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피었을까? 해바라기를 찾아서 떠난 함안 강주마을벌써 피었을까? 해바라기를 찾아서 떠난 함안 강주마을

Posted at 2016. 6. 28. 11:18 | Posted in 『HerE &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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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함안여행 / 함안강주마을 / 강주마을

함안 해바라기 / 강주마을 해바라기

함안 강주마을 해바라기


매년 여름이 되면 해바라기 가득 피는 곳

평소에도 아름다운 벽화들이 반겨주는 정겨운 모습의 마을이라 계절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 함안 강주마을이다.


조금은 이른 시기,,

혹시 벌써 꽃을 피운 해바라기가 있을까?

궁금한 마음에 조금 일찍 함안 강주마을을 다녀왔다.





마을 입구에서 만난 어린 왕자

역시 손에는 꽃 한 송이를 들고있다.^^

아무래도 마을이 마을이니 만큼~





함안 강주마을


작년 강주마을 해바라기 축제는 9월 5일 - 7일까지 열렸는데 보통 7월에 접어들면 해바라기의 개화가 시작된다. 그러면서 8월에 접어들면 들판 가득 피어있는 해바라기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마을 여기저기 알록달록 벽화들로 꾸며진 이쁜 담장들


강주마을의 벽화들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글을 클릭!


아기자기 강주벽화마을





여기는 

함안 강주마을입니다.^^





앗! 해바라기다!


많지는 않았지만 마을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해바라기





집 앞 정원에 가득 피어있던 루드베키아





음메~~~

소와도 눈인사를 나누고^^


왠지 조금 졸려보이는 아이,,

가까이서,,보다는 조금 멀리서 보는 것을 추천해드린다. 이유가 궁금하시면 가까이 한 번 가보시고,,,ㅡ.ㅡ;





문은 닫혀있었지만 강주마을 전시장도 있다. 축제기간에는 문을 열지 않을까?





오늘의 주인공 해바라기


해바라기의 꽃말은 숭배와 기다림이다.





꽃을 피우기 전 더 강렬한 모습을 보여주는 해바라기





봄망초





탐방로 안내판을 따라 언덕 위로 올라가본다.





오랜만에 보는 스레트 지붕





너무 일찍 왔나?


아직은 해바라기들은 거의 피질 않았다.





하핫,,,^^;;;


그래도 아예 없지는 않아서 심하게 뻘쭘,,,하지는 않았다.





인물사진 찍기에도 참 좋은 곳














아무래도 7월 중순은 지나야 활짝 핀 해바라기 가득한 강주마을을 만나볼 수 있을것 같다.





작년보다는 조금 더 정돈된 것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언덕 위에서 내려다 본 강주마을





솜털이 뽀송뽀송


한 번 불어볼까?





뽀얀 색이 꼭 눈의 결정처럼 보이던 꽃








담장 위에는 석류나무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다.





돌아나오는 길에 다시 만난 아까의 루드베키아 





이 앙증맞은 아이들은 또 누굴까?





축제기간 나름 멋진 포토 존이 되어주는 자전거들





시멘트 담장 위에도 초록초록 싱그러움이 찾아오고





조금만 더 기다리세요~~~~^^


아직은 많이 이르다. 아무래도 7월 중순에서 말은 되어야 제대로 된 모습을 만날 수 있을것 같다. 나처럼 성질 급하신 분들이 분명 있을 것 같은데,,, 조금만 더 참아주시길~ 나는 가까운 거리라 중간중간 가볼 생각이다. 조금 이르게 활짝 피어날 수도 있으니 만약 좋은 소식을 접하게 된다면 꼭 알려드리겠다. 


이제 바야흐로~~

연꽃과 해바라기의 시즌이 시작되는구나!

Coming soon!


강주마을에 해바라기 가득한 풍경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글을 클릭해보세요^^


해바라기 가득한 함안강주마을

해바라기가 없어도 좋았어요~

          

인스타, 스토리, 페북에서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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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올해도 강주마을의 해바라기를 보러 많은 분들이 찾으실 것 같군요.
    마치 폭풍전야를 보는 듯한 강주마을입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3. 조금 일찍 가셨나 봐요.
    ㅎㅎ
    활짝 피면..장관이겠네요.
  4. 벌써 개화한 아주 부지런한 해바라기가 있군요. 저 해바라기는 너무 부지런해서 아침잠도 없고 밤잠도 없을 거 같아요 ㅋㅋ
    비록 해바라기가 별로 많이 피지는 않았지만 저 한적한 농촌 풍경 자체가 너무 아름답네요^^
  5. 삼단옆차기
    다음주 갈려고 하는데 아직이군요..
  6. 활짝핀 해바라기 정말 장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7. 해바라기와 루드베키아가 다른 건가요?
    전 루드베키아를 보고 늘 해바라기라고 생각했어요ㅎㅎㅎ
  8. 강주마을의 벽화도 매력적이지만,
    경운기와 보이는 사진에서의 길도 정말 탐스러운 사진이네요~^^

    현장에서 보면서 매우 반했을 것 같습니다.
    이런 마을을 탐방하고 싶어요. 여기 수도권에서는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 같네요....
  9. 육지는 아직 이르군요..
    제주도는 해바라기가 많이 피었습니다..
    그래도 소소한 풍경들이 아름다운데요~~^^
  10. 함안 강주 마을에 벌써 해바라기가 피었군요.
    루드베키아와 어우러져 마을에 노란 색이 물결칩니다.
    수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11. 어린왕자 벽화가 인상적이네요 땅을 밟을 수 있는 좁다란 길도 보기 좋네요
  12. 해바라기는 제가 무척 좋아하는 꽃 중 하나입니다.
    아니, 가장 좋아하는 꽃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나무는 대나무, 꽃은 해바라기꽃을 좋아하는데,
    특히 해바라기가 가득한 들판을 보고 있노라면
    기운도 샘솟는 것 같고 삶의 환희도 느껴지고 그러지요.

    7월 중순경이면 이곳에서 바로 그런 해바라기의 향연이 펼쳐지겠네요.
    기다려집니다.
    지난해 해바라기도 아름답지만
    올해 피어난 해바라기를 어서 보게 되기를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차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2016.06.29 14:48 신고 [Edit/Del]
      해바라기가 가득 피었다는 소식이 들려오면
      제가 바로 후다닥 달려가서 이~~쁘게 담아올께요^^
      봉리브르님 생각하면서 더 정성껏 담아야겠는데요~~ㅎㅎ
  13. 며칠전 제가 본꽃들과 너무 같ㅊ습니다
    해바라기를 보았고 루드베키아,개망초
    그리고 석류나무꽃, 거기다가 접시꽃...능소화까지

    전 군락지는 아니고 길 가다가 ㅎㅎ
  14. 이제 피기 시작하는군요^^
    2주전 갔을땐 황량했어요^^
  15. 마을이 너무 이쁜 것 같네요, 너무너무 매력적인 곳 같아요
    보기만해도 정겨움이 물씬 느껴지고요^_^
    해바라기가 더 이쁘게 피길.....!
  16. 보기만 해도 마음이 여유로워지는 느낌입니다~^^
  17. 함안 강주마을의 해바라기 밭은 아직은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않고 있었군요..
    그래도 아름다운 골목길의 벽화들과 함께 들꽃들이 피어 있는 또다른 모습을
    만날수 있어 다행이구요..
    다음달에 들리면 환상적인 해바라기들의 합창를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18. 집 골목길에 핀 꽃들이 참 예쁘군요.
    공감 누르고 갑니다.
  19. 여유롭게 걷기 좋은 골목길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 이제나 저제나 하고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덕분에 좋은 정보를 얻어네요^^

    저도 곧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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