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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 TherE』

낮과 밤, 부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는 천마산 에코하우스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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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부산 천마산 / 천마산로 / 황령산

에코하우스전망대 / 황령산봉수대

천마산 에코하우스전망대



야경이 아름다운 도시 부산

그 만큼 그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들도 다양하게 가지고 있는 도시가 바로 부산이다. 차로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곳들도 있고, 조금은 발품을 팔아야 하는 곳들도 여럿 있다. 예전에는 어느 정도 걷는 것은 전혀 신경이 쓰이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점점 더 편안한 길을 선호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그와 함께 점점 불어가는 나의 몸뚱어리,,,ㅜㅠ


반성이 격하게 필요한 시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몸 여기저기가 쑤셔오는,,,


컥,,,ㅡ.ㅡ;





에코하우스 전망대에서 바라본 용두산 타워


천마산로에 위치한 에코하우스는 그 바로 옆까지 차로 접근이 가능한 곳이다. 그래서 낮이든 밤이든 전혀 힘들이지 않고 부산의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천마산로 입구에서 아미산전망대를 만나볼 수도 있고, 에코하우스를 조금만 지나 길을 따라 가면 누리바라기전망대도 만나볼 수 있다. 누리바라기전망대에는 뒤에 있는 천마산전망대로 올라가는 길도 연결되어 있어 다양한 매력을 가진 전망대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부산 닥밭골 그리고 민주공원으로 바라본 모습








조금 더 가까이 당겨본 용두산 타워와 부산항대교





에코하우스전망대는 이렇게 생겼다는,,,

바닥이 데크가 아니라 바람이 많이 불고 사람들이 옆에서막 뛰어다녀도 흔들림 없는 야경사진을 담을 수 있는 곳이다.





저 멀리 바라본 절영해안산책로








부산 용두산공원 용두산타워








하늘과 구름이 예쁜 날 찾아가면 참 좋은 곳이다.




그리고 야경!

이 사진은 에코하우스에서 누리바라기전망대 쪽으로 가다가 그 중간쯤에서 담은 것이다.





불꽃놀이를 구경할 수 있는 멋진 포인트가 되어주기도 한다.





낮과 밤이 모두 아름다운 도시 부산


발품 팔지 않고 편안하게 부산의 멋진 풍경을 즐기고 싶다면 여기도 정말 매력적인 장소가 되어주지 않을까?


만약 다리품을 아주 조~금 팔 각오가 되어있다면,,,


황령산봉수대도 굉장히 매력적인 여행지로 만나볼 수 있다.





지난 주말 황령산봉수대에서 만난 일몰





그리고 야경





차로 가도 좋고~ 걸어서 가도 좋고~

부산의 아름다운 밤을 만나러 나서는 여행은 언제나 내게 즐거움으로 다가오는 것 같다. 또 이런 아름다운 아경을 가까운 거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도 큰 복 중의 하나라는 생각도 든다. 


날씨가 추워서 조금 힘들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집에만 있을 수는 절대로 없는 법, 이제는 또 어떤 풍경을 만나러 한 번 떠나볼까?^^


PS : 원래 황령산봉수대 일몰사진들을 정리해서 포스팅 할 생각이었는데,, 요즘 너무 바빠서 사진 정리를 할 짬이 나질 않는다.ㅜㅠ 황령산봉수대의 자세한 모습은 다음주 중에 다시 정리해서 포스팅을 할 생각,,, 다시 한 번 부지런을 떨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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