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가포 우주슈퍼, 숲 속 산책로 끝 작은 카페마산 가포 우주슈퍼, 숲 속 산책로 끝 작은 카페

Posted at 2021. 8. 5. 12:15 | Posted in 『HerE &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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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창원 마산 가포 우주슈퍼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숲 속 작은 슈퍼? 카페인 우주슈퍼. 내가 참 좋아하는 곳이다. 숲 속 산책을 즐기기 참 좋은 곳. 우주슈퍼까지 이어지는 숲 길이 참 좋다. 그래서 산책이 하고 싶을 때, 동네 가까운 위치에 괜찮은 코스를 고민할 때 항상 떠오르는 곳들 중 하나가 가포 우주슈퍼이다.

 

가포 우주슈퍼를 찾아가는 길은 아주 쉽다. 가포해안변공원을 찾아가서 일단 주차를 하고 그 옆 숲으로 이어지는 길을 아주 잠시만 걸으면 된다. 바다도 볼 수 있고, 숲 길도 걸을 수 있는 가포 우주슈퍼, 그래서 언제 찾아가도 그 만족도가 높은 곳이다. 게다가 집에서 차로 10분이면 갈 수 있는 우주슈퍼라 더 부담 없이 동네 산책 하듯 찾아갈 수 있다.

 

 

 

 

  창원 마산 가포 우주슈퍼

 

 

다녀온 날 : 2021년 7월 17일

 

 

 

 

 

 

 

 

가포해안변공원 바다 전망대. 하늘에 구름이 많은 날이라 햇살이 그렇게 뜨겁지는 않다. 가포 우주슈퍼를 찾아가면 항상 제일 먼저 들르는 곳이다.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오는 날.

 

 

 

 

불어오는 바람에 기분이 좋아진 우리 방방이.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곳이라 더 좋다. 특히 요즘처럼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 여행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시기에는.

 

 

 

 

 

 

 

마산에서도 이렇게 바다를 만날 수 있다. 바로 앞에는 이렇게 바다가 펼쳐지고, 뒤로는 산들이 우거진 우리 동네가 난 참 좋다. 내가 살고 있는 곳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현동이라는 곳이다.

 

 

 

 

 

 

 

가포해안변공원 바다 전망대에서는 이렇게 마창대교도 구경할 수 있다. 전망대 아래 바닷가로 내려가면 마산 가포에서 창원 귀산동으로 이어지는 마창대교 전체의 모습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구름 사이로 드러난 하늘의 색이 참 예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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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포해안변공원에서 가포 우주슈퍼로 이어지는 길. 이런 흙길이 많아서 강아지들이 산책을 즐기기에도 참 좋은 곳이다.

 

 

 

 

 

 

 

바다에 돌로 둑을 쌓아놓았다. 이것 또한 예전 고성과 남해에서 보았던 석방렴과 유사한 것이 아닐까?

 

 

 

 

 

 

우리, 이것만은 지켜요.

지켜야 할 것들은 꼭 잘 지켰으면 좋겠다. 그렇게만 해도 우리 살고 있는 세상이 훨씬 더 아름다워질 텐데.

 

 

 

 

우주슈퍼로 가는 길.

 

 

 

 

 

 

 

더워서 산책을 즐기기가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나온 낮 산책에 우리 방방이도 완전 신이 났다. 땅도 살짝 젖어있고 기온도 그렇게 높지 않은 날, 또 바람도 적당히 불어오는 날이라 낮 산책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랜만에 함께 외출을 했다.

 

 

 

 

가포 우주슈퍼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 숲길이 정말 예쁘다.

 

 

 

 

그 길을 따라 조금만 걸으면 도착하는 가포 우주슈퍼.

 

 

 

 

정말 예쁘게 잘 꾸며놓은 곳이다. 그리고 사람도 그렇게 많지 않다.

 

 

 

 

 

 

무인카페 형식으로 운영이 되는 우주슈퍼. 저기 보이는 곳에서 음료를 구입, 그리고 들어오는 길에 보았던 카페 공간에서 음료를 즐기면 된다. 

 

 

 

 

나와 옆지기는 저기 위에 보이는 옥상을 제일 좋아했다. 물론 지금은 방방이와 함께 산책을 즐기고 있는 입장이라 안으로 들어갈 수는 없다. 다음에는 한번 여쭤봐야겠다. 혹시라도 옥상에는 반려동물이 함께 올라갈 수 있는지.

 

 

 

 

우리가 걸어온 길.

 

 

 

 

집에서 10분 거리에 이렇게 멋진 카페가, 또 산책로가 있다는 사실이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여기도 내가 참 좋아하는 곳이다. 아마도 사진을 취미로 하는 사람이라면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장소일 것이다. 꼭 아주 깊은 숲 속, 또는 제주 어딘가로 여행을 떠나온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다.

 

 

 

 

 

 

방방이와 옆지기도 그 야자수들을 배경으로 사진에 담아본다.

 

 

 

 

 

 

 

여름의 무더위를 잠시 잊을 수 있는 행복한 산책.

 

 

 

 

 

 

 

 

 

 

 

 

 

 

 

잠시 숲 속 산책을 즐기고, 시원한 음료 한 잔 마시며 여유를 즐기기 좋은 가포 우주슈퍼.

 

 

 

 

 

 

 

 

 

 

오랜만에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산책에 기분이 한껏 좋아진 방방이. 바닥에 떨어진 꽃잎 위에서 방긋 미소를 지어본다.

 

 

 

 

  창원 마산 가포 우주슈퍼

 

 

바다, 그리고 숲

그 둘을 모두 만날 수 있는 마산 가포 우주슈퍼.

 

지금 이 자리에 오래오래 이대로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산책 코스, 비가 온 다음 날이나 날씨가 너무 덥지 않은 날에 꼭 방방이와 함께 다시 산책을 가고 싶은 곳이다. 우리 방방이가 너무 좋아하는 곳이기도 하고.

 

무더운 여름, 더위를 피해 멀리 떠나지 않아도 얼마든지 집 근처에서 즐거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사진들을 다시 보고 있으니, 근처 숲길로 아주 잠시라도 산책을 다녀오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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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가포 / 가포 우주슈퍼 / 가포해안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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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포 우주슈퍼로 향하는 숲길이 정말 고즈넉하니 좋네요. ^*^
  3. 늘 멋진 포느팅 잘봅니다.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여
    행복의 주인공이 바로 우리 모두
    사랑하는 당신이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4. 한적한 곳이네요.
    경치도 좋고 뭔가 거닐기 좋은 곳이네요.
  5. 우주슈퍼를 다녀오셨군요.
    저도 한번 가본다 하면서 아직까지 가보지 못했는데...ㅎ
    가포본동쪽은 오래전 낚시를 하러 많이 다녔는데 완전히 다른 모습인데요 ? ㅎㅎ^^
  6. 댕댕이도 너무 행복해 보여용~
  7. 이제 방쌤님 덕분에 유명세 타는거 아닐까 모르겠네요 ㅎㅎ 너무 멋진 곳이네요
  8. 와~정말 운치있는 곳이네요. 잠시 앉아 쉬면 그냥 힐링 될 곳 같아요ㅎ
  9. 산책하고싶어지는 곳 같아요!!
  10. 캬 .. 배경 좋고 인물좋고 카메라 좋고..
  11. 재미있는 컨셉의 카페네요. :)
  12. 한번 가보고 싶어지는 장소네요
    잘 보고 갑니다.
  13. 언젠가 소개 하셨던것을 기억합니다
    무인 슈퍼인 만큼 이용하는 분들이 깨끗이 잘 이용하시면 좋겠네요
    사진 찍기도 좋아 보입니다
  14. 멋진 인생 샷이 나오는 군요. 아름다운 사모님 그리고 강아지도 멋진 사진속 풍경이 되네요.
  15. 우주 슈퍼 나중에 기회가 되면가 보고 싶을 정도로 스토리가 있는 거 같아요
  16. 그야말로 숲속 카페같아요
    여유롭고 싱그러워 보여 좋아요.. ^^
  17. 너무 멋진 장소네요. 그저 부럽습니다.
  18. 곳곳에 특색있는 카페들이 많은데 숲과 바다를 함께 느낄 수 있어 더 좋은 곳입니다.
  19. 숲속에 있는 우주슈퍼 너무 멋지네요
    이런 분위기의 카페 그리고 바다 풍경 잘 보고 갑니당
  20. 숲속의 편안함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조용히 힐링하기 참 좋은듯요...ㅎ

  21. 이런곳도 있네요 가까이살면서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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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내려다보며 마주하는 아름다운 일몰, 진해 레스트 125바다를 내려다보며 마주하는 아름다운 일몰, 진해 레스트 125

Posted at 2021. 2. 5. 12:09 | Posted in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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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창원 야경 / 진해 야경 / 창원 드라이브

창원 가볼만한곳 / 전망 좋은 카페

창원 진해 레스트 125 일몰, 야경




 

나는 커피를 굉장히 좋아한다. 그래서 적어도 하루에 3-4잔 정도는 항상 커피를 마시는 것 같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커피가 맛있는 카페도 굉장히 좋아한다. 그래서 카페들도 꽤 많이 찾아다니는 편이었다. 사실 요즘에는 그러기가 조금 힘들지만. 그리고 집에 커피 머신을 하나 장만하면서 밖에서 커피를 사는 일도 지금은 거의 없게 되었다. 그래서 요즘에는 커피의 맛을 즐기기 위한 목적도 있지만 카페 내부가 굉장히 매력적이거나, 카페에서 바라보는 경치가 아주 아름다운 곳들을 가끔 찾아가는 편이다. 그래도 여행지에서는 지금도 가끔 카페에서 커피를 구입하는 경우가 있다.

 

이번에 소개할 곳은 사실 커피 맛은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냥 나쁘지는 않았다 정도? 하지만 여기 이 레스트 125라는 이름의 카페는 커피를 마시기 위해 찾아간 곳은 아니다. 카페 옥상에서 내려다보는 그 경치가 너무 아름다워서 꼭 일몰을 한 번 보고 싶었던 카페이기 때문에 찾아간 것이다. 하늘이 굉장히 좋았던 어느 날, 과연 어떤 풍경을 만날 수 있을지 설레는 마음을 부여잡고 진해 석동 카페 레스트 125를 찾았다.

 

 

 

 

  진해 일몰이 예쁜 카페 레스트 125

 

 

다녀온 날 : 2020년 1월 18일

 

 

 

 

 

 

 

 

카페 레스트 125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내려다본모습. 예전에는 이 비슷한 모습의 일몰을 만나기 위해서는 안민고개에서 적어도 30분 정도는 산길을 걸어야만 했다. 물론 그 보이는 경치는 조금 다르지만 차를 타고 이렇게 편안하게 아름다운 일몰을 즐길 수 있는 장소가 생겼다는 것은 정말 반가운 일이다.

 

 

 

 

하늘의 구름이 아주 아름다운 날. 꽤나 멋진 일몰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밀려온다.

 

 

 

 

 

 

 

진해 레스트 125

카페 차제도 참 예쁘게 잘 꾸며놓은 곳이다.

 

 

 

 

1층 테라스에 있는 빨간 풍차 하나가 내려다 보이는 진해의 풍경을 조금은 색다른 느낌으로 변화시켜준다.

 

 

 

 

옆지기 인증샷.^^

이때는 우리 방방이가 우리의 가족이 되기 전이다.

 

 

 

 

점점 더 짙은 주황색으로 물들기 시작하는 하늘. 구름은 꼭 태풍이 몰려오는 때 만날 수 있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실은 바람도 거의 불지 않았던 날이다.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역동적인 구름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지 마냥 신기하기만 하다.

 

 

 

 

1인 1메뉴 부탁드립니다.^^

 

 

 

 

입구를 지나 처음 마주한 레스트 125의 실내 모습. 천장이 높아서 그런지 개방감이 참 좋다.

 

 

 

 

안녕 댕댕아.^^

 

 

 

 

흰둥이도 안녕.^^

 

 

 

 

책도 꽤 많았고,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꽤 많아서 사진을 찍으면서 놀기도 참 좋은 카페인 것 같다.

 

 

 

 

 

 

 

 

 

 

우리는 주문한 음료를 받아서 일단 위층으로 고고!!!

 

 

 

 

앗! 다행히 위층에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 않다. 그래서 운이 좋게 밖이 바로 내다보이는 창가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아마도 옆지기는 자몽티를, 나는 아이스 라떼를 시켰던 것 같다. 겨울에도 무조건 아이스지~^^

 

 

 

 

음,,,

음,,,

밖에 나가서 사진 찍으라 정신이 없어서 음료는 제대로 마시지도 않았던 것 같다.^^;

 

 

 

 

밖으로 나가 마주한 아름다운 진해의 일몰. 이게 카페 레스트 125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생각된다.

 

 

 

 

점점 붉게 타오르는 하늘. 

 

 

 

 

너무 춥고 손이 시리으면 이렇게 잠시 실내로 피신.^^;

 

 

 

 

 

 

 

 

 

 

밖에도 이렇게 앉을 수 있게 의자들이 놓여있다. 날씨가 너무 춥지 않은 날에는 여기 사람들이 더 많이 몰릴 것 같다. 내가 찾아갔던 날은 날씨가 꽤 추운 날이라 그런지 사람들의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더 좋았던 시간.

 

 

 

 

옆지기 일몰 인증샷.^^

 

 

 

 

참 예쁜 일몰을 만날 수 있는 카페 레스트 125, 코로나만 아니었다면 아마 올해도 1-2번은 더 찾아갔을 것 같은데 살짝 아쉽다는 마음이 든다.

 

 

 

 

카페에서 역대급 진해 일몰을 만났다.

 

 

 

 

창원, 진해, 마산을 통틀어도 세 손가락 안에는 거뜬히 들어갈 것 같은 일몰 명소 카페인 것 같다.

 

 

 

 

그렇게 밖에서 한참이나 아름다운 일몰과 함께 기분 좋은 데이트를 즐겨본다.

 

 

 

 

이제 해는 완전히 지고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

 

 

 

 

거리의 조명들이 하나 둘 불을 밝히니 아까와는 또 약간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일몰뿐 아니라 야경도 참 아름다운 레스트 125이다.

 

 

 

 

 

 

 

  창원, 진해 일몰이 예쁜 카페 레스트 125

 

 

창원에서 예쁜 일몰을 만나고 싶다면? 이제 선택지가 하나 더 생긴 것 같다. 물론 지금은 카페를 찾아가기 편안한 시기는 아니다. 그래서 나 역시 다시 찾아가 볼 수는 없었던 곳이다. 조금만 더 상황이 좋아지고, 동네 카페들도 편안하게 다시 찾아갈 수 있는 때가 온다면 꼭 다시 가보고 싶은 일몰이 예쁜 카페 레스트 125이다. 

 

하늘이 아름다운 날, 정말 아름다운 일몰을 커피 한 잔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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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넓고 탁 트인 곳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신 것 같아요! 맘이 탁 트이는 기분이네요^^
  3. 크 카페 루프탑 조명들이랑 뷰랑 넘 환상적이네요ㅠㅠ!! 최고 예뻐요>_<
  4. 저녁 시간에 가서 사진 찍으면 참 멋진곳이겠습니다
    바다가 가까워 참 좋으시겠습니다^^
  5. 일몰을 보면서 차 한잔 할 수 있는 곳이라 너무 좋으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전구 장식등과 더불어
    웬지 색달라 보이는 일몰풍경입니다
    멋지고 아름답네요.. ^^
  7. 카페도 잘 꾸며놔서 예쁘고 일몰과 야경도 너무 아름답네요~:)
  8. 바다를 내려다보는 마음은 정말 어떨까 싶네요 느껴 본지 참 오래 돼서 가보고 싶네요
  9. 일몰 보면서 커피 한잔 ?
    여유있고 멋집니다
  10. 와 방쌤님 사진은 정말 이뻐요,,
    색 보정하는거 배우고싶어요ㅠㅠ!
  11. 우와 진짜 예뻐요..! 사진 뭘로 찍으시는지 진짜 궁금합니다!!ㅎ
  12. 일몰 대박 명소 인정이요 ㅎㅎ
    넘나 아름다운 일몰이네요
    카페도 예쁘구요
  13. 우아 여기 비주얼 정말 엄청나네요 !
    바로 달려가보고 싶어집니다
    좋은 곳 소개 감사합니다 !
  14. 일몰이 완전 아름답습니다.
    추워도 일몰 바라보면 따뜻햐지겠습니다.
    반짝이는 야경도 예쁘구요 .. ㅎ
  15. 일몰이 정말 멋지네요
    황홀합니다
  16. 노을이 특히 더 멋진곳 같습니다!!
    명품 사진 잘보고갑니다!ㅎ
  17. 앗 정말 아름다운 카폐에요 정말 다녀오고 싶어지는데요
    코로나가 빨리끝났으면 좋겠어요
  18. 하늘 정말 깔끔하네요
    요즘은 다시 미세먼지가 많이 있어서 아쉽네요
    잘보고갑니다
  19. 일몰도 황홀하지만
    키페분위기와 풍경도 일품이로군요.

    하늘이 맑고 깨끗합니다.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20. 우와 이 날 하늘이 완전 예술이었네요^^
    구름이랑 어우러져서 일몰이 더 멋져요~!
    카페에 아기자기한 소품도 있고 맘에 드네요~!
  21. 우와 여긴 전망 끝판왕인걸요?
    창원가면 한번 가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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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가로수길, 도심 속 메타세콰이어길에서 잠시 즐겨보는 산책창원 가로수길, 도심 속 메타세콰이어길에서 잠시 즐겨보는 산책

Posted at 2017. 8. 31. 12:48 | Posted in 『HerE &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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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창원여행 / 창원 가볼만한곳

창원 카페 / 가로수길 카페 / 가로수길

창원 가로수길



창원의 예쁜 카페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곳, 바로 창원의 가로수길이다. 데이트 코스로 인기가 높은 곳이지만 길 양 옆으로 쭉 늘어선 메타세콰이어나무들과 함께 가벼운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은 곳이다. 또 길을 걷다보면 숨겨진 작지만 예쁜 정원을 하나 만날 수도 있는 곳이라 내가 더 좋아하게 된 곳이다. 햇살이 좋았던 지난 주말 오랜만에 창원 가로수길을 다녀왔다.





창원 용호동 가로수길





큰 길에는 차들이 꽤 많이 다니는 편이지만 경남도민의집과 소공원 사이에 있는 좁은 길로는 그렇게 차들이 많이 다니지 않는다. 그래서 창원 용호동 가로수길을 찾게되면 항상 이 곳도 사진으로 여러 장 담아가게 된다. 한 여름에 찾아도 나무 그늘이 가득한 곳이라 더위를 살짝 피해 가볍게 산책을 즐길 수도 있는 곳이다.








그 길을 따라 걷다 소공원으로 연결이 되는 좁은 문을 따라 들어선다. 그러면 만나게 되는 예쁘게 꾸며진 작고 아담한 공원 하나.





박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터널도 한 번 지나보고





주민들이 가득 심어놓은 예쁜 꽃들이 가득한 작은 정원과도 반갑게 다시 인사를 나눈다. 해 질 녘 꽃들 위로 내려 앉은 햇살이 참 따스하게 느껴지는 날이다.











특별할 것 없어도 그냥 그 옆에 살짝 쭈그리고 앉아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얼굴에는 엺게 미소가 지어진다. 











햇살이 참 좋았던 날





이건 작년 5월에 담은 사진인데 전체적인 모습을 담아온 사진이 하나도 없어 지난 여행에서의 추억 하나를 다시 꺼내보았다.





창원 가로수길에는 맛집들도, 예쁜 카페들도 많이 있다.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카페가 하나 보이길래 궁금한 마음에 괜히 그 근처를 두리번거리게 된다. 이름은 영국집! 밖에서 보는 것도 예쁘지만 내부의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인 곳이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위에서 담아본 영국집 내부 모습. 1층은 카페로 운영이 되고있고, 2층은 쇼룸의 개념으로 운영이 되고있었다. 예쁜 앤틱 가구들이 정말 많았는데 약간은 높은 것 같은 가격에 살짝 놀라기도 했지만 다른 곳들에 비하면 굉장히 저렴한 가격이라니,,, 나중에 형편이 허락한다면 서재는 앤틱 가구들로 한 번 꾸며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진들은 정리가 되는대로 따로 포스팅을 할 생각이다.





에고~ 더워,,,

아직은 여름이다. 어딜 가볼까? 고민하다 경성코페에서 빙수 한 그릇~^^





아침, 저녁으로 불어오는 가을 바람.


폭염이 기승을 부리던 끝날 것 같지 않았던 여름도 이제는 거의 막바지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나 뿐일까? 꼭 멀리 떠나야만 즐거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과 함께 가까운 공원이나 거리로 가을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나도 이번 가을은 그렇게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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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창원 가로수길의 메타쉐콰이어 잎들이 진초록을
    머금고 있고 그곳의 소공원에도 각가지 아름다운
    야생화들이 늘부러져 있어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즐겁고 행복함을 느끼게 하는것 같습니다..
    근처에 있는 카페에서 차 한잔은 덤으로 즐기는
    시간이 될것 같구요..
    잘보고 갑니다..
  2. 창원에 가로수길이 있군요?
    예쁜 작은 공원이 참 좋네요. 길을 걷다 공원에서 잠시 쉬어가기도 하고.. ^^
    카페에서 커피 한잔도 좋구요..
  3. 드라이브겸 가기 좋은곳이네요 ㅎㅎ
  4. 창원 도시풍경 정말 멋집니다.
    메타세콰이어도 좋지만
    각종 야생화도 매우 좋습니다.
    8월을 잘 마무리 하세요
  5. 한국에 가면 이곳을 방문하고 싶네요. 멋집니다.
  6. 창원 가로수길 햇살이 비추는 풍경, 그리고 야생화 사진들 너무 예쁘네요^^
    오늘도 멋진 사진들 너무너무 잘보고 갑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7. 어느덧 포스팅에서도 가을의 느낌이 살짝 납니다.
    아기자기하고 예쁜 길이네요.
    저 길을 거닐고 오면
    삶의 여유가 한층 더해질 듯한 느낌입니다.
    늘 아름다운 포스팅으로
    기쁨과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여유롭고 편안한 금요일 보내세요^^
  8. 2010년 12월까지 20년 넘게 창원에서 잘았는데^^
    가로수길은 처음 보네요.. ㅎㅎ 가보고 싶어용~
  9. 창원 가로수 메타세콰이어길
    조금 더 지나면 훌륭한 명소가 되겠네요
    더웠던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고 잇음을
    여기저기서 느낍니다
  10. 창원 가로수길 참 좋은 곳이죠....
    단풍이 내려앉은 메타쉐콰이어를 생각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입니다.ㅎㅎㅎ
  11. 카페가 참 예쁘네요. 영국집! 실제로 가면 어떻게 되어있을지 너무 궁금해요ㅎㅎ
  12. 이런 멋진 곳이 있었군요!!
    알았으면 한 번 가볼껄 그랬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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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카페 낮달, 쉬어가기 좋은 편안한 분위기의 카페마산 카페 낮달, 쉬어가기 좋은 편안한 분위기의 카페

Posted at 2017. 3. 4. 10:30 | Posted in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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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맛집이야기


창원카페 / 마산카페 / 마산 예쁜카페

낮달 / 창원 가볼만한곳 / 카페 낮달

마산 카페 낮달



날씨가 추운 겨울, 따뜻한 공간을 찾아 잠시 쉬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드는 계절이다. 이제 봄이 가까워진 시기이지만 아직도 아침, 저녁으로는 겨울의 차가운 바람의 낮의 봄날씨와 공존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해 질 녘 직장인 마산 경남대 근처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분위기 좋은 카페 하나를 찾아보았다. 그러다 우연히 눈에 띈 카페 하나, 참 편안하게 보이는 가게 내부가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가게가 하나 있었다.


낮달


가게 이름이 예뻐서 먼저 눈에 띈 곳, 해가 질 시간이 가까워져 오는 시간에 마산 회원동에 위치한 카페 낮달을 찾았다.





카페 낮달


큰 길가에 위치한 곳이라 찾기는 쉬웠다. 회원시립도서관 올라가는 길에 있는 곳이라 주차는 시립도서관 주차장을 이용했다.





open 10시

close 12시


영업시간이 꽤 긴 편이다. 늦은 퇴근 이후에 한 번씩 찾아도 좋을 것 같다.





take out은 할인!

할인이 얼마나 되는지는 정확히 모르겠다.





가페로 들어서서 먼저 둘러본 도자기 공방. 카페 한켠에 이렇게 도자기 수업을 위한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있었다. 다양한 도자기 제품들을 구경하는 것도 또 다른 재미를 안겨준다는 느낌이 든다.





day in the moon


달빛 속에서 즐기는 낮? 뭐 그런 의미인가?








가게 내부는 꽤 넓은 편이다. 창 밖 테라스에도 자리가 꽤 있었는데 봄이 되면 밖에서 즐기는 차 한 잔의 여유도 좋을 것 같다.








괜히 나도 한 번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 보았던 '사랑과 영혼'이라는 영화에서 보았던 패트릭 스웨이지와 데미무어의 모습이 살짝 떠오르기도 했다.














분위기가 참 색다르다는 느낌이 많이 든다.



































편안한 느낌의 내부 장식과 구조

사진을 좋아하는 분들이 찾아가면 참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달이 떴다는 핑계로

당신에게 연락할지도 모르겠어요,,,





잠시 밖으로 나가서 가게 외부도 한 번 둘러본다.














다시 생명을 불어넣은 연탄








커피는 양도 많고, 맛도 좋고^^


멀리서 찾아올 정도의 맛과 분위기의 카페는 아니지만 가까운 곳에 계시는 분들은 한 번 정도 가볼만한 카페인 것 같다. 게다가 도자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아마 더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나름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재미있는 카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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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ㅋㅋ 카페가 분위기 있네요.
    도기공방도 있어 보는재미도 있겠군요~^^
  3. 카페 분위기가 제가 있는 곳에선 좀처럼 느낄 수 없는 편안함이 있네요
    사진에서 따듯함이 느껴집니다

    방쌤님 좋은주말 보내세요 ^^
  4. 도자기랑 찻잔이 너무 이쁘네요. 카페가 엄청 분위기 잇어 보여요^^
    요즘에는 이렇게 이쁜 카페들이 많아져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5. 분위기도 좋고 예쁜 카페네요^^
    사진 보니깐 코지함이 엄청 느껴지네요!ㅎㅎ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6. 가끔가는 곳인데 이렇게 보니 색다르네요^^ ㅎㅅㅎ
    즐건주말보내세요^^
  7. 흠.. 확실히 분위기가 있습니다.
    먼가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그런 느낌 ㅎㅎ
  8. 분위기가 엔틱한게 너무 좋은데요?
    여기 앉아서 커피마시면 하루종일 있을것같아요ㅎㅎ
  9. 아기자기하고 엔틱한 분위기가 완전 좋네요~
    저런 곳에서 맛있는 커피와 함께 책을 읽는다면 더할나위없는 휴식이 될 듯 합니다~^^
  10. 아늑하고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1. 카페가 너무 이쁘고 분위가가 너무 좋네요.^^
  12. 분위기 넘 좋은듯 하네요
  13. 가게이름도 그렇고 분위기가 운치있어 좋네요^^
  14. "달이 이쁘게 떳다는 핑계로 당신에게 연락할지도 모르겠어요" 정말 인상적인 문구입니다.
    낮달이라는 카페이름도 맘에 들고요. 저도 말로만 듣던 도자기카페네요.
    카페의 문구로 이 카페의 이름이 오래도록 기억날거 같습니다.^^
  15. 어젯밤의 달을 보니 손톱을 깍아놓은듯...여인네의 눈섭처럼 하현달이 떳더군요..
    오늘은 달이 예쁘다는 핑계로 정말 누군가에게 전화한통 때려야 하겠습니다...ㅎㅎ
  16. 빈티지 효과의 소품들이 가득이네요..
    그래서 더욱 정감이 가는 카페입니다^^
  17. 카페 이름이 매우 이색적이로군요.
    낮에 뜨는 달이라!
    분위기도 끝내 줍니다.

    꽃샘추위가 몰려온다는군요.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18. 구석구석 정성스러운 손길이 간
    카페 분위기가 참 좋네요.
    낮달이라는 이름도 좋구요.
    커피를 마시는 기분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 주 기분좋게 시작하세요^^
  19. 소품들이 정말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군요
    이런곳에서 커피 마시며 휴식을 취하는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꽃셈 추위지만 따뜻한 한주 보내시길^^
  20. 처음에 식당으로 알았는데 스크롤할 수록 점점 어느 공방을 찾으신 모양이네? 라고 생각했습니다.
    낮에 나온 반달은 하얀 반달이 아니라 쪽달처럼 상큼하고 깔끔한 커피향이 느껴집니다.
  21. 혼자 가서 노트북 펴놓고 커피한잔 하며 시간 보내기 좋은 곳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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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애딕트, 편안한 분위기에 맛있는 커피도 함께커피애딕트, 편안한 분위기에 맛있는 커피도 함께

Posted at 2016. 8. 5. 09:35 | Posted in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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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마산카페 / 창원카페 / 댓거리카페

몬스터로스터스 / 커피애딕트

마산 커피애딕트 / Coffee Addict



오랜만에 소개하는 카페

내가 거의 출근 도장을 찍는 곳이다.


마산에서는 꽤 유명한 카페 '몬스터로스터스'

이제는 다른 도시에까지 꽤나 이름이 알려진 카페이기도 하다. 이름은 다르지만 그 몬스터로스터스와 같은 원두를 사용하는 가게라 처음 오픈 할 때 부터 눈여겨 봐둔 곳인데 내가 일하는 곳과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곳이라 더 자주 찾아가게 되었다.





커피애딕트





예전에 소개글을 한 번 올렸었는데

얼마 전에 가게 내부를 싹~바꿨다.

그래서 기념으로 한 번 더~^^





아기자기하지만 과하지 않고

편안함이 느껴지는 공간





편안한 의자는 기본!

노트북 작업하기에 딱 좋은 높이이다.





뭐,,

이런 분위기?^^








내가 항상 앉아서 기다리는 공간





이 자리도 가끔은 이용,,^^








나는 이번에 바뀐게 더 좋은 것 같다.

가게도 더 넓어 보이고~




그리고 이번에는,,,




몬스터로스터스 2호점(장군점)


우리동네에 있는 곳이다^^

그래서 여기는 항상 출근 도장을 찍는 곳!


커피애딕트는 점심시간 쯤에 부족한 카페인을 보총하기 위해 찾아가는 편이다.





분위기가 참 비슷~^^





창가 자리도 좋지만,,

테이블이 조금 높아서 노트북 작업하기에는 조금 불편했다. 그냥 책 읽고 이야기 나누기 좋은 자리.





오늘은 내가 자주 가는 카페 두 곳을 한 번 정리하는 시간


원래는 여행이야기를 올려야 하는데,, 사진 정리가 아직 끝나지 않은 관계로 이렇게 카페이야기를 먼저 올리게 되었다. 순천여행, 남해여행, 담양여행,, 정리해야 할 사진들이 산더미인데,, 언제 다 하지,,ㅜㅠ


이번 주말에는 밖에 나가지 말고 실내에서 놀아야 하나,, 고민중이다.


에효,,


다들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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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페인 예민자라 커피를 즐겨하지 않아 맛도 잘 모르는 막입이지만
    차분한 정갈함이 맘에 쏘~~옥 드는 카페네요~*
  2. 카페도 깔끔하고 좋네요. 특히나 저는 테이블이 너무 좋아 보이는데요?ㅎ
  3. 오호~ 여기가 바로 방쌤님 인스타와 페북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그곳이로군요..ㅎㅎ
  4. 와~ 분위기도 좋은데여.. 커피맛도 좋으면 최고~~ ^^
  5. 아늑하고 따뜻하고 커피향에 취할듯합니다
  6. 여기는 시원하면서도 포근할 거 같네요.
    출근도장 찍기 충분해 보입니다.ㅎㅎ
  7. 전체적인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회색소파 너무 이쁘고 ㅎㅎ
    물론 커피맛이 중요하지만 카페는 분위기가 반인거 같아요 ㅎㅎ
  8. 마산으로 한번 가아겠어요^^
  9. 너무 분위기 있는 카페네요. 한 번 가보고 싶네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10. 더운날 저 소파에 앉아서 시원한 커피 마시며 노트북하면 딱이겠어요. 노트북으로 글도 쓰고 사진 정리도 하구요. 여행다니며 사진 찍는 것은 좋은데 돌아와서 사진 정리하려고 하면 어떻게 이렇게 많이 찍었나 놀라게 되더라구요. 비슷한 거 두 장 있으면 어떤 것을 살릴까 엄청 고민하게 되구요^^;;
  11. 실내장식과 분위기가 정감이 가는근요.
    주말 찜통더위를 슬기롭게 극복하세요!
  12. 커피숍이 상당히 로맨틱 하네요 수다떨기 좋은 장소 같아요
  13. 이런곳을 잘 가보질않아서 저는 좀 생소합니다
    다른곳과 어떻게 다른지...이런게 잘 모르겠군요 ㅎ

    사진을 많이 찍으시니 정리하는것도 만만치 않을듯 합니다
  14. 아담하니 넘 분위기 좋네요
  15. 제가 좋아하는 핀란드의 빈티지 카페 같네요. 멋있습니다^^
    이 더위에 잘 견디고 계신거죠?
  16. 저도 여행기도 써야하고, 사진도 정리해야하는데 계속 미루고 있네요.
    막상 하려면 귀찮고...
    날이 더우니 몸만 늘어지고 만사가 힘들어지네요.
    근처에 저런 카페가 있으면 가서 책이나 읽으면서 휴가를 보내고 싶어요.
  17. 요런 단골 카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
    분위기도 좋고 .. 이런데서 작업하면 더 잘 될 것 같다는 ... ㅎㅎ
  18. 저희 동네에는 대기업 브랜드 카페만 즐비해있어, 가로수길 정도 가야
    이렇게 멋진 실내를 볼 수 있는 카페가 있네요. 거기다 가로수길은
    사람들이 바글바글 거려서 ㅠ ㅎㅎ;이런 곳 보면 참 부럽습니다.
  19. 보기만 해도 마음이 여유로워지는
    카페 분위기입니다.
    이런 아늑한 공간에서라면
    커피 한 잔을 마시는 시간만으로라도
    충분히 힐링이 가능할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여행 포스팅은 기다려지지만,
    쉬엄쉬엄 여유를 가지고 하십시요.
    기다림의 시간도 아주 좋으니까요..ㅎㅎ
    새로운 한 주도 행복하세요^^
    • 2016.08.08 08:52 신고 [Edit/Del]
      여행포스팅,,^^
      조금 더 부지런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충분히 할 수 있는 일들인데, 너무 미루고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ㅎ
      이번주에는 재밌는 여행이야기로 매일 찾아뵐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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