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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 TherE』

[의령여행] 정암교, 의령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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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여행 / 의령여행 / 의령야경 / 정암나루

정암루 / 정암교야경 / 곽재우 / 솥섬

정암교 / 정암나루


 

 

남강을 사이에 두고 아래위로 나란히 이웃한 함안과 의령

이 남강변을 따라 펼쳐지는 유유하고 아늑한 풍광은 가히 절경이다의령에서는 의령읍 하리에 있는

정암정(정암루)이 절경 감상을 위한 대표적인 지점이 된다

 

의령을 여행하면서 의령의 어느 곳의 야경이 가장 아름다운지 조금 찾아봤다

소문들 물어물어 찾아간 곳, 바로 정암교로 더 유명한 정암루이다



 

정암교 입구로 들어서는 길에 있는 카페 하나

분위기도 좋아 보였고, 카페 안에서 내려다 보는 정암교와 정암루의 모습이 궁금하기도 하였지만

밤에 창원에서 약속이 있었던 날이라 카페에 들릴 수 있는 여유까지는 없었다

 

 

 

 

정암교로 들어가는 입구

멀리서 바라보는 정암교의 모습도 참 아름답다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조금 춥기는 했지만 한 번 걸어보기로

 

 

 

 

 

  정암정

정암정은 함안군 군북면에서 의령 쪽으로 정암교를 건너면 바로 다리 옆에 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작은 규모이긴 하지만 절벽 위에 자리하여 강을 내려다보는 풍광이 뛰어난 곳을 차지한 입지하며, 바로 다리 아래쪽 물 위로 솟은 ‘정암’() 등이 진주의 촉석루와 의암을 닮아 있다. 정암이란 이름은 바위의 뿌리가 솥다리처럼 세 개로 떠받치고 있는 데서 유래했다

출처 : 답사여행길잡이

 

 

 

 

정암루에서 내려다 본 정암교

시간마다 조명의 색이 바뀌는데 그 모습도 참 아름다웠다

남강 위를 지나는 의령 야경의 자랑!

바로 정암교다

 

 

 

 

삼각대 없이 찍은 사진이라 그 아름다운 모습을 온전하게 담아오지 못해서 아쉬울 따름이다

 

 

 

 

길 바로 건너에는 의병공원

시간이 되시면 그 곳도 함께 둘러 보시면 좋을 것 같다

잠시 들렀다가 왔는데 밤에는 너무 어두워서 잘 보이지가 않았다

낮 시간에 찾으시길 추천드리고 싶다

 

 

 

 

아무도 없는...ㅡ.ㅡ;;;

조금 지나치게 여유로운 풍경의 정암교

혼자 조용히 걸어보는 한 밤의 정암교의 모습도 참 좋은 것 같다

이럴 때 보면 나는 참 긍정적인 사람인 것 같다는...ㅎ

 

 

 

 

 

정암교 위에서 내려다 본 솥섬

의령 읍내로 들어설 때 제일 먼저 만나는 정암나루는 임진왜란 때 곽재우와 그의 의병들이 대승을 거둔 곳이다

 

 

 

 

 

 

 

반대쪽으로 내다 본 다리의 모습

정확한 이름은 잘 모르겠다

의령대교 ???

 

 

 

 

 

 

 

 

 

 

정암교에서 올려다 본 정암루의 모습

 

 

 

 

다리 사진을 아래에서 한 번 담아보고 싶어서

솥섬이 있는 곳의 테크로 내려섰다

역시나 이 곳에서 보는 다리의 모습이 가장 아름다운 것 같다

삼각대가 없어 이것 저것 사용하며 사진을 담아봤지만 한계가 느껴진다

 

잠시 의령 정암교의 야경을 감상하는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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