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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 TherE』

[창원여행] 창원용지공원, 호수를 품은 창원의 대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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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방쌤 / 창원여행 / 창원 가볼만한 곳

창원 데이트코스 / 용지공원

창원 용지공원



창원의 대표공원

창원 용지공원


창원에는 약 85개 정도의 공원들이 있다. 도시의 크기에 비하면 굉장히 많은 녹지와 공원들이 자리하고 있는 살기좋은 도시이다. 얼마전에 창원 가로수길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린적이 있었는데 창원 용지공원도 그 곳과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곳이다. 걸어서 10분이면 이동이 가능한 곳이니 가로수길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산책삼아 찾기에도 참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도로 갓길에 주차를 하고 

공원을 둘러본다


푸르름이 가득한 풍경은 언제 만나도 찾는 사람들을 반갑게 맞아준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풍경





이렇게 깜찍한 커피트럭도 있네~

의자도 티테이블도 너무 작고 깜찍해서 소꿉장난 하는 기분이 들것만 같다





이팔청춘!

이름이 참 마음에 드는 가게이다



창원 용지공원의 풍경


공원의 가운데 호수를 품고있는 곳이다

강쥐들과 산책을 나온 사람들이 참 많다








수련이나 연꽃도 꽃을 피울것 같은데

아직은 소식이 없다







날씨는 조금 흐렸지만 

정말 많은 사람들이 나들이를 나온 용지공원

걷는 길도 너무 잘 되어있어서 항상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다








오리가 살고있는 집

오리야~ 어디에 있니?

풀숲에 모습을 감추고 나오려고 하질 않는다

아무래도 낯을 많이 가리는 녀석인가보다








용지공원의 아래쪽에는 상가들이 가득 자리를 하고 있는데 꽤나 전망이 좋은 식당들도 많아서 데이트코스로도 인기가 좋은 곳이다. 입소문이 상당히 많이 나서 나도 한 번 찾아본 유명한 파스타&피자가게가 있는데,,, 사실 나는 그다지,,, 음식의 맛 보다는 시원하게 펼쳐지는 경치가 큰 몫을 하는것 같다








쉽게 화내지 말고

쉽게 다투지도 말자





바람에 살랑살랑

그 소리가 너무 좋다

촤~촤~^^








오리가 두리둥실~

자세히 보면 사진 위쪽에는 물고기들도 보인다





열심히 몸단장 중인 오리 한 마리








항상 용지공원을 찾으면 

호수 둘레를 크게 한 바퀴 걸어보게된다


걷는 동안 공원 구석구석에서 만나는 풍경들이 재밌기도 하고 편안하기도 하고,,,











먹을거리는 저곳에서 해결해도 되지만

요즘에는 가로수길로 사람들이 더 몰리는 편이다


나 역시도 그렇다^^





한적하고 평화로운 호수

그리고 공원의 풍경


잠시 벤치에 앉아 쉬어간다


역시 휴식이다








공원을 한 바퀴 돌아 

다시 만난 아까의 강쥐가족들





한적한 오후를 보내는 가족들

달콤한 데이트를 즐기는 시민들


혼자 열심히 도보운동중인 방쌤,,,


참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공원에서 저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있다



이제는 길가에서도 쉽게 만나게 되는 화사한 풍경


예전에는 참 자주 가던 창원 용지공원인데

이번에는 정말 오랫만에 다녀온것 같다

데이트코스로 많이들 찾는 곳이라서 더 갈일이 없었던 것 같기도 하다,,,^^ㅎ


날씨가 좋은 여름날, 

창원 가로수길 산책과 더불어

함께 찾기에 딱 좋은 창원 용지공원이다


이제는 비가 그쳤네요~

주말엔 날씨가 화창하답니다.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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