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 야자수, 그리고 수국을 함께 만난다. 거제 해금강 수국길푸른 바다, 야자수, 그리고 수국을 함께 만난다. 거제 해금강 수국길

Posted at 2020. 7. 8. 12:36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거제 수국축제 / 거제 해금강 수국 / 해금강

거제 수국명소 / 해금강 수국 / 거제 수국

경남 거제 해금강 수국






"내가 좋아하는 거제의 수국 명소

거제 해금강 수국길"


경남 거제의 수국 이야기는 아직도 진행 중.^^

이미 한 번 다녀온 경남 거제인데 지금의 모습은 또 어떤지 너무 궁금한 마음에 지난 주말 바닷길 드라이브 삼아 잠시 다시 다녀왔다. 내가 지난번 갔을 때는 수국들이 만개를 향해 달려가는 시점이었고, 이번에 다시 거제를 찾았을 때는 수국들이 활짝 만개한 모습을 만날 수 있었다. 2주 전 거제 여행에서 시간이 허락하지 않아서 가보지 못한 곳들이 몇 있었는데 그 장소들을 잠시 들러보는 것이 이번 거제 여행의 주 목적이었다.


일단 제일 궁금한 곳은? 당연히 거제 해금강 수국들의 모습이다.

여기는 따로 군락이 있는 곳은 아니다. 거제 유람선 터미널로 내려가는 길에 양 옆으로 수국들이 가득한데 그 사이사이 야자수들도 함께 자라고 있다. 그래서 바다를 배경으로 야자수와 수국들의 모습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곳이다.





  거제 해금강 수국, 그리고 바다



다녀온 날 : 2020년 7월 5일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처음 마주한 해금강의 모습. 바다에 떠있는 금강산과 같이 아름답다고 해서 바다 해 + 금강산, 해금강이라고 부르는 곳이다.





낮고 옅게 깔려있는 구름들이 괜히 살짝 신비스러운 모습을 연출하기도 한다.





언제 봐도 참 아름다운 거제의 바다이다.





이렇게 예쁜 섬들, 그리고 바다를 배경으로 피어있는 수국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해금강 수국길의 가장 큰 매력이다. 그리고 여기는 항상 사람들이 많지 않다. 조금 위쪽에는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꽤 있는 편이지만 여기 주차장 바로 옆 공터에는 항상 사람들의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는ㄷ다. 그래서 이 장소를 더 좋아한다.














나도 위쪽으로 조금 올라가볼까? 사실 올라가는 길은 조금 위험하다. 인도가 따로 있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차가 오는지 잘 살피고, 차선 밖 좁은 길을 따라 조심해서 올라가야 한다. 





저기 위 길이 굽어지는 곳에 오른쪽으로 들어가는 길이 하나 있는데 보통 그 자리에 주차를 많이 한다. 하지만 차들이 지나는 길이니 조금만 더 발품을 판다는 생각으로 아래 넓고 안전한 주차장에 주차를 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귀여운 초록 버스의 윙크.^^





이렇게 수국들 사이로 야자수들이 함께 자라고 있다. 그래서 다른 곳들과는 살짝 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곳이 거제 해금강 수국길이다.





이렇게 바다를 배경으로 수국, 그리고 야자수들과 사진을 찍는 것이 가장 인기가 좋다.





나는 여기 이 길도 너무 좋다. 이 길을 따라 조금만 더 올라가면 신선대 전망대, 그리고 바람의 언덕 등이 나온다. 굉장히 가까운 거리다. 차로 움직이면 3분도 걸리지 않는 거리.^^ 함께 둘러보기 좋은 코스이다.











살짝 구름이 걷히면서 아주 잠시 푸른 하늘을 보여주기도 한다. 감사하게도~^^.





여기가 핫 스팟!

수국 + 야자수 + 바다 + 섬

인생 샷 한 장 건질 수 있는 장소이다.^^











거제 해금강 수국길

참 예쁜 곳이다.





내가 항상 주차하는 주차장 바로 뒤에는 이런 공터가 있다. 그래서 차가 다니는 길을 지나지 않아도 어느 정도까지는 위로 올라갈 수 있다. 또 여기서 바라보는 바다의 풍경도 정말 아름답다. 





공터에서 바라본 거제 바다 풍경.





싱그러움이 가득 느껴지는 곳이다.





저 멀리 보이는 작은 섬들도 모두 이름이 있다. 앞에 보이는 동그란 섬은 다포도, 그리고 그 뒤로 옅게 보이는 섬들은 대병대도, 소병대도 등이다. 구름은 많았지만 먼지가 거의 없어서 시야가 꽤 멀리까지 열리는 날이다.





다포도와 대소병대도





  거제 해금강 수국, 그리고 예쁜 바다



바다, 야자수와 함께 수국을 만날 수 있는 길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길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항상 생각나는 길이기도 하다.


사실 여기는 수국이 없을 때 찾아와도 늘 아름다운 거제 바다의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들어오는 길목에 있는 바람의 언덕, 신선대, 그리고 신선대 전망대와 함께 둘러보기에도 코스가 참 좋다. 산행을 즐기는 편이라면 바로 옆에 있는 우제봉 전망대에 올라가서 해금강의 풍경을 제대로 한 번 즐겨보는 코스도 추천하고 싶다. 자세한 정보들을 블로그 내 글들을 검색해보면 모두 쉽게 찾을 수 있다.^^


수국 시즌이 모두 끝나기 전에 이 모습을 다시 만날 수 있어서 내게는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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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수국은 향도 참 좋지요~
  3. 끝내주는 멋진 비경입니다.
  4. 수국과 바다와 야자수와 해금강..
    멋진 분위기 인데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5. 도로에 수국이라니 ㅜㅜ
    부럽습니다.
  6. 남해 다도해쪽 섬은 참 이뻐요
    섬을 배경으로 한 해금강 수국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7. 풍경도 너무 멋지고 분위기도 이국적이네요
    거제가 이렇던가요? ㅎㅎ
  8. 아 요즘은 수국이 철인가요? 정말 많네요!
    여기는 야자수나무 때문에 외국 같네요
    제주도 같기도 하고 ㅎㅎ
  9. 야자와 수국이 이렇게 어울리다니 ㅎㅎ 이색풍경이지만 너무 아름다운거 같아요 :)
    해금강도 정말 오랜만에 보는거 같아요 :)
  10. 와. 진짜 너무 이뻐요.
    방쌤이 방문하시면 모두 외국이 되는듯 ~~ㅎㅎㅎㅎ
  11. 이국적인 풍경이 눈길을 확 사로잡네요.^^
    해금강 수국길 완전 아름답습니다!

    해금강은 아주 오래 전에 한번 다녀온 기억이 있는데,
    생각보다 멀게 느껴져서 가기가 쉽진 않더라구요.
    방쌤님 덕분에 사진으로나마 감상 잘하고 갑니다. ㅎㅎ
  12. 바다를 끼고 있는 수국과 야자수가 정말 아름답게 보입니다.
  13. 와~~!! 여기가 남해예요!!
    이국적 향수를 느끼게 하는군요
    야자수와 수국이 잘 어울립니다~~!!
  14. 마치 해외 여행은 한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정말 예쁘네요
  15. 정말 이국적인 풍경입니다
    남해에도 야자수가 있네요^^
  16. 정말 장관입니다.
    아름다운 해금강 수국길 잘 보고갑니다.
  17. 와 진짜 이국적인 느낌이네요~
    야자수와 수국이라니^^
    바다 풍경도 역시 넘 멋지고요~
    해금강이라고 정말 할 만한 것 같아요~!
  18. 거제바다와 수국 너무 잘어울립니다
    야자수랑도 잘 어울리고
    한폭의 그림을 연상캐합니다
  19. 이렇게 멋진장소가 있다니..!
    너무 멋진 사진 감사히 보고 갑니다~! :)
  20. 반가요오! :-)
    오랜만에 출첵할겸 글 잘보고가요~ ㅎㅎ
    날씨가 급 덥덥인 오늘이네요 T T ..
    에어컨 선풍기 빵빵! 시원한 하루되세요~
  21. 그림같은 풍경입니다~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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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바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거제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바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

Posted at 2017. 6. 19. 14:18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거제 / 거제 가볼만한곳 / 신선대

우제붕전망대 / 해금강 / 대소병대도

거제 대소병대도 전망대



수국이 하나 둘 꽃을 피우기 시작한 거제. 오랜만에 다시 수국들을 만나기 위한 거제로의 여름여행을 떠났다. 아직 사진들을 하나도 정리하지 못해 이전에 담아본 거제의 아름다운 바다 풍경들을 한 번 모아보았다.


언제 찾아도 그 특유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거제, 이번 여행에서 또 그 매력을 가득 느끼고 돌아왔다.





대소병대도전망대


가까이 보이는 대병대도, 소병대도 그리고 멀리에는 매물도와 소매물도가 보인다.











해 질 녘 아름다운 풍경








신선대전망대




우제붕전망대에서 바라본 해금강


올라가는 길이 조금 길기는 하지만 절대 놓치고 싶지 않은 풍경이다. 아마 수국을 만나기 위해 거제로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실 것 같다. 멋진 전망대에 올라 거제의 아름다운 바다를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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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이런곳가고싶어요
  2. 해 질 녘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
    절대 놓치지 싶지 않은 풍경에 공감합니다.ㅎㅎ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3. 안녕하세요=) 언제봐도 마음이 시원해지는 바다는 늘 그리운 곳이에요. 주변 환경에 따라 팔색조의 매력을 뽐내는 섬들이네요. 쨍쨍한 햇살 아래 푸르른 섬, 안개 속에 살짝 몸을 숨긴 외로운 섬 모두 아름답습니다:) 눈이 시원해지는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어느새 6월 중순이 훌쩍 지나가고 있네요. 시원한 한 주 시작되시길 바랍니다:)
  4. 제 고향인 거제가 이렇게 아름다운 곳인 줄 새삼 느낍니다ㅎㅎ
  5. 대소병대도 주변의 바다풍경이 참 고요합니다.
    소매물도가 인근이라니 가보고 싶네요.
  6. 거제가 수국으로도 유명한가보네요.
    같은 남도인데, 전라남도는 자주 가면서, 경상남도는 왜 이리도 안가게 되는지...ㅋㅋㅋ
    이게 다 레드준표때문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
  7. 거제도의 풍경이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
    오늘 같은 날씨에 가주면 더욱더 좋을텐데 말이죠~ ^^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방쌤님!ㅎㅎ
  8. 우리나라, 정말 섬 많죠? 예쁘게 담으셨네요^^
  9. 너무 아름답네요.... 전 예전에 거제가서 뭘 보고 온건지 ㅜ.ㅜ
    다음 거제갈때는 여기 전망대들을 쭉 훓고 와야겠습니다
  10. 날씨가 좋아 바다와 섬들의 사진이 한폭의 그림 같습니다.
    잘 담으셨습니다. ^^
  11. 보기만해도 시원합니다. 주말에 통영 여행 다녀왔는데 정말로 좋았습니다^^
  12.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풍경 하나는 죽이네요.^^
  13. 방쌤님이 꽃을 찍으면 어여쁘고 바다를 찍으면 웅장함이 잘 드러나는 거 같아요.
    첫번째 사진 한참 쳐다봤어요~ 시원하고 참 좋습니다.
  14. 방쌤 님의 아름다운 사진에 취해
    힐링하고 갑니다^_^
  15.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됩니다.
    잘 보고가요.^^
  16. 거제도의 짙은 바다빛이 너무 아름다워서
    가슴이 설레는 기분마저 듭니다.
    사진으로만 보고 만족해야 한다는 것이
    정말 안타까운 마음이 들 정도이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17. 아름다운 바다 풍경입니다
    바다는 하늘색과 맞물려 정말 오묘한 느낌을 주기도
    하는데 거제 바다는 더욱 그러한듯 합니다

    여름에 보니 더욱 청량하네요^^
  18. 캬~ 날씨 좋은 날 가면 정말 기가 막힌 풍경일 것 같네요~
  19. 장 승포
    내 고향 남쪽바다 그 파란물~
  20. 파란 바다와 푸른 섬들이 넘 멋져여..
    보고만 있어도 넘 좋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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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여행] 해금강의 절경을 한 눈에 거제 우제봉전망대[거제여행] 해금강의 절경을 한 눈에 거제 우제봉전망대

Posted at 2015. 7. 24. 10:00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쌤 / 거제여행 / 거제 가볼만한 곳

해금강 / 우제봉전망대

거제 우제봉전망대




남해안의 숨어있는 비경

해금강을 한눈에 담아내는 그림같은 풍경을 간직한 곳, 우제봉전망대를 찾았다


예전부터 가뭄이 들면 기우제를 지냈다고 해서 우제봉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모르시는 분들이 아직도 많이 있지만

거제여행에서 절대 빠트려서는 안되는 곳이 바로 이 곳 우제봉전망대이다



해금강의 그림같은 풍경







해금강 주차장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무더운 날이다


하지만 곧 만나게 될 해금강의 그림같은 풍경을 머리 속에 떠올려보니 이정도 더위 따위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서둘러 옮기게 되는 발걸음


2년만에 다시 만나는 우제봉전망대이다





따로 이정표는 없다

바닥에 이렇게 파란색으로 칠이 되어있는데 그 길을 따라가다보면 우제봉으로 올라가는 길을 만나게 된다





지나는 길목에서 만나는 해금강 호텔

혹시 이길이 맞나?? 라는 생각이 드시는 분들이 있다면,,, 이 길이 맞다^^


고민 말고 힘차게 직진!





우제봉까지는 0.9km


어림잡아서 주차장에서 왕복 2km의 거리이다


그리 먼 거리는 아니지만 봉,,이라는 이름에서 알수있듯이 세미산행이라고 생각하시면 된다. 편하게 걸을수 있는 길이지만 오르막 산길이라 편안한 복장에 신발 정도는 필수라고 생각한다





난,,,

완벽하게 준비가 되었다


샛바람소리길을 걸으면서 슬립온,,,은 절대 안된다는 사실을 온몸으로 반성하며 배운 결과이다



내가 바로 해금강이다



와,,,

잠시 걸어서 올라가니,,,

그림같은 해금강의 풍경이,,,


나를 반겨준다


완전 격하게 반갑다





해금강 유람선 선착장


사실 우제봉보다는 저 유람선 선착장을 더 자주 갔었던 것 같다. 지금은 주로 혼자서 여행을 다니지만,,, 나도 여자친구가 있던 시절이 있었다ㅜㅠ,,, 사실 이렇게 혼자 편하게 여행을 다닐수 있게 된 시간도 성인이 된 이후로는 태어나 처음 가지는 듯 하다. 그래서 지금처럼 더 격하게 혼자만의 여행을 즐기게 된 것 같은 기분도 들고,,,^^ㅎㅎ





이제는 숲길로 접어들고





옆으로 잠시만 눈을 돌리면

이렇게 그림같은 풍경이 나를 반겨준다


바다도,, 하늘도,, 구름도,, 바람도,,

모두 너무 멋지기만 한 날이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호흡도 천천히,,,

걸음도 천천히,,,

마음도 천천히,,,


걸어가는 길


너무 빨리 끝이 나버릴까,,

불안한 마음이 밀려오는 길이다





날씨가 너무 좋은 날


대병대도

그 너머로 다도해의 풍경

저 멀리 보이는 것은 아마도 매물도겠지?


섬세하게 그려낸 그림이라도,,,

이보다 더 아름다울수 있을까?






우제봉


군사시설이 있는 곳이라 사실 올라가서 직접 볼 수는 없는 곳이다. 예전에는 저 입구로 올라가는 길도 막혀있었는데 그래도 이제는 테크계단이 이어지는 길 까지는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마냥 감사한 마음,,,^^



포토존


해금강이 액자 속에 가득 담겨있다





해금강

금강산의 모습을 꼭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바다 위에 우뚝 솟아있는 금강이라고 해서 해금강,,, 이라는 이름을 붙이게 된 것 같다


얼마나 그 모습이 아름다웠으면

바다 위의 금강산이라는 이름을 붙였을까?





직접 그 모습을 마주하니,,,

왜 그런 이름을 붙였는지 

단숨에 이해가 된다



십자동굴


멀리서 보면 그냥 하나의 섬으로 보이지만

바닷속에서는 네갈래로 갈라져있어 그 절벽 사이로 십자형으로 수로가 나있다

동, 남, 북쪽으로는 배가 접근 할 수 있어 그 나름의 아름다운 절경을 감상하는 것도 가능하다


하지만 매번 가능하지는 않다

나도 여러번 갔었지만 십자동굴로 들어가 볼 수 있었던 때는 많지 않았다


내가 운이 좋지 않았던 건가?,,,ㅜㅠ





그림같은,,,

아니 

그림보다 아름다운 바다의 금강

해금강의 풍경











십자동굴로 들어가는 입구





대소병대도

다도해

매물도

소매물도

등대섬


이렇게 한 눈에 보게 된 건,,,

나도 처음인것 같다








아름다운 바다

그 속

배 한 척





우제봉전망대의 풍경














우제봉의 정상에 올라가보지 못하는 것이 너무 안타깝다. 저 위에서 내다보는 풍경은 또 어떨까,,, 너무 궁금하다. 물론 지금도 충분히 아름다운 남쪽바다의 절경을 함께하고 있지만,,,








그림같은 풍경의 거제바다

그리고 그 절경의 한 가운데 자리한 해금강


그 해금강이 보여주는 숨막히는 아름다움


한여름의 무더위를 한순간에 날려버린다


거제여행에서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곳!

해금강의 절경이 한 눈에 가득 안겨오는 

우제봉전망대이다


요즘 날씨가 왜 이런가요,,,ㅜㅠ

시원한 바다풍경과 함께 힘찬 하루 되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햐!
    눈이시리도록 푸른 옥빛 바다와 함께 펼쳐지는 다도해가 정말 압권이군요..
    해금강을 전부 조망할수 있는 우제봉 전망데가 있는 줄 몰랐답니다..
    다음기회에 꼭한번 올라가 보아야 할것 같구요..
    역시 방쌩님의 시선으로 보는 해금강은 한폭의 수채화 같은 아름다움 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라면서..
  3. 정말 말 그대로 '그림 같은' 풍경이네요!
    해금강이 아름답다는 건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방쌤님이 사진으로 더 멋지게 보여주신거 같아요
    멋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4. 사진인데 한 폭의 멋진 그림같아 보여요.
    계속 이거 사진이야? 그림이야? 하면서 보고 또 봤어요.
    우제봉 전망대가 이리도 좋은 곳이였다니, 아무래도 거제는 기필코 가야겠어요.
    불끈 불끈.... 이 더위가 지나가길 만을 기다렸다가, 바로 달려가겠습니다.ㅎㅎㅎ
  5. 절경이 따로 없네요.
    매일 이런 비경을 함께하는 방쌤님이 다시금 격하게 부러워지는 순간입니다.
    해금강의 아름다움 눈에 꼭꼭 담아갑니다..^^
  6. 풍경이 정말 아름다워요! 해금강 투어도 한번 해보고싶네요!
  7. 우리나라 여행갈때는 방쌤님의 블로그를 꼭 참고해야겠어요 ^^
    너무 이쁜곳이 많은것 같아요
  8. 높은 곳에서 보는 경치는 언제 봐도 아름다워 요 ㅎㅎ
  9. 바다와 하늘 .. 사이사이 섬들 .. 정말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
    해금강쪽 가려다 날씨가 좋지 않아 못 간 적이 있어서 그런지 ..
    더욱 보고싶고 가고 싶어지는 우제봉전망대입니다 .. ^^
    • 2015.07.28 08:30 신고 [Edit/Del]
      저도 이렇게 날씨 좋은 날의 거제는 오랫만에 만났어요
      항상 갈때마다 흐린 하늘만 보여줘서 섭섭했었는데
      이번에야 그 숨긴 모습을 보여주었네요^^
  10. 우제봉에서 바라보는 해금강이 절경이 너무 멋있습니다.
    제가 한창 낚시다닐때 자주 오르던 갯바위도 보여서 더욱 정감이 가는군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11. 그림같은 풍경이네요^^
    넘 아름답습니다.^^
  12. 해금강은 아직 보지 못했어요 ㅜㅜ
    직접 보면 정말 멋있을것 같네요~~ 날씨도 좋아서 셔터가 마구 눌러질것 같습니다.
  13. 저도 아직 해금강을 보지못했는데
    어찌 구석구석 이리 좋은곳만
    찾아 다시실수있는지
    대단하세요..

  14. 인간은 지구처럼 아름다운 별에 살아서 참 다행이에요 ^^
  15. 아름다운 해금강의 풍경입니다

    언제봐도 멋집니다
    한폭의 그림같습니다^^
  16. 해금강을 액자속에 담아 놓은 발상이 좋아요. ㅎㅎㅎㅎ 생각의 전환
  17. 정말 그림이 따로 없네요 ~~
    거제는 갈려면 너무 오래걸릴거 같고요 ㅠ
    시간되면 근처 바닷가에 가서 실컷 구경하다가 오고싶어요.^^
  18. 우와 이거 뭐 장난 아니네요 우리나라에도 이런 예쁜 풍경이 ㄷㄷ
  19. 기우제를 지내서 우제봉이로군요. 왠지 기우제가 성이 '기'씨 아닌가 싶은 작명 센스네요 ㅎㅎ 경치가 정말 멋져요. 다도해라는 말에 어울리는 풍경이네요. 십자동굴은 하나의 섬 같아 보이지만 내부는 네 갈래 수로가 있는 곳이로군요. 신기한데요?^^
  20. 통영에 갔다가 거제에 들리고 싶었는데 못들린게 마음에 걸려요..!! 내년에는 꼭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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