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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 TherE』

색이 예쁜 가을 여행 추천, 사천 선진공원 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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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경남 사천 선진공원 꽃무릇

 

 

 

 

경남 사천에 있는 꽃무릇 명소 선진공원. 공원 주차장 바로 옆 선진공원 입구 옆에는 붉은 꽃무릇이 가득 피어있다. 가을이 되면 평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만나게 해주는 사천 선진공원, 봄에 벚꽃 명소로 많이 알려져 있는 선진공원이지만 가을 꽃무릇이 예쁘게 피어있는 장소라는 것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가을 꽃무릇이 가득 피어있는 사천 선진공원의 모습의 봄에 벚꽃 가득한 그 모습과 견주어도 전혀 부족함이 없는 모습이다.

 

그리고 제일 좋은 점? 사람이 많지 않다는 것이다. 우리가 사천 선진공원에 꽃무릇을 만나기 위해 도착을 했을 때는 사람이 정말 단 한 명도 없었다. 우리가 사진을 찍고 있는 동안에 5-6명의 사람들이 더 찾아온 것이 전부였다. 그래서 너무 여유롭게 본의 아닌 언택트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 우리가 갔을 때는 꽃무릇이 조금씩 지기 시작하는 때였다. 그런데도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이라니! 내년에는 꼭 활짝 만개한 모습의 사천 선진공원 꽃무릇을 만나고 싶다.

 

 

 

 

  경남 사천 선진공원 꽃무릇

  경남 꽃무릇 명소

 

 

다녀온 날 : 2021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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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하나 없는 조용한 주말의 선진공원 꽃무릇 군락. 우리만의 행복한 시간을 즐겨본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사천 선진공원의 꽃무릇 군락이 가장 멋지지만 이렇게 그 안을 걸어도 예쁘기는 마찬가지다.

 

 

 

 

공원 위쪽에서 내려다본 사천 선진공원 꽃무릇 군락. 정말 엄청나게 많은 꽃무릇이 한 자리에 모여서 피어있다.

 

 

 

 

사천 선진공원 꽃무릇 군락은 그 중간중간 걸을 수 있는 길이 만들어져 있다. 이렇게 위에서 내려다보면 길이 없는 듯 보이지만 좁은 오솔길이 있기 때문에 꽃무릇 군락 중간에 서서 이런 느낌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처음 보는 온통 붉은색 가득한 모습에 방방이는 조금 어리둥절한 표정이다.

 

 

 

 

 

사람 하나 없는 아름다운 꽃무릇 군락에서 우리 가족만의 행복한 시간을 즐겨본다.

 

 

 

 

전체적인 사천 선진공원 꽃무릇 군락의 모습도 한 장 담아본다. 사진에서도 보이듯 정말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다. 그래서 더 즐거웠던 것 같다.

 

 

 

 

 

 

 

다른 어떤 유명한 꽃무릇 명소와 비교해도 절대 그 매력에서 뒤처지지 않은 사천 선진공원이다.

 

 

 

 

 

 

 

 

나무들, 꽃무릇, 그리고 저 멀리 보이는 산 능선까지 어느 하나 빼놓을 것 없이 너무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예쁜 스카프도 하나 묶고 나온 우리 방방이.

 

주말 외출은 언제나 우리 방방이를 신나게 한다.

 

 

 

 

선진공원 내에 있는 선진리성의 모습도 한번 둘러본다.

 

 

 

 

저 멀리로는 바다가 보이는 곳.

 

 

 

 

멋진 자리에 놓여있는 벤치. 가을이 깊어감이 눈으로도 느껴진다.

 

 

 

 

 

 

 

 

안녕하세요~~~

손 흔드는 방방이.^^

 

 

 

 

 

 

 

꽃무릇 위로 낙엽들이 내려앉은 이 모습도 참 매력적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기분 좋은 주말 꽃무릇 나들이.

 

 

 

 

꽃무릇 위로 이렇게 낙엽들이 많이 떨어진 모습은 나도 처음 보는 것 같다.

 

 

 

 

 

 

 

 

산책을 즐기기에도 참 좋은 사천 선진공원.

 

 

 

 

 

 

 

 

 

 

잔디 위에서 신나게 달려보는 우리 방방이.

 

 

 

 

역시 달려야지~

달리는 그 순간에 가장 행복한 표정을 보여주는 우리 방방이.^^

 

 

 

 

 

엄마 나 잡아봐요~~~^^

(사람이 전혀 없어서 잠시 목줄을 풀었고, 저~~~~ 멀리에서라도 사람이 보이면 바로 목줄을 채웁니다.)

 

 

 

 

  경남 사천 선진공원 꽃무릇

 

 

색이 참 예쁜 가을이다.

내가 추천하고 싶은 꽃무릇 명소, 사천 선진공원이다. 지금은 아마도 더 많이 시들었을 것이다. 정말 예쁘게 피어있는 모습을 만나고 싶다면 내년을 기약하는 것이 좋을 것이고, 불과 4일 전의 모습이니 아직 남아있는 모습이라도 만나보고 싶다면 조금 서둘러야 할 것이다. 꽃무릇의 경우 굉장히 빠르게 시드는 편이기 때문이다. 

 

가을에 만나는 예쁜 꽃 꽃무릇, 집에서 멀지 않은 가까운 거리에 이렇게 예쁜 꽃무릇 명소가 있어서 참 좋다.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달려갈 수 있는 거리에 이런 예쁜 여행지가 있다는 것도 참 감사한 일.

 

올해는 이제 그만 작별 인사를 나누고, 내년의 더 예쁜 모습의 사천 선진공원 꽃무릇과의 만남을 기약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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