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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 TherE』

함안뚝방에서 만난 양귀비, 그리고 아름다운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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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함안 양귀비 / 함안뚝방 양귀비

함안둑방 / 함안둑방 양귀비 / 꽃양귀비

함안 함안뚝방 양귀비 일몰



경남 함안 법수면에 자리한 함안뚝방. 봄, 여름, 그리고 가을 계절을 가리지 않고 아름다운 꽃길을 선물로 안겨주는 곳이다. 얼마 전에 한 번 다녀왔었지만 그 때는 꽃이 거의 피지 않았던 시기라 다시 한 번 다녀오려 마음을 먹고 있었다. 지난 주말 함양으로 여행을 다녀오면서 마침 시간이 딱 맞아떨어져서 해가 지는 시간에 맞춰서 다시 함안뚝방으로 양귀비를 만나러 다녀왔다.






천천히 해가 저물기 시작한다. 푸른 하늘과 해지는 주황색 하늘이 잠시 공존하는 시간. 이 시간이 나는 너무 좋다. 어딘가 내가 살고있는 곳이 아닌, 또 다른 세상을 만나는 듯한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저 먼 하늘의 색이 점점 더 짙은 주황색으로 변해간다. 




해가 완전히 지고 난 후의 여명


이 또한 절대 놓칠 수 없는 순간이다.





해가 지는 함안뚝방의 풍경


부족하지만 짧게나마 영상을 하나 만들어봤다. 직접 보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겠지만 그래도 해 질 녘 아름다운 풍광을 함께 느껴보고 싶은 마음에 만든 영상이니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사진은 정말 엄청나게 많이 찍었는데 오랜만에 주말 동안 예전처럼 전투모드로 여행을 다녔더니 몸이 견뎌내지를 못한다. 집에 들어와서 바로 기절,,, 출근 전 아침시간에 급하게 만든 영상이니 부족하더라도,,,^^


있다 퇴근하고 몸이 움직일 힘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사진들 정리를 시작해야겠다. 과연 가능할지,,,ㅡ.ㅡ;




즐겁게 보셨다면 공감도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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