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추억하는 지난달의 예쁜 봄 벚꽃길, 마산 의림사 벚꽃사진으로 추억하는 지난달의 예쁜 봄 벚꽃길, 마산 의림사 벚꽃

Posted at 2021. 4. 21. 11:32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경남 고성 겹벚꽃 / 경남 겹벚꽃 명소

경남 겹벚꽃 / 고성 겹벚꽃 / 겹벚꽃 드라이브

창원 마산 의림사 벚꽃길




 

벌써 한 달이 지났다. 계절이 지나가는 속도가 유독 빠르게 느껴지는 봄이다. 가을도 물론 좋지만, 단연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은 봄이다. 추운 겨울을 깨치고 피어나는 다양하고 예쁜 봄꽃들, 그리고 불어오는 더 이상 차갑지 않은 상쾌하게 느껴지는 바람, 그리고 예쁜 하늘, 이 모든 것들이 너무 좋기 때문이다.

 

또 내가 살고 있는 경남 창원의 경우 벚꽃이 예쁘게 피어나는 길들이 참 많이 있다. 그래서 거리 곳곳에서 어렵지 않게 계절의 변화를, 봄이 얼마나 깊어졌는지를 매 순간 느낄 수 있다. 군항제, 대한민국 최대의 벚꽃축제가 열리는 진해 역시 창원시 내에 포함되어 있는 행정구역이다. 창원과 진해에도 정말 많은 예쁜 벚꽃길들이 많이 있지만, 내가 살고있는 마산 역시 예쁜 벚꽃길이 참 많은 곳이다. 그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곳들 중 하나인 마산 의림사의 벚꽃길 사진들을 꺼내보며 너무 빨리 지나가버린, 그래서 너무 아쉬운 지난달의 봄 풍경, 아름다웠던 벚꽃길을 추억해보려 한다.

 

 

 

 

  창원 마산 의림사 벚꽃길

 

 

다녀온 날 : 2021년 3월 26일

 

 

 

 

 

 

 

 

단 한 대의 버스만 지나는 벚꽃 버스 정류장. 

 

 

 

 

주차장에서 의림사로 이어지는 벚꽃 다리.

 

 

 

 

다리 건너편에서 바라본 마산 의림사 일주문. 그 뒤로 길게 벚꽃 길이 이어진다.

 

 

 

 

단 세 그루의 벚꽃나무이지만 아래에 서면 하늘을 온통 다 가릴 것만 같은 풍성함을 보여준다.

 

 

 

 

봄에 만나는 푸른 하늘. 괜히 계속 그 하늘을 올려다보게 된다. 마치 마법에 걸린 양.

 

 

 

 

오늘의 주인공. 마산 의림사 벚꽃길이다. 사진에서도 보이듯 주말에 찾아간 마산 의림사인데도 사람들의 모습은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주차된 차들이 몇 대 보이는데 저 중 하나는 우리 붕붕이고, 다른 두대는 산불감시초소에서 근무 중인 분들의 차, 나머지 한 대의 주인은 어디로 갔는지 그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아마도 의림사 계곡을 따라 야생화를 만나러 올라간 것은 아닐까? 야생화 탐방로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의림사이다.

 

 

 

 

날씨 좋은 봄날 즐기는 벚꽃 길 산책에 마냥 신이 난 방방이.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목줄은 필수!

잠시의 봄날 행복한 산책을 즐겨본다.

 

 

 

 

 

 

 

그러다 바람이라도 살랑 불어오면 하늘에서 벚꽃비가 쏟아지는 순간도 경험하게 된다.

 

그 모습이 신기한지 방방이도 그 자리에 잠시 멈춰 서서 가만히 그 모습을 바라본다.

 

 

 

 

 

 

 

봄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길. 냄새를 맡을 것들이 많아서 우리 방방이는 더 행복하기만 한 산책길이다.

 

 

 

 

 

 

 

뒤로 돌아서서 바라보면 이렇게 의림사 일주문 주변으로 하얀 벚꽃들이 가득하다.

 

 

 

 

봄에 벚꽃이 피면 참 예쁜 곳인데 사람들이 거의 없어서 내가 더 좋아하는 곳이다. 우리 가족만의 오붓한 봄날 벚꽃 산책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방방이의 표정에서 그 신남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또 무슨 좋은 냄새가 나길래 그러는 거니? 항상 몇 걸음 가지 못하고 다시 그 자리에 멈춰서는 것을 반복하는 방방이.

 

 

 

 

 

 

 

세상의 좋은 냄새들만 맘껏 즐기렴.^^

 

 

 

 

 

 

 

옆의 전원주택 앞 작은 텃밭에는 노란 유채꽃들이 다가온 봄을 반겨주고 있다.

 

 

 

 

 

 

 

 

 

 

나중에는 이런 조용한 곳에 작고 예쁜 집 하나 지어놓고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가벼운 산책을 즐기기 너무 좋은 곳이다.

 

 

 

 

 

 

 

 

 

 

벚꽃을 배경으로 우리 방방이 단독 샷.^^

 

 

 

 

 

 

 

천천히, 조금만 더 천천히

그렇게 걷고 싶은 길이다. 눈에 그 모습들을 조금은 더 선명하게 오래 담아두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다.

 

 

 

 

햇살이 좋은 날이라 벚꽃들이 더 아름답게 보이는 것 같다.

 

 

 

 

  창원 마산 의림사 벚꽃길

 

 

너무 빨리 지나가버려 항상 아쉬운 봄이라는 계절, 오랜만에 지난달의 사진으로 추억여행을 떠나본다.

 

이제 1년을 더 기다려야 만날 수 있는 벚꽃 피어있는 봄이다. 하지만 그 벚꽃들이 떠난 자리는 다른 예쁜 봄꽃들이 대신하고 있다. 그래서 약간 남아있는 아쉬움을 달랠 수 있을 것 같다.

 

벚꽃시즌이 지나고 그 뒤를 이었던 겹벚꽃 시즌, 그리고 이제는 등나무 꽃들이 여기저기 곱게 피어나기 시작한다. 남쪽에는 유채꽃이 만개한 장소들도 꽤 많이 눈에 띈다. 이러다 장미가 피고, 또 수국이 피어나겠지? 지루할 틈 없는, 눈과 마음이 행복해지는 참 예쁜 봄이다. 아직 봄은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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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직도 봄을 볼 수 있는 곳이니 참 좋네요^^ 감사합니다. 매번.
  3. 강아지도 옆지기님도 행복해하시는 것 같네요 ㅎㅎ
    파란 하늘과 분홍색 벚꽃의 조화가 봄을 물씬 느끼게 합니다.
    버스 정류장 사진 아주 멋지구요.
    내년에는 좀 더 자유로운 봄날이길 바라며~^^
  4. 넘 멋진 뷰~~
    미림사~~꼭 가겠어~~😊
  5. 올해는 이제 벚꽃을 못 본다고 생각했는데, =
    방쌤님 덕분에 사진으로 한참 보고 가네요!ㅎㅎ
  6. 와 벚꽃 정말 이쁘네요 그리고 사진 너무 잘찍으세요
  7. 와 한달전만 해도 이렇게 흐드러졌었는데 ㅠㅠ 시간 참 빠르네요
  8. 눈이되어 사라진 벚꽂이네요
    사진속에 벚꽂이 눈부시게 느껴져요
  9. 오늘도 눈 호강하고 갑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0. 방쌤 님 덕분에 올봄은 신나게 꽃구경 하니 좋네요. ^*^
  11. 마산에는 벚꽃 구경할 수 있는 예쁜 곳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내년엔 방문해 볼 수 있기를!
  12. 꽃 나들이 많이 하셨네요..ㅎ.ㅎ
  13. 멋진 벚꽃 구경 잘 했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14. 사진을 너무 이쁘게 잘 찍으시네요.ㅎ
    이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종종 멋진 여행 사진 보러 놀러올께요.

    저도 4살 2살 아이들과 함께 83일 미국여행 다녀온 것 정리하고 있어요.ㅎ
    미국의 멋진 곳 많이 있으니 시간 되실때 놀러오세요
  15. 참 아름다운 봄입니다.
    철따라 피어나는 꽃들..
    덕분에 잘 보게되네요.ㅎㅎ

    좋은 날 되세요
  16. 벚꽃 시즌이 끝이나 아쉬웠는데 ~ 이렇게 보니 너무 좋네요
    몽실몽실 하얀 벚꽃과 하늘 너무 멋져요!!
    오늘도 좋은 글에 하트 쿵쿵! 좋은하루 되세요^^
  17. 의림사 주변의 벚꽃이 정말 멋지네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가보고 싶네요
  18. 올해는 벚꽃 포스팅을 많이 하시네요
    덕분에 실컷 봅니다 ㅎ
  19. 봄날의 화사한 벚꽃도
    이제는 내년을 기약해야 할 것 같아요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20. 벚꽃은 너무 빨리 지는게 젤 아쉬워요
    올해는 주말마다 비가와서 그냥 놓쳐서 더 아쉬웠던 한해였는데 아 정말 멋지네요
  21. 방방이도 신나보이고 만개한 벚꽃도 있고
    넘 행복한 산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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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사찰 앞 너무 예쁜 벚꽃 버스 정류장, 마산 의림사조용한 사찰 앞 너무 예쁜 벚꽃 버스 정류장, 마산 의림사

Posted at 2021. 4. 14. 12:09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창원 벚꽃 명소 / 마산 벚꽃 명소 / 마산 의림사

마산 벚꽃 / 창원 벚꽃 / 창원 의림사 벚꽃

창원 마산 의림사 벚꽃 Part I




 

내가 정말 좋아하는 우리 동네 벚꽃 명소

봄이 시작되는 2월에는 곱게 피기 시작하는 매화를 만날 수 있고, 언덕을 조금만 올라가면 바람꽃들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그리고 3월 중순을 넘어가기 시작하면 동화 속 풍경처럼 예쁜 벚꽃 길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그 벚꽃들 옆으로는 짙은 붉은색의 동백꽃도 함께 만날 수 있다. 이렇게 예쁜 곳이 집 가까이에 있다는 것이, 또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산책을 갈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하다. 

 

예전에 한 번 글을 올렸었다. 마산 의림사에 벚꽃들이 처음 피기 시작하던 때의 사진들로 글을 올렸었는데 그 이후 벚꽃들이 활짝 폈을 때 다시 그 의림사로 봄 마실을 다녀왔다. 활짝 피지 않았을 때의 모습도 너무 좋았는데, 벚꽃들이 활짝 피어있는 마산 의림사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날씨도 너무 좋아 하늘이 정말 파랬던 날 마산 의림사 벚꽃 나들이를 떠나본다.

 

 

 

 

  창원 마산 의림사 벚꽃 Part I

 

 

다녀온 날 : 2021년 3월 26일

 

 

 

 

 

 

 

 

마산 의림사 버스 정류장. 그 뒤로도 벚꽃들이 활짝 폈다. 내가 알고 있는 가장 예쁜 버스 정류장들 중 하나이다.

 

 

 

 

벚꽃 정류장.^^

 

 

 

 

단 한 대의 버스만이 오가는 정류장.

 

 

 

 

하늘이 너무 예쁜 날이라 이 버스 정류장도 더 아름답게만 보인다.

 

 

 

 

 

 

 

방방이도 기분이 한 껏 업이 되었다. 

 

왼쪽 아래에 보이는 쓰레기는 NG! 누가 이렇게 예쁜 곳에다 이렇게 쓰레기들을 버리고 가는 걸까? 너무 화가 난다. 그래서 사진에서 잘라낼 수도 있었지만 그냥 사진에 보이게 두었다. 제발! 쓰레기 좀 버리지 맙시다!

 

 

 

 

그 정도는 우리 방방이도 안답니다.

 

 

 

 

벚꽃 버스 정류장에서 방방이와 옆지기의 인증샷.^^

 

 

 

 

 

 

 

항상 느끼는 점이지만 여기는 사람이 없어서 너무 좋다. 이렇게 예쁜 곳인데 사람도 없으니 길을 걷는 기분은 또 얼마나 좋을까?

 

 

 

 

 

 

 

의림사 앞에도 벚꽃들이 활짝 핀 모습이다.

 

 

 

 

의림사로 들어가는 다리 양 옆으로도 벚꽃들이 가득하다.

 

 

 

 

 

 

 

다리 위에서도 한 장.

 

 

 

 

 

 

 

 

 

 

참 멋진 장소에 자리를 잡고 있는 마산 의림사이다.

 

 

 

 

벚꽃나무 아래 작은 동백나무 한 그루.

 

 

 

 

투명하고 맑은 색의 잎을 가진 벚꽃나무와 함께 있어서 그런지 동백꽃의 색이 유난히 더 짙게 느껴진다.

 

 

 

 

 

 

 

 

 

 

동백나무 옆에 서서 바라본 마산 의림사 일주문. 저기 저 일주문 앞으로 길게 벚꽃터널이 이어진다. 원래 저곳이 의림사에서 벚꽃이 가장 아름다운 길이다. 그래서 저 벚꽃 길에는 그래도 사람들이 한 두 명 있는 편이다.

 

 

 

 

이번 의림사 벚꽃 나들이에서는 날씨가 너무 좋고, 벚꽃들이 너무 예쁘게 피어있어 상당히 많은 사진들을 찍었다. 그중에서 추리고 또 추려서 고른 사진들이 173장, 그래서 한 번의 글로 그 모든 사진들을 올리기는 상당히 무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일단 오늘 의림사 인근 벚꽃들, 그리고 동백꽃들 위주의 사진들로 일단 Part I 글을 올리고, 일주문 앞 벚꽃 길 사진은 Part II로 따로 글을 꾸려서 올려볼 생각이다.

 

 

 

 

곳곳에 초록 잎들이 올라오기 시작하는 계절이라 우리 방방이가 여러 냄새들을 맡으며 산책을 즐기기에도 참 좋다.

 

 

 

 

 

 

 

산책은 언제나 우리 방방이를 신나게 한다.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담은 벚꽃들의 모습도 정말 아름답다.

 

 

 

 

 

 

 

제주에서의 동백꽃과 첫 만남 이후 이제는 동백꽃과는 어느 정도 친해진 것 같은 모습의 방방이.

 

 

 

 

 

 

 

 

 

 

 

 

 

바람이 살짝 불어오면 벚꽃비가 내리던 의림사 벚꽃 터널.

 

 

 

 

  창원 마산 의림사 벚꽃 Part I

 

 

사람이 없어서 너무 좋은 길이다.

그리고 벚꽃 길은 어느 벚꽃 명소 부럽지 않게 아름다운 곳이다. 집에서 차로 15분이면 갈 수 있는 곳에 이렇게 아름다운 봄 벚꽃 길이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하고 또 행복하다.

 

작년에는 의림사에 벚꽃이 만개했을 때 나 혼자 잠시 다녀왔었는데 이번에는 옆지기, 방방이와 함께 다녀온 벚꽃 나들이라 그 즐거움이 훨씬 더 컸던 것 같다.

 

벚꽃 시즌은 이미 끝이 났지만

당분간은 담아놓은 사진들을 정리하며 조금은 더 오래 예뻤던 2021년의 벚꽃들을 추억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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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의림사 앞 벚꽃이 너무 아름답네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이거 영화나 CF촬영지라고해도 될것같은데요
    정말 멋진 정류장입니다
  4. 노오란 정류장 푯말에 핑크핑크한 벚꽃이 참 예뻐요~
    내년 꽃놀이 장소는 방쌤님 포스팅보고 찾아가야겠어요.
  5. 여기도 벚꽃이 이쁘네요 ^^

  6. 동백 한그루가 멋진 포인트가 되었네요
  7. 보통 인도가 연결되어 있거나 벤치라도 있는데 덩그러니 혼자있는 정류장 표지판이 특이하네요.
    벚꽃과 함께 찍으니 BTS 강릉 버스장 표지만큼 멋진걸요 ㅎㅎ
    이런 예쁜장소는 어떻게 찾으시는지, 내년엔 저도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8. 괜찮은 동네에 사시네요.ㅎㅎ. 아파트 화단에 핀 벚꽃만 구경하고 있는데 말이죠.
  9. 우아...
    완전 화보네요
    엄청납니다!
  10. 세상에.... 버스 정류장 앞에 꽃눈이 왔네요.
    멋집니다.
  11. 벚꽃 나무 아래 정류장 안내판이 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12. 와 방쌤님과 방방이는 올 봄 정말 실컷 꽃구경 하셨을 것 같아요 ^^
  13. 의림사 벚꽃길 참 아름답네요 질 보고 갑니다^^
  14. 멋지게 담아오셨군요.
    잘 보고가요
  15. 밪꽃 사이 동백이 아름답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해서 더욱 좋네요^^
  16. 마산 의림사 동백 정말 아름답네요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
  17. 의림사의 벚꽃이 환상적이네요
    눈이 부시도록 화사하고 아름다워요.. ^^
  18. 정류장과 벚꽃~! 감성적인 사진이네요^^
    옆지기님 원피스도 예쁘고 분위기 넘 좋은 사진들입니다~!
  19. 햐!
    마산 의림사 입구의 벚꽃들이 정말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빨간 동백꽃과 어우러지는 벚꽃 풍경들이
    가슴을 탁 터이게 하는 아름다움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 저도 벚꽃 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고 싶네요 ^^
  21. 제 고향에 있는 의림사...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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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반가운 소리, 눈으로 먼저 반겨본다. 의림사 계곡 매화봄이 오는 반가운 소리, 눈으로 먼저 반겨본다. 의림사 계곡 매화

Posted at 2021. 1. 31. 13:33 | Posted in 『Thought & Photos』


방쌤의 여행이야기


매화 개화 / 마산 의림사 매화

창원 매화 / 마산 매화 / 창원 가볼만한곳

봄이 다가오는 소리, 매화






이른 아침 매서운 칼바람이 불어오고, 하얀 눈이 펑펑 쏟아지던 때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봄이라는 따스한 계절이 우리 옆에 성큼 다가왔다. 봄이 오면 제일 먼저 듣고싶은 반가운 소식은? 추운 겨울을 견디고 따스한 봄이 찾아오면 그 봄이라는 계절과 함께 선물처럼 우리에게 다가오는 매화의 개화 소식이다. 이미 양산 통도사, 부산 유엔공원, 그리고 제주 등에서는 활짝 꽃을 피우고 있는 매화들의 사진들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나도 그 모습이 너무 보고 싶다.


그래서 찾아간 곳은? 우리 동네 바로 옆에 있는 의림사라는 이름의 작은 사찰, 그 옆 계곡길을 따라 걸어올라가다보면 매화나무들이 무리지어 자리하고 있는 곳이 하나 있다. 평소에는 운동 삼아 산책을 나온 인근 주민들을 제외하고는 사람들의 모습도 거의 보이지 않는 곳. 혹시 피었을까? 작년에는 2월 10일이 가까워져서야 하나, 둘 피기 시작했는데? 작년보다 올해 개화가 빠르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혹시나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오랜만에 마산 의림사 계곡길을 찾았다.





  마산 의림사 계곡 매화



다녀온 날 : 2021년 1월 30일









피었구나.^^


이제 추웠던 겨울은 끝이 나고, 따뜻한 봄이 찾아오려나 보다.


푸른 하늘, 그리고 하얀 구름들을 배경으로 담아보는 2021년에 처음 만난 매화이다.





  봄이 오는 소리, 마산 의림사 매화



아직 거의 피지 않았다. 하지만 매화나무들마다 꽃몽우리들이 가득 매달린 것을 보니 아마도 다음 주말 정도에는 꽤 많이 피어있는 매화들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여기 마산 의림사 계곡은 많은 야생화들을 만날 수 있는 장소로도 유명하다. 변산바람꽃, 노루귀 등의 야생화들도 의림사 계곡길을 따라 올라가다보면 만나볼 수 있다. 작년에는 2월 중순 즈음에 변산바람꽃을 만났던 것 같다. 아마도 2월 첫 주말이 지나고나면 다시 그 모습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봄을 깨치며 들려오면 반가운 봄꽃들의 개화 소식, 내일은 어디서, 또 어떤 꽃들의 봄을 반기는 소식들이 들려올지 궁금해진다.


괜히 기분이 좋아지는 여유로운 일요일 오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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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스토리, 페북에서도 만나요^^

  1. 정말 봄이 코앞까지 다가왔네요;;
  2. 봄이 오는소리..
    이제 부터 방쌤님의 블로그에서 예쁜 꽃 들을 보게 되겠네요 ~~
    하늘을 향해 피어있는 매화꽃이 봄처럼 느껴지네요
    편한 밤 되세요~
  3. 요며칠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
  4. 봄이 얼마 남지는 않은거 같군요
    시간은 항상 빠르네요..
  5. 봄이 오는 것처럼 코로나도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6. 며칠 후면 입춘이니
    봄도 멀지 않았습니다.

    드디어 2월입니다.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7. 벌써 매화가 피는군요
    봄의 소리가 들려 오는군요
    빨리 봄이 되었으면 합니다.
  8. 매화꽃 개화소식이 곳곳에서 들리니
    봄이 머지 않은 것 같아요
    하기사 모레면 입춘입니다.. ^^
  9. 봄에 취약한 저한테는 빨리 지나가기만 바랄뿐입니당 ㅠㅠ
    그래도 사진이 너무 이뻐서 기분좋게 보고 갑니다~!
  10. 매화 꽃 참 예쁘네요^^
    요즘엔 날도 많이 풀리고 정말 봄이 오는 것 같아요~!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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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산사에서 만난 아름다운 봄, 마산 의림사 벚꽃길조용한 산사에서 만난 아름다운 봄, 마산 의림사 벚꽃길

Posted at 2020. 4. 22. 12:26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창원 벚꽃 / 마산 벚꽃 / 창원 꽃구경

마산 의림사 벚꽃 / 창원 벚꽃 명소

마산 의림사 벚꽃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작은 사찰 의림사


이전에도 몇 번 소개한 적이 있는 곳이다. 경남 지역에서는 드물게 변산바람꽃이 피는 곳이고 계곡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다양한 야생화들을 만날 수 있어서 꽃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꽤 많이 알려진 곳이다. 그리고 꽤 넓은 매화나무 군락이 하나 있어 매화가 피는 시기에도 꼭 한 번 찾게 되는 곳이다. 많은 수는 아니지만 의림사 사찰 내에 복수초도 몇 송이 꽃을 피운다. 그래서 봄이 되면 꼭 1-2번은 찾아오게 되는 곳이 마산 의림사이다.


하지만 의림사에 아름다운 벚꽃길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다. 벚꽃나무의 수도 꽤 많은 편이고, 수령이 꽤 된 벚꽃나무들이 많아서 그 잎들도 굉장히 풍성한 모습을 보여준다. 가장 좋은 점은 사람들이 거의 찾지 않는 곳이라는 것이다. 내가 갔던 날에도 여유롭게 30분 정도 사진을 담았는데 그 동안 우편물을 배달하는 우체부 한 분을 제외하고는 사람들의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더 즐거운 벚꽃데이트를 즐길 수 있었다.





  마산 의림사 벚꽃



다녀온 날 : 2020년 3월 30일







의림사 일주문 앞으로 길게 이어지는 벚꽃길





작년에는 조금 늦었었는데 올해는 비교적 괜찮은 때에 의림사 벚꽃들을 만나게 된 것 같다.





주차된 차들은 몇 대 보였는데 사람들의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아마도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서 야생화들을 만나기 위해 찾아온 사람들의 차가 아닐까?





저기 일주문 뒤로도 벚꽃길은 조금 더 이어진다.





정말 아름다운 봄의 풍경이다.

보내주기 싫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혼자 즐기는 이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





답답한 마스크는 잠시 벗어두고 봄날의 여유를 잠시 즐겨본다.





햇살이 좋은 날이라 그런가? 벚꽃들의 모습도 더 아름답게 보인다.





참 예쁜 의림사의 벚꽃길이다.








여기가 명당자리.^^





버스정류장이 이렇게 예뻐도 되는건가?





하늘도, 구름도, 그리고 바람도 너무 좋은 날.








일주문을 지나 뒤돌아 바라본 모습. 





일주문 기둥을 액자 삼아 그 벚꽃길을 사진으로 담아본다.








다리 너머에도 예쁘게 피어있는 벚꽃들.





저기 왼쪽에 보이는 길을 따라 올라가면 다양한 야생화들을 만나볼 수 있다.





붉은 동백

그리고 연분홍 벚꽃


이 둘도 참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어쩜 이렇게 색이 고울 수 있을까? 땅에 떨어진 잎들 조차도 함부로 손을 댈 수가 없다.





의림사를 배경으로 담아보는 벚꽃들


사찰의 모습과 벚꽃도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벚꽃 그늘 벤치에 앉아서 잠시 쉬어갈까?








혼자 우뚝 자라있는 키 큰 벚꽃나무 한 그루.








저기 벚꽃나무 아래에 작은 자리 하나 깔아두고 잠시 앉아있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참 예쁜 의림사의 봄 풍경이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산사에서만 느낄 수 있는 그 여유로움이 참 좋다. 게다가 옆에는 이렇게 예쁜 꽃들이 함께 있으니 더 바랄게 뭐가 있을까?








혹시나 버스가 들어올까? 잠시 그 앞에 앉아 기다려봤지만 버스는 들어오지 않았다.





  늘 나의 든든한 여행 파트너가 되어주는 고마운 붕붕이



관심을 가지고 천천히 주변을 둘러보니

가까운 곳에도 이렇게 예쁜 곳들이 많이 있었다.


나 혼자만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조용한 곳들도 참 많이 있었다. 그걸 왜 몰랐을까?

지금 보내고 있는 이 힘든 시간을 계기로

내 주변의 소중한 것들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물론 힘들지만

감사할 일 또한 참 많다고 느껴지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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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난달말 벚꽃이 만개했을때 다녀오셨군요.
    정말이지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버스정류장이 아닐까요 ? ㅎㅎ
    이번에도 부러움을 느끼게 하네요..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3. 벚꽃이 아주 만개를 했네요~ 보기만 해도 힐링 되는거 같고 너무 좋네요~
    잘보고 갑니다
  4.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참 글 잘쓰시네요 ㅎㅎ
    제 블로그도 놀러와주세요!! 감사합니다 공감 꾹♥!
    이쁜 댓글 부탁드립니다!! ♬
  5. 햐!
    봄철 봄꽃들의 군락지로 이름난
    이곳 의림사 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벚꽃길이 잇었군요..
    정말 환상적인 벚꽃들의 아름다움과
    함께 고즈넉한 사찰풍경들이 어우러져
    멋진 장관을 연출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6. 한적하고 여유롭게 벚꽃길을 만끽하셨네요.
    편안하고 즐거우셨겠어요. ^^
  7. 올해는 어텋게 벛꽃이 지나갔는지도 모르겠어요.
  8. 와 의림사라는곳도있군요??
    첨봤어요 ㅎㅎ기회되면 가봐야겠네요!!
  9. 와 넘 예뻐요!! 유명한 벚꽃여행지는 다 가봈는데 의림사는 새롭네요 >_<벚꽃맛집 기억할게요!!
  10. 올해는 비도 덜와 제대로 된 벚꽃구경이 될뻔 했는데 말이죠 ㅠ
    잘 보고 공감하고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11. 사찰과 어우러진 벚꽃,
    너무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12. 올해 봄은 꽃구경을 온라인으로 많이 하네요..ㅎ.ㅎ
  13. 올해는 멀리 가시지 않고 주위의 벚꽃들을 다 보시는군요
    의림사의 벚꽃길도 참 좋습니다.
  14. 산사 가는길이 벚꽃밭에 묻혀 있군요
    아름답습니다.~~!!
  15. 마치 꿈 속을 걸어가는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너무 아름다운데요
  16. 멋진 벚꽃길이네요.
    앉아서 구경하고 갑니다.^^
  17. 정말 감성 돋는 벚꽃 길 입니다
    덕분에 화사한 아침을 맞네요
  18. 이제 올해는 볼수없는 벚꽃이네요
    아름답고 화사한 벚꽃
    맘컷 봐둬야 할 것 같아요.. ^^
  19. 내년에 마산의림사 기필코 갑니다^^
  20. 일주문과 사찰 건물과 어우러져서
    벚꽃이 정말 더 이뻐보이는 것 같아요~!
    여기도 한번 가보고 싶네용~
    넘 멋집니다^^
  21. 정말 멋진곳만 다니시네요
    일주문과 벚꽃이 넘 잘 어울립니다
    넘 예뻐서 눈에 담아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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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의림사, 봄 고운 꽃들과의 행복한 시간마산 의림사, 봄 고운 꽃들과의 행복한 시간

Posted at 2018. 3. 8. 12:57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 여행이야기


창원 의림사 / 마산 의림사

의림사 야생화 / 의림사 복수초

마산 의림사 야생화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북면에 위치한 사찰 의림사. 신문왕 때 의상대사가 설립했다고 하나 정확한 내용은 아니다. 하지만 통일신라시대에 지은 의림사 삼층석탑이 있어 그 즈음에 지어졌을 것이라 추측하고 있다. 원래 이름은 봉국사였으나 임진왜란 때 사명대사가 이 곳에 머물렀을 당시 의병들이 숲처럼 모여들었다고 해서 이름을 의림사로 바꾸었다고 한다.





마산 의림사 복수초





늘 나에게 즐거운 음악을 들려주는 고마운 어피치





바짝 마른 모습의 수국

여름에 참 고왔던 기억이 난다.





주차장에서 의림사로 올라가는 길








푸른 하늘이 참 좋았던 날





의림사 대웅전








통일신라시대에 지어진 의림사 삼층석탑





대웅전





어라!

원래 저 포대화상은 대웅전 앞에 있었는데 삼성각 앞으로 자리를 옮겼다.








하늘이 좋은 날이다 보니 나도 모르게 계속 위를 올려다 보게 된다.





대웅전 앞에서 바라본 의림사 전경

















의림사 범종루





삼층석탑 뒤로 석당간지주가 보인다.




















의림사에서 만난 복수초


생각지도 못했는데 여기서 이렇게 2018년의 첫 복수초를 만나게 될 줄이야!!! 괜히 기분 좋아서 혼자 방방 뛰었던 순간^^























새끼 손톱만큼이나 작은 앙증맞은 크기의 아이





그냥 집에 갈까? 잠시 고민하다가 의림사 옆 계곡길을 따라 조금 더 봄날의 산책을 즐겨보기로 한다.





물이 많이 말라버린 저수지

저 뒤로 돌아가면 의림사 계곡을 만나게 된다.





의림사 계곡

봄이면 변산바람꽃, 노루귀 등 봄꽃들이 여기저기 피어나는 곳이다. 멀리서 찾아오는 진사들도 꽤 많은 나름 인기있는 장소! 





혼자서 이런 놀이,,,^^





삼지닥나무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꽤나 구석구석 계곡을 뒤지고 다녔는데 노루귀나 변산바람꽃을 만나볼 수는 없었다. 길도 익숙하지 않은 초짜 방문객에게 그 모습을 쉽게 허락하고 싶지 않은가 보다.^^;


다음에 다시 도전하는 것으로!!!





하늘 완전 좋았던 날의 행복한 봄 산책


멀리 떠나지 않아도

집에서 20분만 달려가면

만날 수 있는 이런 곳들이 있다는 것


이 또한 일상의 소소한 행복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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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 하늘이 참 좋았던 날 이곳에 다녀오셨군요^^
    노란색 복수초가 너무 예쁘네요. ㅎㅎ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2. 겨울 수국 완전 다 떨어지는게 아니라 형채는 남아있다니 의외네요
    하나 하나 봄소리르 내고 있는거 같아요
    노랑 노랑 복수초와 파란 작은 아이
    앞으로 더 많이 볼수 있겠어요 ^^
  3. 의림사의 복수꽃이 참 이쁘네요~~^^
    예전에 계곡 찾아갔다가 길이 막혀있어 못갔었는데, 지금을 갈수 있나보군요...ㅎㅎ
    다음에 한번 가봐야겠습니다..ㅎㅎ
  4. 키야... 사진 정말 힐링되네요. 바탕화면에 깔고 싶은 사진이 수두룩~~ 감상 잘했어요 ^^
  5. 노란꽃 이름이 복수초군요^_^ 봄의 노랑색을 담은 복수초가 참 예뻐요~~
    날씨도 좋고, 경치도 감탄스러워요~
  6. 서울은 아직 봄소식이 멀었는데 방쌤은 벌써 봄나들이를 여러군데 다녀오셨군요.
    부럽네요.ㅎ
  7. 마산에 의림사가 있군요.
    복수초가 너무 이쁜데요. ^^
    우리동네에서도 볼수있으면 좋겠는데 보기가 힘드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8. 으리으리한 의림사의 모습에 봄꽃까지.......
    저도 출사 다니고 싶어집니다~^^
  9. 어피치 엄청 귀엽네요. ㅋㅋㅋㅋ
  10. 보기만하여도 기분 좋아 집니다
    화사한 봄이군요
  11. 포스팅 잘 읽고 가네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2. 봄이 오는 모습이 군요 정말 잘 보고 갑니다
  13. 아름 답게 솟은 샛노란 복수초를 보며
    봄이 어느 새 우리 곁에 다가 왔음을 피부로 느낍니다.
    마산 의림사 구경 잘 했어요.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14. 이제 봄꽃 소식이 들려 오는군요
    다음주가 되면 본격적으로 기지개를 켤듯 합니다^^
  15. 복수초 넘 예쁘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봄꽃이 필려나봐요
  16. 사진 색감이 너무 좋은데요?
    울긋불긋한 단청과 파아란 하늘의 어울림이 조화스럽습니다.
  17. 봄인가요^^ 봄은 노란색이 참 어울리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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