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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 TherE』

가을 단풍 명소 내장산, 그 아름다운 가을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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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맛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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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내장산 단풍시기



가을 단풍 여행

가을의 그 아름다운 풍경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들 중 하나

바로 전라북도 정읍에 위치한 내장산국립공원이다.


그 단풍의 색이 유난히 짙고

그 길이가 긴 단풍터널이 매력적인 곳


어마어마한 사람들과 차량들이 몰려들 것이라는 것은 너무 잘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도 역시 그냥 지나칠 수는 없었다.





우화정의 가을 풍경





억새와 단풍의 어우러짐





매표소를 지나 내장사로 들어가는 길

단풍이 물이 들기는 했지만, 아직은 그 색이 조금 옅다는 생각이 든다.





가을 내장사를 찾은 많은 사람들





지나는 길에 만난 깊어가는 가을 풍경


원래 제일 많은 사진을 담는 곳들 중 한 곳인데 오늘은 그 색이 조금 많이 아쉽다.





내장사로 이어지는 단풍 터널

걸어서 가는 것도 좋고, 편도 1.000원을 지불하고 셔틀버스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


나는 들어갈 때 셔틀버스를 타고, 나올 때는 걸어서 오는 것을 즐기는 편이다.








내장사 일주문


등산로와 관광로가 나누어지는 곳이다. 산행을 목적으로 내장사를 찾으신 분들은 일주문을 옆에 두고 오른쪽으로 나누어지는 산길로 접어들게 된다.





아직은,,,

많이 이른 느낌의 가을 내장사


지난 주말의 모습이다. 이번 주말이 개인적으로는 훨씬 더 좋을 것 같다.








가끔은 하늘을 가득 뒤덮은 단풍나무를 올려다 보기도 한다.





어느새 도착한 내장사





내장사 입구 연못 하나





내장사


화재로 소실된 후 꽤 오랜 시간 자리가 비워져있던 대웅전의 자리에 이제는 새로운 대웅전이 당당하게 그 자리를 채우고 있다.





대웅전 지붕에 올려 놓은 단풍








직접 올라보면 알 수 있지만 내장산도 그렇게 호락호락한 산이 절대 아니다. 철계단이 너무 많아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늦은 오후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꽤 많은 사람들이 보인다.








나오는 길에 다시 한 번 돌아보는 내장사 대웅전, 그리고 그 입구의 단풍나무





햇살 좋은 날에는 정말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곳인데,,,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잠시 쉬어갈까?





울긋불긋 물들어가는 가을 내장산





나오는 길에 들러본 우화정


내장산에서 가장 인기있는 장소들 중 하나이다.











우화정 뒤로는 분주하게 오가는 케이블카의 모습도 보인다. 





예쁜 반영도 담아보고 싶었지만,,,^^;








가을 내장산으로 떠난 단풍여행


뉴스에서는 절정이라고 이야기를 했었지만 내가 보기엔 아직 조금 이른 모습이었다. 아마 지금은 훨씬 더 고운 색으로 물든 내장산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겠지? 올해 다시 갈 계획은 아직 없지만,,,그 절정의 모습을 만나보지 못해서 너무 아쉬운 마음이 든다.


뭐 모르지~ 또 맘 바뀌면 바로 달리면 되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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