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카페 낮달, 쉬어가기 좋은 편안한 분위기의 카페마산 카페 낮달, 쉬어가기 좋은 편안한 분위기의 카페

Posted at 2017. 3. 4. 10:30 | Posted in 『TastY』


방쌤의 맛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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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카페 낮달



날씨가 추운 겨울, 따뜻한 공간을 찾아 잠시 쉬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드는 계절이다. 이제 봄이 가까워진 시기이지만 아직도 아침, 저녁으로는 겨울의 차가운 바람의 낮의 봄날씨와 공존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해 질 녘 직장인 마산 경남대 근처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분위기 좋은 카페 하나를 찾아보았다. 그러다 우연히 눈에 띈 카페 하나, 참 편안하게 보이는 가게 내부가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가게가 하나 있었다.


낮달


가게 이름이 예뻐서 먼저 눈에 띈 곳, 해가 질 시간이 가까워져 오는 시간에 마산 회원동에 위치한 카페 낮달을 찾았다.





카페 낮달


큰 길가에 위치한 곳이라 찾기는 쉬웠다. 회원시립도서관 올라가는 길에 있는 곳이라 주차는 시립도서관 주차장을 이용했다.





open 10시

close 12시


영업시간이 꽤 긴 편이다. 늦은 퇴근 이후에 한 번씩 찾아도 좋을 것 같다.





take out은 할인!

할인이 얼마나 되는지는 정확히 모르겠다.





가페로 들어서서 먼저 둘러본 도자기 공방. 카페 한켠에 이렇게 도자기 수업을 위한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있었다. 다양한 도자기 제품들을 구경하는 것도 또 다른 재미를 안겨준다는 느낌이 든다.





day in the moon


달빛 속에서 즐기는 낮? 뭐 그런 의미인가?








가게 내부는 꽤 넓은 편이다. 창 밖 테라스에도 자리가 꽤 있었는데 봄이 되면 밖에서 즐기는 차 한 잔의 여유도 좋을 것 같다.








괜히 나도 한 번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 보았던 '사랑과 영혼'이라는 영화에서 보았던 패트릭 스웨이지와 데미무어의 모습이 살짝 떠오르기도 했다.














분위기가 참 색다르다는 느낌이 많이 든다.



































편안한 느낌의 내부 장식과 구조

사진을 좋아하는 분들이 찾아가면 참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달이 떴다는 핑계로

당신에게 연락할지도 모르겠어요,,,





잠시 밖으로 나가서 가게 외부도 한 번 둘러본다.














다시 생명을 불어넣은 연탄








커피는 양도 많고, 맛도 좋고^^


멀리서 찾아올 정도의 맛과 분위기의 카페는 아니지만 가까운 곳에 계시는 분들은 한 번 정도 가볼만한 카페인 것 같다. 게다가 도자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아마 더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나름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재미있는 카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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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ㅋㅋ 카페가 분위기 있네요.
    도기공방도 있어 보는재미도 있겠군요~^^
  3. 카페 분위기가 제가 있는 곳에선 좀처럼 느낄 수 없는 편안함이 있네요
    사진에서 따듯함이 느껴집니다

    방쌤님 좋은주말 보내세요 ^^
  4. 도자기랑 찻잔이 너무 이쁘네요. 카페가 엄청 분위기 잇어 보여요^^
    요즘에는 이렇게 이쁜 카페들이 많아져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5. 분위기도 좋고 예쁜 카페네요^^
    사진 보니깐 코지함이 엄청 느껴지네요!ㅎㅎ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6. 가끔가는 곳인데 이렇게 보니 색다르네요^^ ㅎㅅㅎ
    즐건주말보내세요^^
  7. 흠.. 확실히 분위기가 있습니다.
    먼가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그런 느낌 ㅎㅎ
  8. 분위기가 엔틱한게 너무 좋은데요?
    여기 앉아서 커피마시면 하루종일 있을것같아요ㅎㅎ
  9. 아기자기하고 엔틱한 분위기가 완전 좋네요~
    저런 곳에서 맛있는 커피와 함께 책을 읽는다면 더할나위없는 휴식이 될 듯 합니다~^^
  10. 아늑하고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1. 카페가 너무 이쁘고 분위가가 너무 좋네요.^^
  12. 분위기 넘 좋은듯 하네요
  13. 가게이름도 그렇고 분위기가 운치있어 좋네요^^
  14. "달이 이쁘게 떳다는 핑계로 당신에게 연락할지도 모르겠어요" 정말 인상적인 문구입니다.
    낮달이라는 카페이름도 맘에 들고요. 저도 말로만 듣던 도자기카페네요.
    카페의 문구로 이 카페의 이름이 오래도록 기억날거 같습니다.^^
  15. 어젯밤의 달을 보니 손톱을 깍아놓은듯...여인네의 눈섭처럼 하현달이 떳더군요..
    오늘은 달이 예쁘다는 핑계로 정말 누군가에게 전화한통 때려야 하겠습니다...ㅎㅎ
  16. 빈티지 효과의 소품들이 가득이네요..
    그래서 더욱 정감이 가는 카페입니다^^
  17. 카페 이름이 매우 이색적이로군요.
    낮에 뜨는 달이라!
    분위기도 끝내 줍니다.

    꽃샘추위가 몰려온다는군요.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18. 구석구석 정성스러운 손길이 간
    카페 분위기가 참 좋네요.
    낮달이라는 이름도 좋구요.
    커피를 마시는 기분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 주 기분좋게 시작하세요^^
  19. 소품들이 정말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군요
    이런곳에서 커피 마시며 휴식을 취하는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꽃셈 추위지만 따뜻한 한주 보내시길^^
  20. 처음에 식당으로 알았는데 스크롤할 수록 점점 어느 공방을 찾으신 모양이네? 라고 생각했습니다.
    낮에 나온 반달은 하얀 반달이 아니라 쪽달처럼 상큼하고 깔끔한 커피향이 느껴집니다.
  21. 혼자 가서 노트북 펴놓고 커피한잔 하며 시간 보내기 좋은 곳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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