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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 TherE』

황금색으로 익어가는 악양 들판, 그리고 평사리 부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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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하동 가볼만한곳 / 하동 평사리부부송

악양 평사리부부송 / 가을여행

하동 평사리 부부송



가을이 되면 늘 생각나는 곳

황금색으로 누렇게 들판이 익어가는 곳


하동 악양 평사리가 바로 그 곳이다.

그리고 그 가운데 다정하게 함께 서있는 부부송


이번 가을에도 역시나 그 모습을 만나기 위해 조금 늦은 시간이었지만 다시 하동 악양 평사리를 찾아갔다.





깊어가는 가을

가을의 색으로 옷을 갈아입은 악양 들판





그 옆으로는 섬진강이 구비구비 흘러간다.


햇살이 좋은 날에는 빛에 반짝이는 보석 같은 모래알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평사리 부부송





혹시나 멋진 일몰을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약간은 조바심을 내며 기다려 보지만 하늘의 구름들은 전혀 걷힐 생각을 하지 않는다. 점점 더 짙어지는 구름.








해가 지고 어둠이 찾아온 평사리


오늘 또 이렇게 직접 눈을 맞추고, 가을 날의 즐거운 추억 하나를 하나 더 만들어 본다.



TIP

찾아가는 길

내비에 '고소성군립공원'을 입력하고 가시면 된다. 그러면 2차로 국도를 타고 가다가, 오른쪽 지리산 생태과학관으로 들어가는 샛길이 보이고 그 길을 따라 구불구불 산길을 계~~~~속 올라가다 보면 한산사를 만나게 된다. 그 바로 앞에 전망대가 꽤 크게 자리하고 있으니 아마 놓치실 일을 없을 것이다.


즐겁게 보셨다면 공감도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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