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시골 마을 산수유 꽃길 산책, 마산 예곡마을조용한 시골 마을 산수유 꽃길 산책, 마산 예곡마을

Posted at 2021. 3. 11. 11:10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경남 산수유 / 창원 산수유 / 마산 산수유

마산 예곡마을 / 예곡마을 산수유 / 창원 여행

창원 마산 예곡마을 산수유 꽃길




 

노란 산수유들이 여기저기에서 예쁘게 꽃을 피우기 시작한다. 내가 살고 있는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도 산수유가 참 예쁘게 꽃을 피우는 작은 마을이 하나 있다. 아직 사람들에게 그렇게 많이 알려진 곳은 아니다. 그래서 언제 찾아가든 항상 조금은 여유로운, 또 조용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름도 참 예쁘다. 예곡마을. 집에서 차로 5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이다. 내가 살고있는 동네는 아파트들만 가득한 곳인데 차로 5분만 나가면 산수유가 가득 피어있는 이런 예쁜 마을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참 신기하기도 하다. 고맙기도 하고.

 

요즘 나의 단골 산책 코스이다. 2월 말에서 3월 초까지는 매화가 가득한 의림사 계곡길과 산수유가 기분 좋게 반겨주는 예곡마을, 이 둘이 나의 주 산책로이다. 조금 더 있다 3월 말이 되면 벚꽃들이 피기 시작할 것이다. 그러면 나의 산책길도 청량산이나 가포 해안로 등으로 옮겨가게 될 것이다. 계절마다 즐겨 걸을 수 있는 길들이 집 근처에 가득하다는 것이 나는 너무 좋다. 행복하다. 그래서 지금 살고 있는 이 동네를 더 좋아하게 된 것 같기도 하다.

 

 

 

 

  창원 마산 예곡마을 산수유 꽃길

 

 

다녀온 날 : 2021년 3월 6일

 

 

 

 

 

 

 

 

1주일이 지났다. 산수유 꽃들의 양도 많아졌고, 그 색도 괜히 더 짙어진 것처럼 느껴진다. 언제 걸어도 참 기분이 좋아지는 길이다. 

 

 

 

 

마을 입구 갓길에 주차를 하고 산수유 꽃이 피어있는 마을 안 길을 조용히 걸어본다. 오늘도 역시나 사람은 하나도 없다. 날씨가 조금 쌀쌀해서 옆지기와 방방이는 차 안에서 산수유 피어있는 마을 풍경을 구경하기로 하고 오늘은 나 혼자 예곡마을 산수유 꽃길을 걸어보기로 한다.

 

 

 

 

조용히

천천히

뭐 급할 것 하나도 없으니까. 이런 주말의 산책 시간이 나는 참 좋다.

 

 

 

 

오랜만에 혼자 걸으며 나 자신과 이런저런 대화들을 나눠본다. 

 

요즘 뭐 힘든 일은 없니?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시간은 언제니?

저녁에는 뭘 하고 싶니?

오늘 저녁 메뉴는 뭘로 할까?

 

뭐 이런 소소한 대화들이지만 나는 이 시간이 너무 좋다.

 

 

 

 

 

 

 

아마도 이번 주말에는 더 풍성한 산수유들이 반겨주는 예곡마을의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지금도 즐기기에 부족함 전혀 없는 너무 아름다운 모습이지만.

 

 

 

 

이렇게 눈으로 직접 느껴보는 계절의 변화가 난 참 좋다.

 

 

 

 

봄과 참 잘 어울리는 색으로 옷을 갈아입는 중인 예곡마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노란 산수유 꽃들의 모습을 들여다 보기도 한다. 가끔은 아주 가까이에서 꽃들의 모습을 바라보기도 한다. 조금 멀리서 볼 때와, 이렇게 가까이 다가가서 바라볼 때의 그 모습이 전혀 다르게 느껴지는 때도 있다. 같은 꽃인데 바라보는 거리에 따라, 또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줄 때도 있어 너무 신기하다는 생각이 든다.

 

 

 

 

예곡마을 윗 길. 여기에도 산수유나무들이 상당히 많이 심어져 있다. 여기는 항상 조금 느리게 꽃이 피는 편이라 아마도 이번 주말은 되어야 노란색이 더 짙어진 예곡마을 산수유 꽃길을 걸을 수 있을 것 같다. 아직은 그렇게 많이 피지 않았다.

 

 

 

 

예곡마을 윗 길을 걷다 바라본 예곡마을의 모습. 옹기종기 모여있는 집들의 모습, 그리고 나무, 산들과 함께 어우러진 모습이 참 예쁜 곳이다.

 

 

 

 

오늘의 산책을 마치고 아까의 출발지로 다시 돌아왔다.

 

 

 

 

 

 

 

멀리 가지 않아도 집 가까이에서 이렇게 예쁜 산책로를 걸으며 다가온 봄을 맘껏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

 

 

 

 

초록을 배경으로 담은 노란 산수유들의 모습도 참 예쁜 것 같다.

 

 

 

 

  창원 마산 예곡마을 산수유 꽃길

 

 

주말, 아주 잠시이지만 마음이 편안해지는 행복한 산책, 예곡마을에서 산수유들과 함께 즐겼다. 

 

지금 전남 구례에도 산수유들이 활짝 꽃을 피우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재작년에는 나도 그 모습을 만나러 직접 여행을 떠났었는데. 코로나 사태가 시작되기 전에는 해마다 적어도 1번은 전남 구례와 경북 의성으로 산수유 여행을 떠났었다. 물론 지금도 그 모습이 너무 궁금하지만 올해는 주말 동안 지난 사진들을 정리해서 랜선 여행으로 그 아쉬움을 달래볼 생각이다. 

 

지금 글을 쓰면서 서재 창문을 조금 열어두었다. 지난주만 해도 약간은 춥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오늘은 창 사이로 들어오는 바람이 너무 포근하게 느껴진다. 정말 봄이 우리 곁에 성큼 다가온 느낌이 든다. 바람마저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계절, 참 예쁜 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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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역시 예곡마을의 산수유가 정말 온통
    노란물결로 뒤덮고 있는 아름다운
    봄풍경들 같습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3. 노란 산수유가 마음을 설레게 하는거 같아요 ^^
    너무 이쁜 풍경에 오늘도 힐링하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글에 하트 쿵쿵!! 좋은하루 되세요 ^^
  4. 멋진 산수유 사진에 마음 속으로 봄이 들어옵니다. 👍
  5. 쭉 걸으면 그냥 기분이 좋아지겠습니다.
  6. 우리나라가 4계절이 있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봄은 봄대로 이쁘고 아름다운 모습들이 많네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7. 마음이 편안하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힐링하고가요 ㅎㅎ
  8. 사진 너무 이쁘게 잘 찍으시네요^^ 눈힐링 하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9. 그야말로 꽃길이네요 ㅎㅎ 방쌤님도 저도 올해 꽃길만 걷길 ^^
  10. 남쪽에는 꽃이 다 핀거 같네요.
  11. 지금도 보기 좋치만 나중에 산수유 열매 생길때 가봐도 좋겠네요
  12. 예곡마을 산수유가 아름답게 개화했네요
    멀리 안가도 만날 수 있어서 좋겟습니다.
  13. 노란 산수유..
    이뿌게 피웠군요.
    구경 잘 하고 가요
  14. 외할머니 댁에 가던 어릴적 추억이 떠오르네요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15. 산수유꽃이 보기 좋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꽃들이 더 활짝 피겠네요^^
  16. 요즘 남쪽에는 산수유꽃이 절정이네요
    서울에는 이제 한두곳에 꽃망울이 나오기도 합니다
    아름다워요.. ^^
  17. 예곡마을에도 산수유가 많이 피었네요~~^^
    해마다 더 예뻐지는 곳입니다...
    올 주말에는 더 예쁘게 필 것 같네요~ㅎ
  18. 역시 봄은 노란색입니다.
    산수유와 조우하며 걷는 길이 행복하겠습니다. ㅎ
  19. 노랑 노랑 산수유가 시작이네요 ~~
    금새 노랑 마을이 될거 같아요~
    방방이는 추워서...차에서 쉬는 날이었네요..
    왜 방방이가 안보이지 했더랬어요 ㅋ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 집 가까운 곳에 이렇게 좋은 산책로가 있다니 부럽습니다^^
    노란 산수유 꽃 넘 귀엽고 예쁘네요~!
  21. 산수유 꽃이 노란색인지 몰랐네요. 차분하게 느껴지게 하는 길 끝에 반가운 얼굴이 기다릴 것 같은 생각도 드네요 ㅎ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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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반기는 샛노란 산수유 꽃길, 창원 예곡마을봄을 반기는 샛노란 산수유 꽃길, 창원 예곡마을

Posted at 2020. 3. 12. 10:27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창원 산수유 / 경남 산수유 / 산수유 열매

산수유마을 / 마산 산수유 / 산수유 꽃말

창원 예곡마을 산수유 꽃길








여러 블로그와 SNS에서 들려오는 구례 산수유마을 소식. 지금 이미 산수유들이 만개했다고 한다. 예년 같았으면 나도 이미 구례 산수유마을로 달려가고 있었겠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상황이 허락되지 않는다. 아쉬움을 삼키며 구례 산수유마을과의 만남은 잠시 내년으로 미뤄두기로 했다. 어쨌든 사람들이 많이 모이게 될 장소는 가지 않는 것이 지금 이 상황에서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살고있는 경남 창원시, 그 중에서도 마산합포구 현동에는 '예곡'이라는 이름을 가진 작은 마을이 하나 있다. 그리고 그 예곡마을에는 봄이 되면 산수유들이 활짝 꽃을 피운다. 그리고 그 수도 굉장히 많다. 사람들에게 거의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인근 주민들만 가끔 찾을 뿐, 사람으로 붐비는 곳은 아니다. 나 역시 30분 정도 예곡마을 산수유들을 구경하면서 지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보지 못했으니까. 구례 산수유마을로 달려가지 못하는 아쉬움을 가까운 동네 산수유 꽃길 산책으로 달래본다.





  창원 예곡마을 산수유 꽃길



다녀온 날 : 2020년 3월 11일

주소 : 창원시 마산합포구 예곡동 682-2







창원 예곡마을 산수유 꽃길

구례 산수유마을에 견주어도 절대 뒤지지 않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내가 정말 애정하는 곳이다.





1주일 전 쯤에도 한 번 다녀간 창원 예곡마을. 그때는 햇살도 좋지 않았고, 산수유들도 채 꽃을 피우지 않은 상태였는데, 고작 1주일 새에 이렇게 활짝 꽃을 피우고 있다. 계절의 변화가 정말 빠르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된다. 





요즘에는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실내에서 보내다 보니 계절의 변화에 조금은 더 둔감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봄, 그리고 산수유 노란 꽃길

이렇게 산수유들이 피어있는 마을 길을 따라 크게 한 바퀴 도는 것이 내가 항상 걷는 코스다.





햇살이 너무 좋은 봄날

산수유들도 기분이 좋은지 괜히 더 예쁘게 보인다.





꽃이 핀 모습이 반가운건 나 뿐만은 아닌가 보다.





자~ 이제 한 번 걸어볼까?^^





아무도 없는 봄 꽃길에서 나 혼자 즐기는 행복한 산책. 조금씩 불어오는 바람도 너무 좋다. 마을이 너무 조용해서일까? 불어오는 산들바람의 소리가 귓가에서는 꽤 크게 들려온다.








마을 입구를 지나 산수유 꽃길로 들어서면 곧 만나게 되는 정자 하나.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잠시 혼자 앉아 쉬어가기 너무 좋은 곳이다.





포근한 봄 햇살 아래 보석처럼 반짝이는 산수유 꽃들











조금 올라와서 내려다 본 예곡마을의 산수유 꽃길. 정말 예쁜 곳이다.





이제 언덕 위 길을 걸어본다. 차도 물론 지나갈 수 있지만 딱 1대가 지날 수 있는 길이다. 가끔 마을 주민들의 트럭이 지나기도 하는데 차는 마을 아래에 두고 걸어서 올라오는 것이 더 좋다.





언덕 위 산수유 꽃길 또한 예쁘기는 매한가지.





1주일 새에 노란색이 부쩍 더 짙어졌다.





여기는 창원 예곡마을입니다.^^





입으로는 내가 좋아하는 노래들을 혼자 흥얼거리고, 걷는 발걸음은 시간이 지날수록 무거워지기는 커녕, 더 가벼워지는 것 같다.





햇살 아래 반짝반짝





앙증맞게 달려있는 붉은 산수유 열매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담아보는 산수유





산수유의 꽃말은 지속, 영원이다.

꽃말도 참 예쁜 산수유. 원래 봄을 생각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꽃들 중 하나가 개나리이다. 색도 산수유와 같은 노란색. 하지만 봄이 되면 제일 먼저 꽃을 피우는 노란색 꽃은 산수유와 생강나무이다.


그리고 대표적인 우리 자생식물이다.





마을 아래쪽도 노란색이 꽤 많이 짙어졌다.





와~ 여기는 산수유 열매가 정말 많이 달렸구나!


강한 신맛과 떫은 맛을 가지고 있는 산수유 열매는 기력이 없을 때 인체의 면역력과 체력을 높여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어서 겨울철 원기 회복을 위한 좋은 음식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꼭 노란색 요정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춤을 추고 있는 것 같은 느낌도 드는 산수유.





역시 꽃은 역광이지~^^





눈이 너무 부셔서 제대로 뜨고 있기도 힘들지만, 그 모습에서 쉽게 눈을 뗄 수도 없다.











구례 산수유마을은 가지 못했지만, 창원 예곡마을 동네 마실에서 이렇게 예쁜 산수유들을 만날 수 있어서 구례를 가지 못한 그 아쉬움은 이미 깨끗하게 사라져 버렸다.





어,, 한 바퀴 더 돌아볼까?

살짝 아쉬운데,,





  창원 예곡마을 산수유 꽃길


창원, 마산, 또 고성 정도에 거주하는 분들이라면 가까운 거리이니 가볍게 마실 한 번 다녀오기 좋은 곳이다. 지금 딱 산수유들이 예쁘게 꽃을 피운 상태이다. 사람들이 거주하는 마을이니 당연히 조용히! 그리고 쓰레기 등은 절대 버리면 안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있는 상식!


사람 많은 곳으로 여행을 떠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것이 요즘이다. 가까운 동네로, 사람없는 한적한 작은 마을로 봄마실을 한 번 떠나보는 것을 어떨까? 잠시나마 지친 일상에서 쉼표를 찍을 수 있는 소중한 휴식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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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쪽은 어느새 봄이 짙어가고 있네요.
    코로나 문제 때문에 올 봄 축제는 거의 물건너간 것 같아요.
    가까운 한적한 곳에 이런 예쁜 곳이 있으니...
    답답한 마음을 어느 정도는 해소할 수 있으셨겠네요. ^^
  3. 노란 산수유꽃이 반겨주는 봄날이네요 :) 경남에 이렇게 좋은곳을 소개해주시다니 :)
  4. 산수유가 봄을 반겨주네요~~
    좋은 글과 이쁜 사진 잘 보고 가용~^^
  5. 어느덧 산수유 피는 계절이 왔네요~
    눈 호강 덕분에 잘 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6. 올해도 어김없이 예곡마을 산수유길을 다녀오셨군요.
    가까이에 있어 한달음에 달려갈 수 있는데도 이상하게 산수유랑은 인연이 안닿더라구요...ㅎㅎ
  7. 사람들이 모이지 않는 한적한 곳찾아 꽃들과 노닐고 싶네요 ㅎㅎ
  8. 너무 예뻐요 거닐고 싶어지네요.
    잘보고 구독하고 가요 ^^
  9. 와 너무 예쁜 길이네요 ^^

    잘보고 갑니다 :)
  10. 산수유도 이쁘고 마을도 넘 이쁘네용 ㅎㅎ
  1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2. 산수유 너무 예쁘네요 ㅠㅠ
  13. 남쪽나라에는 벌써
    산수유가 노랗게 물들이고 있네요
    너무 좋습니다. 이런길을 걷고 십네요
  14. 산수유가 예쁘게 폈네요
    예쁜길 걸어보고 싶네요
  15. 와~서울은 3월 말경이나 볼 수 있는데
    산수유가 벌써 만개했네요
    햇살에 반짝반짝 너무 아름다워요
    마을길가에 노란꽃길은 서울에서는 꿈도 못꾸는 풍경이라 그런지
    더 정겹고 따스하게 느껴져요~^^
  16. 산수유가 활짝 피었군요.
    우리의 마음도 활짝 피었음 참 좋겠습니다.
    ㅎㅎ
    잘 보고가요
  17. 봄이 오는 소리가 여기저기 들리는 거 같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18. 전국 곳곳의 봄축제는 줄줄이 취소되고 있지만
    봄꽃이 피는 것 조차 막을 수는 없겠죠?..
    축제없는 봄꽃마실도 좋을 것 같아요.. ^^
  19. 사람들이 찾지 않는 이런곳을 찾아 보는도 좋겠군요.'
    알려진곳보다 이런곳이 좋을듯 합니다.
    오늘도 꽃 소식 잘 보고 갑니다.^^
  20. 평화로운 풍경입니다. 봄 느낌도 가득하고요.
  21. 요즘 꽃 보면 진짜 봄이오는게 느껴지면서 너무 기분이 좋아져요!
    사진도 너무 이쁘게 잘 찍으신 것 같아여! 잘 보구 갑니당 헤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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