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HerE & TherE』

부산 유엔기념공원 홍매화 개화, 반갑고 예쁜 봄이다

728x90
반응형

 

방쌤의 여행이야기


부산 유엔기념공원 홍매화, 매화 개화 시기

 

 

 

2월 추천 여행지, 2월 가볼 만한 곳

남쪽 끝에 위치한 대한민국 인기 여행지 부산. 부산도 굉장히 따뜻한 도시다. 그래서 다른 곳들보다는 조금 더 이르게 봄이 찾아오기도 한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매화의 개화도 빠르고, 그 뒤를 이어 피어나는 벚꽃의 개화도 굉장히 빠른 곳이 부산이다. 그 부산에서도 가장 빨리 매화가 꽃을 피우는 곳이 아닐까? 부산 유엔기념공원에는 굉장히 예쁘게 자란 홍매화 나무가 몇 그루 있다. 매화 개화가 아주 빠른 편이라 봄을 기다리다 지친 많은 사람들이 그 반가운 홍매화의 모습을 만나기 위해 부산 유엔기념공원을 찾아간다.

 

봄이 점점 가까워지고 부산 유엔기념공원에서도 반가운 봄소식이 들려온다. 홍매화의 개화가 시작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아직 만개는 아니지만 색이 고운 홍매화를 보면서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온 봄의 향기를 잠시나마 즐길 수 있지 않을까?

 

 

 

 

  부산 유엔기념공원 홍매화, 부산 가볼 만한 곳

 

 

728x90

 

 

반응형

 

 

 

 

1월 말, 2월 초가 되면 굉장히 이르게 꽃을 피우는 부산 유엔기념공원 홍매화 나무.

 

 

 

 

하늘이 예쁜 날, 또 적당히 구름이 흘러가는 날 그 하늘을 배경으로 담는 홍매화의 모습은 언제 만나도 매력적이다.

 

 

 

 

왠지 겨울과 봄이 공존하는 듯한 느낌.

 

 

 

 

양 볼에 스치는 바람은 너무 차가운데 눈앞에는 이렇게 예쁜 봄이 펼쳐져 있다.

 

 

 

 

부산 유엔기념공원의 경우 매화나무 가까이로 다가갈 수 없게 줄이 쳐져있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늘 조금은 먼 거리에서 그 모습을 사진으로 담기 위해 망원렌즈를 챙겨서 가는 편이다. 이 사진들도 모두 70-200mm 화각의 망원렌즈로 담은 사진들이다.

 

 

 

 

이제 정말 봄이 시작되는가 보다.

 

 

 

 

지난겨울도 정말 추웠는데 이렇게 예쁘게 꽃을 피우는 매화가 있다니 늘 보면서도 신기한 기분이 든다.

 

 

 

 

하얀색 매화도 물론 매력적이다. 하지만 이 홍매화만이 가지고 있는 그 특유의 색감, 그리고 매력이 분명히 있다.

 

 

 

 

하얀색 매화?

분홍색 매화?

음,, 나는 둘 다 좋다.^^

 

 

 

 

조금씩 불어오는 바람에 실려오는 매화의 향기도 참 좋다. 그윽하다? 그 표현이 딱 적절하게 맞아떨어지는 꽃의 향기가 아마 매화 향기가 아닐까?

 

 

 

 

어제 동네 인근을 걷다 보니 거리 곳곳에서도 곱게 피어있는 하얀색 매화들을 만날 수 있었다. 내가 살고 있는 경남 창원의 경우도 기온이 상당히 따듯한 편이라 꽃들의 개화가 다른 지역들보다는 빠른 편이다.

 

 

 

 

창원에도 매화가 예쁘게 피는 곳들이 많이 있다. 의림사 계곡, 무학산 청연암, 그리고 창원의 집 등 봄이 시작되면 가봐야 할 곳들이 넘쳐난다. 행복한 고민에 빠져드는 계절이 곧 시작된다.

 

 

 

 

 

 

 

예전에는 꽃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다. 언제부터인지 기억은 정확하게 나지 않는데 아마도 5-6년은 된 것 같다. 꽃의 매력에 빠져들기 시작한 것이. 계절마다 피어나는 다양한 꽃들을 만나면서 계절의 변화를 조금 더 가까이에서 느끼게 되었고, 그 계절들이 가진 각자의 매력을 더 뚜렷이 알게 되었다.

 

 

 

 

 

 

 

가만히 바라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게 꽃이 가진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부산 유엔기념공원 홍매화, 부산 가볼 만한 곳

 

 

부산 가볼 만한 곳, 2월 여행지 추천

하얀색 매화에 이어서 이제 홍매화의 개화 소식도 들려오기 시작한다. 지난 주말 깜짝 추위가 지나고 이번 주는 날씨가 많이 풀릴 것이라는 예보가 있다. 그러면 여기저기에서 더 반가운 매화 개화 소식들이 들려오겠지? 아직은 멀리 여행을 떠날 마음의 준비가 되지는 않았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이번 봄에 동네에서 즐겨볼 생각이다.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하나 있다. 내가 살고 있는 동네 근처에도 가볼 만한 매력적인 곳들이 참 많이 있다는 사실. 가까이에 있는 소중하고 예쁜 것들을 더 많이 알게 되었고, 더 많이 둘러보고, 또 더 많이 예뻐하게 되었다. 2022년의 봄, 그리고 매화도 우리 동네에서 맞이하고 즐겨볼 생각이다.

 

 

 

거제 구조라초등학교 매화, 춘당매, 봄이 오는 소리

방쌤의 여행이야기 한국에서 가장 먼저 피는 매화, 춘당매 봄이 오는 반가운 소리, 거제 춘당매 지금은 폐교가 된 거제 구조라초등학교. 하지만 봄이 되면 늘 조용하던 교정이 조금씩 북적이기

0572.tistory.com

 

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 매화, 매화나무 개화, 봄이다

방쌤의 여행이야기 김해 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 매화 개화 시기 2022년 매화나무, 매화 개화 시기 봄이다! 추운 겨울이 시작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포근한 봄이 우리 곁으로 한 걸음씩 다가

0572.tistory.com

 

 

재미있게 보셨다면 구독 & 공감 꾹~^^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