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벚꽃축제? 마산, 창원의 벚꽃도 절대 놓치면 안돼~ 추천벚꽃명소!진해 벚꽃축제? 마산, 창원의 벚꽃도 절대 놓치면 안돼~ 추천벚꽃명소!

Posted at 2018. 4. 3. 11:30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 여행이야기


진해 벚꽃축제 / 진해 군항제 / 창원 벚꽃

창원교육단지 벚꽃 / 마산 벚꽃 / 가포 벚꽃

진해 벚꽃축제? 마산, 창원도 좋아




이제 그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는 진해 벚꽃축제. 수많은 사람들이 그 아름다운 봄의 풍경을 만나기 위해 경남 진해로 몰려들고있다. 물론 지금도 진해라는 이름이 더 익숙하지만 엄밀하게 따져보면 창원시에 속한 진해구라 표현하는 것이 맞을 것 같다. 하지만 지역 주민들 역시 창원시라는 이름보다는 진해시, 또 마산에 살고있는 사람들은 아직  마산시라는 이름으로 부르는 것이 더 익숙하다. 아직은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된다.





진해, 물론 너무 아름다운 곳이다. 수십만 그루의 벚꽃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만들어내는 그 풍경은 찾는 사람들로 하여금 저절로 감탄사가 터져나오게 만든다. 


하지만!

멀리 진해까지 여행을 오신 분들이라면 근처 아름다운 벚꽃 명소들을 함께 둘러보고 가는 것이 훨씬 더 알찬 여행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통합 창원시 안에 위치하고 있는 장소들 중 한 번은 가볼만한 곳들을 마산, 창원 그리고 진해 별로 하나씩 꼽아봤다. 


물론!

더 멋진 곳들도 많이 있다. 이건 지극히 주관적인 내 기준이다.^^






  1. 일단 첫번째는? 마산, 가포 동백&벚꽃길이다!




붉은 동백꽃과 연분홍 벚꽃들을 함께 만날 수 있는 곳





지난 토요일에 다녀온 모습이라 아직 채 피지 않았던 모습. 오늘 오전에 다시 다녀왔는데 완전 만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사진도 물론 담아왔지만 아직 정리를 하지 못했다. 아마도 이번 주중에는 따로 소개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동백

목련

벚꽃

그 셋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지금은 저 2-3배는 더 풍성하게 꽃을 피운 모습이다.





사람들이 많지 않고, 가는 길 곳곳에 잠시 차를 세울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원하는 곳 어디에서든 여유로운 벚꽃 구경이 가능하다는 점!











바닥 가득 깔린 목련 꽃잎. 목련은 아마도 지금쯤 모두 진 상황이 아닐까? 목련이 다 지기 전에 찾는다는 것이 그만 벚꽃들이 활짝 피기 전, 조금 이른 시기에 방문을 하게 되었다.


지금은,,, 사진들의 모습보다 훨~~~~씬 더 아름다운 모습을 만날 수 있다.






  2. 그리고 창원, 교육단지와 창원대로의 벚꽃터널!


사실 예전에는 그렇게 심하게 붐비는 곳은 아니었다. 그래서 즐겨 찾기도 했던 곳인데 지금은 사람들에게 너무 많이 알려져서 시간과 요일을 가리지 않고 항상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인기 벚꽃명소가 되었다. 그래도~ 진해만큼 붐비지는 않는다. 또 접근성도 훌륭한 곳이라 큰 부담없이 방문이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진해만큼 붐비지 않는다는 것이지,,, 여기도 차가 꽉 들어차 막히기는 막히는 곳이다. 


그래도,,,

지난 주말에 다녀온 하동 십리벚꽃길 처럼 10분 거리를 2시간 동안 가야하는,,, 그런 대참사가 발생하는 곳은 절대 아니다.^^





창원 교육단지 벚꽃터널. 마산보다는 개화가 조금 빠른 편이었다.





요런 초록초록한 느낌의 길들이 참 좋은 곳이다.











지난 주말의 모습이니 지금은 거의 절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 않을까?








가벼운 차림으로 나들이 나온 사람들의 모습이 하나 둘 눈에 띈다.





올림픽공원을 지나 창원대로 옆에서 만난 벚꽃





푸른 하늘을 배경삼아 담아보는 하얀 벚꽃들











알록달록한 학교들의 모습과도 참 잘 어울리는 벚꽃. 창원도 벚꽃이 예쁜 곳들이 참 많다. 만약 해가 지는 시간대에 벚꽃나들이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그래도 조명이 함께 있는 창원 용지공원의 벚꽃들을 한 번 만나보는 것이 어떨까 추천을 해드리고 싶다.






  3. 마지막은 진해, 바로 경화역이다!

 

여좌천도 좋고, 안민고개도 좋다. 하지만 지금은 물론 기차가 더 이상 지나지 않는 곳이 되었지만 전시되어있는 기차와 함께 두 눈에 담아보는 벚꽃 핀 봄날의 아름다운 풍경. 진해만의 매력을 뽐내기에 충분한 장소가 바로 이곳이 아닐까 생각한다.





나도 달리고 싶다!

진해 경화역 벚꽃열차^^





사람은,,,

늘,,,

어마어마,,,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만나게 되는 곳,,,이다.








역시나 가장 인기가 많은 곳은 기차가 있는 곳














길도 좋은 곳이라 그냥 여기저기 둘러보며 산책을 즐기기에도 참 좋은 곳이다. 




그래도 역시 기차,,,^^;


멋진 곳들이 너무 많은데 막상 소개를 하려니 잘 정리가 되질 않는다. 군데군데 숨겨진 아름다운 곳들이 참 많은데 하나하나 담아놓은 내 사진들이 없다는 것이 참 아쉽다. 그래서 올해는 시간과 체력이 허락하는 만큼 여러 곳들을 돌아다니며 봄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사진들로 하나 둘 담아가고 있다.


아마도 내년에는,

지금보다 훨씬 더 알찬 내용들로 마산, 창원 그리고 진해의 벚꽃명소들을 소개할 수 있지 않을까? 부족한 글과 사진들이지만 봄날 즐거운 벚꽃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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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역시 진해의 벚꽃이 제일이긴 하군요. 아무래도 수령들이 오래되다보니..
    하지만 요즘은 사람에 치이는건 싫은지라 동네의 벚꽃들이나 구경해야겠는데
    양평은 이제 산수유 개나리가 피고 진달래 생강꽃이 피니 벚꽃은 조금 기다려야겠네요. ^^
    소개하신 동백꽃과 벚꽃도 참 이쁘겠어요.
    공감 꾹~~ 좋은 하루 되세요~^^
  3. 진해의 벚꽃은 올해도 사진으로 만 보게 되네요 잘 보고 갑니다.
  4. 기차와 벚꽃을 배경으로 잡아주시니까 먼가 이야기가 생기는것 같습니다^^
  5. 사진 색감 너무 환상이네요.... 사람들과 벚꽂도 좋고.... 마지막 기차사진도 너무 좋고.... 감상 잘 했어요 ^^ 굳굳~!!
  6. 퇴근하면서 집앞의 벚꽃 핀 모습을 보게되었어요 아름다웠죠~^^
    내일 비가 온다는데, 그럼 우수수 떨어지는데...ㅠㅠ

    올 봄은 좀 아쉽게 흘러가는 느낌이네요~
  7. 경화역은 저도 가봤습니다 ... 벚꽃과 함께하는 경화역이 참 예뻤습니다 ..
    창원 곳곳에 벚꽃이 가득이네요 .. 아름답습니다 ...
  8. 진해군항제만 생각했는데 좋은곳이 훨씬 많았군요ㅠ
  9. 봄만 되면 바빠져서 제대로 꽃구경을 못하는데
    올려 주신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그래도 작은 꽃구경은 합니다 ㅎ
  10. 오늘 내일 비내리면 이번 벚꽃도 곧 엔딩이 될듯.....ㅠㅠ
  11. 가시는곳 마다 꽃잔치 이군요.
    직접 볼 수 없지만, 사진으로 보니 기분이 한결 좋아 집니다 ^^
  12. 주말에 가려고 하는데 방쌤님 포스팅 참고해야겠어요~~
    제발 주말까지 벚꽃 버텨주길 바래요~~
  13. 역시 벚꽃은 진해입니다.
    경주 벚꽃은 발꿈치도 못 따라갈 정도더군요.
  14. 복적이는 출사지보다 알려지지않았지만 그만큼 아름다움이 간직된 곳을 찾는..
    창원대로의 벚꽃터널과 진해의 벚꽃이 절정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네요.
  15. 아... 방쌤님 블로그에만 오면 막 카메라지름신이 내릴듯 합니다.. ㅋㅋ
    멋진 사진과 장소의 소개.. 잘 보고 갑니다...
  16. 다른 이들이 벚꽃 구경 갈때 저는 이웃님들
    블로그 방문 합니다~
    아름다운 벚꽃 작품 사진들이 장난 아닙니다.
    사실 눈으로 제가 보고 온 것 보다 이웃님
    사진들이 더 멋지고 이쁜 벚꽃처럼 보이는 것은 왜일까요^^
  17. 지금은 어딜가도 연분홍의 벚꽃들 세상 같습니다..
    역시 진해경화역의 벚꽃들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색다른 아름다움이기도 하구요,...
    벚꽃 명소들 소개 잘보고 갑니다..
  18. 꽃대궐이 따로 없네요.
    포스팅으로만 봐도 이렇듯
    마음이 설레는데
    저곳에 직접 서 있으면
    얼마나 가슴이 설렐까요?

    목련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19. 이번주말이 피크일것 같아요 ^^ 주말에 꼭 꽃놀이 다녀와야겠습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
  20. 조금 오래 버텨주었으면 좋겠는데 너무 일찍 지는것 같아 아쉬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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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진해 벚꽃축제! 직접 가보니 난 여기가 좋더라구!2018 진해 벚꽃축제! 직접 가보니 난 여기가 좋더라구!

Posted at 2018. 4. 1. 03:27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 여행이야기


2018 진해 군항제 / 여좌천 / 제황산공원

진해 경화역 / 진해 드림로드 / 진해벚꽃축제

2018 진해 벚꽃축제 군항제




드디어 시작된 2018 진해 벚꽃축제! 내가 살고있는 동네에서 펼쳐지는 축제라 조금은 더 편안한 마음으로 다녀올 수 있는 축제이다. 물론 수많은 사람들이 전국에서 몰려들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교통체증은 피할 수 없지만 그래도 찾는 마음이 조금은 가벼운 것이 사실이다. 사진과 여행을 취미로 가지면서 진해 벚꽃축제를 바라보는 내 시선도 많이 달라진 것 같다. 예전에는 그냥 눈으로 구경하면서 맛있는 음식점들을 찾아보는 것이 진해 벚꽃축제를 즐기는 내 방법이었다면, 지금은 조금은 더 예쁜 풍경을 만나고 싶은 욕심이 더 커진 것 같다. 


해마다 찾아가게 되는 수많은 진해의 벚꽃 명소들. 그 중에서 내가 직접 가서 본 곳들 중 내 눈에 유독 예쁘게 보이던 몇 벚꽃 명소들을 꼽아보았다.






  1. 진해 여좌천, 로망스 다리


아마도 진해 벚꽃축제를 찾는 사람들 중 대다수가 제일 먼저 진해 봄 벚꽃여행의 목적지로 꼽는 곳이 아닐까 생각한다. 낮의 모습도 물론 아름답지만 해가 지고 난 후 조명이 들어온 그 모습도 아주 매력적인 곳이다. 정확한 출처는 알 수 없지만 미국 CNN이 꼽은 '한국의 꼭 가봐야할 곳'들 중 5위에 그 순위를 올려두고 있다고 한다. 대충 알아본 바로는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그 CNN뉴스가 아니고 지방방송? 그냥 코너 속의 코너,, 정도에서 선정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팁 하나!

진해 여좌천도 물론 아름답지만 그 바로 옆에 위치한 내수면환경생태공원도 절대 그냥 지나쳐서는 안되는 곳이다. 여좌천보다는 개화가 조금 느리기는 하지만 굉장히 아름다운 벚꽃터널 속의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니 꼭 한 번 들러보시길~^^






  2. 진해 경화역


두번째로 소개할 곳은 진해 경화역이다. 지금은 더 이상 기차가 지나지 않는 폐역이 되었지만 진해 시민들의 훌륭한 휴식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이다. 특히 봄이 되면! 다들 알다시피 예전 기차가 지나던 철길 위로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빽빽하게 벚꽃들이 꽃을 피운 아름다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또 기차와 함께 사진을 담을 수 있도록 진해 벚꽃축제 기간 동안에는 기차가 전시되어 있으니 그 장면도 절대 놓치지 마시길~^^


















하지만!

아무리 이른 시간에 찾아가도 한산한 모습을 만나기는 어려운 곳이다. 그리고 올해는 유독 외국에서 온 단체 관광객들의 모습이 많이 보였다. 질서 의식,,,이 거의 없는 관광객들도 상당수 있기 때문에 눈살을 찌푸리는 일이 생길 수도 있는 곳이다. 그리고 따로 주차장이 있기는 하지만 7-8대 정도의 주차공간 밖에 없기 때문에 갓길에 주차를 해야하는 부담이 있다. 물론 그 곳도 자리를 찾는 것은 쉽지 않다.






  3. 제황산공원


다음으로 내가 소개할 곳은 진헤 제황산공원, 내가 굉장히 애정하는 곳이다. 걸어서 올라갈 수도 있고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갈 수도 있다. 몸이 불편,,,하다면 어쩔 수 없지만 왠만하면 걸어서 올라가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다. 공원에 도착해서 정상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는 모습도 물론 아름답지만 올라가는 길 또한 그 매력은 절대 뒤지지 않는 곳이다.








제황산공원으로 걸어서 올라가는 길





작년에는 비가 오는 날 제황산공원을 찾았는데 평소에는 만날 수 없었던 이런 약간은 몽환적인 모습의 진해를 만날 수 있어서 더 기억에 남았다.





비교적 다른 곳에 비해 사람들의 붐빔도 덜한 곳이다. 그리고 인근에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도 많아서 큰 어려움 없이 찾아갈 수 있다는 것도 큰 매력이다. 해가 지는 시간에 맞춰서 올라간다면 진해의 아름다운 일몰과 함께 벚꽃들을 만나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나도 올해에는 해가 지는 시간에 맞춰서 진해 제황산공원의 벚꽃들을 만나볼 생각이다.






  4. 진해 드림로드


2018 진해 벚꽃축제, 내가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진해 드림로드라고 불리는 곳으로, 천자봉해오름길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길이다. 일단 위치는 안민고개 중반 즈음이다. 정확한 위치를 몰라 애를 먹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있는 곳인데, 사실 찾는 것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안민고개로 올라가다 보면 진해가 내려다 보이는 길가에 카페가 하나 있고, 그 옆에 꽤 넓은 데크 쉼터가 하나 있다. 그 바로 옆에 산책로로 이어지는 길이 하나 있는 그 길이 천자봉해오름길이다.





붉은 복사꽃

하얀 벚꽃

함께 어우러져 눈부시게 아름다운 봄날의 풍경을 뽐내는 곳이다.





길이가 그렇게 길지도, 또 짧지도 않은 곳이라 산책 삼사 걷기에 정말 좋은 길이다.





일단 단체여행객들이 없다!

그래서 크게 붐비는 일은 없다!


주말에 찾아도 이 정도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2018 진해 벚꽃축제


사진들을 정리하다보니 나도 당장 달려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일단 먼저 계획해둔 일정이 있어서 이번 주말에는 가볼 수 없겠지만 아무리 늦어도 다음주 수요일 전에는 출근 전 이른 아침 시간에 모두 다녀올 생각이다. 하루가 다르게 개화 상태가 달라지는 벚꽃. 지금 창원, 진해의 개화 정도는 80-90% 정도 되는 것 같다. 다음주 화요일 정도에는 만개한 진해의 벚꽃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너무 짧아 아쉬운 봄. 그 아름다운 모습 절대 놓치지 않고 두 눈에 또 마음에 가득 담아놓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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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림로드가 정말 이쁘네요^^ 부산에 있을때는 군항제를 종종 찾았었는데 방쌤 덕분에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2. 이번에 가려고 생각중입니다 ~ ^^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 부산에 살 때에는 2년에 한번정도는 갔는데 서울에 오고선 10년넘게 못갔네요.
    너무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가고 싶네요.
  4. 진해벚꽃축제 정말 멋지네요!!
    방쌤님 덕분에 간접체험 하고 갑니다!!
  5. 날씨가 ㅠ..ㅠ
    제왕산에서 내려다본 사진에
    도심의.... ㅜ..ㅜ
  6. 와..제 마음을 왜 이리도 흔들어 놓으십니까? ㅋㅋㅋㅋ
    꽃을 보고 내 가슴이 떨림을 느꼈네요. 아름다워요. 마치 꽃길을 가는 그런 기분으로 사진과 글을 잘 봤네요.
  7. 언제 저 기차를 꼭 타고 싶습니다!!
    마음속에 꽃이펴서 다른 이들과도 많이 나누었으면 좋겠네요~^^
  8. 언젠가 한군데는 꼭 가보고 싶습니다 ㅎㅎ
  9. 님 덕분에 좋은 곳 너무 많이 보네요. 사진은 못 찍지만, 출사한번 나가고 싶어요.
  10. 진해 군항제... 정말 옛날에 가본적있네요...ㅎㅎ
    볼만한 곳을 다 소개해주신듯 합니다.. 멋집니당~~~
  11.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봄이네요 많은 분든이 찾을 수 있겠군요
  12. 붉은 복사꽃도 참 아름답습니다.
    어떻게 저렇듯 고운 빛깔이
    나올 수 있는지 신기하게 느껴질 전도이니까요.

    진해가 많은 사람들의 방문으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겠네요.
    꽃들도 제 모습을 보려 오는 사람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기뻐할 테구요..^^
  13. 멋있고 예쁘다는 소리밖에 안 나오겠네요
    벚꽃이 여기도 만개를 했습니다
    흐드러지게 피었다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14. 진해벚꽃축제에 다녀오셨군요!?
    그림같고 너무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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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경화역 가을 풍경, 코스모스 살랑거리는 철길진해 경화역 가을 풍경, 코스모스 살랑거리는 철길

Posted at 2017. 9. 13. 12:59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진해 경화역 / 진해 코스모스

창원 코스모스 / 경화역 / 코스모스

진해 경화역 코스모스



매년 봄이면 도시 전체에 가득한 벚꽃들로 수많은 사람들을 불러들이는 진해, 그리고 경화역. 봄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가을에도 그에 못지 않은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준다. 가을의 상징 코스모스! 지금은 열차가 지나지 않은 경화역 철길 옆으로 코스모스들이 가득 피어있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계절이 바로 지금이다. 하동 북천의 코스모스 만큼 그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가을 분위기를 조용하게 즐기기에는 이만한 장소가 또 없을 것 같다.


조금씩 깊어가는 가을, 그 가을을 만나기 위해 진해 경화역을 찾았다.





해 경화역 코스모스





가을의 추억을 한 장의 사진으로





텅 빈 벤치들을 가득 채우고 있는 코스모스





배롱나무가 꽃을 가득 피웠을 때도 참 좋았을 것 같다.





반대쪽으로 바라본 모습





스모스 위 나비 한 마리





철길과 함께 담아보는 코스모스





가을의 이 느낌이 난 참 좋다. 너무 뜨겁지도, 또 너무 차갑지도 않은 이런 느낌.





못보던 예쁜 벤치도 하나 생겼다.








원래는 없었던 아파트. 열심히 짓고있더니 어느새 완공이 된 모습. 저 위에서 내려다 보는 경화역 풍경도 괜히 궁금해진다.





사람이 많지 않아 더 좋았던 곳.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운동을 나온 가벼운 차림의 마을 주민들 몇 분을 제외하고는 거의 사람을 찾아볼 수가 없었다.





유로운 오후의 산책





나도 잠시 그 여유를 즐기며 쉬어가기도 하고





한참이나 앉아서 바라보던 풍경








철길 옆으로는 이런 좁은 예쁜 길들도 곳곳에 숨어있다.





을이구나




해 경화역 코스모스 & 가을 산책


이제 너무 붐비는 곳들은 살짝 무섭다. 물론 이렇게 고민하다 또 다녀오기는 하겠지만 다녀오고 난 후의 그 피로감은,,, 쉽게 극복이 되질 않는다. 가끔은 가까운 거리의 이런 장소들을 찾아 가을의 여유를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가을 코스모스, 한적한 풍경의 철길이 함께하는 진해 경화역에서 즐거운 만남을 가지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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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철길 옆 코스모스가 가을 분위기를
    제대로 보여주네요.
    정말 가을가을합니다. ^^
  2. 진해 철길 옆에 황화코스모스가 한창 피고 있군요.
    저렇게 꾸며놓으니 좋은데요.^^
    사람들이 너무 붐비는 곳은 좀 그렇지요?
    요렇게 한적한 곳이면 여유있게 산책도 하고 참 좋지요. ^^
  3. 아..코스모스 정말 예쁘네요. 수수한것이 꼭 옛 추억을 가져다 주는 꽃이네요.
  4. 가을이 성큼 다가왔네요.
    노란빛 코스모스가 너무 예뻐요. 노랑이 봄 색인줄로만 알았는데 가을에도 이리 이쁘군요 ^^
  5. 멋진 가을빛입니다.
    ㅎㅎ

    잘 보고가요
  6. 진해 경화역!
    황화코스모스로 물결치는 군요.
    걷기 좋은 곳입니다.

    공기가 참으로 맑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7. 코스모스를 보니 가을이 느껴지는 것 같군요
  8. 벚꽃으로 아름다웠던 경화역에
    이제 코스모스가 한들거리고 있네요.
    황화 코스모스를 처음 보고 놀랐을 때의
    기억이 새삼 떠오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이제 멋진 가을 풍광이 온 누리에 펼쳐지겠네요..^^
  9. 봄에는 벚꽃 가을에는 코스모스..
    꽃으로 깅거될만한 곳이로군요

    요즘 코스모스들의 자태가 정말 곱습니다^^
  10. 이제 정말 가을이네요^^
    코스모스 꽃들을 보니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오늘도 멋진 사진들을 감상하며 감사히 힐링하고 갑니다.
  11. 매년봄 벚꽃으로 유명한 진해의 경화역에도
    이렇게 가을의 아름다움도 찾아오는군요..
    계절마다 또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경화역은
    역시 진해의 명소가 되는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12. 너무 예쁘네요!! :) 사진도 정말 잘 찍으시고
  13. 역시 가을에는 코스모스 여행을 떠나는 낭만이 있죠~사진을 보니 기찻길 걸으며 코스모스 구경을 떠나고 싶어지네요. 혹시 진해 뿐만 아니라 서울 근교에서도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했다는 소식을 들으셨나요??
    서울에서 1시간 이면 도착하는 드라이브 코스 중에 남양주 물의 정원을 소개해드릴게요~! http://blog.hi.co.kr/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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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경화역 벚꽃터널, 기차를 만나지 못해 아쉬웠지만,,,진해 경화역 벚꽃터널, 기차를 만나지 못해 아쉬웠지만,,,

Posted at 2017. 4. 4. 11:43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진해 벚꽃축제 / 진해 군항제 / 진해 벚꽃

진해 경화역 / 벚꽃축제 / 경화역

진해 경화역 벚꽃




벚꽃축제가 한창인 경남 진해

아름다운 벚꽃들을 만나볼 수 있는 유명한 장소들이 너무도 많은 진해이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꼭 한 번은 들러야 할 곳이 있는데 그 곳이 바로 진해 경화역이다. 지금은 더이상 기차가 지나지 않는 곳이지만, 군항제 축제 기간 동안에는 예전의 그 기차를 다시 만나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하늘을 뒤덮은 벚꽃터널





봄나들이를 준비 중인 가족





평일 낮인데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사람들. 내가 날을 잘못 선택한 것 같다. 한국인들은 거의 없었는데 외국인 관광객들의 수가 정말 엄청났다. 길가에 세워진 버스들을 보고 눈치를 챘어야했는데,,, 아무래도 다시 한 번 찾아가야 할 것 같다.





부슬부슬

조금씩 봄비가 내리던 날








기차는 만나볼 수 없었다. 

아마 지금 가면 저 가운데 서있는 기차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즐거운 추억만들기


벚꽃이 바람에 흩날리는 시기가 되면 이른 아침에 다시 한 번 다녀와야 할 것 같다.


아쉬움,,,





어제 아침에 다녀온 진해 드림로드




4월 5일 아침에 다시 다녀온 경화역

벚꽃이 이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풍성하게 하늘은 온통 뒤덮으며 피어있다.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어마어마한 수의 여행객들이 몰려든 진해 경화역.





기차와 함께 담아본 진해 경화역 봄 풍경. 비가 예보된 날씨였는데 다행히 이른 오전 시간에는 비가 내리지 않았다. 덕분에 아쉬움으로 남을 뻔한 진해 경화역에서 열차와의 만남을 짧은 시간이나마 가져볼 수 있었다


안민고개에는 복사꽃들이 하나 둘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여기도 하루 이틀 정도 지나고 나면 색이 더 짙어질 것 같다. 아직 벚꽃도 피지 않은 곳이 많은 안민고개였으니 벚꽃구경 타이밍을 놓치신 분들은 이번 주말을 노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나도 이번 금요일 쯤? 다시 한 번 저 아름다운 길을 걸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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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역시 봄꽃여왕은 벚꽃이네요.
    그리고 진해... 사람이 몰리는 이유가 있네요.
    서울은 아직인데, 역시 봄 소식은 남쪽마을이 빠르군요.ㅎㅎ
  2. 어??? 군항제 기간중 기차를 세워두었다던데 아닌가보죠????
  3. 그러게요..여기는 진짜 기차가 떡하니 서 있어야 그림이 나오는곳인거 같아요..
    그래도 예쁩니다^^
  4. 정말 계절의 변화는 완전히 다른 세상을 만나게 해주나 봅니다
    하늘하늘 분홍빛 꽃잎들이 너무 예쁘네요
  5. 우와 여긴 완전 천국이네요.
    덜 피었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서울에 살아서 그런지 여긴 활짝 피었네요.
  6. 벚꽃길이 정말 아름답네요 한번 가보고 싶은데 시간이 잘 안 되는군요
  7. 아직 가보지는 못했지만
    이제 여좌천과 경화역은 벚꽃의 명소로
    눈과 마음에 각인이 된 것 같습니다.
    눈부시게 화사한 벚꽃들의 향연 속에
    몸을 담고 있으면
    살아 있음이 더없이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 것 같습니다..^^
  8. 이번 금욜에 가실예정이시라구요? ㅎㅎ
    저는 근무라서 못갑니다.....막 이래요...ㅋㅋㅋㅋㅋ
  9. 벚꽃축제는 가기 힘들지만 덕분에 이렇게 화사한 벚꽃을 봅니다. ^^
    여기는 이제 매화가 조금씩 피고 개나리가 피고 목련도 피고 있습니다.
  10. 눈사람
    3년간 출석도장 찍다가 올해는 힘들어서 포기 했는데.. 사진보니 엄청 가고 싶네요!
    경화역 사람엄청 많아서 어느곳을 찍어도 벚꽃보다는 사람밖에 안보이던데..
    저렇게 아래를 조금 포기하고 위만 찍으니 정말 정말 아름다워요.. 저는 저런 센스가 없어서ㅠㅠ.
    눈호강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11. 와...정말 가보고 싶은데...거리가
  12. 철길 위로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네요. 정말 장관입니다. 경화역 벚꽃은 처음 들어봐서 정보 하나 얻은 기분입니다. ㅎㅎ
  13. 원래 이곳을 가려고 계획까지 세웠는데 피로골절로 그러지 못하였습니다.
    사진으로라도 대리만족하고 가네요 ㅠㅜ
  14. 벚꽃이 정말 하늘을 뒤덮었네요~~ 너무너무 이쁩니다 ㅎㅎ
  15. 정말 가고싶습니다 휴.. 내신세
  16. 와.....너무 아름답네요 . 진짜 가고싶어요 ㅠㅜㅠ
  17. 와아~ 저 기차와 벚꽃이 있는 풍경 저도 언젠가는 꼭 한번 담아보고 싶던 사진 입니다.
    살고 있는 곳에서 멀기도 하고 항상 벚꽃 시즌을 못 맞추고 놓쳐서 아쉬움도 있지만 언젠가 삶의 여유가 생기면 꼭 한번 가서 담고 싶어지는 장소랄까요?
    언젠가 저도 기회가 오겠지요.
  18. 와!! 사진 진짜 잘 찍으시네요!!!! 저도 여기 1번 가봤는데 벚꽃필 때 사람 너무 많죠 ㅎㅎ 사진 보니 어서 내년 봄이 와서 또 한 번 가보길^^
  19. 추길
    7100호대 네요 718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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