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여좌천 벚꽃엔딩, 햇살 좋은 오후 잠시의 산책진해 여좌천 벚꽃엔딩, 햇살 좋은 오후 잠시의 산책

Posted at 2018. 4. 20. 12:21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진해벚꽃축제 / 진해 여좌천 / 여좌천 벚꽃

진해 로망스다리 / 진해 여좌천 벚꽃

진해 여좌천 벚꽃엔딩




올해는 참,,, 

너무 바쁜 봄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 내가 살고있는 곳은 경남 창원. 전국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성대하게 봄 벚꽃축제가 펼쳐지는 경남 진해가 집에서 차로 30분도 걸리지 않는 곳이다. 그런데 이번 봄에는 그 벚꽃들이 절정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을 시기에 진해에 단 한 번도 다녀올 수가 없었다. 딱 그 1주일 동안 몸에 조금 문제가 생겨서 운전을 해서 카메라를 들고 움직이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었다. 아쉬움은 너무 크게 남았지만 벚꽃들이 모두 다 지기 전에 몸이 조금 좋아져서 그 엔딩은 함께 할 수 있었다.





  진해 여좌천 벚꽃엔딩





축제가 끝나고 난 후

이제는 초록잎들의 색이 더 짙어지는 시기이다.





거리도 많이 한산해진 모습





늦은 오후의 햇살이 참 좋았던 날





아직 곱게 남아있는 벚꽃들을 소중하게 하나씩 두 눈에, 그리고 카메라에 담아본다.





축제는 끝났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찾은 진해 여좌천





밤 풍경도 꼭 담아보고 싶었는데

이제는 1년을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





이른 아침, 해가 뜨기 직전의 이 거리도 참 멋진데





지금의 모습도 나름 또 매력적이다.








  진해 여좌천 벚꽃엔딩, 그리고 봄 햇살


온통 하얀색으로 뒤덮인 그 절정의 모습을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절정을 지나 이제는 한 숨 돌리며 잠시 쉬어가는 듯한 느낌이 그 모습도 참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아름다움, 그것은 사람의 바라보는 시각과 그 사람의 마음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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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봄이면 늘 봄이 쏟아져 내리는 방쌤님의 블로그! 올해도 방쌤님 블로그에서 봄나들이 합니다 ^^
    문의 하신 부분 답글 남겨 놓았어요!
    확인해 보시고, 또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남겨주세요 ^^
    행복한 여행계획 세우시길 바랍니다.
    • 2018.04.29 11:07 신고 [Edit/Del]
      와~~~~~
      감자님 없었으면 어쩔뻔!!!
      덕분에 여행 너무 잘 다녀왔습니다.
      추천해주신 마을들 정말 너무 아름답더라구요!!!
      완전 감사드립니다!
      스위스는 다시,, 몇 번 더 가야할 것 같아요^^;;
  2. 진해 여좌천 양옆으로 우거진 나무는 언제 봐도 예쁜 것 같아요 :)
    비록 벚꽃이 많이 지었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D
  3. 늦은 오후의 햇빛을 양껏 머금은 벚꽃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이제 또 1년을 기다려야 할 것 같아요~^^
  4. 쌀쌀할때 벚꽃이 지천이더니,
    날씨가 따뜻해 지니 이제 끝물이군요.
    아쉬운 벚꽃 내년에 또 만나야겠습니다.
  5. 하얀 꽃잎이 아직 있으며, 푸른 잎이 더 크게 돋고 있는 지금도 아름답네요.
    역시 명불허전 진해네요. 정말 아름다운 벚꽃 명소네요.
  6. 벚꽃 엔딩이라고 표현하시니 참 멋스럽네요.
    축제가 끝나고 그 여운을 즐기는 분들이 정말 많네요. ^^
  7. 마지막까지 벚꽃 구경 정말 잘하고 갑니다
  8. 마지막 사진 아름다워요.
    햇빛 머금은 꽃잎을 보고 있으니 참 아련하기도 하고 찡해지기도 하네요ㅎㅎ
  9. 이젠 벚꽃이 다지고 없겠죠.. ㅠㅠ 신혼여행준비 하시랴 많이 바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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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진해 벚꽃축제! 직접 가보니 난 여기가 좋더라구!2018 진해 벚꽃축제! 직접 가보니 난 여기가 좋더라구!

Posted at 2018. 4. 1. 03:27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 여행이야기


2018 진해 군항제 / 여좌천 / 제황산공원

진해 경화역 / 진해 드림로드 / 진해벚꽃축제

2018 진해 벚꽃축제 군항제




드디어 시작된 2018 진해 벚꽃축제! 내가 살고있는 동네에서 펼쳐지는 축제라 조금은 더 편안한 마음으로 다녀올 수 있는 축제이다. 물론 수많은 사람들이 전국에서 몰려들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교통체증은 피할 수 없지만 그래도 찾는 마음이 조금은 가벼운 것이 사실이다. 사진과 여행을 취미로 가지면서 진해 벚꽃축제를 바라보는 내 시선도 많이 달라진 것 같다. 예전에는 그냥 눈으로 구경하면서 맛있는 음식점들을 찾아보는 것이 진해 벚꽃축제를 즐기는 내 방법이었다면, 지금은 조금은 더 예쁜 풍경을 만나고 싶은 욕심이 더 커진 것 같다. 


해마다 찾아가게 되는 수많은 진해의 벚꽃 명소들. 그 중에서 내가 직접 가서 본 곳들 중 내 눈에 유독 예쁘게 보이던 몇 벚꽃 명소들을 꼽아보았다.






  1. 진해 여좌천, 로망스 다리


아마도 진해 벚꽃축제를 찾는 사람들 중 대다수가 제일 먼저 진해 봄 벚꽃여행의 목적지로 꼽는 곳이 아닐까 생각한다. 낮의 모습도 물론 아름답지만 해가 지고 난 후 조명이 들어온 그 모습도 아주 매력적인 곳이다. 정확한 출처는 알 수 없지만 미국 CNN이 꼽은 '한국의 꼭 가봐야할 곳'들 중 5위에 그 순위를 올려두고 있다고 한다. 대충 알아본 바로는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그 CNN뉴스가 아니고 지방방송? 그냥 코너 속의 코너,, 정도에서 선정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팁 하나!

진해 여좌천도 물론 아름답지만 그 바로 옆에 위치한 내수면환경생태공원도 절대 그냥 지나쳐서는 안되는 곳이다. 여좌천보다는 개화가 조금 느리기는 하지만 굉장히 아름다운 벚꽃터널 속의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니 꼭 한 번 들러보시길~^^






  2. 진해 경화역


두번째로 소개할 곳은 진해 경화역이다. 지금은 더 이상 기차가 지나지 않는 폐역이 되었지만 진해 시민들의 훌륭한 휴식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이다. 특히 봄이 되면! 다들 알다시피 예전 기차가 지나던 철길 위로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빽빽하게 벚꽃들이 꽃을 피운 아름다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또 기차와 함께 사진을 담을 수 있도록 진해 벚꽃축제 기간 동안에는 기차가 전시되어 있으니 그 장면도 절대 놓치지 마시길~^^


















하지만!

아무리 이른 시간에 찾아가도 한산한 모습을 만나기는 어려운 곳이다. 그리고 올해는 유독 외국에서 온 단체 관광객들의 모습이 많이 보였다. 질서 의식,,,이 거의 없는 관광객들도 상당수 있기 때문에 눈살을 찌푸리는 일이 생길 수도 있는 곳이다. 그리고 따로 주차장이 있기는 하지만 7-8대 정도의 주차공간 밖에 없기 때문에 갓길에 주차를 해야하는 부담이 있다. 물론 그 곳도 자리를 찾는 것은 쉽지 않다.






  3. 제황산공원


다음으로 내가 소개할 곳은 진헤 제황산공원, 내가 굉장히 애정하는 곳이다. 걸어서 올라갈 수도 있고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갈 수도 있다. 몸이 불편,,,하다면 어쩔 수 없지만 왠만하면 걸어서 올라가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다. 공원에 도착해서 정상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는 모습도 물론 아름답지만 올라가는 길 또한 그 매력은 절대 뒤지지 않는 곳이다.








제황산공원으로 걸어서 올라가는 길





작년에는 비가 오는 날 제황산공원을 찾았는데 평소에는 만날 수 없었던 이런 약간은 몽환적인 모습의 진해를 만날 수 있어서 더 기억에 남았다.





비교적 다른 곳에 비해 사람들의 붐빔도 덜한 곳이다. 그리고 인근에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도 많아서 큰 어려움 없이 찾아갈 수 있다는 것도 큰 매력이다. 해가 지는 시간에 맞춰서 올라간다면 진해의 아름다운 일몰과 함께 벚꽃들을 만나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나도 올해에는 해가 지는 시간에 맞춰서 진해 제황산공원의 벚꽃들을 만나볼 생각이다.






  4. 진해 드림로드


2018 진해 벚꽃축제, 내가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진해 드림로드라고 불리는 곳으로, 천자봉해오름길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길이다. 일단 위치는 안민고개 중반 즈음이다. 정확한 위치를 몰라 애를 먹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있는 곳인데, 사실 찾는 것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안민고개로 올라가다 보면 진해가 내려다 보이는 길가에 카페가 하나 있고, 그 옆에 꽤 넓은 데크 쉼터가 하나 있다. 그 바로 옆에 산책로로 이어지는 길이 하나 있는 그 길이 천자봉해오름길이다.





붉은 복사꽃

하얀 벚꽃

함께 어우러져 눈부시게 아름다운 봄날의 풍경을 뽐내는 곳이다.





길이가 그렇게 길지도, 또 짧지도 않은 곳이라 산책 삼사 걷기에 정말 좋은 길이다.





일단 단체여행객들이 없다!

그래서 크게 붐비는 일은 없다!


주말에 찾아도 이 정도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2018 진해 벚꽃축제


사진들을 정리하다보니 나도 당장 달려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일단 먼저 계획해둔 일정이 있어서 이번 주말에는 가볼 수 없겠지만 아무리 늦어도 다음주 수요일 전에는 출근 전 이른 아침 시간에 모두 다녀올 생각이다. 하루가 다르게 개화 상태가 달라지는 벚꽃. 지금 창원, 진해의 개화 정도는 80-90% 정도 되는 것 같다. 다음주 화요일 정도에는 만개한 진해의 벚꽃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너무 짧아 아쉬운 봄. 그 아름다운 모습 절대 놓치지 않고 두 눈에 또 마음에 가득 담아놓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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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림로드가 정말 이쁘네요^^ 부산에 있을때는 군항제를 종종 찾았었는데 방쌤 덕분에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2. 이번에 가려고 생각중입니다 ~ ^^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 부산에 살 때에는 2년에 한번정도는 갔는데 서울에 오고선 10년넘게 못갔네요.
    너무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가고 싶네요.
  4. 진해벚꽃축제 정말 멋지네요!!
    방쌤님 덕분에 간접체험 하고 갑니다!!
  5. 날씨가 ㅠ..ㅠ
    제왕산에서 내려다본 사진에
    도심의.... ㅜ..ㅜ
  6. 와..제 마음을 왜 이리도 흔들어 놓으십니까? ㅋㅋㅋㅋ
    꽃을 보고 내 가슴이 떨림을 느꼈네요. 아름다워요. 마치 꽃길을 가는 그런 기분으로 사진과 글을 잘 봤네요.
  7. 언제 저 기차를 꼭 타고 싶습니다!!
    마음속에 꽃이펴서 다른 이들과도 많이 나누었으면 좋겠네요~^^
  8. 언젠가 한군데는 꼭 가보고 싶습니다 ㅎㅎ
  9. 님 덕분에 좋은 곳 너무 많이 보네요. 사진은 못 찍지만, 출사한번 나가고 싶어요.
  10. 진해 군항제... 정말 옛날에 가본적있네요...ㅎㅎ
    볼만한 곳을 다 소개해주신듯 합니다.. 멋집니당~~~
  11.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봄이네요 많은 분든이 찾을 수 있겠군요
  12. 붉은 복사꽃도 참 아름답습니다.
    어떻게 저렇듯 고운 빛깔이
    나올 수 있는지 신기하게 느껴질 전도이니까요.

    진해가 많은 사람들의 방문으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겠네요.
    꽃들도 제 모습을 보려 오는 사람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기뻐할 테구요..^^
  13. 멋있고 예쁘다는 소리밖에 안 나오겠네요
    벚꽃이 여기도 만개를 했습니다
    흐드러지게 피었다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14. 진해벚꽃축제에 다녀오셨군요!?
    그림같고 너무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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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여좌천 겹벚꽃, 내수면생태공원 산책도 빼놓을 수 없지진해 여좌천 겹벚꽃, 내수면생태공원 산책도 빼놓을 수 없지

Posted at 2017. 4. 28. 10:00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진해 여좌천 / 진해 내수면생태공원

여좌천 겹벚꽃 / 진해 겹벚꽃 / 진해 벚꽃

진해 여좌천 겹벚꽃




4월 화려한 벚꽃의 축제가 열렸던 진해. 지금은 그 때와 비교하면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한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벚꽃이 지고 이제는 초록색이 부쩍 짙어진 그 자리에 화사하게 겹벚꽃이 피어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 않다. 벚꽃이 절정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4월 초에도 항상 진해를 찾게 되지만, 그 후 조용히 꽃을 피우는 겹벚꽃을 만나기 위해 꼭 다시 한 번 진해를 찾게 된다.


진해 여좌천, 로망스다리에서 겹벚꽃을 만나고 왔다.





진해 여좌천 겹벚꽃





올해도 역시나 탐스럽게 꽃을 피웠다.





벚꽃이 가득하던 여좌천에는 이제는 초록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내수면생태공원 입구 바로 앞에서 진해의 겹벚꽃을 만나볼 수 있다. 군락을 이루고 있는 것은 아니고 단 한 그루의 나무에서만 겹벚꽃이 피고있기 때문에 멀리에서 일부러 찾아오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내수면생태공원도 한 번 둘러볼까? 봄에도 좋지만 가을에 단풍에 물든 풍경이 가장 매력적인 곳이다.





새초롬 고개를 숙이고 있는 춘추벚꽃





공원을 걷다보니 바닥 가득 피어있는 꽃잔디들도 만나게 되고





푸른 하늘과 구름


하늘이 참 예쁜 날이었다. 이번 봄에는 이런 멋진 하늘을 꽤 자주 만나게 되는 것 같다.





반영도 있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여기 한 그루가 더 숨어있었네^^





주차장 건너편에서 만난 철쭉 그리고 겹벚꽃


날씨가 좋은 날이라 그런지 꽃들이 더 곱게만 느껴진다. 혹시나 벚꽃여행을 놓치고 그 안타까움에 한숨만 쉬고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집 가까이에 피어있는 겹벚꽃을 찾아 봄나들이를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기에는 너무 아까운 화사한 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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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겹벚꽃도 참 매력있는 꽃이에요. 벚꽃철 놓쳤을 때 나중에 피는 겹벚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
    처음 봤을 때는 이게 벚꽃인지 모르고 정말 독특한 꽃이라면서 좋아했는데ㅎㅎㅎ 알고보니 여기저기에 많던^^;;;
  2. 여긴 그냥 벚꽃도 있고 겹벚꽃도 있고... 벚꽃 천국이로군요~
  3. 진해 여좌천에도 겹벚꽃이 있군요.
    벚꽃이 다 진 뒤에 겹벚꽃이 화사하게 맘을 달래주네요.
    우리동네도 어느집 정원에 커다란 겹벚꽃나무가 꽃을 피우고 있답니다. ^^
  4. 정말 이쁘고 멋지네요
  5. 참 화창한 날에 참으로 예쁜 풍경을 찍으셨어요ㅎㅎ
  6. 그냥 벗꽃도 예쁘지만,
    겹벚꽃이 확실히 더 화사하고 이쁜것 같아요~
    정말 멋진 곳이군요.
    내년엔 꼭!!
  7. 벚꽃은 소박한 탐스러움이라면, 겹벚꽃은 풍성한 탐스러운이네요.
    울동네에는 겹벚꽃이 없으니, 내년에는 서울대공원으로 가야겠네요.ㅎㅎ
  8. 겹벛꽃 보러 진해로 떠나고 싶어요^^
  9. 겹벚꽃이 보면 볼수록 참 예쁘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10. 화려한 봄의 마지막을 보여주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11. 하늘이 맑네요
    봄을 지나 이제 초여름으로 넘어가고 있네요
    저도 오늘은 꽃나들이를 ㅎ
  12. 딱 한 그루지만 위엄이 대단하네요.
    이곳 경주 불국사 앞에도 겹벚꽃 군락지가 있어요.
    내년에는 불국사에 한번 와 보세요~
  13. 겹벚꽃이 정말 이쁘네요~

    멋진사진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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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벚꽃축제, 가로등 불빛에 물든 벚꽃, 진해 여좌천의 밤진해 벚꽃축제, 가로등 불빛에 물든 벚꽃, 진해 여좌천의 밤

Posted at 2017. 4. 1. 10:48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진해 여좌천 / 진해 군항제 / 진해 벚꽃

진해 로망스다리 / 벚꽃축제 / 여좌천 야경

2017 진해 벚꽃축제 밤 풍경



드디어 시작된 2017년 진해 벚꽃축제

낮에 이미 한 번 다녀왔지만 꼭 다시 한 번 다녀와야 하는 이유가 있다. 바로 아름다운 야경! 화려한 조명과 함께 만나는 벚꽃의 그 모습은 낮의 그것과는 또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낮의 모습이 청순함이었다면, 밤의 그것은 약간은 더 매혹적인? 여기가 같은 곳이 맞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밤의 벚꽃, 그 모습을 만나고 싶어 비가 내리는 밤이었지만 늦은 시간 퇴근을 하고 다시 진해 여좌천을 찾았다






봄비


반갑다.

하지만 떨어지는 꽃잎을 보면

조금 얄밉기도 하다.


그래도 반가운 마음이 더 커서 괜히 웃음이 난다.





혼자여도 좋다.

함께여도 좋다.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하는 진해에서의 밤














같은 벚꽃인데도 밤이 되면 조명을 가득 받아, 왠지 그 색이 더 짙게 느껴진다.


밤에만 만나볼 수 있는 벚꽃거리의 매력, 그래서 항상 해가 진 후에 여좌천을 다시 찾게 되는 것 같다.





우리도 벚꽃놀이~^^


즐거운 봄날 보내세요~





낮에 담았던 여좌천 로망스다리 반영





제 55회 진해 군항제


봄, 벚꽃 그리고 진해





주요행사장의 배치도


코스를 잘 정해서 구경을 하시면 괜히 갔던 길을 다시 오고 가는 불편함을 덜 수 있을 것이다. 또 차가 굉장히 많이 막히는 진해이기 때문에 차 안에서 적당히 시간을 보낼거리들과 먹을거리들을 챙겨서 가는 것도 즐거운 여행의 팁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셔틀버스가 운행중!

짐이 많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생각이라면 셔틀버스의 운행코스와 시간을 미리 알아두는 것도 중요한 팁!





다행히 비가 오지 않는 4월의 첫번째 주말!

어마어마한 수의 사람들이 진해를 찾을 것이라 생각한다. 또 어제 진해로 들어오는 버스들을 보니 외국인여행객이나 단체여행객들도 그 수가 상당히 많을 것 같다. 유명한 관광지로 여행을 가면 차가 막히고 사람이 많은 것은 어쩔 수가 없는 부분이다. 괜히 그것 때문에 즐거운 여행을 망치지 마시고~ 조금은 여유로운 마음으로! 또 어느 정도는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고 여행을 떠난다면 조금은 더 즐거운 봄 여행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오늘은,,,

부산의 유명 벚꽃여행지들을 한 번 들러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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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벌써다녀오신건가요 사람이 업을때후딱댕겨야되요
  2. 어제 비가 내리고 살짝 공기가 맑아진 것 같아요~~ㅋㅋ
    며칠간 우중충한 날씨에 인상도 찌푸려졌는데요~~ㅠ
  3. 주말에 가족과 함께 나들이 나가면 될것 같아요. 멋진 그림과 글 잘 보고 갑니다. 특히 하트 모양 넘 멋졌네요
  4. 여좌천 로망스다리의 풍경이 잊혀지지 않네요~^^
    이젠 벚꽃을 보게 될 날이 멀지 않았네요. 여기 의정부에서 말이죠~^^
  5. 꽃 보고 기분 나쁜사람은 없을것 같아요. 아 와이프랑 이번주는 꼭 가봐야겠네요.
  6. 멋지네요.ㅎㅎㅎ

    잘 보고갑니다.
  7. 늘 느끼지만 참 부지런하세요~~
    즐감하고 갑니다^^
  8. 호우 사진들이 정말로 예술이네요.아내랑 꼭 가고 싶네요 ㅎ
  9. 벚꽃축제는 야경에 봐도 정말 아름다운 것 같아요
  10. 일부러 그런 건 아니었지만
    벚꽃축제 끝무렵 밤에 가게 된 적이 있었는데,
    놓치면 어땠을까 싶을 만큼
    아름다운 벚꽃향연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불빛에 나풀나풀 내리는 꽃비가 더없이 아름다웠거든요.
    밤에 보는 벚꽃도 이토록 곱네요.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 주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11. 올해는 진해를 못가볼듯..... 진해는 벌써 벚꽃이 만발했는데, 제주는,,, ㅠ,ㅠ
  12. 여기 강변에도 정말 멋지게 피었더군요
    이번주면 정말 흐드러지게피지 않나 싶습니다

    정말 멋집니다^^
  13. 아~ 넘 아름답고.. 넘 멋지네여..
    비가와서 꽃이 떨어지는건 아쉽지만 분위기는 짱인데여.. ^^
  14. 예술이네요..ㅠㅠ
    이제 진짜 벚꽃 한창인듯 합니다...
    늦기전에 진짜 봐야하는데...ㅠㅠ
    큰일이네요..ㅠ
    좋은 포스팅 잘 봤습니다~!!
  15. 매화꽃이 만발하여 온세상을 떠들썩거리더니..
    이제는 벚꽃의 등장에 여왕자리를 비켜주는군요!
    직접 눈으로 보는 듯..곳곳을 세밀하게 담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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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벚꽃축제, 여좌천 로망스다리 위 하늘을 가득 메운 벚꽃진해 벚꽃축제, 여좌천 로망스다리 위 하늘을 가득 메운 벚꽃

Posted at 2017. 3. 31. 14:16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진해 여좌천 / 진해 군항제 / 진해 벚꽃

진해 로망스다리 / 벚꽃축제

2017 진해 벚꽃축제, 군항제



드디어 시작이다!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온 진해 벚꽃축제, 그리고 진해 군항제.

이틀 전에 잠시 들러봤을 때는 거의 꽃이 피지 않았었는데 따뜻한 날씨와 적당히 내린 비 덕분에 개화가 상당히 빠르게 진행이 되었다. 오늘 아침 다시 가보니 지금은 거의 80% 가까이 개화가 진행된 상황! 아마도 축제가 시작되는 내일과 다음 주 초에는 온 거리를 가득 메우고 활짝 피어있는 진해의 벚꽃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다.


축제가 시작되기 전 먼저 살짝 들러본 진해 여좌천, 날씨가 많이 흐려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나에게는 즐겁기만한 시간이었다.





진해 여좌천 만발한 벚꽃





진해 여좌천의 반영



2017 진해 벚꽃축제, 군항제







거리는 조금 한산했다. 내수면생태공원 근처에는 그렇게 사람들이 많지 않았지만 아래쪽으로 내려갈수록 점점 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았다.





이번에도 역시나 예쁜 조형물들이~





벽을 배경삼아 그림처럼 담아본 벚꽃





개화가 상당히 많이 진행된 상황


그래도 아직은 절정의 모습은 아닌 것 같다.





사람 없는 곳들만 찾아서 혼자 조용히 봄날의 즐거운 순간을 만끽해본다.





여기는 거의 만개한 듯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국 관광객. 한국어를 들을 일이 거의 없었다. 들리는 말들은 대부분이 중국어. 간혹 들리는 한국말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다.


대륙의 침공!!!











햇살이 좋은 날에는 정말 예쁜 사진을 담을 수 있는 하얀집인데 오늘은 비도 한 방울씩 내리고 있는 날이라 그저 아쉽기만 하다.





이제 아래로 내려가서 위로 올려다본 진해 여좌천의 모습





Reflection!

잠시 바람이 멈추는 순간!

아름다운 반영을 담아볼 수 있었다. 기다림의 승리!








나비모양 반영





지금부터는 단렌즈로 한 번 담아볼까?


D7200 크롭바디 + Sigma 50.4

약 80mm에 가까운 화각이 나온다. 인물사진을 담을 때 많이 활용하는 바디와 렌즈 구성











색감도 느낌도 조금은 다른 것 같다. 많이 다른건가?^^ㅎ








주요 행사장과 셔틀버스 운행에 대한 안내










마지막 반영!


2017년 진해 벚꽃축제!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이다. 개화가 느릴까 조금 걱정이 되기도 했었는데, 오늘 직접 가서 보니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내일은 더 풍성하게 피어있는 벚꽃들을 만나볼 수 있겠지? 진해 군항제와 벚꽃축제의 경우 교통 팁은 거의 없는 편이다. 왠만하면 대중교통을 사용하는 편이 좋고, 차로 오시려면 굉장히 일찍!!! 오시는 것이 좋을 것이다. 


나는 일요일,,, 일출시간 조금 전에 다시 찾아갈 생각이다.^^;


봄꽃들이 반겨주는 행복한 축제! 모두 즐겁게 즐기셨으면 좋겠다.



즐겁게 보셨다면 공감도 꾸~욱

          

인스타, 스토리, 페북에서도 만나요^^

  1. 여좌천을 사이로 핀 벚꽃나무들이 너무 멋지네요~~ㅋㅋ
    진짜 이런 델 다녀야 기분이 좋아지는데,
    요즘엔 너무 우울해요~~ㅠ
  2. 진해 군항제가 진짜죠 ㅎㅎㅎ
    너무 멋지네요 ^^
  3. 제가 방샘님을 가장 많이 부러워할때가 바로 봄이죠.
    확실히 진해 벚꽃은 엄지척이네요.
    저는 올해도 사진으로 대신할테니, 멋진 사진 올려주세요.ㅎㅎ
  4. 진해벚꽃은 거의 절정 이군요.
    요즘은 중국관광객들이 줄었나했더니 그곳은 많이 왔나봐요?
    벚나무가 수령이 오래되어 정말 멋진 풍경 입니다.
    반영사진도 재미있네요.
  5. 말 그대로 벚꽃축제이네요.
    저 속에 있으면
    마치 꿈속을 걷는 듯한 느낌일 것 같습니다.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을
    아름다운 벚꽃의 향연입니다.

    덕분에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금요일 저녁 편안하게 보내세요^^
  6. 헐 대박....................여기 진짜 멋있네요 우왕............진짜 멋져요! 완전 푹빠져서 사진보고갑니다~ 진해는 진짜 꼭 가야되는곳이군요... 우와
  7. 시간만 된다면 꼭 한 번 가보고 싶네요~^^

    사진만 봐도 이뻐요
  8. 벚꽃이 제대로네요~~ 너무 멋지네요~~한번 가봐야 하는데~~
  9. TV 아침 방송으로 소개 하더군요
    벌써 많은 사람들이 찾던데...
    전국이 벚꽃으로 들썩합니다 ㅎ
  10. 벌써 4월 이네요ㅡ 아름다운 벚꽃들이 아른 거립니다.
  11. 와~ 완전 봄..
    사진으로 봐도 눈부시게 아름답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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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여행] 비가 와서 더 좋은 거리, 진해역 & 여좌천[진해여행] 비가 와서 더 좋은 거리, 진해역 & 여좌천

Posted at 2015. 5. 7. 11:24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경남여행 / 창원여행 / 진해여행

진해여좌천 / 진해역

진해역 & 여좌천


 

 

지난 일요일에는 하루종일 비가 주륵주륵 내렸었다. 오전에는 방도 정리하고 오랫만에 영화도 한 편 보면서 오랫만에 휴식을 만끽하고 있었는데 점심을 먹고나니 조금씩 좀이 쑤시기 시작한다. 조금 갑갑하기도 해서 맑은 공기나 잠시 쐬러 나가자는 생각으로 집을 나섰다. 어리로 한 번 가볼까... 잠시 생각하다가 갑자기 떠오른 그 곳은 바로 진해였다. 지난 달에 벚꽃축제가 있어서 정말 수없이 많이 찾았던 곳인데 나도 모르게 정이 들었던 것일까? 요즘 진해에서 가볼만한 곳들을 자주 알아보는 편이다. 특별히 화려하고 유명한 여행지는 아니더라도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곳들, 그런 곳들 중 하나가 바로 진해역이다.

 

 

 

 

진해역에 도착을 하니 화사한 색을 뽐내고있는 아기자기 앙증맞은 꽃들이 제일 먼저 사람들을 반겨준다. 요즘에는 꽃들이 너무 좋다. 그냥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듯한 기분이 든다

 

 

 

 

화사하게 피어있는 삼색 팬지

 

 

 

 

 

 

 

 

 

 

 

 

 

진해역

90년에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진해선, 지금은 더이상 열차들이 지나지 않는 곳이 되었다. 진해선은 창원역과 진해역을 잇는 노선으로 총 길이는 21.2km이다. 경부선과 진해항을 연결하려는 목적으로 1926년 개통되었는데 최근에 들어서는 마산역까지 ktx가 개통이 되면서 그 수요가 급격하게 줄어들었다고 한다. 한해 30억 가까운 적자가 생기다보니 아무래도 코레일에서도 계속 역사를 유지하는 것이 힘겨웠나보다

 

 

 

 

정기열차운행은 중단되었지만 4월에 있는 군항제와 벚꽃축제 기간에는 임시로 열차들이 운행을 하고있다

 

 

 

 

그럼 이제 진해역 주위를 한 번 둘러볼까?

 

 

 

 

보슬보슬 내리는 빗속에서 즐겁게 공연에 한창인 가족들

엄마가 제일 신난듯한 모습이다

 

 

 

 

 

 

 

빗속에서 즐기는 즐거운 가족음악회

 

 

 

 

 

 

 

진해역 주위에서 만나게 되는 벽화들

친구들, 아이들과 사진을 찍으면서 놀아도 재밌을것 같다

 

 

 

 

저도 평화를 원한답니다

 

 

 

 

 

 

 

감성충만...

내리는 비에 꽃잎들이 가득 떨어져있는 벤치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드는 곳이었다

 

 

 

 

 

 

 

이제는 더이상 기차가 지나지 않는 길이라 역도 문이 굳게 닫혀있다

담장 너머로 바라보는 철길

직접 밟아보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 더 크다

 

 

이제 그만 집으로 돌아갈까?

왠지 아직은 조금 더 걷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향한 곳은 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진해 벚꽃여행의 일번지 여좌천이다

 

 

 

 

한달 사이에 초록색으로 옷을 완전히 갈아입은 여좌천

여름의 싱그러움이 가득 느껴지는 분위기다

 

 

 

 

 

 

 

유채꽃이 아직 남아있는 모습이 너무 반가워서 나도 모르게 발길은 다리 아래로 향한다

 

 

 

 

 

 

 

가까이에 이렇게 한적하게 걸을수 있는 길들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다

사람들이 많이 붐비지 않아 더 좋은 길이다

 

 

 

 

이제는 비도 조금씩 잦아들기 시작한다

우산은 살짝 접어두고 조금 더 편안하게 걸어보는 길

 

 

 

 

 

 

 

바람이 없어

바람개비도 잠시 쉬어가는 시간

 

 

 

 

해가 천천히 지기 시작하면서 여좌천에도 하나 둘씩 불이 켜지기 시작한다

빗속에서 즐긴 오늘의 산책

 

날씨가 어떻든 조용히 걷는 그 기분은 참 좋은 것 같다. 차분하게 생각들도 정리할 수 있는 시간들도 가지게 되니 말이다. 우산 위로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으며 천천히 걸어보는 길, 나름 매력을 느낀 하루였다. 앞으로는 비내리는 날에도 우산 하나 집어들고 여기저기 한 번 걸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맑아도, 비가 와도... 편안하게 걷는 길은 모두 좋은 것 같다

 

소중한 공감 하나

방쌤은 방긋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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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벚꽃축제 때 모여든 사람들이
    꽃보다 더 많았던 그 여좌천이
    이젠 한가롭게 푸르름을 펼쳐 보여주고 있네요.
    보슬비에 젖은 듯한 모습이
    유난히 맑아보이는 진해역이네요.
    운치가 그득해 보여서 정말 좋네요..
    • 2015.05.11 11:18 신고 [Edit/Del]
      이런 조금은 한가한 모습이 저는 좋더라구요
      물론 봄에 벚꽃이 만발할때도 너무 좋지만
      너무 붐비니까 제대로 즐기기가 힘들어서요ㅜㅠ
  3. 벚꽃이 다 지고, 한적한 이곳의 느낌도 새롭네요. ^^
  4. 그새 정말 많이 변했네요 @@
    봄비가 내린 풍경도 너무 아름다워요.
    이제 여름은 얼마 안남았습니다! ^^
  5. 비오는 날 여좌천의 풍경이 너무 한적하니 좋습니다. ㅎㅎ
    좋은 목욜 되세요
  6. 비가와도 여전하시네요^^
    역시 봄은 어딜가나 꽃이있어서 화사해요
    소소하게 벽화도 있고
    비오는날이 더 운치있고 좋은거같네요ㅎㅎ
  7. 매일 어딜 이렇게 좋은곳을 다니시는거예요 ^^
    항상 블로그에 놀러오면 힐링되는 기분이예요 ~~~
    잘보고갑니다
  8. 벚꽃이 없어도 싱그러움이 멋지네요
  9. 비오는 날 우산쓰고 걷는 것도 좋을 것 같군요.
    추억이 오래도록 남을 것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0. 비오면 집에서 시체가 되는 1인인데...ㅎㅎㅎ
    우산에 카메라까지 챙겨서 떠나시다니, 대단하시네요.

    진해하면 벚꽃인데, 벚꽃이 없는 진해도 참 좋은거 같아요.
    그래도 꼭 한번 진해에 가게 된다면, 벚꽃 필때 가고 싶긴 하지만요.ㅎㅎ
    • 2015.05.11 11:35 신고 [Edit/Del]
      비.. 그거 뭐라구요...ㅎ
      비가 와도, 눈이 와도 별로 개의치 않는답니다
      그래서 말아먹은 카메라가 수두룩하지만요ㅎ
      지금도 좋은데 나름 가을에도 멋집니다^^
  11. 벚꽃 대신 싱그러움이 자라있네요~^^
    올봄은 놓친 것들이 많아 넘 아쉬워요...
    저는 한번 깔아지면 헤어나오지 못하는데, 자리를 털고 일어나 이리 멎진 휴일을 즐기셨군요.
    방쌤님은 진정한 여행가세요~:)
    • 2015.05.11 11:36 신고 [Edit/Del]
      하핫.. 감사합니다
      저도 바쁘게 다닌다고 다녔는데도 놓친 것들이 너무 많았답니다
      내년에는 조금 더 계획적으로 다녀야겠어요
      물론 저만 노력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지만요ㅜㅠ
  12. 벚꽃은 졌지만 초록의 싱그러움도 좋은 여좌천이네요.
    비와 함께하는 운치있는 풍경들 입니다.
    방쌤님 방긋하시라고 공감 꾸~욱~~^^
  13. 분위기 참 좋네요. ㅋ
  14. 진해역이이렇게생겼군요잘보고가요
  15. 여좌천에 벚꽃은 지고없어도 완전 초록의 세상이네요
    목요일 밤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16. 진해역 구경 너무 잘했어요~
    요즘 산에 가면 연두빛나무잎들이 초록색으로 점점 변하는 모습을 봐요.
    연두 초록색..참 이쁜색깔인듯 싶어요. 사람을 평안하게 해주니깐요..
    여좌천도 하얀꽃이 졌기에 더더욱 이쁜 잎을 뽑내는듯해요.
  17. 비가 오면 어디 다니기가 참 불편해요
    비를 맞을수는 없고..
    우산 쓰고 다니기는 싫고..

    그래서 보통 실내에 많이 있는데
    욕시 대단하십니다

    덕분에 진해역 구경 잘합니다^^
    • 2015.05.11 11:43 신고 [Edit/Del]
      저도 요즘에는 많이 게을러져서 비가 많이 내리는 날에는 실내에 있는편이랍니다.
      그런데 기분좋게 보슬비가 내리길래 한 번 나가봤어요
      역시나 너무 좋더라구요^^
  18. 여름이 느껴지네요.
    푸른 잎들이 많이 나있네요.
    이 비가 그치면 조금씩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될것 같아요
  19. 뭔가 분위기 있어보이고 좋은 장소인데요?
  20. 벚꽃이 없어도 아름답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015.05.11 11:47 신고 [Edit/Del]
      벚꽃이 가득한 풍경도 너무 아름답지만
      이상하게 저는 이 시기에 더 자주 찾게 되더라구요
      초록이 가득한 여좌천 길이 참 편안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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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여행] 겹벚꽃이 활짝, 여좌천 & 내수면생태공원에서 봄나들이[진해여행] 겹벚꽃이 활짝, 여좌천 & 내수면생태공원에서 봄나들이

Posted at 2015. 4. 30. 11:56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진해여행 / 창원여행

진해 데이트코스 / 여좌천 겹벚꽃

내수면생태공원


 

 

요즘에는 주말마다 출근을 해야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멀리는 여행을 떠나지는 못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그냥 집에만 있을수는 없는 일, 가까운 곳들 중에서라도 좋아하는 곳들을 찾아다니고 싶다. 그래서 결정한 이번 주말의 여행지는 다름아닌 바로 진해다. 얼마 전까지 벚꽃홀릭에 빠져 지낼수 있도록 만들어주었던 감사한 곳 진해,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사실이 하나 있다. 진해 여좌천에는 4월초의 벚꽃축제가 지나고 난 후 화사하게 꽃을 다시 피우는 겹벚꽃이 있다는 것을 말이다. 그 겹벚꽃의 화사한 모습을 만나기 위해서 오랫만에 다시 여좌천을 찾았다

 

 

 

 

여좌천의 겹벚꽃

불과 20일 전만해도 벚꽃과 사람들로 가득하던 여좌천이었는데 지금은 온통 푸른색으로 옷을 갈아입고 있다. 같은 곳이지만 정말 다른 느낌을 전해주는 곳이다. 이게 계절이 주는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화사하게 피어있는 겹벚꽃

둥글둥글하니 벚꽃보다는 더 복스럽게 생긴것 같다

 

 

 

 

모양도 색도 참 고운 아이이다

반가운 마음에 혼자서 요리조리 뛰어다니면서 겹벚꽃을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다. 주위에 나들이 나오신 분들은 이상한 눈으로 지켜보기 시작하고...ㅡ.ㅡ;; 은근슬쩍 '나 아무짓도 안했는데...' 라는 표정으로 자리를 이동하게 된다

 

 

 

 

 

 

 

여좌천을 찾았으니 당연히 그 바로 옆에 있는 내수면생태공원도 들러줘야한다. 여좌천 방문의 필수코스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원래 예전에는 조금 위쪽에 있는 장복산공원도 항상 패키지로 묶어서 돌아다녔는데 이제는 체력이 딸리기는 딸리나 보다. 도저히 장복산공원까지는 올라갈 엄두가 나질 않는다. 가끔 컨디션이 좋을 때는 장복산공원에 갔다가 장복산 정상도 한 번씩 찍고 내려오곤 했었는데... 그때가 마냥 그리울 따름이다

 

 

 

 

민들레 홀씨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는 모습이 참 앙증맞다. 볼때마다 참 곱고 귀엽다는 생각이 드는 아이이다

 

 

 

 

 

 

 

바닥에는 꽃잔가 가득

 

 

 

 

이렇게 공원을 둘러볼 수 있는 길에도 꽃잔디가 옆으로 가득하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마냥 걷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길이다.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지만 이 아이들이 내는 작은 소리라도 들어보고 싶어서 귀에서 이어폰을 잠시 빼두게 된다

 

 

 

 

 

 

 

 

 

 

온통 초록색으로 옷을 갈아입은 풍경

 

 

 

 

길이 참 이쁘다

걷는 발걸음이 점점 더 느려진다

지나는 길에서 만나는 하나하나의 아이들을 온 몸으로 느껴보고 싶은 기분이다

 

 

 

 

빛을 가득 머금고 반짝반짝 빛을 내는 아이들

 

 

 

너무 좋다...

 

 

 

 

 

 

가을에 노랗게 또 붉게 물든 단풍도 이쁘지만 초록색 가득 건강한 모습을 뽐내는 단풍나무도 참 곱다. 왠지 그냥 눈으로 보고만 있어도 시원한 청량음료를 한 잔 마시는 듯한 기분이 들게 만들어주는 녀석이다

 

 

 

 

연못 주변으로 만들어놓은 산책로를 크게 한 바퀴 돌아본다. 항상 생태공원에 오면 운동삼아서 한 바퀴는 꼭 돌아보고 가는 편이다

 

 

 

 

봄을 지나서 이제는 여름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을 눈으로도 느낄수가 있다

 

 

 

 

 

 

 

난 이 초록색이 너무 좋다

보는 것도 좋고, 그 속을 직접 걷는 것도 좋고

그냥..

모두 좋다

 

 

 

 

 

 

 

 

 

 

 

 

 

 

 

무성하게 자라난 잎들이 너무 무거웠는지 나뭇가지들이 점점 더 물에 가까워진다. 이제 곧 닿을 듯한 모습

 

 

 

 

여좌천에서도 벚꽃들이 진 자리를 초록색 잎들이 대신하고 있다. 마치 다가오는 새로운 계절을 반갑게 맞이하듯 말이다

 

 

 

화사하게 핀 겹벚꽃과도 인사를 나누고

온통 초록색으로 옷을 갈아입은 공원의 풍경과도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낸 하루

어제까지 무섭게 비가 쏟아지더니 지금은 창밖을 보니 비가 그친 모양이다. 오늘은 날씨가 좋으려나?

주말까지 쭈~~욱 맑은 날들만 이어졌으면 좋겠다

 

공감 꾸~욱

게으르니즘에 빠진 저에게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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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진해군항제에 갔을때 여기도 방문계획을 잡았으나
    벚꽃이 절반정도 져버려 여좌천 방문 다음날 바로 거제로 갔었지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
  3. 겹벚꽃과 꽃잔디라.... 본적이 있을텐데, 처음 본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아마 모르고 봤기 때문이겠죠.
    이번에 제대로 알았으니, 잘난척 좀 해야겠네요.ㅎㅎㅎ

    그나저나 남쪽마을은 벌써 여름이네요.
    역시 봄은 참 짧아요 짧아~~
    더운 여름이 땀 나는 여름이 시작됐네요.ㅎㅎ
    • 2015.05.04 10:37 신고 [Edit/Del]
      저도 요즘에 꽃들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날씨가 정말 장난이 아니에요
      어제는 비가 와서 조금 시원하더니 오늘은 또 여름이네요
      혹시나 땀날까 조심조심 얌전하게 움직이고있답니다ㅎ
  4. 내수면생태공원 풍경이 좋습니다^^*
  5. 아,, 저렇게 생긴 벚꽃이 겹벚꽃이군요.
    저는 꼭 부케처럼 생겼다.. 하면서 혹시 부케벚꽃 아닐까 라고 생각했었다죠.^^;;;
    • 2015.05.04 10:38 신고 [Edit/Del]
      부케를... 유심히 본 적이 한 번도 없어서 생각도 못했는데
      부케랑 닮았나보네요~ㅎ
      잠시였지만 올해는 겹벚꽃도 만나고 눈이 호강했답니다^^
  6. 오~ 저도 겹벚꽃 좋아요 ^^ 제주도 갔더니 용연근처에 피어있더라고요. 이뻐서 넉놓고 보다 왔네요.
    여좌천이라. 처음 들어보는 곳인데, 어딘지 봄에 갔던 아키타가 떠오르는 곳이네요.
    정말 싱그러운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
    • 2015.05.04 10:39 신고 [Edit/Del]
      진해벚꽃축제가 열리는 그 한가운데 있는 곳이랍니다
      봄에 꽃이 활짝 핀 풍경도 이쁘지만
      저는 지금 이 시기도 너무 좋더라구요
      그래서 주구장창 찾아가는 곳이기도 하구요^^
  7. 얼마전에 다녀 온 여좌천에 겹벚꽃이 아름답네요.
    싱그러운 초록이 아름다운 내수면생태공원입니다.
    마냥 걸어보고 싶은 풍경을 만나고 갑니다.^^
  8. 겹벚꽃은 볼 때 마다 탐스러워요
    목요일 밤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9. 겹벗꽃을 아직 못만나봤어요. 진짜 풍성하니 너무 이쁘네요. 아마..있어도 다 떨어졌겠쥬? 다행이네요.여기서나마 만났으니깐요.ㅎ
    요즘 산에가면 연두빛이 참으로 눈부시게 이쁘더라구요.
    내수면생태공원도 그러하네요. 잘 구경하고 가요~~
  10. 겹벚꽃을 말로만 들어보고 실제로는 본 적이 없습니다..
    탐스러운 꽃망울이 .. 아주 예쁜것이 매력적입니다..
    여좌천의 색다른 모습이네요 .. ㅎㅎ
  11. 겹벚꽃의 색깔도 그렇고 참 예쁩니다
    푸르름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계절에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12. 연두빛이 참 고은 요즘입니다.
    잘 보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13. 얼마전까지 제 주위에서도 겹벚꽃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내수면 생태공원의 녹음이 여름이 성큼 다기오는것 같군요
  14. 여좌천의 봄풍경이 넘 싱그럽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15. 꽃잔디도 아름답고 겹벚꽃도 너무 예쁩니다.
    눈길 닿는 데마다 이렇듯 아름다운 경치가 펼쳐지니
    너무 행복한 봄을 맞고 계시네요..
  16. 볼수록 아름다운 꽃이네요 ㅎ
  17. 이제 겹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군요! 서울, 의정부에서는 겹벚꽃은 보지 못한 것 같아요. 제가 무심해서 그냥 지나친 건지 모르겠지만요. 고향에서는 종종 보았었는데요. 겹벚꽃 보니 참 반갑네요 ㅎㅎ
  18. 겹벚꽃이 아름답습니다.
    왕벚꽃과 비슷하다는 느낌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19. 저녁 무렵 내수면생태공원을 산책하는 기분, 경험하지 못한 분들은 이 맛을 모르죠!
  20. 초록이 가득한 내수면연수소~ 좋네요. ^^
  21. 순백의 하얀 벚꽃들이 지고난 자리에는 지금은 이렇게 연분홍의 겹 벚꽃들이 만발해 있어 있어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또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군요..
    푸르름이 익어가는 내수면 생태공원도 아름답기는 여전하구요..
    좋은 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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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여행] 하얗게 눈꽃이 내린 마을, 진해의 거리[진해여행] 하얗게 눈꽃이 내린 마을, 진해의 거리

Posted at 2015. 4. 4. 09:30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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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로망스다리 / 진해 여좌천

진해벚꽃축제


 

 

드디어 진해군항제가 시작되었다. 전날 비가 너무 심하게 내려서 조금 걱정이 되기도 했었다. 하지만 직접 여좌천을 찾아보니 그 모습은 내가 걱정했었던 모습과는 전혀 다르게 펼쳐지고 있었다. 약간의 빗방울까지 머금고 있던 그 아름다운 모습들, 그 모습들을 살짝 보여드리려 한다

 

 

 

 

 

 

 

 

 

 

반영이 너무 아름다웠던 다리 아래의 풍경

 

 

 

 

화사한 색의 우산들과 조화를 이루고 있는 하늘 가득한 벚꽃들

 

 

 

 

드디어 정면샷을 공개하는 우리의 마스코트

 

 

 

 

바닥에 사뿐히 내려 앉은 아름다운 꽃잎들

 

비가 그치고 난 후 출근 전에 잠시 다녀온 진해 여좌천

혹시 다 지지는 않았을까 염려했던 나의 걱정과는 전혀 다르게 아름답게 피어있던 진해의 벚꽃

그 모습과 향기에 취해 정신없이 걷다가 돌아왔다. 혹시나 비와 바람에 벚꽃들이 모두 지지는 않았을까... 걱정이 되시는 분들은 그런 걱정 없이 편한 마음으로 축제의 현장을 찾으셔도 될 것 같다. 여전히 너무 아름다운 봄의 모습들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느낌이었다

 

사진들을 제대로 정리해서 멋진 모습들을 보여드리고 싶었지만 늦은 밤의 퇴근과 주말인 오늘도 이른 아침에 출근을 해야 한다는 부담에 제대로 사진들을 정리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급한대로 몇장만 먼저 보여드리고 주말에 비는 시간을 조금 활용해서 사진들을 정리할 생각이다. 주말에 경주에도 잠시 다녀올 생각인데 제대로 시간이 날지 걱정이다. 그래도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사진들을 정리해서 진해의 제대로 된 아름다운 풍경들을 보여드릴 생각이다

 

오늘은 이정도로 만족하시길~^^

 

따스한 봄입니다

다들 마음도 함께 따스해지시길...^^

 

 

  1. 진짜 봄인 것 같네요. 좋은 사진 감사드려요.
  2. 완전 감동이네요 ^^ 너무 예뻐요~
  3. 안그래도 진해에 사는 지인이 잇어서 4월 이번주 다음주 사람들이 엄청 버글댈거라구 하더라구요 ㅋㅋ
  4. 와~진짜눈꽃이네요잘보고갑니다
  5. 조금만 거리가 가까워도 가볼텐데 너무 멀어요..ㅠㅠ 그래도 방쌩님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
  6. 언제 봐도 진해의 벚꽃은 정말 예쁜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못 가봤는데 어서 서울에도 벚꽃이 피길 기다립니다
  7. 진해 벚꽃이 피긴했네요 다음주라고 하든데 볼거리가 다양하겠네요
  8. 물에 비친 꽃은 정말 아름다워요! 두배를 보는거 같기도 하지만 만질수 없는 것이기에 더 아름다운?
    아무튼 그런 아름다움이에요ㅎ
    바쁘실텐데도 예쁜 사진과 글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남은 주말 편히 쉬시구요, 이번주에도 화이팅이에요 ^^
  9. 아... 정말 말이 안나올 정도로 멋지네요^^
    늘 멋진 사진 정말 감사합니다!!
  10. 서울도 주말내내 비가 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벌써 벚꽃이 피었더라고요.
    진해보다는 못하겠지만, 이번주 서울도 벚꽃을 실컷 볼 수 있을거 같아요.
    그동안 방쌤님을 부러워했는데, 이제는 저도 부럽지 않아요.ㅎㅎㅎ
  11. 금주중에 진해에 갈예정인데 제가 가는날도 벚꽃이 화창해야하는데
    질까봐 다소 걱정입니다. ^^
  12. 진해는 그야말로 벚꽃 세상이네요
    월요일을 기분 좋게 시작하세요~
  13.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서울도 벚꽃이 피기 시작했어요
  14. 어제 근교를 다니면서
    저도 실컷 벚꽃 구경을 했습니다 ㅎㅎ
  15. 올해는 진해벚꽃 축제에 못가보네요.
    어제 명지시장 옆 강 둑길에 벚꽃이 만발하였더군요.
    잘 보고 갑니다. ^^
  16. 완전 꽃비가 내리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좋은 사진 만나고 갑니다.
  17. 잠시 스쳐도 이 정도인데 시간내어 작업한
    사진 올리면 감탄이 절로 나오겠죠~
    엄청난 인파가 예상되는 경주도 궁금합니다^^
  18. 일본여행하는듯한 기분이 드네요..
    잘보고갑니다.
    행복하고 힘찬 한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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