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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 TherE』

창원 카페 차오름 목향장미, 5월 가볼 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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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창원 목향장미, 마산 카페 차오름 목향장미

 

 

창원 목향장미 명소 카페 차오름, 다시 방문!

얼마 전 글에서 소개했던 창원 목향장미 명소 카페 차오름, 이번에는 혼자가 아닌! 옆지기, 방방이와 함께 목향장미 구경을 다녀왔다. 휴일이었던 지난 어린이날 다시 찾아간 창원 내서 카페 차오름. 예전 혼자 찾아왔을 때는 대부분의 사진이 목향장미에 집중되었지만 이번 방문에서는 우리 방방이와 옆지기의 사진이 주 목적이다. 아마도 사진의 느낌이 조금 다르지 않을까?

 

날씨도 정말 좋았던 지난 어린이날, 우리 방방이와 옆지기와 함께 즐거운 목향장미 나들이를 나섰다. 

 

이제 출발!

 

 

 

 

  5월 가볼 만한 곳, 창원 내서 목향장미 차오름

 

 

다녀온 날 : 2022년 5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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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이른 시간에 도착을 했더니 사람이 거의 없다. 아싸!

 

카페 문은 이미 열려있었고 주인분도 계셨다. 아직 주문은 되지 않는지 일단 사진 찍으면서 먼저 구경을 하고 차 주문은 나중에 하라고 하신다. 굉장히 친절하셨던 주인분.^^

 

 

 

 

카페 차오름 목향장미 터널에서 옆지기와 방방이 인증 사진 한 장.^^

 

 

 

 

조금 더 다양한 구도로 사진을 찍어보고 싶었는데 너무 좋아서 마음이 살짝 들떴는지 다양한 구도의 사진을 담지는 못했다.

 

 

 

 

그래도 충분히 차고 넘치게 예쁜 카페 차오름 목향장미.

 

 

 

 

우리 방방이도 여기 카페 차오름 목향장미가 마음에 드는지 계속 싱글벙글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으로 봤던 것보다 훨씬 더 예쁘다며 끊임없이 감탄사를 내뱉는 옆지기.

 

 

 

 

5월 가볼 만한 곳. 이렇게 예쁜 꽃길이 또 어디 있을까? 그것도 집에서 고작 10분 거리에.

 

 

 

 

기분 완전 좋은 우리 방방이.^^

 

 

 

 

방방이 예쁜 사진을 정말 많이 찍은 날이다.

 

 

 

 

 

 

카메라를 정말 싫어하는 방방이인데 오늘은 기분이 좋은지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이렇게 미소를 지어주기도 한다.

 

 

 

 

머리 위에 장미 하나 살짝 올려보는 방방이. 역시 남자는 꽃이지!

 

 

 

 

저 멀리 어딘가를 바라보는 콘셉트의 사진.

 

 

 

 

엄마와 함께 장미 바라보기.

 

 

 

 

두 번째 방문이지만 정말 보면 볼수록 더 예쁘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다.

 

 

 

 

지난번 나 혼자 왔을 때보다 더 풍성하게 피어있는 것 같은 카페 차오름 목향장미.

 

 

 

 

머무는 내내 이렇게 환한 미소를 짓고 있던 우리 방방이.

 

 

 

 

향기도 너무 좋아서 옆에 서있으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그런 길이다. 후각이 사람보다 훨씬 더 발달한 방방이니 그 향기가 얼마나 강렬하게 느껴질까?

 

 

 

 

다행히 그 장미 향기가 방방이 마음에도 쏙 드는 모양이다.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산책 시간이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우리 방방이.

 

 

 

 

휴일이라 사람이 많을까 조금 걱정을 하기도 했었는데 우리는 오전 9시도 되기 전에 도착을 했기 때문에 사람은 거의 없었다. 우리가 사진을 다 찍고 나오려고 하니 그즈음에는 사람들이 꽤 많이 몰려왔었다.

 

 

 

 

역시,, 아침 일찍 움직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방방이 기분 좋아요~~~^^

 

 

 

 

산책로를 따라 길게 이어지는 목향장미 터널.

 

 

 

 

그 속을 들여다보니 이렇게 온통 목향장미에 휩싸인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내년에도 꼭 다시 만나고 싶은 예쁜 모습을 보여준 카페 차오름 목향장미길.

 

 

 

 

평소에는 보기 싫다 생각했던 연두색 펜스까지 예쁘게 보이게 만들어버리는 마법을 펼치는 목향장미.

 

 

 

 

우리 방방이 사진만 약 300장은 찍은 것 같다.

 

 

 

 

 

 

사진 부자 방방이.^^

 

 

 

 

예쁜 것 많이 보고, 맛있는 것 많이 먹고, 늘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보냈으면 좋겠다.

 

 

 

 

꼭 대답을 하는 것처럼 '나 행복해요~.'라는 표정을 지어 보이는 방방이.^^

 

 

 

 

참 예쁜 곳이다. 멀리 가지 않아도 집에서 가까운 거리에 이렇게 예쁜 목향장미 길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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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꼭 다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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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기 참 좋은 계절이고, 또 5월이다. 벌써 내일로 성큼 다가온 이번 주말, 이번 주말에는 어디로 또 행복한 여행을 떠나볼까? 행복한 고민에 빠지는 금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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