무 꽃말

경남 창원 성산패총 등나무 꽃




 

계절의 변화가 정말 빠르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벌써 보라색 등나무 꽃이 피기 시작한 것이다. 원래 등나무 꽃은 개화 시기가 5월 초순이다. 올해는 다른 꽃들과 마찬가지로 등나무 꽃 역시 조금 이르게 꽃을 피운 것 같다. 수양버들 마냥 아래로 축 꽃잎을 늘어트린 모습이 참 아름다운 등나무 꽃이다. 그 색도 너무 예쁘지만 향기도 좋아서 항상 많은 벌들이 모여드는 등나무 꽃그늘이기도 하다.

 

창원 성산패총으로 봄 겹벚꽃 나들이를 다녀왔다. 원래 성산패총은 겹벚꽃 군락으로 굉장히 유명한 곳이다. 사실 4-5년 전만 해도 찾는 사람들이 거의 없어서 주말에도 항상 한산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겹벚꽃 군락으로 알려지면서 주말에는 근처에 주차를 하기도 힘들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인기 겹벚꽃 명소가 되었다. 

 

하지만!

이 성산패총에는 겹벚꽃만 있는 것이 아니다. 5월이 가까워지면 보라색 예쁜 등나무 꽃도 함께 피어난다는 사실!

 

 

 

 

  창원 성산패총 등나무 꽃  

 

 

다녀온 날 : 2021년 4월 11일

 

 

 

 

 

 

 

 

거리에도 형형색색의 다양한 꽃들이 가득한 계절이다. 그래서 난 봄이 참 좋다. 그냥 거리만 걸어도 눈이 즐거워지는 계절이기 때문이다.

 

 

 

 

여기는 창원 성산패총입니다.

 

  성산패총은?

 

창원역에서 창원터널로 이어지는 창원대로를 따라가다 보면 가음정동 유적군의 남쪽, 높이 49m의 야산인 성산이 보인다. 유적은 성산 정상부 유물전시관이 세워져 있는 성산공원에 위치한다. 성산은 산성이 있는 소구릉으로 남쪽 아래에 불모산에서 발원하여 마산만으로 연결되는 남천이 있으며, 북쪽으로 가음정동 유적과 연결되어 있다. 동구 조개더미는 성산의 동남쪽 능선의 계곡, 서남구 조개더미는 성산의 서남구 능선 계곡, 북구 조개더미는 성산의 북쪽 경사면에 위치한다. 성산패총은 공단부지조성이 한창이던 1974년 문화재관리국에서 주관하여 긴급 발굴 조사되어 초기 철기시대의 대규모 패총과 삼국시대의 성곽이 확인되었다. 막대한 양의 각종 토기류, 골각기류, 철기류, 석기류 등이 출토되어 당시의 생활상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었다. 특히 철 생산 관련 유구인 야철지가 발견되어 이천 년 전부터 철을 생산 사용하였음을 알 수 있게 되었다. 1975년 야철지 보호각을 건립하여 야철지를 발굴 당시의 상태대로 보존하고, 1976년 건립된 유물전시관에는 성산패총 출토유물을 전시하여 일반인들에게 역사교육 자료로 공개 활용하고 있다.

 

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

 

 

 

 

성산패총으로 올라가는 길목에는 초록의 싱그러움이 가득하다.

 

 

 

 

그리고 조금만 걸어서 올라가면 만나게 되는 창원 성산패총의 겹벚꽃들. 겹벚꽃이 피어있는 군락에는 항상 사람들로 가득하다. 

 

나도 꽤 많은 사진들을 찍었는데 성산패총의 겹벚꽃 사진들은 다음에 따로 포스팅을 할 생각이다. 오늘의 주인공은 겹벚꽃이 아니라 등나무 꽃이니까.^^

 

 

 

 

짜잔!

창원 성산패총의 보라색 등나무 꽃이다. 그 아래에서 옆지기와 방방이의 인증샷 한 장.^^

 

 

 

 

벌써 이렇게 많이 폈구나. 계절의 변화가 정말 빠르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내가 참 좋아하는 등나무 꽃. 나는 가장 좋아하는 색이 보라색이다. 그래서 그런지 이상하게 이 등나무 꽃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더운 여름 이 등나무 꽃그늘 아래 누워서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으면 세상 시름이 다 잊히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색이 주는 느낌 때문에 약간은 시원하다는 생각도 든다.

 

 

 

 

참 예쁘게 피어있던 창원 성산패총의 등나무 꽃.

 

 

 

 

올해 첫 등나무 꽃과의 만남은 창원 성산패총에서 가지게 되었다.

 

 

 

 

아래 겹벚꽃이 피어있던 곳에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는데 여기 등나무 꽃이 피어있는 곳에는 사람들의 모습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더 좋았다.

 

 

 

 

방방이와 엄마의 마주 보기.

 

 

 

 

집에서든 밖에서든 항상 엄마 바라기인 방방이다.

 

 

 

 

엄마가 화장실이라도 가서 잠시 자리를 비우면 얼마나 낑낑거리는지 내가 무안할 지경이다.

 

아빠도 조금만 더 사랑해주길 바래용.^^

 

 

 

 

무더운 여름 소중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등나무와 등나무 꽃.

 

 

 

 

등나무 꽃의 꽃말은? 환영이다.

환영의 의미는 오는 사람을 기쁜 마음으로 반갑게 맞음이다. 꽃말 또한 너무 예쁜 등나무 꽃이다. 

 

 

 

 

겹벚꽃 군락이 아니어도 예쁜 장소들이 참 많은 창원 성산패총이다.

 

 

 

 

생애 처음 마주하는 등나무 꽃이 우리 방방이 눈에는 어떤 모습으로 보일까?

 

 

 

 

집에서도 물론 항상 밝은 표정의 방방이이지만 이렇게 밖에 산책을 나왔을 때 가장 밝은 표정을 자주 보여주는 방방이이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더 자주, 또 더 많은 세상의 다양한 모습들을 방방이에게 보여주고 싶다.

 

 

 

 

 

 

 

 

 

 

 

 

 

눈으로 보기만 해도 여름의 청량함이 느껴지는 것 같은 등나무 꽃의 색깔.

 

 

 

 

참 예쁘다.

 

 

 

 

 

 

 

여기 등나무 꽃이 피어있는 곳에는 사람들이 거의 없어서 조금은 여유롭게 그 모습들을 사진으로 담을 수 있었다.

 

 

 

 

봄의 따뜻한 햇살이 우리 방방이도 참 좋은 모양이다.

 

 

 

 

  창원 성산패총 등나무 꽃

 

 

봄에 잠시 즐겨보는 여름의 청량감 가득한 색감.

 

등나무 꽃도 참 매력이 가득한 꽃이다. 바람에 살랑거리는 그 모습을 바라만 보고 있어도 괜히 기분이 좋았지만, 또 머릿속이 맑아지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서 난 등나무 꽃이 참 좋다. 창원에도 등나무 꽃이 예쁘게 피는 장소들이 꽤 많이 있다. 지금 머릿속에는 그 여러 장소들의 기억들이 스치듯 지나가고 있다. 이번 주말까지는 겹벚꽃들이 피어있는 장소들을 더 찾아볼 생각이었는데, 그와 함께 등나무 꽃이 피는 장소들도 함께 둘러봐야 할 것 같다.

 

예쁜 꽃들이 가득한 계절, 물론 멀리 떠나지는 못하지만 집 근처에서라도 그 예쁜 모습들을 하나하나 모두 만나보고 싶다. 

 

지금 우리 곁에는 참 예쁜 계절이 잠시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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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산패총은 지나가기만 했지 들어가보지 않았느데 겹벚꽃과 등나무까지 있군요.
    등나무 아래엔 으레 벤치가 있는데 누워서 하늘을 보면 향기까지 좋아서 힐링은 꽁짜잖아요...ㅎㅎ
    이번에도 방방이 아주 심하게 느끼네요...ㅎㅎ^^
  3. 등나무꽃 이름이 생소했는데 너무 예쁘네요~ 좋은 포스팅 감사합미다
  4. 방쌤님 덕분에 ~ 봄을 집에서 즐기고 가요
    어쩜 이렇게 이쁜 풍경을 담아주시는 지~~ 너무 고마워요
    오늘도 좋은 글에 하트 쿵쿵! 좋은하루 되세요^^
  5. 벌써 보랏빛 예쁜 등나무꽃이 활짝 피었군요 남쪽나라 빠르긴하네요 멋집니다^^
  6. 등나무 꽃 이름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단아하면서도 참 예쁩니다 ^^
  7. 연보라빚 등나무꽂이 저렇게 이쁠수가 있군요
    너무 이쁘네요
  8. 와 등나무 꽃이 정말 이쁘네요
  9. 등나무꽃 오랫만에 보네요~
    너무 이쁜데요~
    덕분에 눈호강 제대로 합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0. 예쁜 계절이 잠시 머물고 있다....
    표현이 너무 멋진거 같아요 !!
    색감 고운 등나무 꽃
    곱디 고운 예쁜 꽃 보고 가요 ~
    편안한 밤되세요 ^^
  11. 제 최애 색깔이 연보라색인데, 저걸 등나무꽃이라고 하는군요~!!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
  12. 이제 여름이 오는것 같네요.
  13. 개인적으로 보라색 너무 좋아하는데 너무 이쁘네요.
    한번 다녀오고 싶어집니다.
  14. 전 해평 도리사에서 등나무꽃을 처음 본 기억이 납니다
    그게 2017년 5월이네요^^
  15. 보면 볼수록 정말 환상적이네요 덕분에 눈이 호강하고 갑니다
  16.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17. 여름에나 볼수있는 등나무꽃이 벌써 피었네요
    봄을 지나 여름을 향하고 있어요.. ^^
  18. 와 등나무 꽃 정말 화사하고 예쁘네요^^
    밑에는 조금씩 더워지고 있는 모양이에요~
    여기는 봄이 오다가 잠시 주춤하고 있는 것 같아요 ㅎ
  19. 방방이와 옆지기님을 오랜만에 보고 가네요...ㅎㅎ
    등나무의 꽃도 예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20. 저 등나무꽃 정말 인상적입니다. 쉽게 볼 수 없는 풍경입니다. 멋진 풍경을 수시로 볼 수 있는 강아지는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21. 저도 등나무꽃을 참 좋아하는데, 한국에서는 거의 본 적이 없네요.
    학창시절 학교에서 봤던 등나무꽃은 기억도 나지 않아요 ㅋㅋㅋㅋ
    창원 잘 기억해두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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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가로수길, 초록 싱그러움 가득한 가로수길 산책창원 가로수길, 초록 싱그러움 가득한 가로수길 산책

Posted at 2020. 5. 4. 13:01 | Posted in 『HerE &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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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창원 가로수길 / 창원 등나무 꽃

창원 가볼만한곳 / 창원 데이트코스

창원 가로수길, 등나무 꽃








창원에도 있다, 가로수길!

양 옆으로 메타세콰이어나무들이 줄지어 심어져 있는 예쁜 길이 있고, 예쁜 카페들, 그리고 맛있는 음식점들도 많이 있어 항상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거리이다. 그리고 곳곳에 잠시 자리를 펴두고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공간들도 많아 더 인기가 많은 것 같다. 나는 사실 실내로 들어가는 것보다는 밖에서 주변 경치를 구경하며 걷는 것을 더 좋아한다. 


겨울이 끝나고 봄이 되면 온통 초록색으로 옷을 갈아입는 창원 가로수길, 그래서 봄이 시작되는 시기에는 꼭 한 번씩 다시 찾아가게 되는 곳이다.





  창원 가로수길, 창원 데이트코스



다녀온 날 : 2020년 4월 25일








와~ 벌써 이렇게 많이 변했구나. 겨울에 왔을 때와는 전혀 다른 곳처럼 느껴지는 창원 가로수길 풍경이다.





가볍게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이 생각보다 많이 눈에 띈다.





길이 참 예쁜 곳이다. 





길을 따라 예쁜 카페들도 많이 있는 곳이라 항상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거리이다.





초록 싱그러움이 가득한 창원 가로수길의 봄 풍경.








그리고 창원 가로수길 바로 옆에는 어울림 동산이라는 이름의 예쁜 공원?도 하나 있다. 








들어가는 길이 참 예쁘다.











한뼘도서관

햇살 좋은 곳에 자리 하나 펴두고 좋아하는 책을 한 권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창원 가로수길 바로 옆에 있는 어울림 동산에는 원래 꽤 많은 등나무 꽃이 피는 곳이 있었다. 하지만 무슨 이유에선지 올해는 그 등나무들을 모두 철거한 상태였다. 당연히 사정이 있었겠지만 그 모습을 만나기 위해 창원 가로수길을 찾은 나는 망연자실,, 한 동안 그 자리에 멍하니 서있을 수 밖에 없었다.


아래 사진들은 작년에 창원 가로수길에서 담은 등나무 꽃 사진들이다. 참 예뻤는데,,, 이제 그 모습을 다시 만날 수 없다고 생각하니 괜히 맘 한 구석이 아려왔다. 그래서 작년에 담은 사진들을 다시 한 번 정리 해보았다.





초록 가득한 뒤를 배경으로 담은 등나무 꽃들이 참 예쁜 창원 가로수길이었는데











이제 다시 볼 수 없다고 생각하니 사진에서 괜히 눈이 쉽게 떨어지질 않는다.








옆지기와의 추억도 많은 곳인데











그냥 이 모습 그대로 내 머릿속에서 기억하고 있어야겠다.





  창원 가로수길 산책, 없어진 등나무가 아쉬워



참 예쁜 등나무였는데, 너무 아쉽다. 분명 피치 못 할 이유가 있었겠지?


나중에 꼭! 예전의 예뻤던 그 모습 그대로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초록 싱그러움 가득한 창원 가로수길 산책. 자리 하나 펴두고 가볍게 간식거리를 즐기기에도 좋은 곳이다. 


날씨가 너무 좋으니~ 실내보다는 야외를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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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캬 오늘도 그림같은 멋진사진보고갑니다 넘 가고싶어여 사진보면ㅋ
  3. 사진이 너무 이뻐서 실제로 구경하고 온 기분이 드네여^^
  4. 사진이 너무나 잘찍으세요~^^
    제가 사진으로 보면 제가 산책하는 느낌이네요 ㅎ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공감하고 가요
  5. 사진 너무 멋집니다.
    나중에 기술 공유 부탁드립니다.
    인스타그램도 방문해 봤습니다. ^^
    공감/구독하고 갑니다.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6. 등나무를 올해는 볼수가 없었군요.
    아쉽네요..
    내년은 다시 볼수 있기를 바랍니다
  7. 와~ 사진 정말 잘 찍으시네요~
    보고있자니 눈이 맑아지는 것 같아요^^
    좋은 밤 보내세요~~
  8. 창원 가로수길 좋아요.
  9. 늘 감탄하지만 사진을 정말 잘 찍으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DSLR를 들고 출사하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10. 사진이 너무 멋스럽게 찍으시는군요.. 가까이 있는 듯한 느낌 너무 좋아요~
  11. 5월에 등나무꽃이 활짝 피나 보네요.
  12. 가고수길 정말 ㅎㅎㅎ
    아름답습니다!!
  13. 너무 예쁜 길이네요^^
  14. 산책하기 정말 좋겠어요 🌿
  15. 와~ 사진들 너무 좋습니다. 망원 풍경에 탁월하시네요. 등나무 너무 예뻐요~
  16. 이런 풍경...너무 좋아요.
    ㅎㅎ
    눈으로 따라 걸어봅니다.
  17. 요즘은
    가는 곳마다 초록의 싱그러움이 가득하여 정말 좋아요
    아름다운 풍경 잘 보고 갑니다.. ^^
  18. 수도권에는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등나무가 벌써 지는군요. 초록의 가로수길
    멋진 걷고싶은 길 이네요^^
  19. 등나무를 왜 없앴을까요? ㅠㅠ
    어울림 동산의 상징처럼 이어가도 좋았을 것을 ..
    뭔 사정이야 있겠지만, 많이 아쉽습니다.
    추억어린 공간이 사라진다는 것도 슬픈 일입니다.
  20. 너무 좋은 곳이죠ㅠㅠ
  21. 사무실 바로 옆에 메타쉐콰이어 나무가 있어 늘 보고 있는데 어느새 저렇게 짙은 잎이 나왔더라구요.
    아...방쌤님이 좋아하시는 등나무를 철거했군요...ㅠㅠ""
    더 멋진 공간으로 채워주시지 않을까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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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내리는 날 만난 보랏빛 등나무 꽃봄비 내리는 날 만난 보랏빛 등나무 꽃

Posted at 2020. 5. 3. 16:20 | Posted in 『Thought &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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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사진이야기


창원 등나무 꽃 / 마산 등나무 꽃

현대미술관 등나무 꽃 / 등나무 꽃

마산 현대미술관 등나무 꽃








사진 한 장

비오는 오후,

마산 현대미술관 앞 마당 한 구석에서 만난

쉼터, 그리고 등나무 꽃.


비가 와서 그런가?

그 보랏빛 색감이 더 짙게 느껴진다.


그 매력에 푹 빠져,

한참이나 그 주위를 서성이며 시간을 보냈다.


비가 오는 날은,

또 비가 오는대로 맑은 날과는 다른 매력이 있구나.


잠시 즐겨본 봄날의 행복한 산책.


 


  Nikon D810, 35mm, F 2.0, Iso 64



비오는 날 만난

보랏빛 예쁜 등나무 꽃.




  2020년 05월 03일

  Place : 마산 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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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라색 등나무꽃도 있군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휴일보내세요~
  2.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주말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공감하고 가요~^^
  3. 보라색이라 더 좋은 것 같아요 비온 뒤라 색다르네요^^
  4. 등나무는 많이 봤는데...꽃은 첨 봅니다.
  5. 올림픽공원에 등나무꽃이 피었나 나가보았는데
    아직이더라구요~
    비가 내려 색감이 더 짙어진 것 같네요
    바닦에 떨어진 꽃잎도 매력적이에요..^^
  6. 요정 나올거 같은 분위기예요 ^^
    보라빛 보니 강수지 생각납니다... 늙었나? ㅋㅋ
  7. 보라빛 등꽃은 참 이뻐보입니다.
    커튼처럼 죽죽 내려진 보라빛 꽃줄기들.. ^^
  8. 여기좋지요 ㅎㅎ 여기 등나무 정말 예쁜거 같아요 늘 포도송이 같다고 생각했는데 ㅎㅎ 보랏빛도 연보랏빛이라서 비와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ㅎㅎ
  9. 와대박 예술작품처럼 찍혔네여 ㅎㅎ
  10. 아름답습니다 ㅎㅎ 집 앞 고등학교에 등나무가 오래돼쓴데 가보겠습니다
    공사 중이라서 먼지 디집어 쓰고 있을 텐데 ㅠ
  11. 등나무꽃 참 아름답습니다^^
  12. 완연한 봄기운이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연휴기간 일이있어 주위를 돌아보지 못했는데 예쁜 봄이 왔네요
  13. 보라빛 등나무가 참 예쁘네요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
  14. 멋지게 담아오셨네요.
    보랏빛이라 더 곱습니다.ㅎㅎ

    잘 보고가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15. 축 늘어진 보라빛 등나무꽃이 아름다워요
    벌써 여름이 온 듯 합니다.. ^^
  16. 미술관의 그림같은 느낌이 드는 멋진 사진입니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17. 바닥에 떨어져있는 꽃잎도 참 예쁘고
    분위기가 넘 좋네요~!!
    비온 뒤에 느낌 개인적으로도 넘 좋아해요^^
  18. 오늘도 포스팅 잘보고
    야무지게 다녀갑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네요
    건강 잘챙기시고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19. 와~ 오늘도 역시나 아름답네요. 보랏빛이 참 예쁘네요
  20. 봄비와 함께 보랏빛 꽃입도 비처럼 떨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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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색 등나무 꽃그늘, 바람 즐기며 잠시 쉬어가기하얀색 등나무 꽃그늘, 바람 즐기며 잠시 쉬어가기

Posted at 2020. 5. 2. 11:49 | Posted in 『HerE &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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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창원 등나무 꽃 / 마산 등나무 꽃

경남 등나무 꽃 / 창원 등나무 / 창원 등나무꽃

마산 진동초등학교 등나무 꽃









드디어 시작된 5월, 계절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가진 시기이다.

주변에는 온통 아름다운 꽃들로 가득하고, 나무들은 이제 완연한 초록으로 옷을 갈아입었다. 그냥 하늘을 올려다 보며, 또 옆에 서있는 푸르른 나무들을 바라보며 마냥 걷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계절이다.


요즘 내가 가장 자주 만나는 꽃은 등나무 꽃이다. 어린 시절을 생각해보면 학교 운동장 한 켠에는 항상 크든, 작든 등나무 그늘은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많이 없어진 상황이다. 일단 가지가 너무 마음대로 자라고, 또 향이 진해 벌들이 많이 모이는 꽃이라 어린 학생들이 있는 학교에서 키우기는 조금 부적절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 같다. 그래서 더 만나기 어려워진 등나무 꽃이다.





  마산 진동초등학교 등나무 꽃



다녀온 날 : 2020년 4월 26일





하지만 아직 등나무 꽃이 여전히 남아있는 학교들도 몇 있다. 그래서 많이 알려진 유명한 곳들은 등나무 꽃이 피는 계절이 되면 카메라를 든 사람들로 가득한 모습도 만나게 된다.





여기는 규모가 상당히 작다. 그리고 따로 예쁘게 관리를 하는 곳도 아닌 것 같이 보인다. 그래서인지 항상 사람이 하나도 없다. 그래서 가끔 지나는 길에 생각이 나면 잠시 들르게 되는 곳이다.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그랬다.





대부분의 등나무 꽃들이 보라색인데 여기는 등나무 꽃들의 색이 하얀색이다. 그점도 나는 마음에 든다.





햇살이 좋은 날이라 등나무 꽃들도 더 곱게 보인다. 화사한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이렇게 초록색 잎들과 자연스럽게 함께 어우러진 모습도 내 눈에는 참 예쁘게 보인다.





가지를 길게 아래로 축 늘어트린 등나무 꽃





등나무 꽃도 참 예쁜 꽃인 것 같다.





초록을 배경으로 담아서 그런지 그 싱그러움이 배가 되어 느껴지는 것 같다.











햇살 아래에서 꼭 꽃잎들이 보석처럼 반짝이는 것 같다.











지나다 잠시 즐기는 깜짝 데이트라 그런지 그 즐거움도 더 크게 느껴진다.





뽕송뽕송, 참 예쁘게 피었다.





올해는 도둑처럼 잠시 들러서 후다닥 사진만 찍고 나왔는데, 내년에는 조금 더 오래 머물면서, 또 등나무 그늘 아래에서 시원한 커피도 한 잔 마시고 싶다.


작년, 재작년 처럼.





  하얀색 등나무 꽃, 참 예쁘다.



그래도 덕분에 잠시였지만 아름다운 계절의 변화를 만끽할 수 있었어, 고마워.^^


집에만 머물기엔 너무 아름다운 계절이다. 그렇다고 아무 곳이나 막 돌아다닐 수는 또 없는 시기이다.

사람들이 많이 지나지 않는 곳, 사회적 거리두기가 충분히 가능한 곳, 찾아보니 그런 장소들도 주변에 꽤 있는 편이다.


마스크는 필수, 사회적 거리두기 또한


안전하게 지금의 이 아름다운 계절을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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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등나무꽃이 이렇게 생긴걸 확실하게 알았네요.
  3.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주말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하며
    공감하고 가요~
  4. 등나무꽃도 오랫만에 보네요~
    쉼터를 제공하는 등나무~그늘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휴일보내세요~
  5. 올핸 등나무꽃을 여기에서 봅니다.^^ 향이 그립네요, 그 진하디 진한.
  6. 예전에 근무했던 동네가 진동이었습니다^^

    바다와 산이 좋은 곳입니다.

    이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7. 하얀색 등나무꽃 너무 예쁘네요^^
  8. 너무 예쁘네요 ㅎㅎ
    오늘은 날씨가 흐렸는데 맑고 예쁜 날씨 사진들 보니 기분이 좋아요
  9. 보랏빛 꽃만 봤는데...
    하얀색도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10. 방쌤님 블로그에는 봄 내음이 물씬나는 듯 합니다. 봄의 아지랑이 같이 은은한 햇살이 너무 예쁘네요
  11. 비밀댓글입니다
  12. 와 너무 예뻐요 ㅠㅠ
  13. 요즘 등나무꽃을 볼수가 있군요.
    이제 붉은 장미들이 여기 저기 보이더군요..
    5월입니다.
  14. 작년 아파트 휴식공간에 등나무가 있어서 꽃을 볼 수 있었는데,
    공사를 했는지 등나무가 있어야할 공간에 유리 가림막이 생겼어요.
    올해는 등나무꽃을 놓치나 했는데, 이렇게 랜선으로 꽃구경을 했네요. ㅎㅎ
  15. 벌써 등나무가 예쁜꽃을 피웠네요
    여름이 왔나 봄니다.
  16. 초록잎과 하양 꽃이 어우러져 햇빛에 반짝이네요.
    아름다운 정취네요.
    저도 어렸을 적에는 학교 벤치 위 등나무꽂 많이 봤던 거 같은데 요새는 학교에서 보기 힘든 꽃이 됐네요.
  17. 등나무 꽃도 활짝 피었네요...
    너무 이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18. 예전에는 등나무꽃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쉽게 볼 수 없습니다.
    등나무 꽃향기도 참 좋지요. 하얀색 등나무꽃은 잘 보지 못했는데 ..
    하얀색이 더욱 반짝이는 것이 아름다움 가득입니다. ^^
  19. 등나무 꽃들이 하늘하늘 햇빛과 어우러져 정말 이쁘네요
  20. 사진으로 힐링이 되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D
  21. 등나무 아래에서 마시는 커피한잔...ㅎㅎ
    내년엔 꼭 그렇게 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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