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역 앞 양귀비 꽃길, 찾는 이들을 반겨주는 것 같아함안역 앞 양귀비 꽃길, 찾는 이들을 반겨주는 것 같아

Posted at 2021. 5. 17. 12:22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함안 양귀비 / 함안 수레국화 / 함안여행

함안 가볼만한곳 / 함안 5월 여행 / 경남 양귀비

함안 함안역 양귀비




 

5월, 참 예쁜 계절이다. 특별한 어느 목적지를 정해두지 않아도 좋다. 그냥 집 앞 거리에만 나서도 초록이 가득한 풍경이 펼쳐지고 눈 앞에는 예쁜 꽃들이 가득하다. 산책을 즐기기 너무 좋은 계절이다. 아직은 날씨가 그렇게 덥지도 않다. 그렇다고 춥지도 않은 날씨. 조금씩 불어오는 산들바람을 느끼면서 예쁜 꽃들 가득한 거리를 걷는 기분, 직접 즐겨보지 않은 사람은 그 일상 속의 소소한 즐거움들을 절대 알 수 없을 것이다.

 

나도 요즘에는 장거리 여행보다는 가까운 거리에 있는 예쁜 장소를 찾아 잠시 동안의 산책을 더 즐기는 편이다. 아무래도 시국이 시국이다 보니 해외여행은 꿈도 꿀 수가 없다. 장거리 여행 또한 마찬가지다. 그래서 항상 오늘의 산책 코스를 고를 때 집에서 차로 30분 이내 거리의 장소들을 찾는 편이다.

 

 

 

 

  함안 함안역 양귀비

 

 

다녀온 날 : 2021년 5월 5일

 

 

 

 

 

 

 

 

경남 함안군 함안역.

여기도 봄이 되면 참 예쁜 곳이다. 여름이 가까워졌을 때는 접시꽃이 길가 가득 피기도 했었는데 올해는 심었는지 어쨌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 올해도 작년의 그 모습을 꼭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지금은 함안역 입구 앞에 이렇게 양귀비들이 줄지어 예쁘게 피어있다.

 

 

 

 

 

 

 

사람도 거의 없는 곳. 그래서 잠시 산책을 즐기며 양귀비들의 예쁘게 피어있는 그 모습을 즐기기 참 좋은 곳이다.

 

 

 

 

사람들의 손을 거의 타지 않아서 그런가? 예쁘게 피어있는 양귀비들이 참 많다.

 

 

 

 

저기 뒤에 보이는 길을 건너면 함안천이 흐르고 있는데 그 옆으로 함안천 자전거길이 만들어져 있다. 예전에 한번 소개를 한 곳인데 지금은 훨씬 더 많은 양의 꽃들이 피어있다. 조만간 더 풍성하게 피어있는 양귀비 꽃길을 다시 소개해볼 생각이다.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이 참 좋은 날이다.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좋은지 우리 방방이의 표정도 마냥 밝기만 하다.

 

 

 

 

꽃밭 산책에 기분이 좋아진 방방이.^^

 

 

 

 

 

 

 

색이 고운 양귀비 꽃 한 송이.

 

 

 

 

 

 

 

뒤로 돌아본 모습. 초록이 가득한 모습에 마주 보고 있는 내내 기분이 좋아진다.

 

 

 

 

함박웃음 터트려주는 우리 방방군.^^

 

 

 

 

 

 

 

 

 

 

엄마가 목에도 예쁜 리본도 하나 묶어주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정말 신난 방방입니다.^^

 

 

 

 

조용해서 이렇게 스냅사진을 찍기에도 참 좋은 곳이 함안역 앞 양귀비 꽃길이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결이 참 고운 양귀비 꽃이다.

 

 

 

 

가끔 양귀비를 이렇게 심어도 되나? 걱정하는 사람들도 보았다. 하지만 이 개량 양귀비는 독성은 전혀 없는 꽃이다. 흔히 우리가 예전에 생각했던 약성이 있는 양귀비와는 완전히 다른 종이니 걱정은 않아도 된다. 관상용으로 개량된 양귀비이기 때문이다.

 

 

 

 

조용하고, 한적하고, 또 평화로운

이런 분위기가 너무 좋다.

 

 

 

 

나도 기분 좋아요.^^

 

 

 

 

눈이 맑아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풍경이다.

 

 

 

 

  경남 함안군 함안역 양귀비 꽃길

 

 

아무래도 역이다 보니 큰길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그래서 지나는 길에 잠시 들르기 너무 좋다. 바로 인근에는 최근 함안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장소들 중 하나인 무진정이 있고, 역 뒤로 돌아서 들어가면 옹기종기 모여있는 예쁜 마을들을 만날 수 있다. 아마도 6월 중순에는 그 마을들에도 예쁜 꽃들이 가득 피어나겠지? 그 마을들도 이전에 블로그에서 따로 소개를 한 적이 있다. 올해도 그 예쁜 모습들을 꼭 만나보고 싶다. 

 

올해도 꼭, 함안역, 그리고 그 옆 신개마을에서 접시꽃들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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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방방이 혓바닷 너무 귀여워요! ㅋ
    어찌 이렇게 한적하고 예쁜곳을 잘 찾으신데요.
    양귀비 색깔이 빠알간게 도도해보이는군요. 파란 풀밭위에 여왕처럼^^
  3. 양귀비 꽃이 이쁘네여^^
    방방이은 오늘도 신나 보입니다.
  4. 꽃양귀비가 활짝 반기는군요 ~~!!
  5. 아, 매번 볼때마다 카메라 바디와 렌즈를 업글하고 싶어집니다횽!!
  6. 양귀비 꽃보다 사모님이네요. 와 정말 아름다워요. ^^
    사진사의 마음이 담긴 사진 사랑의 눈으로 보면 사물체가 더 아름답게 보이는 법이죠
  7. 함안역 양귀비 꽃길 너무 이쁘네요
    정말 눈이 시원해지는것 같습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한 주 보내세요~
  8. 너무 예뻐요~~ 늘 예쁜곳 델꼬다니는 방방이가 부러워지는 순간 입니다~^^
  9. 화사한듯 선명한 사진 너무 좋습니다 ^^
  10. 양귀비가 예쁘게 피었네요.
  11. 오늘도 멋진 풍경 눈 힐링하고 갑니다 : )
  12. 멀리서도 쨍한 양귀비색감^^
  13. 양귀비가 너무 이쁘게 피었네요 ~~
    붉은 꽃과 녹색의 푸름이 너무 잘 어울려요 ^^
  14. 함안역앞에 예쁘게 양귀비를 식재했군요
    완전 화보 사진입니다^^
  15. 우와 진짜 너무 멋진 곳이에요. 한 번 날잡아서 가봐야 할 곳이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가요.~!
  16. 양귀비 꽃길이네요.
    멋집니다.ㅎㅎ
  17. 양귀비 꽃이 개량된 꽃이지요 너무 예쁘네요
  18. 개양귀비꽃이 화사하게 피었네요
    꽃길을 걷다보면 기분까지 절로 상큼해지겠어요.. ^^
  19. 개양귀비보다가 옆지기님이 더 이쁘십니다. ㅎㅎ 물론 방방이두요~~
    화사한 사진을 잘 보고 갑니다.
  20. 소소한 농촌의 모습을 지닌 곳인데,
    이렇게 보니 참 예쁜 길입니다.ㅎ
    마치 5월이 주는 선물같네요~~ㅎㅎ
  21. 양귀비 꽃 정말 화려하고 예쁘네요~!
    빨간 꽃잎이 참 예뻐요
    방방이 얼굴이 정말 행복해보여서
    보는 저도 미소짓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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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오늘 행복한 꽃길만 걷자, 함안 함안천 양귀비 꽃길우리 오늘 행복한 꽃길만 걷자, 함안 함안천 양귀비 꽃길

Posted at 2020. 5. 22. 12:47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함안 양귀비 / 함안 둑방 양귀비

함안 뚝방길 양귀비 / 함안 가볼만한곳

함안 함안천 뚝방길 양귀비







계절의 여왕 5월, 5월이 점점 깊어가며 장미와 함께 양귀비들도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사람들이 많이 찾고, 또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전국적으로 양귀비 군락들도 이전에 비해 굉장히 많이 생겼다. 내가 살고있는 경남 지역에도 양귀비꽃 군락은 꽤 많은 편이다. 그 중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던 곳들 중 하나가 경남 함안에 위치한 뚝방길이었다. 하지만 공사가 꽤 오래 이어지면서 올해는 활짝 핀 양귀비 꽃길은 함안 뚝방에서 만날 수 없게 되었다. 물론 조금씩 피어있기는 하지만 예전의 그 모습을 생각하고 찾아간다면 크게 실망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


함안 뚝방 양귀비꽃길 못지 않게 아름다운 양귀비 꽃길이 함안에 또 하나 생겼다. 너무 반가운 소식! 그래서 지난 주말 옆지기와 함께 집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인, 차로 30분 정도면 갈 수 있는 함안 양귀비 꽃길을 다녀왔다.





  함안 함안천 양귀비 꽃길



다녀온 날 : 2020년 5월 16일








사진의 오른쪽에 보이는 다리가 정동1교이다.


함안의 또 다른 유명 장소인 무진정에서 저기 사진에 보이는 정동1교까지 약 1.6km 정도 길이의 산책로 양 옆으로 양귀비와 수레국화들이 활짝 꽃을 피우고 있다. 원래 길이 좋은 곳이지만 이렇게 꽃을 가득 심어놓으니 그 모습이 이전과는 전혀 다른 곳처럼 보인다.





예쁘게 꽃을 피우기 시작한 양귀비와 수레국화들





그 옆으로는 함안천이 흐른다.





사람들이 거의 없는 곳이라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기 너무 좋은 곳이다.





정동1교에서 무진정까지 길게 이어지는 산책로





옆지기 인증샷^^





햇살 가득 머금은 양귀비꽃들


그 속살까지 살짝 비치는 것 같다.





길이 너무 예쁜 곳이다. 초록이 가득한 산책로, 그 아래로는 형형색색의 예쁜 꽃들이 가득 반겨준다.





아마도 무진정이 가까워지면 사람들의 모습이 조금 보이지 않을까? 그래서 우리는 무진정에서 출발하지 않고, 정동1교에서 출발하는 코스를 골랐다. 아무래도 여기는 사람이 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그랬는데 그 생각이 맞았던 것 같다.





기분좋게 걸어보는 꽃길








길을 따라 불어오는 바람도 너무 시원한 날이다.





예쁜 모습으로 피어있는 양귀비꽃들이 많아서 더 행복해지는 걸음이다.





함안 뚝방에 양귀비 꽃길이 없어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 속상했는데 함안천에서 이렇게 예쁜 양귀비들을 만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날개를 활짝 펴고 있는 양귀비꽃











사람들이 아무도 지나지 않다 보니 이렇게 멋진 인증샷도 남겨볼 수 있다.








하얀색 양귀비는 오늘 처음 만난 것 같다.





함안 뚝방의 경우 그늘이 하나도 없어서 오래 걷기 조금 힘든 경우가 있는데 여기는 나무들이 그늘도 만들어줘서 꽃길 산책을 즐기기에는 훨씬 더 좋은 것 같다. 바닥의 경우도 함안 뚝방은 포장이 되어있지 않아 바람이 불면 먼지가 꽤 많이 올라오는데, 여기는 깔끔하게 포장이 되어 있어서 그런 걱정도 하지 않아도 된다.








고개를 돌려 길가를 바라보니 금계국들도 옹기종기 모여서 예쁘게 꽃을 피우고 있다.





양귀비꽃 사진을 찍으러 가면 항상 조금은 특이한, 또 조금은 더 예쁘게 피어있는 양귀비꽃들 찾게 된다. 하지만 그런 양귀비꽃들은 쉽게 눈에 띄지 않는다. 그래서 꽤 오랜 시간 발품을 팔아도 예쁜 모습 1-2장 사진으로 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여기는 사람들의 손을 많이 타지 않아서 그런지 예쁜 모습으로 피어있는 양귀비꽃들이 너무 많았다.











하얀색 수레국화도 오늘 처음 만나는 것 같다.





연분홍색 양귀비꽃들도 참 매력적이다.








여름 산책을 즐기기에 이보다 아름다운 꽃길이 또 있을까? 걷는 내내 그런 생각이 든다.











아직 채 피지 않은 꽃들도 너무 많았는데 아마도 이번 주말에는 더 예쁜 양귀비 꽃길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잎의 색이 어쩜 이렇게 다양할 수 있을까? 보면 볼수록 신기한 양귀비꽃이다.





이미 꽤 많이 걸어왔지만 아직은 돌아가기 싫은 길이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를 반복하며 계속 앞으로 나아가게 된다. 





이런 예쁜 모습들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 만난 하얀색 양귀비꽃들 중에서는 이녀석이 제일 예쁜 것 같다.








물론 다른 아이들도 다 예쁘지만.^^





구름 둥실둥실 떠있는 하늘도 참 예쁜 날








나무 그늘 아래 잠시 숨어서 뜨거운 볕을 피하는 동안 바라본 금계국들.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드는 사진. ^^





후아~ 좋구나.^^








사진을 보고 있으니 또 걸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함안 함안천 뚝방 양귀비꽃



지금도 계속 생각이 날 만큼 정말 예쁜 길이다.

아마 이번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분명 한 번은 다시 가게될 것 같다.


함안 무진정에서 정동1교까지 길게 이어지는 양귀비 꽃길.

행복한 꽃길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정동1교에서 출발한다면 조금은 더 한적한 모습의 양귀비 꽃길을 즐겨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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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양귀비와 옷색이 너무 잘어울려요^^👍🏻 오늘도 자연 선물 감사합니다 ~
  3. 오늘도 글 잘보고 갑니당~ㅎㅎ
    쿄쿄~ 오늘은 불금 이에요 !!
    이번주도 수고 많으셨어요 :-)
    다음주에도 출첵하러 올게요잉 ~ >_<
  4. 벌써 양귀비 시즌이 왔군요.
    남쪽마을에 비해 서울은 며칠 있어야 할 거 같으니,
    저는 양귀비를 볼 수 있는 올림픽공원으로 나가봐야겠네요. ㅎㅎ
  5. 양귀비 꽃들 너무 이쁘게 잘 꾸며져 있네요 구경 가고 싶어요..
  6. 함안도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양귀비 이어진 길이 아름답습니다.
    5월을 만끽할 수 있겠습니다.
    옆지기님의 레드와 양귀비의 조화가 완전 예쁨입니다 .. ^^
  7. 벌써ㅡ 꽃양귀비가 활짝 피었네요 너무 예쁘네요^^
    수도권에는 물의정원 이라는 꽃양귀비 단지가 있는데 7월이 피크인데;~~~!!
    사진으로나마 구경잘하고 갑니다^^
  8. 빨간양귀비꽃이 방쌤님을 반겨주는거 같아요 ㅎㅎ 함안참예쁜곳이지요 ㅎㅎ
    함안이라는 이름과 양귀비꽃이 잘 어울리는느낌은 방쌤님 블로그 사진들이
    다 예뻐서인거 같아요 ㅎㅎ
  9. 이렇게 예쁜 꽃길만 걸어도 행복할것같아요
  10. 이웃님이 맘에 드신다는 사진에서 모델이 입은 옷하고도 너무 잘 어울려요.^^

    캘리포니아 파피(poppy) 같아요.
  11. 안녕하세요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좋은밤되세요 &^^
  12. 몇 해 전에 구경 하고 왔었지요.
    ㅎㅎ
    무리지어 피어있으니 장관입니다.

    잘 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3. 와!~
    함안천 뚝방길에
    개양귀비가 흐드러지게 피었네요
    아름답고 황홀한 풍경입니다.. ^^
  14. 이런 길은 걷고 또 걸어도 힘들지 않겠습니다.
  15. 와 양귀비 꽃 정말 화려하고 예쁘네요~
    실제로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오늘도 옆지기님의 예쁜 원피스가 빛을 발하네요^^
  16. 이렇게 많은 양귀비는 처음보네요.
    아름다운꽃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되면 방문해 보아야 겠습니다.

    기분좋은 휴일 되세요.
  17. 관상용 양귀비 참 이쁘네요. :)
  18. 양귀비 꽃잎을 닮은 모델의 치마폭이 잘 어울리네요. ^-^
  19. 양귀비꽃 길이 보기 좋네요 오늘은 비가 많이 와서 사진으로 만족해야 겠네요
  20. 두해전 함안 뚝방길에 꽃이 많다고 해서 무작정 달려갔던 기억이 나네요.
    그땐 사람들이 꽃처럼 많아서 사람구경이 더 좋더라구요...ㅎㅎ
    올해도 한번 가봐야겠는데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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