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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 TherE』

고성 송학동 고분군, 고성 가볼 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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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고성 여행, 고성 송학동 고분군

 

 

고성 여행지 추천, 고성 가볼 만한 곳

날씨가 참 좋은 요즘이다. 가보고 싶은 곳들도 많고, 또 예전에 다녀왔던 곳들 중 다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곳도 많다. 하늘이 맑은 날에는 사실 어디를 가도 다 좋다. 하지만 정말 날씨가 좋은 날에는, 하늘이 정말 멋진 날에 꼭 다시 가보고 싶은 장소들이 있다. 이번에 다녀온 경남 고성 송학동 고분군도 그런 날씨 좋은 날 꼭 다시 가보고 싶은 곳들 중 하나이다.

 

지난 주말에는 하늘이 정말 예뻤다. 하늘의 색은 정말 청량한 글자 그대로의 하늘색이었고, 구름은 마치 해외 어느 인기 여행지 삽화 사진 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 이런 날은 당연히 나가야지! 그래서 방방이, 옆지기와 함께 집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 있는 경남 고성 송학동 고분군으로 잠시 소풍을 다녀왔다.

 

 

 

 

  경남 고성 가볼 만한 곳, 고성 송학동 고분군

 

 

다녀온 날 : 2022년 6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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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이른 아침 시간에 도착한 고성 송학동 고분군. 주차장에 차도 몇 대 없고 송학동 고분군 위에는 사람의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정말 딱 우리 가족만 있었다.

 

 

 

 

이른 아침이라 잠이 덜 깬 건가? 아직은 조금 멍한 표정의 방방이. 나는 이 표정도 너무 귀엽다.

 

 

 

 

어라,, 날씨가 예사롭지 않은데? 우리 방방이의 표정이 조금씩 살아나기 시작한다.

 

 

 

 

비가 그친 다음 날 만난 고성 송학동 고분군의 아름다운 풍경. 정말 컴퓨터 바탕화면으로 해두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모습이다.

 

 

 

 

고성 송학동 고분군은 걸을 수 있는 길도 정말 잘 만들어져 있다. 그래서 산책을 즐기기에도 참 좋은 곳.

 

 

 

 

특히나 이렇게 하늘이 아름다운 날에는 어느 장소에서 찍어도 멋진 인생 사진 한 장 남길 수 있다.

 

 

 

 

하늘이 예쁜 날에 꼭 다시 찾고 싶은 이유, 사진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방방이도 여기가 마음에 드는지 정말 열심히 여기저기 뛰어다닌다.

 

 

 

 

어제 비가 내려서 바닥이 조금은 차갑다. 그래서 방방이 산책하기에는 더 좋았던 것 같다.

 

 

 

 

 

 

오랜만에 만난 멋진 하늘과 구름에 옆지기도 신이 난다.

 

 

 

 

꼭 뒤의 구름이 손에 잡힐 듯 가까이 있는 것 같다.

 

 

 

 

내가 걸어갈 길. 그냥 잠시 가만히 서서 바라보게 된다.

 

 

 

 

역시 나갈까? 말까? 고민이 될 때는 일단 나가고 보는 것이 옳다.

 

 

 

 

고분군 사이로 나있는 길을 따라 크게 한 바퀴 걷는 코스.

 

 

 

 

그리고 구름이나 하늘이 예쁜 배경이 되어주는 곳에서는 잠시 멈춰서 쉬어간다.

 

 

 

 

 

 

 

정말 오랜만에 기분 좋은 산책을 즐기는 우리 가족.

 

 

 

 

엄마와 방방이의 마주 보기.

 

 

 

 

 

 

 

 

 

그리고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고성 시가지가 한눈에 들어온다.

 

 

 

 

도심 한가운데서 이런 장소를 만날 수 있다는 것도 참 좋다. 집에서 차로 30분도 걸리지 않는 거리다.

 

 

 

 

날씨 좋은 날에는 차로 30분만 달려가면 이렇게 예쁜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절반쯤 걷다 보면 만나게 되는 풍경. 아래로 사거리가 내려다 보인다. 원래 이 방향에서 올라오기도 했었다.

 

 

 

 

하지만 오늘은 저 방향 구름이 더 좋아서 반대쪽 능선을 따라 올라왔었다.

 

 

 

 

고성 송학동 고분군. 고성 가볼 만한 곳으로 꼭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일단 길이 걷기에 정말 좋다.

 

 

 

 

가족 단위 산책을 즐기기에도 참 좋은 고성 송학동 고분군.

 

 

 

 

 

 

이렇게 구름까지 멋진 날에는

 

 

 

 

더 즐거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여기가 고성 송학동 고분군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이다.

 

 

 

 

마치 사람이 구름 위에 서있는 것 같은 느낌의 사진을 담을 수 있다.

 

 

 

 

그냥 막 셔터를 눌러도 그림 같은 모습이 사진에 담긴다.

 

 

 

 

바람까지 조금 불어오면 금상첨화.^^

 

 

 

 

한 여름에는 이른 아침 방문을 추천하고 싶다. 사진에서 봐도 알 수 있듯 송학동 고분군에는 그늘이 전혀 없다. 정말 하나도 없다.

 

 

 

 

그래서 볕이 뜨거운 한 여름 낮 시간에는 방문을 추천하고 싶지 않다.

 

 

 

 

엄마에게 폴짝폴짝 뛰어가는 방방이.

 

 

 

 

그래서 고성 송학동 고분군은 이른 아침 시간이나 해가 지는 시간대 방문을 항상 추천한다.

 

 

 

 

  경남 고성 가볼 만한 곳, 고성 여행지 추천

 

 

하늘이 예쁜 날

구름이 예쁜 날

꼭 한 번 가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고성 송학동 고분군이다.

반려견 산책 코스로도 강력하게 추천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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